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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천 대표도 물갈이 하면 안되나

블로그 only 2008/03/16 09:16 Posted by 유창선


민주당 박상천 공동대표. 전남 고흥 출신의 4선 의원이다. 13대 국회부터 16대 국회까지 의원직을 지냈다가, 17대 국회에서는 탄핵역풍 때문에 낙선했었다.


김대중 정부 시절에는 법무장관을 지내기도 했다. 핵심 동교동계 출신은 아니지만, 줄곧 김대중 전 대통령 아래에서 정치를 해왔다.


오랜 정치경륜을 무기로 민주당의 대표를 맡았고 일약 통합민주당의 공동대표로 다시 등장하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박재승 공천심사위원장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박상천 공동대표


박상천 vs 박재승, 격화되는 공천갈등


그런 박상천 대표와 박재승 공천심사위원장 사이의 공천갈등이 표면화되고 있다.


우선은 그동안의 공천상황에 대한 박 대표의 불만이 대단하다. 박재승 위원장이 밀어붙인 '비리전력자 배제' 과정에서 김홍업 의원을 비롯한 구 민주당 출신 유력정치인들이 대거 탈락하였다.


반면에 비호남지역의 구 대통합민주신당계 의원들은 대체로 공천을 받고 있다. 그러다보니 박상천 대표측에서는 '도로 열린우리당' 공천 아니냐는 반발을 하고 있다.



그래서 박상천 대표가 꺼내든 요구가 5곳에 대한 전략공천 권한을 자신에게 일임하라는 것. 쉽게 말해 자신에게 5곳을 달라는 것이었다.


그러나 박재승 위원장은 이를 거부했다. 그렇게 되면 박상천 대표가 자기 사람 챙기기를 할 것을 우려한 것이다. 그리고 탈락한 '비리전력자'가 전략공천의 이름으로 살아날 것을 우려했기 때문이기도 하다.


더구나 박상천 대표가 요구한 곳은 호남지역. 민주당의 절대우세지역인 호남지역에서의 전략공천 필요성에 대해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결국 박상천 대표의 구 민주계 챙기기라는 시각이 지배적이다.


박재승 위원장이 자신의 요구를 받아들여주지 않자, 박상천 대표는 전략공천지역 합의에 응하지 않고 있다. 현행 민주당 당규상 전략공천지역은 두 공동대표와 공천심사위원장이 합의해서 결정하도록 되어있다. 그런데 박상천 대표가 합의를 해주지 않으니 전략공천지역을 확정하지 못하는 상황이 계속되고 있는 것이다.


박상천 대표 공천 유보상태


갈등의 하이라이트는 박상천 대표에 대한 공천문제. 박상천 대표는 전남 고흥.보성에 공천신청을 했지만 아직 공천이 확정된 상태가 아니다. 공천심사위는 이 지역에 대한 재심사를 실시한 결과, 공천자를 확정하지 않은 채 여론조사 경선을 통해 최종 결정하기로 했다.


박상천 대표가 후보자 결정을 위한 적합도 조사에서 경쟁자들보다 앞서기는 했지만, 서류심사와 면접 등의 점수를 한사하면 점수차이가 그렇게 크지않은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공심위 내부에서는 당의 공동대표이니 공천을 확정하자는 의견도 있었지만, 원칙이 흔들리면 안된다는 박재승 위원장의 소신에 따라 여론조사 경선을 실시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원칙대로라면 여론조사 결과에 따라서는 박상천 대표도 공천에서 탈락할 수 있는 상황이다. 물론 그럴 경우 박상천 대표가 가만있지는 않겠지만 말이다. 이미 박상천 대표측에서는 발목잡기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는 모습이다.


박상천 대표도 자기희생 모습 보여야


여기서 떠오르는 질문 두가지.

하나. 박상천 대표는 물갈이 되면 안되는 것인가. 가장 안전한 호남지역에서 4선을 지냈고, 장관까지 지냈던 경우인데, 이제 민주당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물갈이 되면 어떨까.


현직 공동대표에 대한 물갈이는 한나라당 박희태 의원의 물갈이보다 훨씬 큰 충격을 안겨줄 것이다. 대통령의 형이라고 물갈이의 성역으로 인정받은 이상득 부의장의 경우와도 극적인 대비를 이룰 것이다.



둘. 민주당이 쪼개질까봐 박상천 대표 물갈이를 도저히 못하겠다면, 그대신 지역구 정도는 옮겨야 하는 것 아닌가.

맨날 호남지역 지키며 안전한 당선에만 의존해왔다면, 이번에는 공동대표로서의 책임감을 갖고 수도권에 출마하여 승부를 거는 모습을 보여주어야 하는 것 아닐까.


손학규 대표도 서울 종로, 정동영 전 장관도 서울 동작 을에 출마하여 승패를 내다볼 수 없는 대결을 펼치는 마당이다. 유독 박상천 대표만 호남 기득권을 지키며 안전한 당선만 노리는 것이 사리에 맞는 일인가. 그러고서 구 민주당계의 몫만 요구할 수 있는 것인가.


박상천 대표가 구 민주당계의 몫을 요구하려면 그에 앞서 자기희생의 모습을 보여야 비로소 설득력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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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래 맞는말..그럼 박근혜대표도 물갈이 대상..  수정/삭제  댓글쓰기

    죽어간 한나라당 살린게 박근혜라고 자랑스러워하던데
    이제 박근혜도 물갈이 될 때가 되지 않았나..
    영삼아들,대중아들도 공천에 떨어지는 상황에
    왜 정희딸만 특혜를 줘야 하나..
    모두 공평하게 하라..

    2008/03/16 10:29
  2. 명함에 가린 얼굴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치가...시대를 앞서지 못하는 대표적인 현상이 지금이다...
    게임, 경쟁에서 패하면...
    당분간 물러 있는것이 도리이듯...
    박대표, 전 박대표...우연이도 같지만...
    한 3년 심신단련?하고 오심이 좋을 듯...
    그 뒤에 시대를 보아 화려한 부활을 꿈꾸시는 게...
    이제는,... 지금은?....글쎄...아니올시다...입니다.

    2008/03/16 10:35
    • 민주당  수정/삭제

      그나마 지금까지 민주당의 명맥을 유지 시켜왔고 통합을 이끌어낸 분이시다.
      함부로 폄훼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그나마 도로열린당이라는 소리를 듣고 싶지 않다면 민주당의 정통성을 지킬 수 있도록 힘을 실어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박대표를 물갈이 하려면 손학규고 정동영이고 같이 물갈이 해라.

      2008/03/16 19:55
  3. 손학규  수정/삭제  댓글쓰기

    철새 손학규는 그럼... 이해가 되냐?...

    한나라당 출신이 한나라당과 싸우냐?...

    장난도 아니구...

    2008/03/16 10:40
    • 토비  수정/삭제

      그분은 훌륭한 분입니다 막말 하지마세요 그누구보다 양심적이고 깨끗한분입니다 한나라 싫어서나온게 잘못입니까

      2008/03/16 12:36
    • 피바다  수정/삭제

      분명 철새 맞지요 . 정치란 언제나 대통령이되기위한 명분 쌓기 아닌가요 ... 대통령 후보 될 가능성이 낮으니 다른 선택을 한거죠.. 끝까지 살아남아서 한나라당을 자기 세력으로 바꾸면 되는데 ...그럼 철새 되지 않을수 가 있는데....아쉽지만 철새 맞네요

      2008/03/16 16:39
    • 메로니아  수정/삭제

      피바다/ 고진화 의원이 공천도 못받았다.
      그런데도 그런 말이 나오냐?
      당에 남아서 바꿔라?
      ㅋㅋㅋ
      그래서 노동자들이 안나가고 회사에서 불법 파업을 하는건가요?

      2008/03/16 19:26
  4. 한때 고흥민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상천은 이미 5년 전에 사형 선고를 받은 정치인입니다. 그가 다시 살아난다는 것은 정치의 퇴보라고 할 수 있겠죠. 박상천을 끼고 개혁을 논한다는 것은 말이 안되는 거죠.

    2008/03/16 10:45
    • 인천25..  수정/삭제

      나도 고향이 고흥이라서 님에 의견에 100%동감합니다.
      당연하게 물러나야 하는 인물이 다시 기득권을 가지고
      돌아온다면 안되는일이지요.

      2008/03/16 15:43
  5. 세월하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 지극히 단순 명료함.
    상천씨 그만 산 내려가자!!
    뒤에 애들 올라온다`
    어서!

    2008/03/16 10:47
  6. 옳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공천에서 최대의 화두로 다시 언론에 주목을 받을수 있는 멋진 아이디어 입니다
    "공동대표를 물갈이 했다" 기막힌 아이디어 입니다
    아님 정동영과 손학규처럼 안전한 지역구를 버리고 수도권에서 격전을 치르는 것처럼
    박상천도 수도권으로 출마해야 됩니다 그동안 4선정도 국회의원 했으면 미련없이
    투신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2008/03/16 10:51
  7.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008/03/16 10:52
  8. gqr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것들 다 자기 욕심 채울려고 정치하는 것들이지..
    퇴물들 좀 나가줬으면

    2008/03/16 10:54
  9. 뿔출  수정/삭제  댓글쓰기

    민주당이 사는데 큰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저런박씨가 사라짐은 희망이 있다고 봅니다

    2008/03/16 10:57
  10. 사람이희망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는 말씀입니다. 그만 정치하세요. 국회의원 한번 더할라고 정말 욕 보십니다

    남들은 다 아니라고 하는데 본인만 저렇게 할려고 하니 나이라도 젊으면 이해라도 하지 이제 70 넘었으면 이제는 후배들에게 기회를 넘겨줄 생각도 해야 하지 않나요 ?

    박상천 근처에 있는 사람들은 이런얘기는 절대 안하나 ? 어떻게 저렇게 끝까지 버티고 있지 ? 신기하다 신기해

    2008/03/16 10:59
  11. 지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원하게 이야기 하시네 정말 당을 생각하고 미래를 생각 한다면 다른지역에서 나와서 자기가 어느 정도의 평가를 받나 확인해 봐야지... 자기 기득권만 가지고서 정치를 할려는 너구리.

    2008/03/16 11:05
  12. 계파싸움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기회에 이명박 바끄네 정몽준 박상천...이런 인간 쓰레기를 심판해야 나라가 바로선다

    2008/03/16 11:07
    • 청정수  수정/삭제

      인간쓰레기들 없는정부때는 나라가 바로세워져서
      우리가 이렇게 잘살고 있을까?

      2008/03/16 13:50
  13. 비나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는말... 마디마디 동감입니다.

    2008/03/16 11:07
  14. 올만에  수정/삭제  댓글쓰기

    괜찮은 블로그 보네요.생각해보니 박상천도 물갈이 되어야 정치가 한결더 깨끗해 질거라 봅니다.

    2008/03/16 11:16
  15. Bong  수정/삭제  댓글쓰기

    민주당내 호남 몇몇 인사들이 욕먹는 이유중 한가지 이지요.
    자기 희생은 절대로 할 생각 안하면서,
    말만 번지르르하게 하죠.
    대표적인 인물이 한화갑, 정균환, 박상천.

    고래심줄인데, 박재승 위원장이 현재까지 잘 하고 있는 듯합니다.
    대의 명분도 그분께 있고요. 잘 해주시리라 믿습니다.

    2008/03/16 11:18
  16. BlogIcon 김동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대중선생 이름 팔아서 해먹을 만큼 해먹었는게 이번엔 원칙대로 하세요.
    아직도 지분이나 챙기려고 수작부리면 차라리 딴나라당을 찍어불랑게

    2008/03/16 11:27
  17. 호남에서도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상천 싫어해요

    2008/03/16 11:28
  18. 니도문제네  수정/삭제  댓글쓰기

    웃기는사람이네...박상천이 왜 물갈이 대상인지 설득력있게 쓰고나서 질할을하시지..

    2008/03/16 11:33
  19. 맞아~ 맞아~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상천 이야말로, 퇴물 정치인 1순위라고 생각한다.....

    제발 얼굴 좀 그만 나와라......

    2008/03/16 11:40
  20. 몰라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그만 할 때도 됐잖아요..

    2008/03/16 11:43
  21. 왜 물갈이 대상인지 모르겠수?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글에 다 나타나 있구만... 본인은 전혀 총대맬 생각 없고, 자기 수족들도 자격미달이라는데, 어떻게든 부활시켜서 파벌 형성하는 것에만 관심있는 정치인... 이라잖수? 그야말로 물갈이 대상이지.. 오히려 왜 박상천이 국회의원을 계속 해야하는지 묻고 싶구만...

    2008/03/16 11:48
  22. snoqua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남 전략공천??
    볼따구니에 든건 욕심뿐이로구나..
    박상천 낙천하면 확실하게 지지정당 바꾸겠네.
    어찌 이런 한심한 요구를 하는 사람이 신당의 대표인지.
    박재승 위원장 힘내세여!!

    2008/03/16 12:21
  23. 없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정한척하면서 알게 모르게 노사모짓하는 멘트 날리는 유창선이가 이제 본격적인 노사모로 나서는군

    2008/03/16 12:21
  24. 오재수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천아 그만해라..니 너무한다 나도 고흥사람이다...이제 그만해라..나라사랑하는 마음으로 ..

    2008/03/16 12:22
  25. ghfh  수정/삭제  댓글쓰기

    민주당의 암적존재

    2008/03/16 12:29
  26. 박상천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상천과 같은 자가 호남의 정치인으로 있는 한 한나라당과 호남기반 정당은 같은 취급을 면치 못할 것이다. 박상천? 너 스스로 어떤 행실을 보여 왔는지 되돌아 보라.

    2008/03/16 12:34
  27. 박상천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명박과 비교하여 박상천이 니가 낫다고 할 수 있나? 이참에 스스로 물러나면 넌 그나마 그 동안 죄과를 덜을 것이고 아니면 쓰레기 인생으로 끝날 것이다

    2008/03/16 12:35
  28. 대바늘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일 꼴보기 싫은넘. 빨리 정치권에서 사라졌으면 좋겠다.

    2008/03/16 12:48
  29. 한국언론조직적은폐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내언론과 방송사 포털들이 조직적으로 은폐하고 있는 필리핀불체자에 12번이나 찔려 살해당한 양주여중생사건입니다.


    오후7시35분 : 느닷없이 조금 열린 대문 사이로 오른손에 든 식칼을 강양의 목에 들이대고 왼손으론 강 양의 목을 휘감음.

    오후7시40분 : 30미터 떨어진 집앞 밭(가로등이 설치되어 있지 못해 어두움)으로 강양을 끌고 가기 시작(두려움에 질린 강 양은 아무소리도 지르지 못하고 끌려감).

    오후7시44분 : 목에 팔을 감은 그대로 강양을 강간하기 위해 강 양의 입에 강제로 입을 맞추고 바닥에 눕힐려고 함.

    오후7시46분 : 팔의 힘이 느슨해진 틈을 타 강양이 일어나 달아나기 시작함.

    오후7시47분 : 뒤쫒아온 범인의 손에 강 양이 머리채가 잡히고 등뒤에서 식칼로 찌름(피가 등뒤로 솟구침).

    오후7시48분 : 피가 나오는데 놀란 범인이 순간적으로 강양을 놓침.

    오후7시49분 : 피가 흐르는데도 가까운 골목길로 "살려주세요"라고 외치며 필사적으로 달림.

    오후7시50분 : 뒤쫒아 온 범인에게 뒷덜미를 잡히며 뒤에서 강제로 입안에 손을 집어넣어 소리를 지르지 못하게 하고 돌려 세우며 들고있는 식칼로 목, 가슴, 배 등 13군데를 마구 찌름.

    오후7시51분 : 온몸에서 피를 흘리며 고통에 찬 신음을 하는 강양을 발로 걷어차 돌려눕히고 발로 짖밟음.

    오후7시52분 : 강 양이 피를 흘리며 죽어가는데도 유유히 뒤돌아서 형의 기숙사로 향함


    보다 자세한 범행과정과 거짓말만 하다가 결국 자백하게 하는 수사진의 노력을 보려면 아래 주소로...

    http://www.kgbnews.kr/sub_read.html?uid=507&section=sc3&section2=

    2008/03/16 12:52
  30. 선동규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상천이 공천받으면 공심위 의미기없다
    변화하는 정치에 ..... 상상도 못할일

    2008/03/16 13:00
    • 선학규  수정/삭제

      너가 뭔데, 너가 공심위냐? 한나라당이냐.
      박상천이 공천안해주면 누굴공천하리.
      한나라당 낙천자들 데려다 공천할래?
      변화좋아해서 놈현 데려다가 민주세력 말살 했냐!
      그런놈들 때문에 민주세력 몽땅 털어먹었는데.
      전부 열린당으로 떠나도 5년간을 빚 갚으며 정당을 지킨다는게 말처럼 그리 쉬어 보이냐! 그나마 고흥 선비정신으로 버틴거다.

      2008/03/16 20:02
  31. Good!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상천내표님! 결단을 내리세요. 서울로 지역구를 옮기셔서 당당히 싸워보세요.

    2008/03/16 13:14
  32. 이규봉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옳은말쓰입니다.. 한나라당이 너무싫은 국민으로서 박상천대표님도 지역구를 버리고 수도권출마 하시기 바랍니다.. 당선되면 입지가 엄청나게 넓어지는 것이고,안된다면 국민의 심판을 겸허하게 받아들이셔야죠.. 너무 당연한 처신 아닙니까?? 손학규,정동영씨도 호남권출마하고 싶은 생각이 왜 없겠습니까?? 대표자로서 솔선수범의 자세... 박대표님께서도 따라하세요..얼릉

    2008/03/16 13:19
  33.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008/03/16 13:45
  34. 간다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정으로 호남의 정치발전을 위한다면 물러남이 마땅할듯

    2008/03/16 13:48
  35. 박경미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습니다. 한나라당이든 민주당이든 선진당이든 대표/총재는 무조건 서울지역에서 출마해야 합니다. 박상천대표는 이미지가 구시대적인 인식을 줍니다. 사람은 물러날때를 알아야 한다고 합니다. 지금이 대의를 주는 좋은 기회입니다. 노치지 마세요.

    2008/03/16 14:01
  36. 넝마루  수정/삭제  댓글쓰기

    손학규나 정동영이나 좋아서 종로나 동작나오는 것도 아니고 자기들도 호남에 출마해서 편하게 당선되고 싶겠죠. 박상천대표도 수도권출마해서 같이 힘좀 보태주시지..

    2008/03/16 14:05
  37. 박상천은 물갈이 대상이 아니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상천을 탓하기 전에 한나라당 출신 손학규를 쫒아내고, 민주당을 깨고 민주당 정권을 이명박에게 받친 천하에 배신자 정동영을 탓히시오!
    그리고 손학규나 정동영은 지역구가 없으니 서울에서 출마 할 수 있다. 하지만 박상천의 경우는 다르다. 그래도 그들 보다는 박상천이 더 낳다.

    2008/03/16 14:07
    • 박상천비서요?  수정/삭제

      손학규, 정동영이 지역구가 없다고요? 허허허! 농담이요, 바보요?

      2008/03/16 14:40
  38. 칸차남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아요. 아직도 자기지분이나 요구하는 그런분은..
    현역의원보다 물갈이 해야할 사람은.. 지난번에 문제있어서 탈락하고, 다시 New face 처럼 포장에서 이번에 공천받을려는사람...
    박상천대표도 그 중에 한명..

    2008/03/16 14:10
  39. 그냥 평범한 사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대표님 안방에서 편히있을 생각 마시고 진정 민주당을 위한다면 서울에서 한나라당 거물과 한번 붙어야 되지 않겠오...그래야 진정한 정치인이 되는거요..

    2008/03/16 14:21
  40. 전남사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몇 년 전 '잔민당'이란 말이 유행했을 적, 잔민당의 총수가 박상천였다. 열우당이 떡 치고 잠시 혼란스런 틈을 타고 다시 득세하려는 박상천을 보면 김종필이 생각난다. 박상천은 지역(고흥군)에서도 반발이 심한 사람이다. 통합민주당이 개혁의 물꼬를 트느냐 마느냐는 전적으로 박상천을 안고 가느냐 치고 가느냐로 요약된다 하겠다. 박상천 그야말로 구시대의 표본이다. 통합민주당의 개혁의지가 어느 정도인지 궁금하다. 박상천의 공천 여부가 그것을 증명해 주겠지.

    2008/03/16 14:25
  41. 돌배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역구 버리고 서울 출마하라
    그렇지 않으면 박상천
    아무 의미없다.

    2008/03/16 14:25
  42. 공구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 한때 고흥에 살았지만 저번 총선이후로 고흥에서 박상천 좋아하는사람 하나도 없다 정치에 관심없는 동네 할머니 할아버지들도 박상천 싫어한다 궁금하면 고흥 놀러가서 아무 식당이나 가게 들어가서 박상천 이야기 해보시라..민심도 모름는 자칭 고흥대통령.. 4번이나 해먹었으면 이제 물러날 때도 되지 않았나?

    2008/03/16 14:36
  43. 후후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 박상천 갈아먹어도 시원찮을 놈이라고 생각하지만 도덕적 잣대는 항상 전라도당한테만 들이대고 경상도당한테는 안들이댄다는거 경상도당에 비하면 민주당은 양반중에 양반이다.

    2008/03/16 14:40
  44. 지나다가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상천의 죄과.
    1. 오로지 호남을 볼모로 지 밥그릇 챙기는 대표적 인사.
    - 지난 대선 가스통 인제를 옹립해서 1%도 미치지 못하는 득표율에 대한 책임.
    - 우리당과의 분당을 '배신'이라 하지만, 분당을 맨 첨 제기하고 가장 열렬하게 실행에 옮긴
    쩡똥과의 통합을 두고 '통합'이라고 하는 모순(참고로, 노통은 처음엔 반대).
    결국, 쩡똥이나 상천이 부류들은 오로지 자영업에만 관심???? 후후.

    2. 이념 성향과 행태의 문제점.
    - 지난 대선 기간 단일화 반대의 선봉장 : 한때는 땅날당과의 후보 단일화까지 거론.
    - 항상 '중도 개혁' 운운하지만, 호남 보수 꼴통의 대명사 : 만약 갱상도 출신이라면... 후후.
    - 노통 탄핵에 대한 책임. : 결국, 지 밥그릇 챙겨주지 않는다고 땅날당과 역적모의한 죄.

    결론, 지금 현재 퇴임한 노통의 지지율이 최소한 30%선은 된다고 본다면,
    그 지지율의 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현 통합 민주당의 현재 상황은 누군가는 책임을 져야한다고 봅니다.'
    쫏쭝똥 찌라시와 땅날당의 패악질, 쩡똥과 난닝구들의 헛발질에 대한 책임 소재를 밝히고,
    그에 합당한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봅니다.

    그래야, 땅날 세력들의 대척점에 서 있는 국민들을 투표소로 유인할 수 있다고 보는 것이지요. 지금 상황으론, 이번 총선 역시 최악의 투표율에 선진당만큼도 안 되는 결과가.... 후후.
    물론, 박상천 류의 난닝들에겐 무슨 의미가 될 수 있을련지.... 후후. 이게 현실이니....

    뱀발 : 상천 옹, 지발 서울에라도 출마하여 당신의 진정성을 보여주시오.

    2008/03/16 14:46
  45. 지당한 말  수정/삭제  댓글쓰기

    민주당 최대의 걸림돌, 호남의 골칫덩이 상천은 이제 그만 고향의 품으로 돌아오길. 여기 그대가 할 일이 많이 있소. 농사일에, 꼬막 캐고 낙지 잡는 일, 당신보다 나이 많은 어르신들도 힘든 일들을 하고 계시는데, 진정한 정치인이라면 민중의 어려움을 직접 몸으로 체험을 해봐야 하지 않겠나?

    2008/03/16 14:54
  46. 상식의 눈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력이 아닌 외부인사에 의한 공든 탑, 지분 지키려고 다 허물고 있는 형국입니다.
    해당행위를 당 대표라는 분이 백주대낮에 버젓이 행하고 있는 것입니다.
    대선의 0.7%짜리 정당임을, 그리고 현 당 대표는 정상적 절차를 통해서 선출된 것이 아니므로 그 권한 행사의 제약성은 당연합니다.
    마치 두 대표가 경선을 통해 선출된 대표들처럼 지역과 비례의 30% 전략공천을 행하려고 한다면 이는 착각해도 한참 잘못 나간 것입니다.
    울며 겨자먹기로 합당되었지만, 우려했던 구태의 모습이 재현되고 있어 참으로 안타까습니다.
    제발 밥그룻 챙기지 마시고 국민과 역사의 뜻이 어디에 있는지 순응하세요.
    아니면 깨끗하게 물러나시든지...

    2008/03/16 15:04
  47. 박진영 데리고 은퇴해라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 차례에 걸쳐 KBS특집 프로를 맘대로 편성하게 할 수 있는 연예인은 박진영 밖에 없엉다. 이수만도 못한 일을 박진영은 너무 손쉽게 해내더라. 잘 난 외삼촌 없었다면 불가능하지 않았을까?

    2008/03/16 15:08
  48. 새부대엔 새물을 채워야 하죠.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상천 대표도 험한 길 걸어온 분이란 건 인정하죠. 하지만 지금까지 충분히 험해왔습니다. 더 이상 국민들에게 험한 꼴 보이지 않아야 하겠죠. 호남 어느 지역에선가 다시 뱃지를 달고자 한다고 하죠. 그건 옳지 않습니다. 자발적으로 퇴장해야 하거든요. 하지만 그것도 시기를 놓친 것 같군요.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아요. 서울엔 빈 지역 많이 있습니다. 장렬히 전사하는 게 유종의미를 남기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정말 냉혹한 국민의 퇴출봉을 맞을 거니까요. 정말 연세 드신 분이 치기 부리는 거 흉합니다. 새부대 버리지 말고 냉정히 판단해야 합니다.

    2008/03/16 15:10
  49.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008/03/16 15:15
  50. 맞습니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상천 아저씨는 물러서야 합니다. 그래야 간만에 통합한 민주세력이 살 수 있습니다. 오직 호남을 정치적 텃밭으로만 여기는 이전 민주당의 좌장(박상천 대표)는 새시대를 담을 그릇이 절대 아닙니다. 물러나십시요. 깨끗하게.

    2008/03/16 15:18
  51. 양현아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고만 했으면 싶은 인물입니다

    2008/03/16 15:32
  52. 김홍열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습니다! 맞고요!

    민주당의 부활은 상천 형님이 기득권을 초개와 같이 버리는 것에서 부터 시작입니다. 사지로 가서 한나라당 유력 후보에게 진다고 해도 비례대표 몇 석을 얻을 수가 있습니다!

    2008/03/16 19:07
  53. 메두사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발 물러났음 좋겠네. 이곳 인물이 그리 없나? 이미 민심은 상천님을 떠난걸 모르시나?
    참신한 인물이 출마 했음 하는 바램이요

    2008/03/16 19:16
  54. 국민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상천대표를 흔들지 마라.
    함부로 논할 문제가 아니다. 온갖 철새들이 난무하는 세상에 지조를 지키신 분이다.
    네놈들이 함부로 말할 분은 아니라는 거다.

    2008/03/16 20:06
  55. 고흥사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상천은 정치를 접어야하는 구태정치인이다..
    형제들이날뛰고 ,도로역주행이며,낙천,낙선대상자,줄세우기 고흥정치판을 만드는 몹쓸정치인이다..
    현재도 줄세우기를하며 군수와 차기출마자를 선택하겠다는 멈포를주는 정치인 에게 고흥발전을 기대할수있을까..
    지역발전에 희생하기위했다는 엉터리 출마변을 보고있노라면 현재 박상천이가 하고 있는 행동을 보면 알것이다..
    16년 고흥정치와 지역발전 뭐 이루었는가...?
    정치를 잘했는데도 낙선하였겠는가..
    상천이 밑에서 차기를 노리고 궁물탐내는 작자들의 몸부림일것이다..
    고흥의 정치는 다시 4년후로 돌아간다..
    분명 후회하며 땅을 칠것이다.

    2008/03/16 21:52
  56.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008/03/16 23:32
  57. 짹짹  수정/삭제  댓글쓰기

    짹짹짹 참새들이 많군여 이렇쿠저렇쿵 하지만 남을비하 하거나 욕은 하지말아야~~

    2008/03/22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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