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개인 어플 <올댓 시사 3.0>이 나왔습니다.

이 어플은 SKT와 태터앤미디어가 함께 진행하고 있는 “ALL THAT 시리즈”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되어 무료로 제작할 수 있었습니다. 그동안 스마트폰 어플 제작 가격이 부르는 것이 값이었음을 감안하면 저로서는 좋은 기회였죠. SKT는 SKT용 안드로이드 어플의 활성화를 위해 이같은 제작지원에 나선 것인데, 제가 TNM를 통해 그 기회를 얻게된 것이었습니다.

<올댓 시사3.0>은 일단 저의 개인 블로그를 기반으로 합니다. 그러나 단지 블로그의 모바일판으로 운영하려 하지는 않습니다. 그때 그때의 시사이슈들에 대한 실시간 분석과 비평이 수시로 이루어질 것입니다. 블로그에 담자니 시간이 걸리고, 트위터에 올리자니 너무 간단한, 그런 문제를 해결하고 이용자들이 스마트폰으로 신속하게 소식을 접할 수 있도록 해보려 합니다.

물론 스마트폰 어플을 처음 운영해보는 것이고, 특히 시사 어플에 대한 이용행태가 어떻게 나타날지 지켜봐야 하기 때문에, 앞으로 여러 변화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요구를 수렴해서 앞으로 계속 개선시켜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저의 <올댓 시사 3.0>은 T store에 출시되어 있고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돈드는 일 아니니, 일단 다운받아 놓으시면 수시로 제공되는 저의 새로운 콘텐츠들을 빠르게 접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아래에  링크시켜 놓았으니 한번 둘러보시고 다운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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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근이 방송을 떠나야해던 사연

미디어비평 2010/09/02 09:06 Posted by 유창선

 

영화배우 문성근. 그는 요즘 야권단일정당 결성을 중심으로 하는100만 민란 프로젝트를 제안하고 이의 실현을 위한 국민운동을 벌이고 있다. 문성근을 9월 1일 늦은 밤에 만나 '유창선의 시사난타'를 통해 생방송 인터뷰를 했다.

그가 제안한 프로젝트에 대해서도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지만, 그의 개인적 부분에 대해서도 여러 이야기를 들으 루 있었다. 특히 노무현 정부가 들어선 이후 방송을 사실상 떠나야했던 사연에 대해 입을 열었는데 그 부분을 아래 동영상으로 소개한다. 당시 조중동 등의 공격에 시달리고 있던 노무현 정부에게 부담을 주지않기 위해 스스로 뒤로 물러섰던 그의 선택을 전해들으며 노무현 대통령 정부에 대한 그의 애정을 느낄 수 있었다.


 

저의 안드로이드폰용 어플 <시사 3.0>이 T-Store에  출시되었습니다. 무료다운 받아놓으시면 블로그 내용 이외에 저의 실시간 비평을 시시각각 보실수 있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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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희의 반성 "평생에 이런 일은 처음"

정치 2010/08/31 08:48 Posted by 유창선
어제(30일) 저의 개인방송 '유창선의 시사난타'를 통해 민주노동당 이정희 대표와 생방송 인터뷰를 가졌습니다. 90분동안 여러 얘기들이 많이 오갔습니다만, 국회의원에 대한 특혜 논란을 불러일으킨 헌정회 육성법 처리에 대한 그의 반성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그는 문제의 법안에 대해 민주노동당이 반대하지 않았던 것은 주무를 맡은 자신의 책임이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평생에 이런 일은 처음"이라고 토로했습니다. 정치를 시작하면서 "실수하지 말아야겠다"고 다짐했는데 그만 실수를 했다고 했습니다. 그만큼 여론의 비판에 대해 뼈아프게 받아들이는 모습이었습니다. 국민께 죄송하고, 당원들에게도 고개를 들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이 이야기를 하면서 실제로 이정희 대표는 내내 고개를 들지 못했습니다. 의례적인 반성이 아니라 마음으로 자책하고 있음이 전해졌습니다. 그의 자책을 지켜본 시청자들은 채팅창을 통해 "반성하는 모습이 아름답다, 실수는 누구나 할 수 있으니 힘을 내라"고 격려하고 나섰습니다.

그가 고개를 숙이고 국민에게 죄송하다고 했던 모습을 여기에 올립니다. 저도 정치인이 자신의 실수에 대해 이렇게까지 진정으로 반성하는 모습본 것 처음입니다. 그것은 아름다운 반성이었습니다. 그는 우리가 기대를 걸어도 좋을 정치인이었습니다.



 
* 저의 인터넷 개인방송이 매일 밤 11시에 아프리카 TV를 통해 생방송됩니다. 다른 시간대에는 수시로 재방송이 나갑니다. 아프리카 TV 앱을 다운받으면 아이폰을 통해서도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다음을 클릭하시면 이정희 대표와의 인터뷰 전체를 보실 수 있습니다. '유창선의 시사난타' 바로가기 http://afreeca.com/sisa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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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녹동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의 진정성을 끝까지 믿겠습니다언젠가는 모든 국민이 믿을겁니다

    2010/08/31 12:25
  2. 녹동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의 진정성을 끝까지 믿겠습니다언젠가는 모든 국민이 믿을겁니다

    2010/08/31 12:26
  3. 별로  수정/삭제  댓글쓰기

    뭘 그렇게 웃어대 이게 웃긴가? 웃겨? 평생 처음이란 말엔 아직도 자신이 늘 옳았단 오만밖엔 읽히지 않는다. 이 인터뷰에서 진정성을 읽었다니 진보개혁진영의 제식구 감싸기에 시사평론가까지 동참하면 어쩌자는건지. 웃지말고 진정성을 더 보여야한다고 따끔한 한마디가 필요하지 않았나? 이런 중차대한 잘못을 저질르고도 인터뷰 내내 읽히는 여유로운 이정희 의원의 모습은 솔직히 인터뷰어가 크게 진보개혁이란 같은 범주로 묶이는 편이란 안도감 때문 아닌가? 이정희 의원이 실무를 맡아도 국회의원 한명한명이 독립된 헌법기구인데 다른 의원들의 반성도 필요하지 않나? 왜 이런걸 안물어보나? 갑갑하다. 갑갑해.

    2010/08/31 23:51

김신조(김태호, 신재민, 조현오). 8.8 개각이 낳은 신조어이다. 이들 세명의 내정자는 이번 인사청문회를 거치면서 여론에 의해 낙마 대상 1순위로 올라있다.

이들 세 사람에 대해서는 고위공직자로서 숱한 문제들이 드러난 상태이다. 가장 심각한 것은 김태호 총리 후보자. 박연차 전 회장과의 관계, 재산증식을 둘러싼 의문, 도청직원을 사택 도우미로 파견한 일, 정치자금을 불법적으로 대출받은 일, 재산등록 과정에서의 누락, 부인이 관용차를 사적으로 사용한 일 등이 문제로 지적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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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호 총리 내정자 Ⓒ 남소연

그런데 자신에 관한 의혹제기, 특히 박연차 전 회장과의 관계에 대해 말바꾸기로 일관하여 의도적인 거짓말을 했다는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급기야는 여당인 한나라당 내에서조차 인준 반대 목소리가 고개를 들어 국회 본희의 인준표결이 9월 1일로 연기된 상태이다. ‘소장수 아들인 40대 젊은 총리’라는 컨셉은 이미 무너지고 8.8 개각의 결과는 뒤죽박죽이 되어버렸다.

신재민 문화부장관 내정자의 경우 무려 5차례의 위장전입 사실이 도마 위에 올랐다. 게다가 부동산투기 의혹, 부인의 위장취업 의혹도 불거진 상태이다. 조현오 경찰청장 내정자는 노무현 전 대통령 차명계좌 발언, 천안함 유족 동물 비유 발언 등으로 커다란 물의를 빚었다.

김신조라고는 하지만 부적격자가 이들 세 사람에 그치는 것은 아니다. 쪽방촌 건물에 투기를 한 이재훈 지경부 장관 내정자 역시 부적격 대상으로 거론되고 있다.

인사청문회를 지켜본 여론은 듫끌고 있다. 한나라당 내에서도 이를 의식하여 ‘김신조 불가론’이 확산되고 있다.

그러나 청와대는 아직까지 아무런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이들 부적격자들에 대한 지명철회를 고려하겠다는 말조차 나오지 않고 있다. 세상이 다아는 비밀을 마치 청와대만 모르고 있는 것처럼 말이다.

이명박 대통령이 만약 당장의 타격이 두려워 부적격자들에 대한 임명을 강행한다면, 그 때는 몇배 더 심각한 타격이 자신을 향하게 될 것이다. 김태호 내정자 등에 대한 지명 철회가 정치적 타격을 초래한다 해도, 국민을 상대로 거짓말을 일삼는 사람을 대한민국 총리 자리에 앉힐 수는 없는 일이다. 이 대통령은 이제라도 자신의 잘못된 판단을 인정하고 주저없이 이를 바로잡아야 한다.

이 대통령은 지난 27일 “공정한 사회를 위해서는 실천이 가장 중요하다.”면서 “청와대가 그 출발점이자 중심이 돼야 한다”고 말했다. 8.15 경축사 이래 이 대통령의 화두는 ‘공정사회’이다.

그러나 공허하기만 하다. 결코 공정하지 않게 세상을 살아온, 그리고 거짓말을  일삼는 인물들을 껴안고 있으면서 어떻게 공정사회를 입에 담을 수 있단 말인가. 결코 공정하지 않은 잘못된 처사이다.

이 대통령은 “일상생활에서도 공정사회에 걸맞은 행동을 하는지 나 자신부터 돌아보겠다”고까지 했다. 말은 그렇게 하면서 왜 자신을 돌아보지 않는지 모르겠다. 조금이라도 자신을 돌아본다면 지금 당장 김태호 내정자에 대한 지명철회부터 해야할 일인데 말이다.

지금 가장 불공정한 상황을 바로잡지 않으면서 공정사회를 부르짖는 대통령의 모습 역시 지극히 불공정하게만 비쳐진다. 9얼 1일을 기다리지말고 지금 당장 김태호 내정자를 비롯한 ‘김신조’들에 대한 지명을 철회할 것을 다시 한번 촉구한다.

 * 저의 인터넷 개인방송이 매일 밤 11시에 아프리카 TV를 통해 생방송됩니다. 다른 시간대에는 수시로 재방송이 나갑니다. 아프리카 TV 앱을 다운받으면 아이폰을 통해서도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유창선의 시사난타' 바로가기 http://afreeca.com/sisa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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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임현철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민에게 바른 모습을 보여주는 게 절실합니다.

    2010/08/29 08:55
  2. 초롱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현오만은 꼭 반드시 임명시키고 말거야'할 것 같은데요.

    2010/08/29 11:37

대한민국의 총리 자리는 그렇게 쉽고 간단한 자리가 아니다. 기본적인 자격조차 갖추지 못한 인물이 단지 대통령의 눈에 들었다는 이유만으로 발탁되어 정상적으로 직을 수행할 수 있는 자리가 아니라는 얘기이다. 

결론부터 말하자. 김태호 국무총리 후보자는 총리로서 부적격자이다. 그는 대한민국의 총리직을 수행할 자격도 능력도 갖추지 못한 인물임이 이틀 동안의 인사청문회를 통해 드러났다. 이명박 대통령은 김태호 총리 후보자에 대한 지명을 철회해야 한다. 

‘40대의 젊은 총리’ ‘소장수의 아들을 내세웠던 그에게는 많은 문제들이 있었다. 박연차 회장과의 관계에 대한 의문, 선거비용 10억원 불법대출, 불투명한 재산관리와 재산증식 과정, 스폰서 의혹, 도청 직원의 가사도우미 파견, 부인의 관용차 사적 사용에 이르기까지 숱한 문제들이 인사청문회에서 드러났다. 우리는 이번 기회를 통해 김태호 후보자가 살아온 내력을 어느정도 알게되었고, 그가 서민총리임을 입에 담는 것이 지극히 부적절하다는 판단을 하기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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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혹스러운 표정의 김태호 후보자Ⓒ 남소연

그런데 정작 결정적인 문제는 그의 과거가 아닌 현재에 있었다. 그의 계속되는 거짓말이 그것이다. 과거의 일들이야 어떻게 사과받고 넘어간다 치더라도 우리 눈 앞에서 태연히 계속되고 있는 거짓말은 결코 받아들일 수 없는 것이었다. 

김 후보자는 불과 이틀동안의 청문회에서 수없이 말을 바꾸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24일에는 박연차 전 회장을 안 시점을 2007년 후반이라고 답변했지만, 25일 민주당 박영선 의원이 200610월에 박연차 회장과 골프를 친 자료를 들이대자 이를 시인했다. 그런가 하면 박연차 회장과의 만남여부로 관심을 모은 베트남방문 때의 일정도 끝내 제대로 공개하지 않았다. 박연차 회장과의 관계를 의도적으로 감추려하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또 김 후보자는 서면답변 자료에서는 골프를 거의 안친다고 했다. 그러나 민주당 이용섭 의원이 "골프는 자주 치느냐"고 묻자 "주말에.."라고 답변했고, "내기골프는 하느냐"는 물음에는 "가끔 조금 (돈을) 내서 재미로 하는 것은 있지만.."이라고 답해 역시 말바꾸기라는 비판을 받았다. 

97만여원에 달하는 고액의 호텔 숙박비에 대해 김 후보자는 며칠분이라고 답변했지만, 이는 하루치 숙박비였음이 자료에 의해 드러났다. 그런가 하면 부인의 191만원짜리 명품 가방을 자신이 사준 것이라고 했지만, 정작 어디서 샀는지를 묻는 질문에 대해서는 기억이 나지 않는다며 답변을 피했다. 

도청 직원을 사택의 도우미로 파견했던 것, 부인이 관용차를 사적으로 이용한 것에 대해서도 계속 부인하다가 관련 증거를 대자 결국 시인하고 말았다. 

시종일관 이런 식이었다. 말바꾸기와 거짓말, 그리고 곤란한 질문에 대해서는 "기억이 안 난다" "기억을 더듬어 보겠다"는 말만 되풀이했다 

이쯤되면 단순한 기억력이나 착각의 문제가 아니다. 의도적인 거짓말 행진이라는 의심을 받을 수밖에 없다. 국민상식의 눈높이에서 한번 생각해보자. 부인에게 고가의 명품 가방을 사주었는데 어디서 샀는지 기억이 나지않는다는 말을 믿을 수 있겠는가. (현금다발을 가방에 넣고다지지 않는한) 골프장 사용료를 자신이 현금으로 내곤했다는 말을 믿을 수 있겠는가. 상식적으로 생각할 때 도저히 납득이 되지 않는 강변을 김 후보자는 너무도 많이 쏟아냈다 

다른 것은 몰라도 국민을 상대로 거짓말을 하는 총리만은 절대 안된다. 그것은 국민의 자존심에 대한 도전이다. 김태호 후보자는 책임을 지고 즉각 자진 사퇴해야 한다. 본인이 그렇게 하지 않으면 이명박 대통령이 지명을 철회해야 한다. 굳이 국회 동의 절차까지 갈 일도 아니다. 

김태호 후보자는 총리 내정자 지명 직후 기자들을 만나 이렇게 말했다.

  "저는 농민의 아들, '촌놈' 소 장수의 아들로 태어났다... 돈도 없고 권력도, 배경도 없는 제가 오직 용기와 도전으로 바닥부터 시작해 도의원, 군수, 도지사, 총리까지 왔다는 게 용기와 자신감을 불어넣어 줄 것이다... 이 대통령이 저를 총리로 부른 것도 20~30대와 서민, 농민에게 희망을 주기 위한 것이다."

  그러나 이제 분명해진 것은 그가 총리가 되는 것은 희망이 아니라 절망이라는 사실이다. 우리 국민의 마지막 남은 자존심은 거짓말쟁이 총리를 결코 허락할 수 없다. 이명박 대통령의 결단을 촉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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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hlanfgus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연차 관련사건은 뇌물현이와 비슷한 시기였지... 그때그때 박연차가 그랬으니...
    그러나 이중잣대를 들이밀면 그런가부다 하는건가? 누군죄가 인정되고 누군 안되고?
    그리고 아져씨~ 왜 답변을 안하세요? 온가족이 뇌물묵고 인정하고 시인까지 했는데..
    한가족에 가장은 나몰라라 죽었다.. 당신도 온가족이 잘못했을때에.. 나몰라라 할껀가요?
    이랬는데..아직도 답변이.......

    2010/08/26 10:04
    • 생각은 바로 하라고  수정/삭제

      있는 사실을 그대로 받아들이라고...어째 삐딱선을 탔나. 갑자기 노무현이 왜 나오나
      우선
      박연차 뇌물 수수중 같은 장소라는 공통점을 갖은 사람이 3명 있지.
      민주당 서갑원 이광재 그리고 총리후보자 김태호
      니말처럼...그중 이광재와 김태호와의 형평의 문제인데
      당시 이광재 뉴욕 방문당시 뉴욕시 체류시간이 고작 길어봐야...2~3시간정도로 빠듯한 일정으로 방미중이었고
      김태호 뉴욕에서 3박하고도 4일을 체류했는데...
      시간적 정황으로만 봤을 때 누가 금품수수의 가능성이 높을까...
      그리고 뉴욕한인식당 사장이야 박연차와의 친분으로 거짓을 증언할 충분한 이유가 있지만 그 식당에 근무한 종업원의 경우 뭐라 단언하기 어려운 관계 아닌가...해서
      박연차의 부탁으로 사장이 직접 이광재에게 줬다는 얘기는 왠지 석연치 않지만...
      그 사장이 또다시 종업원을 통해서 김태호에게 전해졌다는 얘기는 사실일 가능성이 높다는 말이지...그런 까닭에
      검찰이 1년이 넘도록 참고인을 찾을 수 없었다는 거짓으로 무혐의 처리 했다 여겨지는데...하필이면 이번 청문회 하루전날 검찰이 먼저 야당의원들에게 전화를 걸어와 그 종업원들을 조사했으나 혐의점을 찾을 수 없어 무혐의 했다는 뒷북치는 것 또한 더욱 의심이 들게 하는 짓이 아닌가.
      가장 중요한 핵심은 박연차의 뇌물을 똑 같이 수수했다고 쳐도 왜 이리 형평에 어긋나게 이광재만 물고 늘어지냐는 거지.
      그것도 검찰의 김태호 봐주긴가 살리긴가 너무도 뻔해 보이는데 반해 이광재는 법원 무죄 선고 되질않았나...헌데 다시 검찰의 항소라니...
      이런게 이중잣대라는 거다.
      끝으로 김태호가 그리도 박연차와의 친분에 잇어 박씨를 알게된 그 시점을 흐리려하는데 자꾸 2007년 이후에야 알게 됐다는 거짓말을 한다는 거야...밝혀진 사실로는 박연차와 김태호가 골프장같이 댕긴 시점이 2006년이란다.
      왜 그 시점을 속이려하는 햇겠나.
      2006년도 베트남가서 박연차 만나고 2007년 뉴욕에서 금품수수하고 이런 의혹에 대해 지금까지 "2007년이후부터 알게된 사람에게서 어떻게 돈을 받았겠냐"는 것이었지.
      그런데도 검찰의 김태호 봐주기를 봐라...
      이중잣대...하품나오는 소리고
      김태호 싸논 똥 치우느라 바쁜 검새들이다

      2010/08/26 14:49
    • 바르게~  수정/삭제

      솔직히 김태호청문회 하면서 박연차=노무현 생각이 떠나지 않았다 그리고 갑자기인가? ㅎㅎㅎ 그리고 공통점 삼인방~ 돈을 주고받는데 10분이면 충분하다 하루이틀 더있다고 얘기가 달라지나? 받은건 받은거가 되지.. 하지만 차이가 있지..노무현일가족은 뇌물먹었다고 실토 + 증거까지 나왔지.. 그거 대비 아무것도 나온게 없다.. 그저 설~설~설~ 차이가 뭔지 이해가 가나? 안가니까 사실을 받아들여라그렇게 말하겠지..ㅎㅎ 그리고 법은 설~ 유언비어~ 비방~ 그런걸로 판결이 안난다..차이를 알겠나? 뉴욕이건 프랑스건 의혹으로 되는게 없다.. 노무현? 일가족이 실토했다.. 심지어 노무현은 대통령한테 사법부가 어쩌고 내용을 쓰면서 실토를 한 내용이 있지.. 주변사람 가족이 잘못을 한것에 대해서..... 이렇게 말을 한것... 김태호와 차이점은? 이래도 모르겠나? ㅎㅎ

      2010/08/26 17:46
  2. 멸공공수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태호네 집에서 짜장면을 돼지고기로 않만들고 ,,,소고기 넣고 만들어 먹었다고,,,,파문,,,경악,,,서민위장,,,,언제 먹었는지 기억않난다고 거짓말 이라고할 이런 개 쓰레기 빨갱이들,,,

    2010/08/26 10:04
  3. BlogIcon 신문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박이는 깜짝쑈의달인..! 소장수아들이라....크하하하
    신념도 비전도없는 오직 인기에만 영합한 ..개국이래 최악의 대통령
    부동산 다죽여놓고 인기만체크..국민눈속이고 제넘수족만들려고소장수아들탈덮어씌워 퇴임이후 대비...
    온갖거짓말의달인을 총리시키겠다고...
    이나라에 그렇게 인물이없어서 하루97만원짜리호텔자고,높은자리이용해서 호의호식에눈먼 소인배를 이나라총리시키겠다고... ?? 국민을 우습게아는 대통령이니 한번 밀어붙여봐라...!!

    2010/08/26 10:21
  4. BlogIcon 신문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넘이 이나라 고위공직을 꿰차고 있으니 나라발전이 밑빠진 독에 물붇기지...!
    이완용이 욕할게아니라, 저런부류의 인간들을 척결해야 국민혈세로 아루어진 정부재정이 제대로 쓰여질것인즉, 세금만드는데 혈안이될것이아니라 저렇게 새나가는돈 관리히는게 나라 바로세우는길이다..!

    2010/08/26 10:26
  5. BlogIcon 네이놈  수정/삭제  댓글쓰기

    총리 뽑으랬더니 말바꾸기달인 뽑는걸로 잘못이해했나보군...!

    2010/08/26 10:29
  6. 행락객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상을 너무 우습게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이것은 단 기간에 노력으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또 국민을 속이고 자신을 속이고 자신이 편한대로 쉽게 쉽게 세상을 유린할 것입니다. 아~~~ 이 사람 총리되어선 안됩니다.~

    2010/08/26 11:14
  7. 금모래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 태호 <총리 내정자> 청문회 내내~~~ 고 노무현 대통령이 내 뇌리에서 떠나질 않았었다! 나 만의 느낌일까???????? <박 연차!!!> 아직 끝나지 않았다.

    2010/08/26 14:06
  8. 국민의 힘  수정/삭제  댓글쓰기

    옷걸이는 받쳐주는데 속에 있는 민심을 볼수 있는 양심,양식,도덕성..등.. 은 함량 미달 이구나

    2010/08/26 14:30
  9. -ㅅ-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 김태호씨 정말 감사합니다. 당신 덕분에 이 세상 살아가는데 정직함은 쓸모없다는걸 제대로 배웠습니다. 당신처럼 거짓말만 늘어놓고 겉으로는 깨끗한척 해야 한낱 촌놈으로 태어나도 그런 큰 직함 얻을 수 있다는 것에 대해 이 시대 젊은이로서 본받을만하네요. ...ㅅㅂ

    2010/08/26 15:17
  10. BlogIcon 황우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으로 걱정이네요. 좋은 기사 잘 보고 갑니다.

    2010/08/26 20:21
  11. 멸공공수  수정/삭제  댓글쓰기

    민주당:너오늘 점심에 뭐 먹었어?
    김태호: 탕수육 먹었나?
    민주당: 서민은 짜장면도 못먹는데 탕수육을 먹어?
    김태호:아니다,,짜장면 먹었나? 잘기억않나,,,
    민주당 - 거짓말하는 총리는 않되..,,,부정부패,한놈,,,정직하지 않은 걸래,,,,
    말꼬리잡고 물고 늘어지기 전문 빨갱이들 수법에 김태호가 속은거야,,,

    2010/08/27 19:11
    • 민주당 사람들이  수정/삭제

      다 빨갱이면 님은 친일 매국노시게? 말을 그딴 흑백논리식으로 틀어서 하지 마라.. 꼭 저딴 수구 꼴통들이 인터넷 더럽히고 다니지.

      2010/08/27 19:43
    • 멸공공수  수정/삭제

      ㅇㅇ 니네들은 친일 빨갱이야,,,,

      2010/08/27 19:54
  12. 소장수의 아들 좋아하네 ㅉㅉ  수정/삭제  댓글쓰기

    ㅉㅉㅉ 나라 꼴 참 좋다. 위에 댓글다는 꼬락서니들 하며.... 에혀.... 이런 ㅄ국민들이 사는 나라니 대통령부터 밑에 각료들도 다 저모양 저꼴인거지.ㅉㅉ

    2010/08/27 19:46
  13. 도모아리가토미스터로보토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장수 아들이라 뽑은게 분명해. 그러고도 아들놈은 좋아서 지 아버지를 '촌놈'이라고 비하하고 있고... 거지아들이 있었으면 거지아들을 뽑았겠지..

    2010/08/28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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