YS는 아직도 DJ와 라이벌인가

블로그 only 2008/11/28 19:51 Posted by 유창선

김영삼(YS) 전 대통령이 다시 김대중(DJ) 전 대통령을 향해 독설을 퍼부었다. YS는 DJ가 이명박 정부의 대북정책을 강력히 비판한데 대해, "김대중씨의 대한민국 정체성에 대한 끝없는 도전과 국기 문란에 대해 우리 국민은 더 이상 용서하지 않을 것"이라고 맹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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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는 왜 아직도 DJ를 비난할까

그는 또 "실패로 끝난 햇볕정책으로 노무현 정권까지 10년간 14조원이나 퍼줘서 북한이 핵실험을 하게 만든 장본인일 뿐만 아니라 김정일 독재체제를 연장시켜 북한 주민을 기아선상에서 고통받게 한 장본인"이라고 DJ를 비난했다. "무엇이 얼마나 두렵기에 지금까지 독재자 김정일의 대변인 노릇을 일관되게 하고 있는지 국민은 의심하고 있다"고 주장한 YS는, "김대중씨는 국민과 역사의 엄중한 심판을 받고야 말 것"이라고 경고했다.

말 그대로 독설과 비난이다. 대북정책에 대한 두 사람 사이의 생각차이를 감안해도 말이 너무 심하다. YS는왜 아직도 DJ를 향해 이처럼 험한 소리를 내뱉는 것일까.

YS와 DJ는 우리 정치사에서 오랜 라이벌로 자리해왔다. 물론 과거 민주화투쟁 과정에서 '양김'(兩金)은 종종 동지적 관계였다. 유신독재와 싸우던 시절 두 사람의 관계가 그러했고, 전두환 정권에 맞서 민주화투쟁과 직선제 개헌투쟁을 하던 시절이 그러했다.

그러나 양김은 숙명적으로 라이벌이 될 수밖에 없었다. 독재정권이 무너지고 나면 민주화세력을 대표하여 대통령이 될 수 있는 사람은 한명 뿐이었기에 양김은 결정적인 순간마다 분열하고 대결하는 관계가 되어버렸다. 양김의 분열로 6월항쟁의 열매가 노태우씨에게 찬탈당하는 사태가 빚어지기도 했고, 1992년 대선에서는 두 사람이 여야 후보로 대결하는 구도가 되기도 했다.

1922년 대선에서 승리한 YS는 그 뒤DJ 보기를 돌같이 했다. 집권 초반만 해도 YS는 DJ를 상대조차 않으며 파트너로 인정하지 않는 모습을 보이기까지 했다. 그러나 YS의 아들 김현철씨의 구속으로 레임덕이 본격화되면서 힘은 야당을 이끄는 DJ에게로 넘어갔고, 급기야 DJ는 1997년 대선에서 승리하여 YS가 초래한 IMF 위기를 극복하는 주역이 된다.

아직도 라이벌로 착각하는 것인가

결국 양김의 오랜 대결은 DJ를 최후의 승자로 남기고 끝나는 듯했다. 그러나 YS는 그같은 결말을 받아들이지 않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YS는지난 대선에서 이명박 후보를 지원하며 '진보정권 10년'에 종지부를 찍는데 앞장섰다. 이명박 정부가 들어선 이후에도 대북정책 등과 관련하여 극단적인 보수편향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그래서 DJ가 자신을 비판한 것이 아니라 이명박 정부의 대북정책을 비판한 것임에도, YS가 대신 나서서 DJ를 비난한 것이다. YS는 아직도 DJ라면 자다가도 일어나 쓴 소리를 하고 싶은 것일까.

대북정책에 대한 YS와 DJ 사이의 시각차이는 새삼스러운 일이 아니다.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정책의 차원을 넘어 인신공격적인 비방을 하는 것은 지켜보는 사람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 YS가 개인적으로 DJ에게 어떤 생각이 맺혀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전직 대통령 사이에서 지켜야할 것이 있지 않겠는가.

이제는 퇴임도 하고 인생을 잘 정리해나갈 단계에 있는 '양김'이다. 이제 다시 DJ를 비난하고 나서서 무엇을 얻으려는 것일까. 설마 아직도 자신과 DJ가 라이벌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아니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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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고짜르트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도 YS는 DJ에 열등감을 느끼고 계시는게 아닌가 싶네요.

    2008/11/28 20:30
    • ㅋㅋ  수정/삭제

      내가 YS에게 이해가 안가는게 하나 있는데 어떻게 때중이 새끼에게 국민의 심판을 두려워하느냐는 말따위를 하는가다.

      YS! 때중이 새끼는 국민의 심판이 아니라 정신과의사의 진료를 받아야 해!
      때중이의 치매는 이미 중증을 넘어섯다구
      치료를 해주고 고통없이 뒈질수 있도록 도움을 주어야지! 노망든 미친 개새끼를 뭔 심판을 해 심판을 하긴~ 똥처지고 벽에 처바르는거 늦쳐주고 빨리 뒈지라고 도와줘야지 ㅋㅋㅋ

      2008/11/28 22:36
    •  수정/삭제

      ㅋㅋ/제가 볼때는 밤시간에 방구석에 앉아서 이런 욕설 리플을 아무런 꺼리낌 없이 달고 있는 당신이 정신감정이 필요할듯 하오. YS,DJ 둘다 별로 안좋아하지만. 적어도 두사람이 당신보다는 낫다고 생각하네요. 나이값좀 하죠? 당신이 쓴글을 가족에게 보여줘봐요.

      2008/11/29 08:59
  2.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릇의 크기가 흡사 종재기와 가마솥과 같으니, 어찌 대결이 되겠나 싶네요. 한국에는 인간의 탈을 쓰고 인간 행세를 하는 도적떼가 워낙 많으니..

    2008/11/28 21:24
    • ㅎㅎ  수정/삭제

      욕은 하지 맙시다! 요즘 사이버상의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 61조 제 1항’의
      명예훼손이 징역3년에 2천만원 벌금인거는아시는지요!!

      2008/11/29 00:04
    • 봉황에게 촉새가 대든는격이 아닌가요?  수정/삭제

      영사미는 소인이고 김대중은 대인이군여..김대중은 김영삼을 말상대로 상갹지 않고 무시해버리는데 ㅋㅋ03이는 계속 김대중 말끝마다 쫓아다니면서 시비거는 모습이 웃습네여 ㅋㅋㅋ

      2008/11/29 00:41
  3. 노승희  수정/삭제  댓글쓰기

    쫌팽이,,,영샘이,,,저거 몇살되면 철들까????????? 그게 궁금해서라도 오래오래 살아야겠당

    2008/11/28 22:06
  4. tigergiho  수정/삭제  댓글쓰기

    YS님아? 님이 말했듯이 평소에 "건강은 빌릴수 없다"라고 하니 배드민턴이나 열심히 치시지......"머리 속에는 들어 있는게 없어 머리는 빌린다" 말하면서 무얼 안신다고 DJ의 깊은 민족애의 뜨거운피를 느끼시는지 아시오? 부디 배드민턴이나 열심히 하세여 YS님!

    2008/11/28 22:08
  5.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슨 할말이 있는지 나라 말아먹고 국민들 자살하게만든 인간아 주둥아리 다물고
    구들장이나 비벼대라 김공삼아

    2008/11/28 22:11
  6. 오은서  수정/삭제  댓글쓰기

    ㅇ열등생의 열등의식이지 설대 나왔다면서 경제 용어조차 알아듣지 못하는 소리만 높이는 바보..자기혼자는 아무것도 못하고 ...

    2008/11/28 22:10
  7. 그러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열등감의 발로라고 밖에는 --a
    무엇보다 김영삼은 아무리 해도 imf크리가 존재하기에, 김대중이 재임가간에 아무것도 하지 않았더라도 수백번 처발리는 형국. mb이 다행히 무능으로 상징되는 자신의 자리를 꿰찰 자격이 가장 농후해 보이는데, 혹시 슬그머니 imf왕관을 mb이에게 내주려는 연막?

    2008/11/28 22:18
  8. antiys  수정/삭제  댓글쓰기

    욕하지 마세요... dung칠할 때 까지 삽니다...,

    2008/11/28 22:23
  9. coffee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영삼씨가 김대중 대통령님이 쓰신 저서들의 수만큼이라도 책을 읽었을지 늘 궁금했습니다. 한마디 한마디에 무식과 저질스러운 철학이 고스란히 묻어나오기 때문입니다. 김대통령님께 열등감으로 똘똘 뭉친 정신나간 노인네로 밖에는 보이지 않는게 저만의 생각일지....

    2008/11/28 22:38
  10. ㅋㅋ  수정/삭제  댓글쓰기

    때중아! 북한애들이 정일이보다 더 증오하는게 너란다.
    이 늙은 돼지 씹새끼야 ㅋㅋㅋ

    벌써 치매로 뒈져야 하다니 조금 안타까운데~~
    처먹은 돈 토해내고 노벨뇌물상 받은거 토해내고~
    그리고 개망신속에 뒈져야 되는거 아냐? ㅋㅋㅋㅋㅋ

    2008/11/28 22:38
    • 정신차려  수정/삭제

      이 미친놈아
      너나 빨리 뒈져라

      2008/11/28 23:21
    • 저질퇴치  수정/삭제

      쓰는 글을 보니 넌참 저질이구나 ~~무뇌아 같아 ~~

      2008/11/28 23:52
    • 민족의 지팡이  수정/삭제

      김영삼씨는 언제 철들란고!! 한 나라의 대통령까지 했다믄서. 영삼아, 김대중선생의 그림자라도 밟지 마라!!

      2008/11/28 23:57
    • ㅎㅎ  수정/삭제

      욕은 하지 맙시다! 요즘 사이버상의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 61조 제 1항’의
      명예훼손이 징역3년에 2천만원 벌금인거는아시는지요!!
      2008/11/29 00:04

      2008/11/29 00:09
    • BlogIcon 나인테일  수정/삭제

      김영삼씨. 여기서 이러시면 안 됩니다.ㅋ

      2008/11/29 01:09
    • 빨갱이주제에...  수정/삭제

      10년 빨갱이 정책 개나 줘라

      2008/11/29 02:35
  11. ㄷㄷ  수정/삭제  댓글쓰기

    커~ 지나가는 소가 웃겠다. 아니지 거제도 멸치떼가 웃지요! 앵삼이가 해놓은거 뭐 있어....어 하나회라고 있다고 그 다음 국민께IMF섬눌보따리 ,늘상 북한과는 아웅다웅의 기억

    2008/11/28 23:39
  12. 飛上夢  수정/삭제  댓글쓰기

    DJ는 정치인이고 YS는 정치꾼입니다.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2008/11/28 23:53
  13. jinkun  수정/삭제  댓글쓰기

    YS, 전직대통령 입이 참 더러운 양반이네... 같이 민주화투쟁을 했지만, 결국 저 양반은 다른 길로 가는군요.

    2008/11/29 00:24
  14. 봉황과 촉새 ㅋㅋ  수정/삭제  댓글쓰기

    봉황에게 촉새가 대드는 격으로 김대중은 영사미를 대화상대로 취급도 안하는데 영삼이는 계속 쫓아다니면서 ㅋㅋㅋ
    영사미는 소인이고 김대중은 대인이군여..김대중은 김영삼을 말상대로 생각하
    지 않고 무시해버리는데 ㅋㅋ03이는 계속 김대중 말끝마다 쫓아다니면서 시비거는 모습이 웃습네여 ㅋㅋㅋ

    2008/11/29 00:44
  15. BlogIcon RFID  수정/삭제  댓글쓰기

    YS 이사람은 명색이 대통령을 했으면 최소한의 품위유지는 해야되는게 기본인대 기본은 커녕 너무 아니야.열등감이 있는것은 천성적으로 타고난것 같아.ㅉㅉ

    2008/11/29 01:09
  16. 벳남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싱으로 옛날 정치인 생각나네 박아버려

    2008/11/29 01:26
  17. 철좀들어라 - 영삼아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식하면 용감하다는 말을 듣을 때 마다 생각나는 영감 - 영삼이

    2008/11/29 02:18
  18. moowee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재지변이나 안일어날른지.....

    영삼이 주둥이 한번 놀릴때마다 하늘님이 노하시는것 한두번봤나...

    2008/11/29 02:58
  19. 닭대가리 영삼아...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삼이가 오래살고 싶어서 머리쓰는거야, 저렇게 해서 자기가 전국민의 욕을 먹어야 벽에 똥칠하면서 살거아냐... 참 유친한 인간이지,,, 평생을 저런 아집에서 못벋어서 나네.. 불쌍한 늙은이...

    2008/11/29 03:33
  20. BlogIcon 파비  수정/삭제  댓글쓰기

    라이벌이 아니라 YS가 라이벌이 되고 싶어 안달하는 거지요. YS는 쪽 팔린 줄을 모르는 사람이잖아요. 여긴 마산인데요. 마산에서도 YS는 별로 대접 받지 못해요. DJ와는 사뭇 다르죠. 저는 DJ 지지자도 아니지만, YS는 너무 무식한 것 같아요. 그냥 나이 값이나 하셨으면 좋겠어요. 같은 갱상도 사람으로서 말이지요. 너무 쪽 팔리거든요.

    2008/11/29 05:37
  21. ddd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삼이 : 영원한 삼센티(확장술 필요)
    대중서생 : 길이가 대중없어(필요에 따라 커졌다 작아졌다. 여의봉이라니께....)

    2008/11/29 06:14
  22. aaa  수정/삭제  댓글쓰기

    03아 당신이 국가 부도낸거 보고 배워서 맹바기가 이나라를 말아먹겠다 죽을때는 조용히 뒤지던가 늙은이가 막말이나 하고 뒤질때는 어떻게 뒤질려나
    전국민이 보아야 할건디 안타까운 03 부자지간....

    2008/11/29 07:14
  23. 춘 담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영삼씨 늙으셔서 노망들었나봐. 명박씨 지지하더니 나라 말아먹으시는 중이고 자신도 나라 말아 먹으신 원조이시니 맨날 남의 탓만 하는 한심한 영감님.

    사기꾼 장로님들 때문에 기독교인으로써 너무나 부끄럽다. 선한 백성들에게 전도는 커녕 기독교인라로 말하기가 거북하다.

    2008/11/29 07:41
  24. 오바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 오바마 미국에서 바라본 소감은..

    대중이는 한마디하면 영향력과 권위가 높아지지만...

    영삼이는 말을 하면 할수록 추해지고 권위가 떨어지는 것 같네요..

    2008/11/29 09:12
  25. 태어나서는 안될 인물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풍백화점 붕괴,성수대교 붕괴,대구가스폭발,구포열차 추돌사고,서해안 여객선 침몰,아시아나 추락, 이 모든 사고는 영삼이 시절에 일어난 사고입니다. 짐승을 대통령으로 뽑았던 우리에게 하늘이 내린 경고라는 걸 아십니까? 영삼이는 지 몸뚱아리에 모든 구멍이 다 주둥아리라고 해도 말 하지 말고 가만히 엎드려 있어야 합니다.
    명박이 찍은 동포들이여...아직 멀었니더...더 있어 보이소...곡소리 나올낍니더..

    명박이 찍어주고 구조 조정에서 대상자로 찍힌 사람들...꼬소합니더.
    명박이 찍어주고 미국산 소고기와 경쟁 하게된 축산 농민들님...꼬소합니더.
    명박이 찍어주고 오바바 당선으로 한국산 자동차 된서리 맞을낀데...자동차 노조님들...꼬소합니더.

    기다려 보이소...얼마 안남았심더...곡소리 나올낍니더..
    그라고 돈 몇푼 받고 댓글 다는 알바님들...결국 당신네들 취업길도 갉아 먹는다는걸 아이소...당장 빼먹기는 꽂감이 답니더.

    2008/11/29 09:47
  26. 1922년x1992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타 났네요 , 그래도 전문 블로거시니 오타는 수정하시는게

    2008/11/29 10:04
  27. 걸어서지옥이나떨어져버려  수정/삭제  댓글쓰기

    독재 정권 자유당 출신의 구케우원출신 빵삼옹 그리고 잠깐 동안의 야당투사(야당투사중 유일하게 콩밥 안 먹어본사람)군사정권을 학실히 종식 시킨다는 사람 그러나 88총선에서 dj에게 제1야당 자리 내주고 열받아서 대통령 되기위해 3당야합으로 군사정권에 백기투항한 빵삼옹 그는 dj에게 늘상 열등감과 열등의식에 사로 잡혀 있는 사람입니다.

    2008/11/29 10:30
  28. 임희택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삼이는 그릇이 대통령감이 아니라
    깡패 집단같은 곳의 대장감 정도가 적당하다.
    왜냐하면 그곳은 머리를 쓸 필요도 없고 투지나 고집만으로도 충분하기 때문이다.

    2008/11/29 11:00
  29. 장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명히 YS의 원색적인 비난은 적절하지 않다고 봅니다. 그러나 전 대통령으로서 본인의 생각과 다른 부분(DJ의 대북견해)에 대해서 의견을 피력하는 것까지 비판하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봅니다. 물론 평소에 YS가 DJ에 대해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정책사안에 대해서는 의견제시를 할 수 있다고 봅니다.(더군다나 YS본인의 어머니가 빨치산에 당한 가족사를 생각했을 때) 또한 사실관계에 있어서 YS의 집권초기 DJ를 의도적으로 무시했다고 하는데 YS집권하자마자 DJ는 유학을 가서 다음 대선 1~2년전에 귀국했습니다. 또한 DJ의 집권원동력은 YS의 경제파탄도 한 이유지만 더 큰 이유는 이인제씨의 경선불복종 출마와 이회창씨의 아들들 군문제였습니다. 당시 보수로 분리되는 이회창씨와 이인제의 표합산이 DJ를 너끈히 앞섰습니다. 물론 정치에서 1+1=2가 아니지만 역시 제일 큰 원인은 이인제씨의 경선불복 출마였지요.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YS의 원색적인 독설은 비판받아야 합니다.(유아적이죠) 그러나 사안에 대한 비판까지 막아서는 안될 것입니다. 만약 YS의 비판까지 막는다면 당연히 DJ의 비판도 막아야겠지요(서로간에 대북문제에 대한 시선이 다른 것이지요)

    2008/11/29 12:19
  30. 새땅  수정/삭제  댓글쓰기

    03아! 이 세상에서 살 날도 이제 얼마 남지 않았는데 이제 그만 DJ에 대한 열등감에서 벗어나야 되지 않겠나? 사람이 그 정도 나이가 들면 자신이 살아온 길을 돌아볼며 스스로의 잘잘못을 정리할줄도 알아야 하는데...어찌 저승길이 가까운 나이가 되었는데도 그런 철부지 같은 언행만 일삼는지...온 국민을 고통속에 몰아넣었던 IMF 사태에 대해서는 아무런 기억이 없는 건지 아니면 이미 뇌세포가 죽어가고 있는 것인지... DJ는 신경도 안쓰는데 혼자 열받아 핏대올리며 앙앙거리는 꼴이 정말 너무 측은하고 가여울 뿐이다.
    그리고 적어도 교회 장로라면 성경책도 가지고 있을텐데 마7:3~5 말씀을 읽어본 적은 있는지 아니 그 뜻을 이해는 하고 있는지....2MB 과는 혹시 배다른 형제 아닌지? 어쩌면 그렇게 하는 짓이 똑같은거야?.. 나라 경제를 개판으로 말아먹는 것도 부족해 하나님.예수님과 기독교의 얼굴에 먹칠을 해서 교회다니고 있는 사람들은 쪽팔려서 어디가서 기독교인이라는 말도 못하게 만들고 마지막으로 자기가 잘못하고 있다는 사실을 남들은 다아는데 정작 본인들만 모르는 무식함까지...

    2008/11/29 19:52
  31.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008/11/30 10:18
  32. abc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끔 어린 사람들이 분위기에 휩쓸려 YS를 노망든 노인네로 생각하는 것 같네요. 저 위 댓글에도 있어서는 안될 인물이라는 말까지 하고 있는걸 보면요. YS의 이런 어이없는 행동은 당연히 비난받아 마땅하지만 그렇다고 그의 꽤 굵직한 업적들까지 파묻어버리는건 옳은 행동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2008/11/30 20:10
  33. ㅗㅕㅎ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나마 굵직한 업적이라면 ....음........................금융실명제? 중앙청해체?

    그래도 두개는 나온다.. 근데 그때 너무 워낙 무시무시한

    사고들이 터져싸서..마지막은 정말 압권이었지...IMF~~

    마지막이 너무나 굵직한 업적이라서..원

    2009/01/23 23:44
  34.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009/01/23 23:45
  35. 비교자체가 격이안맞는 사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아온길과 업적을 봐도 비교상대가 아니지요.
    영삼옹의 지적능력또한 김대중에게 비하면 발바닥수준이지요.
    인품은 사람람과 미친개수준이고....

    2009/01/24 10:43
  36. ksix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라과이 라운드'를 '우루과이에서 사태났냐?'고 되묻던 무식했던 대통령, 김영삼. 결국 저 양반도 군사독재 꼴통들과 한통속이었다는게 뻔히 드러나고 있다. 그리고 전직 대통령이면 최소한 매너는 지키고 비판을 해라. 그리고 김영삼 추종자자들의 특징은 매우 입이 더럽다는 것이다. '씹.새끼' 남발하지 마라 김영삼 추종자들아. 그렇게 한 욕은 되돌아 온다. 입을 락스에 좀 담구고 있든지 하렴.

    2009/01/25 12:35
  37. BlogIcon sopk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아지 대중이 맞고요 정일이 한테 핵무기만들어 주고 이게 노벨 평화상이 되는가 정신 이상자에 동참하는 강정구 파 집단 통일이 장난이 아니네요

    2009/03/14 20:23
  38. 의협  수정/삭제  댓글쓰기

    IMF못잊게 하려구 저러나? 지가 저지른일 그래도 대중이가 설겆이 해줬건만 의리도 양심도 머리도 없는 영감. 머리는 빌릴수 있어도 건강은 못빌린다라더니 입은 여전히 건강하네그랴.

    2009/04/18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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