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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1/26 다섯살짜리 학교 보내면 애 많이 낳을까 (12)
  2. 2008/04/27 박미석, 투기보다 더 나쁜 '국민 속이기' (49)

다섯살짜리 학교 보내면 애 많이 낳을까

정치 2009/11/26 09:51 Posted by 유창선

대통령 직속 미래기획위원회가 초등학교 취학연령을 만 5세로 1년 앞당기는 방안을 제안했다. 사교육시장에 맡겨진 만 5세 아이들을 공교육 체제에 흡수해서 유아교육비를 경감할 수 있도록하여 저출산에 대응하겠다는 것이다.

미래기획위로서야 저출산에 대응하기 위해 과감한 방안을 내놓은 것 같은데, 하지만 우려되는 바가 적지않다.

우선 아이들을 만 5세의 어린 나이에 학교에 보내는 것이 교육적 측면에서 문제가 없겠느냐 하는 점이다. 아직은 놀이교육 등이 더 유용한 아이들을 학교교육의 틀로 묶어버리는 것은 교육적 측면에서 여러 부작용을 낳을 수 있다. 그렇지 않아도 학교생활에 대한 걱정 때때문에 취학유예 아동들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를 감안하면, 이는 학부모들의 판단과 충돌하는 정책이 될 수 있다. 저출산 문제가 해결해야할 중대 과제임에는 분명하지만, 그것을 위해 아이들에게 교육적으로 무리한 제도를 들이댈 수는 없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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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기획위원회 제6차 회의 Ⓒ 청와대

그리고 조기 취학이 과연 미래기획위 설명대로 사교육비를 줄이고 저출산을 막는 효과를 거두겠냐는 점이다. 만 5세 때 학교를 보내면 유치원비를 줄일 수 있고 사교육비를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그 실효성에 의문이 든다.

초등학교 1학년들은 유치원과는 달리 4교시면 끝난다. 그러면 일찍 집에 오는 아이들을 어떻게 할 것인가. 맞벌이 가정에서는 오후에 아이들을 돌볼 다른 방안을 찾기 위해 유치원비보다 더 많은 돈을 들여야할지 모른다. 그리고 학교에 들어갔다고 해서 사교육비가 안들어가는 것이 아니다. 조기취학은 조기 사교육경쟁을 촉발할 가능성이 대단히 크다. 학교에 일찍 들여보내면 보육비랑 사교육비 줄어들 것이라고 말하는 것은 생활현장과 유리된 전망일 뿐이다.

설혹 아이 1년 일찍 학교에 들여보내고, 다른 보육비나 사교육비를 안들인다고 해도, 그것으로 저출산을 줄일 수 있다고 보는 것도 과장된 기대로 보인다. 우리 사회에서 아이 한명 키우는데 두고두고 요구되는 엄청난 비용을 생각하면 그것은 극히 일부분일 뿐이다.

따라서 만 5세 조기취학은 현실적으로 기대되는 효과에 비해서는 비용과 부작용이 너무 큰 방안이다. 물론 교원수급, 학교시설 확충 같은 행정적인 문제들도 검토되어야 하겠지만, 우선 교육적인 측면에서 보았을 때도 조기취학 제안은 맣은 문제점을 안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그래서 이미 참여정부 시절에도 검토되었다가 폐기되었던 안인데, 이번에 재탕으로 등장한 것이다.

이번에도 실제로 정책으로 채택이 될지는 불분명하다. 교총과 전교조 모두 반대하고 있고, 학부모들의 반응도 그리 좋아보이지는 않는다. 주무부처인 교과부도 회의적인 분위기였지만, 이명박 대통령의 검토 지시에 따라 마지못해 전담연구팀을 구성한 상태이다. 한마디로 아직 운명을 알 수 없는 덜 익은 정책이다.

그런데도 국민생활과 직결된 이같이 중요한 사안이 정부내의 충분한 검토과정없이 덜컥 언론에 대서특필되도록 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 지난번 사교육과의 전쟁 논란 때와 마찬가지로 곽승준 위원장이 이끄는 미래기획위가 다른 부처들을 제치고 밀어붙이는 모습이다.

그러나 국가의 미래와 관련된 중요 사안에 대해 정부가 이런 식으로 정책을 논의하고 결정해가는 것이 맞는 것인지 의문이 든다. 충분히 검토되지 않은 정책을 국민에게 던져서 혼란을 낳을 것이 아니라, 우선 정부내에서 치밀한 검토를 거쳐 안을 만드는 것이 우선이 아니겠는가.

그렇지 않아도 세종시 수정 문제를 비롯해서 청와대나 정부가 던져만 놓고 정리가 되고 있지 못한 정책현안들이 산적한 상황이다. 이명박 정부도 ‘아마추어 정부’ 소리를 듣지 않으려면 자꾸 일단 벌려놓고 보는 정책 추진방식을 고쳐야 할 것이다. 만5세 조기 취학 제안도 ‘탁상정책’ 소리를 안들으려면 정부내에서 그 타당성에 대한 검토부터 다시 할 필요가 있어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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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kyungmi1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벌이인데요... 만5세에 학교가서 저녁 7시에 올 수 있는 체제인가요? 아니면 학교에서 일찍 나오면 유치원보다 더 들것 같아서요...

    2009/11/26 20:07
  2. 오공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교육열만 올라가겠네요... 아이를 많이 출산하게 하려면 출산후의 여성 직업해제등과다시 일을 할수 있는 여유의 시간이 필요한듯합니다. 다들 그런것으로 결혼은 하되 아이는 출산하지 않는것이죠... 다른 곳에 길을찾지 마시고 왜 그런지 여성들에게 먼저 질문해 보세요

    2009/11/27 00:23
  3. 열공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차라리 유치원을 의무교육으로 시키면 부모는 교육비 절감과 맞벌이로 인한 시간적 제약이 많이 줄어 들것이고 아이들이 꼭받아야하는 놀이교육역시 철저히 받을수 있어 아이들에게도 유익할것을... 머리돌리는게 저정도 밖에 안되나

    2009/11/27 01:13
  4. 애들을죽여라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까지 어른들을 위한 교육을 할꺼냐 생각을 해봘 5살에 학교를 들어가? 학교에서 스쿨버스 전부 운영할꺼시며 안전한 통학로를 마련해줄것이며 또한 5살이면 집중력이 30분 정도로 알고있다 수업시간이나 5세 부터면 국내 사정상 입학전에 한글은 알아야하며 영어 조기 교육도 시키겠군 10살에 중학생이고 13살에 고등학생이며 대학가면 16 졸업하면 20살정도군 니가 부모 같으면 이런 뭐같은 세상에서 자식나아보고 싶냐? 개소리 할시간 있으면 학교를 조기 교육 시키는것이 아니고 유치원부터 국가에서 교육시켜야 하는거란다. 개소리하고 있네 정말

    2009/11/27 01:41
  5.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009/11/27 07:31
  6. 변강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색히들 머리짜내는수준이 이정도냐 스벌넘아 그냥국민들에게맞겨라 지금이대로
    놔둬라 도라이몽같은넘들아 애들일찍학교보내면 돈이생기냐 한심한넘들 이아이디어
    제공한넘이나 밤낮없이 씁이나해서 애들만들어라

    2009/11/27 09:28
  7. 천사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정책을 누가하는건지...
    인성을 길러야할때 학교가서 공부하라고...
    지랄...예산이나 알맞게 쓰면 이런고민 안해도 될텐데..
    무리한 예산낭비 하지말고 정치나 잘하셔..
    요즘 실효성이 없는 정치를 하는인간들...
    다 죽어버려라....

    2009/11/27 09:37
  8. 공감합니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명박 대통령은 정치보다는 소설가를 했으면 좋았을 거 같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생각하지 못하는 것을 생각하니까요.
    하지만 현실은 전혀 고려하지 않네요. 이제까지 모든 정책이 다 그랬네요.
    소설에서는 망상이 도움이 될지 모르지만 정치는 현실을 직시하지 않으면 안되는데...
    소설가 이명박이 더 어울리는 거 같습니다.

    2009/11/27 09:43
  9. 이런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이구~~~~~~~~한심한

    차라리 강재로 임신 시키지 그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009/11/27 10:39
  10. BlogIcon hsh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에 강강범들을 풀어 임신시키고 산부인과에서 중절 수술을 못하게 하면 어떠하게노?? 이런 발상을 하는것이 빠르게나? 태어난 아이들 죽일라고 하나?유치원을 4세5세6세7세까지 의무 교육을 시키라! 시골에서 소 새끼를 낳아도 5만원 주는데 정부에서는 유치원비 조금 감면 해주면서 온갖 잡서류 다만들려고 먹고 사는데 바쁜사람들은 하루일 못하고 서류만든는데 어떻게 생각하요?공무원들 호로 무슨 죄 짓은것처럼 눈치보면서 더럽다...유치원도 온갖 준비물 무슨 잡가지 돈 후리 칠 궁리들이고 아이들 가진 사람들이 죄인인데...나도 아들둘 딸 세아이 키우는데 한숨이 먼저 나온다,,어찌 정권 잡는 놈들 마다 어지랄병이고......

    2009/11/27 10:58
  11. 멋쟁이브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 호주에서는 만 5세가 되면 리셉션이라고 학교에 들어가게 되어있지만 그 리셉션이라는 것은 즉 유치원을 말 하는 것이다(즉 이때 부터 국가가 교육시키는 무료 교육이 된다.) 거기서는 어린 아이들의 사회 활동과 취미그리고 인성에 관해사 아이들을 교육시키는데 굴에 관해서는 아주 기초적인 수준에 머물러 있다 가령 영어 알파벳과 소리의 구분정도 이다.그리고 리셉션 부터는 오후 3시까지 아이들이 학교에 머무는데 그 이유는 부모들이 직장을 다니기 때문에 그렇다. 그러다 보니 초등 삼 사학년 까지는 아이들이 학교 에서 운동하는 양이 한국에 비하면 서너 배가 될 수 밖에 없다. 여기 처음 오는 한국의 초등학생들은 학교만 같다 오면 너무 뛰어 다녀서 굉장히 지쳐서 들어 온다 아직 이 곳 환경에 적응이 안 되서...그리고 엄밀히 말하자면 유아 교육과 초등학교는 아이들을 대하는 접근 방식 부터 틀리다 만 5세가 되는 그 나이에 지식적인 것 보다는 감성적인 개발이 중요한 시기이기 때문이다.이런 개념없이 만 5세가 되는 아이를 초등학교 교육에 편입 시키려는 발상은 전 세게 어느 나라를 보더라도 예가 없는 경우이다. 만약 저 출산 문제에 해답을 원한다면 여기 호주에 와서 아이에 대한 보장 제도를 많이 배우기를 바란다. 여기는 아직 인구가 국토 면적에 비해 적은 나라이고 무엇 보다도 아이에 대한 제도가 제일 잘 된 나라 중의 하나라고 생각한다.오죽 하면 우선 순위에서 아이가 첫 번째고 두 번째가 노인 세번째가 여자 그리고 내번째가 동물 마지막이 남자라고 하는가 남자 위주로 되어있는 우리 나라가 다시 한 번 되 짚을 대목이다.

    2010/04/14 00:13
  12. 돌것네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병신같은 색히 머리속에는 뭐가 들었을까?
    우리국민들도 문제가 있어 저색히 같은놈 뽑아놓고 욕하는 짓꺼리하고는 참...
    저섹히 BBK 같은 비리를 뻔히 알고 있으면서 한표던저놓고다 되져버려라 씨발놈들아~~
    나라 꼴 하고는 잘 돌아간다 ~~
    북한이 한방쏘면 모든게 오케이? ㅋㅋ

    2010/04/14 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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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린다고 문제를 덮을 수 있겠나."

야당에서 나온 소리가 아니다. 한나라당 인명진 윤리위원장이 박미석 청와대 수석 등을 향해 꺼낸 말이다. 표현만 다르지, 농지투기 의혹에 책임지고 사퇴하라는 말이다.

박미숙 수석, 사퇴해야 할 분위기

여당인 한나라당에서까지 이런 소리가 공공연히 나올정도면 결론은 이미 난 상태이다. 한나라당에서조차 문제있는 수석들은 사퇴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확산되고 있다.

이명박 대통령도 쓴소리를 했다. 이 대통령은 "자아를 관리할 수 있어야 청와대에 들어올 자격이 있다"면서 "내가 헌신하고 봉사하고 희생할 만한 결심이 돼 있는가, 이런 것을 스스로 점검할 기회도 없이 들어온 사람도 있다"고 지적했다.

몇몇 수석비서관들의 투기의혹 등 도덕성 논란과 관련된 질책의 의미로 해석되었다. 대통령이 비서관들이 모인 자리에서 이런 소리를 할 정도가 되었으면 분위기를 파악할 줄 알아야 한다.

청와대가 아무리 공식적으로는 사퇴할 사안이 아니라는 입장을 밝히고 있다 하지만, 이 정도 되면 알아서 물러나는 것이 도리다. 그것이 국민에 대한 도리이고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부담을 주지 않는 선택이다.


논문표절 + 농지투기 + 거짓해명

설혹 대통령이 계속 일하라고 해도, 그만 두는 것이 공인으로서의 올바른 처신이다. 그래야 대통령과 정부가 정상적으로 일할 수가 있다.

그런데 박미석 수석은 일언반구 말이 없다. 토요일에도 청와대에 출근해 업무를 챙겼다고 한다. 물러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곽승준 수석이나 김병국 수석, 이봉화 차관 등도 논란의 대상이 되고 있지만, 박미석 수석 경우는 한 두가지가 아니다.

임명 당시에도 논문 표절의혹이 강력히 제기되었지만, 다른 내정자들의 문제가 워낙 불거져 그대로 넘어갔었다. 이번에는 남편의 투기의혹에다가 자경확인서 조작이라는 거짓해명까지 드러난 상태이다.

국민들을 더 열받게 만드는 것은 농지투기도 투기이지만, 말도 안되는 행동으로 국민을 속이려는 거짓해명이다. 도대체 송파구에 사는 부부가 농사지으려고 인천 영종도에 농지를 샀다는 주장은 국민을 어린아이로 여기는 모습밖에는 되지 않는다. 농사지으려면 송파에서 가까운 곳에 샀어야지 왜 영종도까지 갔을까.

경작확인서라는 것을 조작해서 만들어 청와대에 제출한 것도 용납하기 어려운 행동이다. 박 수석은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하는 것이 아니라, 계속 거짓으로 국민을 속이는 길은 택했다. 지극히 부도덕한 행동이다.


또 늑장 경질로 화키우는 이명박 정부

그런 사람이 대통령을 지근거리에서 보좌해서는 안된다. 국민을 계속 속이려고 거짓을 말하는 사람이 청와대에 있어서는 안된다. 박 수석은 책임을 지고 사퇴해야 한다.

경작확인서까지 조작해서 청와대에 제출한 것을 보면 어떻게든 자리를 보전하려는 그의 집착만큼은 대단한 것 같다. 쉽게 물러나려할 사람은 아닌 듯하다.

그러나 눈치가 있어야 한다. 여당에서도 자신이 물러나기를 바라고 있고, 자신이 청와대에 커다란 부담을 안겨주고 있다는 사실을 안다면 자진 사퇴하는 것이 마땅하다.

그렇지 않으면 이명박 대통령이 그를 경질해야 한다. 이번에도 늑장 경질로 이명박 정부 전체가 화를 입는 우를 또 범할 셈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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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국민  수정/삭제  댓글쓰기

    청와대 나와도 대학교수 할 수 있는데 어지간이도 권력욕이 있는 자같다. 엄밀히 말하면, 학교로 돌아가 학생들을 지도할 자격은 더 없는 사람이지만 스스로 그런 생각은 추호도 하지 않겠지. 오히려 더 큰일을 할 사람인데 재수없이 시류를 잘못 만났다고 세상을 탓하겠지. 이런 사람은 뻔뻔하면서도 자신만의 권력과 욕심을 위해서는 아무것도 안보이는 그런 류의 인간인 듯하다. 뭘하든 앞으로 잘먹고 잘 살겠지만, 공인으로서는 부적합하다. 그러니 집안에서 그렇게 힘들게 부도덕하게 모은 재산관리나 하시라

    2008/04/27 11:53
    • 나는투자 너는투기?  수정/삭제

      투자도 못하냐? 버텨라,, 빵빵한 원급이 있잖니.
      내가한것도 아니고 남편이 했다고, 버텨바라 ㅋㅋ

      2008/04/27 21:54
  2. 국민1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래 국민 말씀이 예수님말씀!

    2008/04/27 11:59
  3. 내가 왜 사퇴를 해?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대통령이 누구야? 누구는 대통령도 해먹는데
    내가 겨우 요까짓 걸로 물러나야돼?

    2008/04/27 12:02
  4. 죽을라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러운 짓 다해보는군 그것이 경력이란걸
    까 ? 조사하면 더한것도 나올거야 뭘해도 아무렇지안게 생각하는 것들 .같은족속들이니 서로에게 할말이 없겠지 누가누굴 나무래

    2008/04/27 12:09
  5. 베니딕트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로 청와대가 도덕적 불감증에 걸린것같아요. 저렇게 밍기적거리면서 버틸게 아닌데, 버티는걸보면 대단하다고 해야할지... 암튼 우리나라 정치인, 관료들 부끄러워할줄알고 염치가 있었으면 합니다. 인간이 부끄러움을 모르면 그게 인간이겠습니까..

    2008/04/27 12:11
  6. 국민29484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사람들이 뭐가 옳고 잘못됐는지 생각하고 행동하는 사람들이었나요? 국민들이 아무리 질타해도 개가 짖나보다 하는 사람들인데...뭐가 옳다 그르다로 얘네들을 종용할수 없습니다. 공직자 부동산 매매 금지법같은 걸 만들어놔야, 이딴 개의 자식들이 발을 못 붙여놓죠. 개호로자식들

    2008/04/27 12:12
  7. 중산  수정/삭제  댓글쓰기

    억지로 자리 연연해서 뭣을 얻을 려고요? 국민의 눈총을 받으며 살 것이 아니라, 시원하고 자유롭게 살아요. 무슨 경제가 부족합니까?
    영혼이 자유롭고 활발하고 떳떳하게 사는 길을 걸어가시오. 권력 주변은 추하고 지성인 으로서는 바람직 하지않은 장소라는 것 상기하시오.

    2008/04/27 12:19
  8. 이쁘면 죄가 없을텐데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인의 병폐가 아닐까요.
    이쁘지 않으니까 욕 먹는군요.

    2008/04/27 12:34
  9. 추리소설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했을뿐인데... 너무들 심한것 아닙니까? 소망교회 신도로서 주님을 믿고 섬기면서 성경말씀에 따라서 생활하는게 그렇게 나쁜것입니까? 왜 그렇게 나의 오른손이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도록 한일을 가지고 들춰내고 씹어대는지 모르겠습니다."
    이게 박미석 수석의 생각일것같습니다.

    2008/04/27 12:36
  10. 그치  수정/삭제  댓글쓰기

    논문을 표절했으니 학자도 아니요,
    놓사짓지도 않을 농지를 구입했으니 농부도 아니요,
    해명도 시원찮아 자신마저 속이니 나는 도대체 누구인가.

    박씨의 정체는?

    2008/04/27 12:40
  11. gg  수정/삭제  댓글쓰기

    격세지감인가? 노무현 시절 그토록 정의의 칼날을 세우던 조중동은 왜 조용하지?쓰레기들~

    2008/04/27 12:42
  12. 하얀나비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민 속이는게 뭐 나쁘냐?
    이런것 뻔히 알면서 선택한 것 아닌가!

    2008/04/27 12:48
  13. 녹두장군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번 문 먹이를 놔 주려니 너무 아깝지? 그지? 특히 지식층(?)의 여자가 남자보다 명예욕이나 물욕 색욕이 몇배는 강하다는 건 옛 선현들께서 말씀하셨지? 그지? 이런 기가막히게 좋은 기회를 어찌 놓지고 싶겠어? 안그래? 온갖 거짓과 사기를 총동원해서라도 지키고 싶겠지? 그지? 그렇지만, 그럴수록 더욱 더 깊은 지옥의 나락으로 떨어질수 밖에 없다는걸 전 노대통령수석 비서관과 신정아 스켄들에서도 잘 봤지? 신씨는 그래도 이쁘고 솔직하고 여성적인 면이 있지만서도 박씨는 그냥 드럽고 추접하고 역겹기만한 여성이거든. 그자리 아무리 버티고 있고 싶어도 그만 두는 날까지 편치 못할거야. 왜? 드러운 사람이니까.

    2008/04/27 12:48
  14. 조석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인종차별보다 나쁘다는 땅투기 그것보다 나쁜것이 국민속이기

    2008/04/27 12:56
  15. FallenLeaF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국 이렇게 되지 않는가 / 가장 윗사람인 대통령 스스로도 위장전입에 위장취업을 하고 공식석상에 버젓이 나와서 "하늘을 우러러 한점 부끄러움이 없다" 라고 말하니 그 아랫사람들이야 오죽하겠는가 / 이제 위장취업, 위장전업을 하는사람들을 도대체 경찰이 무슨 낮짝으로 처벌한단 말인가...대통령조차 범법을 저지르고는 자식교육때문에 그랬다며 얼버무리고 넘겨버리는 세상인데...

    2008/04/27 13:14
    • 맞다 맞아  수정/삭제

      맞다.맞아. 그이상 그이하도 아니다.

      2008/04/27 16:41
    • 아이언걸  수정/삭제

      님 말씀이 제대로네요..에휴~~ 이러니 나라가 이런 지경에 이르렀지요..왜 그넘을 뽑아가지고 이 난리를 치르는건지 도무지 알 수가 없네요. 우리국민들 말이죠~~ ㅠㅠ

      2008/06/20 10:04
  16. 더럽고 추하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겹다 토나온다 이 말밖에 할말이 없다

    2008/04/27 13:14
  17. 나쁜년..  수정/삭제  댓글쓰기

    잔말 말고 빨랑 사퇴해라..

    2008/04/27 13:25
  18. 언일성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속안되나?
    국민을 속인거 말이다.
    공직자의 행동에 금전적으로 손해 보는시ㅏ람이있다면 이는 법에는 없지만 당연한 피해다.

    2008/04/27 13:31
  19. 저런거러지같은년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게 무슨...이휴.......
    저런건 사형당해도 싸~
    대체 몇명을 상대로 사기를 치냐.
    국민이 바보냐?

    2008/04/27 13:33
  20. 더러운s끼들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명박급 도덕성, 이명박씨 주변에 청렴한 인물이 있으리란 기대는 아예 하지도 않는다.
    화장실에 똥파리가 모이는건 자연의 섭리

    2008/04/27 13:36
  21. 언제까지 그 짓거리 하는지보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까지 국민의 속이고 거짖으로 변명하는지 보자. 참 내가 니 녀 ㄴ의 그말이 거짖말인줄 알면서도 이렇게 보고만 있으야 하는지 원통할뿐이다. 주둥아리 돌리기만 하면 거짖말이고 변명이고 뭐 하나 맞는말이 없으니 mb 경제살리는데 큰도움이 될거야.7프로 성장이라 했다 6프로 성장이라했다 5프로성장이라했다. 경제를 살리는데 호흡이 맞는사람들이 있어야 하니 말이다 . 거짖말만 하는 인사들로 가득하구만 경제 말아먹는데 시간문제구만...

    2008/04/27 13:38
  22. 아직사퇴안하고 뭐하는지 원..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굴에 철판깔았나보네 ..요즘고철값도 비싸더만...그기다가 화장까지 떡칠했으니 누가뭐라해도 아무렇지 않겠지만 말이야 . 내가볼적에는 조금 정신적으로 병이 있나봐, 사태심각성을 아직모르는 건지 무시하는지 . 참으로 뻔뻔하기 거지없다. 지금이라도 옳은판단을 자신이 한다면 mb한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텐대 저렇게 아둔한 년을 측근으로 둔고있다니 mb정말불쌍하다. 니도 그렇게 생각하지,,,

    2008/04/27 13:44
  23. 창일청해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국은 조그만한실수로 대통령도 사임하는데 우리나라 잘난님들 얼굴 너무뚜꺼운거 아니야??

    2008/04/27 14:11
    • 창일청해  수정/삭제

      대통령은 프로라던데 밑에있는분들 완전 아마추어같습니다 우왕좌왕 정책도 이랬다저랬다 뭐하나 제데로 하는것이 없네요ㅠㅠ 저 교육부장관 시켜달래도 소식도엄고
      제가 한다면 저분들보다 월매나 잘할긴데 ....

      2008/04/27 14:16
    • 창일청해  수정/삭제

      프로 맟긴 한거여?????

      2008/04/27 14:18
  24. suzy  수정/삭제  댓글쓰기

    투기꾼 사기꾼 성추행범 뇌물수수범 편법탈법자 표절에 거짓말 전문으로 하는 쓰레기를 모두 걸러내면 남아있을 사람이 아무도 없는데...뭘 거품들을 무는지. 쓰레기를 당성시키고 뭘 기대를 하는지..ㅉㅉ

    2008/04/27 14:57
  25. 도덕불감증?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덕불감증은 청와대가 걸린게 아니죠
    지금 청와대 계신분들 다 누가 보냈는지 한번만 생각좀...

    2008/04/27 15:20
  26. 라이라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 년

    2008/04/27 16:01
  27. 세상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상이 다 그런거지 뭐!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고 했던가. 옛날에....
    지금은 뭐 어차피 윗물도 아니 맑은데 아랫물 맑기를 바라는것이 이상해.....

    2008/04/27 16:46
  28. 목표달성  수정/삭제  댓글쓰기

    학교로돌아가면 누가받아주나,학생들이 가만있을까,집에서 살림하고,투기하고,영종도 왕복하면서 야채밭이나 경작하시지,부군과 더불어!,교수부부란 사람들이 그런양심으로 어떻게 학생을 가르쳤을까?,청와대에서 국민의 머슴은 커녕 국민의 도움을 받으러 앉아있나보구려,그남편은 ()대 교수라던데 학생들에게 나쁜재주는 가르치지 마시구려,부탁함

    2008/04/27 16:49
  29. 까망고양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농군아주머니 멋져부러~♡ ㅋㅋ

    2008/04/27 16:51
  30. 이런 자들이 나를 위해 일한다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나가던 개가 웃겠다. 우리 나라의 소위 지식층이라는 자들의 형태가 얼마나 우스운지 너무 잘 드러내고 있다. 역사상 가장 부도덕한 대통령의 인사의 한계다.

    2008/04/27 18:04
  31. 추잡한 년아  수정/삭제  댓글쓰기

    니년은 정말 가망이 없다..오로지 어떻게 해서라도 그자리 지키고 싶지?? 여지껏 니가 살아온 꼬라지같곤 그자리 넘 아까워 이 드러운 년아..논문 표절이 아니라 전달? 농살지어??
    다시는 사람들 눈에 나타나지 말고 어디 길바닥에서 조용히 노숙이나 하다가 죽어라..광우병 걸려서 뒈지길...

    2008/04/27 18:04
  32. 한심하구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생이라 다 인생이 아닌걸! 박미석씨? 어디가서 청와대 수석했었다고, 경력 갖다 붙이지 마시오. 내 쫒아가서 이런 상황 다 알릴것이니! 당신 같은 사람은 보통의 법신경 않쓰고도, 법잘 지키고 사는 국민들까지 비참하게 만드는 자는 똑같이 맑은공기 마시고 살 자격도 없는거요! 이런 썩을! 대한민국이 어떻게 가려고,정계에 여자들이 설쳐 나대는가 싶더니, 이젠 독하기까지 하니! 내 남여를 구분하길 싫어하는 사람중 하난데, 당신 때문에 이런 더러운 선입견을 이번에 갖게되었소! 이래서 당신같은 자들은 이렇게까지 나대서는 않되는거요!

    2008/04/27 18:11
  33. 조중동이 왜 조용하냐구요?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것들이 신문이었읍니까? 출근시간 무료일간신문이 백배 영양가 있지요?

    2008/04/27 18:16
  34. 에효 돈이 뭐길래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렇게 염치불구 견디는것도 다 돈때문에 저러는거겠지요....
    점점 대한민국이 물질만능주의로 변해간다는 생각이...

    2008/04/27 19:02
  35. 황상규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미석은 절대로 경질할 수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녀의 주군인 이ㅇ 뱍 대통령도 그녀 이상으로 국민을 속이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녀보다 먼저 대통령이 사퇴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2008/04/27 19:39
  36. 광우병 소고기 급식 반대 학부모 모임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우병 소고기로부터 우리 아이를 지켜야 합니다.
    유치원생, 초등학생, 군대간 아들, 모두 위험합니다.
    작은 힘이라도 모아보려 카페를 열었습니다.
    광우병 소고기 급식 반대 학부모 모임
    http://cafe.daum.net/savekidslife
    회원이 10분만 모여도 뭔가 시작할 수 있지 않을까요?

    2008/04/27 20:43
  37. 머여???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마디로 cccccccc부르넌 아냐?????????

    2008/04/27 21:09
  38. ㅎㅎ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미석을 두 글자로 줄이면???
    ->개년

    2008/04/27 21:14
  39. 이렇게 권력이 좋은겨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니 잘못을 알아야 빌지,그렇니까 x대가리지 그럼 대가리모임인가.한x 때문에 모두 망신을 난 몰러 요지경 구경은 싫어...

    2008/04/27 21:20
  40. miya  수정/삭제  댓글쓰기

    -_- 아르바이트하는것도 고까워서 눈꼴시려 못보고 이딴식으로 말도 안통하게끔 하는 작태들이 참 못보겠네요.

    가진거 하나없는 사람 색안경쓰고 보자는듯한데. 좀 심한거 아닌가요

    2008/04/28 06:17
  41. miya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 못믿겠으면 공개하면 되는거 아닙니까?
    뒤돌아서선 없으면 거지다 .

    있으면 뜯어먹거나 끌어내질 못해 안달하는 추태들이 아주 정말로 보기 좋군요.

    2008/04/28 06:18
  42. 유창선씨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신이야말로 정신좀 차리시는게 어떠실지요 .
    보아하니 칼럼쓰시고 먹고사시는가본데 다른 사설도 있으실텐데 왜 이런 글로 사람들 선동해서 조작이나 하시는 꼴을 보이시는가요

    당신또한 네이뇬 빠이십니까??
    그렇게 밖에 안보이네요 . 글보아하니.

    당신이야말로 좀 정신좀 차리시죠 . 사람이 살아가는것조차 이딴식으로 선동해서 힘들게 일부러 조장하시지좀 마시고 말입니다 !

    2008/04/28 06:24
  43. 유창선씨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러고 반사회적성격성향이나 보이시며 사시는게 아주 재미좋으신가봅니다 ?

    2008/04/28 06:26
  44. ohNO  수정/삭제  댓글쓰기

    >> 이명박 대통령도 쓴소리를 했다. 이 대통령은 "자아를 관리할 수 있어야 청와대에 들어올 자격이 있다"면서 "내가 헌신하고 봉사하고 희생할 만한 결심이 돼 있는가, 이런 것을 스스로 점검할 기회도 없이 들어온 사람도 있다"고 지적했다.<<

    누구시더라

    2008/05/28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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