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총선이 낳은 '꼴통' 당선자 3인방

블로그 only 2008/04/19 14:51 Posted by 유창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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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박연대 김일윤 당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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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박연대 양정례 당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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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한국당 이한정 당선자


'꼴통'이라는 말이 있다. 속어이기는 하지만 국어사전에도 나온다.사전에는 "머리가 나쁜 사람을 속되게 이르는 말"이라고 되어있다.


사전적 의미 이외에도 흔히 말이 안통하는 고집불통을 가리킬 때 이 말을 쓰기도 한다. '보수 꼴통'하는 말이 그런 의미일 것이다.


그런데 최근 정치권에서 말이 안통하는 '꼴통'이 여러 사람 눈에 띈다. 그것도 4.9 총선 당선자 가운데서 말이다.


소환거부하고 입원해버린 김일윤 당선자


경찰은 친박연대 김일윤 당선자에 대한 강제구인에 나섰다. 김 당선자는 지난 4.9 총선 때 경주에서 발생한 금품살포 사건에 연루된 혐의를 받고 있다.


김 당선자는 지난 15일 경찰에 1차로 소환돼 조사를 받고 귀가한 뒤, 추가 소환 요구에 응하지 않고 한 병원에 입원해있는 상태이다. 경찰에 안나가겠다며 그냥 드러누워 버린 것이다.


그런데 사건의 내용을 살펴보면 김 당선자가 그렇게 드러누워 버티고 있을 사안이 아니다. 김 당선자는 선거 당시에 있었던 금품살포가 자신과는 무관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경찰의 계좌추적 결과, 이번 사건에 뿌려진 돈 수천만원이 부인 이모씨와 김 당선자 가족 소유인 한 빌딩 관리인 등의 계좌에서 분산 인출된 사실이 확인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경찰이 이렇게 구체적인 정황을 포착하고 소환을 요구하고 있는데, 국회의원에 당선된 사람이 못가겠다고 막무가내로 버티면 어떻게 되는 것인가. 자신의 혐의가 사실이 아니라면 경찰에 가서 떳떳하게 결백을 밝히면 되는 일 아니겠는가.


법에 따른 경찰의 소환요구에 불응하는 김일윤 당선자의 처신은 국회의원 당선자 신분에 맞는 모습이라 보기 어렵다.


연락두절 상태의 양정례 당선자


그 다음은 같은 친박연대의 비례대표 1번 양정례 당선자. 허위학력, 허위경력, 특별당비, 재산신고 누락, 공천경위...... 의혹이란 의혹은 다 받고 있는 양 당선자는 연락이 두절상태라 한다. 휴대전화도 꺼놓고 전화조차 받지 않는다는 것이다.


도대체 무슨 겁나는 일이, 말못할 사연이 많길래 외부와의 접촉을 이렇게 다 끊어야 할 지경이 된 것일까. 사람들의 연락조차 피해야 할 정도 상황이라면 어떻게 국회의원이라는 공인으로서의 책무를 수행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이제라도 모든 것을 있는 그대로 털어놓을 마음을 먹는다면 외부와의 연락을 끊을 이유가 없다. 진실을 가리고 거짓을 지키려 하니까, 세상에 나타나기를 피하는 것이고 더 이상 말을 할 수가 없는 것이다.


국회의원 당선자가 세상과의 연락을 끊고 종적을 감춘 일. 정말 보다 보다 처음 보는 일이다.



사퇴권고 거부하는 이한정 당선자


그리고 또 한 사람 있다. 창조한국당의 이한정 당선자. 학력위조, 경력위조, 사진합성 등의 수많은 의혹들이 사실로 확인되고 있다. 기본적으로 공인으로서의 자격이 없는 인물임이 분명해진 상황이다.


그를 비례대표 2번으로 공천한 창조한국당조차도 문제를 인정하고 사퇴권고를 계속하고 있다. 그런데 이 당선자는 버티기로 나오고 있다. 당선자직을 사퇴할 수 없다는 것이다.


출당시키면 무소속으로 의정활동을 하겠다며 사퇴요구를 완강히 거부하여 창조한국당을 곤혹스럽게 만들고 있다. 기소가 되어 재판을 받더라고 형이 확정되어 의원직을 상실할 때까지는 의원직을 유지하겠다는 계산으로 보인다.


차마 고개를 들기어려울 정도의부도덕한 행동들이 사실로 확인되어 사회적인 물의를 빚고 있는데도, 금뱃지를 포기할 수 없다는 모습이다.


뉘우칠줄 모르는 3인, 국민을 어떻게 보길래....


이들 세 명의 당선자들에게는 공통점이 있다. 저질렀던 행위도 잘못이지만, 자신들의 잘못에 대해 조금도 뉘우치는 모습도 없이 다시 국민을 우롱하고 있다는 점이다.

자신들의 행동으로 엄청난 물의가 빚어졌는데도 그에 개의치않고 국회의원 자리를 지키겠다는 것이다.


도대체 국회의원이라는 자리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길래, 국민을 얼마나 우습게 여기길래 이런 식의 행동이 가능한 것일까.


자신의 잘못에 대해 조금의 뉘우침도 없는 이들 당선자들에게는 단호한 법의 심판이 있어야 한다. 법이라는 것도 이런 모순과 불의를 단죄하기 위해 있는 것이 아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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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샛길  수정/삭제  댓글쓰기

    4.9총선은 여러모로 황당하기 그지 없는 선거였습니다. -_-;;
    투표율을 과반도 못넘긴 선거는 무효지요.
    원천무효인 선거에서 자격미달에 부도덕하기까지 한 당선자들이 4년동안 국회의원이라고 행세하는 꼴을 보고 있으면 국민들 홧병날것 같아요.

    2008/04/19 15:35
  2. Mr. DNA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루빨리 주민소환투표제를 도입해서 '당선만 되면 땡'이라는 꼴통들 때려잡아야 할듯.

    2008/04/19 16:44
  3. BlogIcon 미리내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인간들 마음 속에는 재수없어서 걸렸을 뿐이고 약오르니 맹바기처럼 대통령이나 되야 하겠다는 생각이 날 것 같습니다. 어떻게든 법망을 피하고(또는 법망을 매수하여) 끝발나는 자리에 당선만 되거나 돈건희처럼 구속 안 되는 놈들도 있는데 억울하다고 생각하고 있을 겁니다.

    2008/04/19 18:13
  4. BlogIcon haRu™  수정/삭제  댓글쓰기

    양정례에 대한 변명아닌 변명을 하나 하면(제 상상입니다.) 사실 국해의원이 될 생각도 없었는데, 돈이 급한 서청원의 꼬임에 빠져, 수억을 지불하고 비례대표 1번을 받음...
    괜한 언론의 관심으로 조용히 살았으면 잘먹고 잘살았을 일을 최연소 당선이라는 관심을 한눈에 받게됨..
    그 동안 비리들이 하나둘 터짐...
    결론은 돈은 돈대로 버려... 얼굴에 똥칠해...
    암튼 박근혜당에 박근혜가 없을 때부터 웃끼더니...
    공천문제때문에 탈당하여 만든 당이 공천을 이따우로 하는 대한민국 역사강 가장 골때리는 당이군요. ㅎㅎ

    2008/04/19 18:27
  5. 나라 망할날 멀지 않았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니깐 국회의원 하죠.. 개쓰레기들이 떵떵거리고 국회의원 하는 나라가 이 나라 잖습니까?

    2008/04/19 18:42
  6. 이미애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교회 개혁운동 찾아가는 교회에서 만나요 dmzcamp님 |11:42 | 10년동안 민통선복지 사역에 몸바친 민통선교회식구들이 이번에는 무교회운동을 시작 합니다 . 예배당없는 교회를 창립 , 주일마다 그늘지고 소외된현장에서 주일예배를 드리며 이웃들의 눈물을 닦아 줍니다 .
    다움 카페 /민통선평화교회 에서 만나요

    2008/04/19 19:01
  7. 위장전입,탈세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통령부터 그러니..뭐

    2008/04/19 19:30
  8. BlogIcon tvbodaga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울나라 정치 뉴스 보면 정말 안타깝고, 세상이 어떻게 돌아갈려고 그러나 한다는 ㅠ.ㅠ

    2008/04/19 19:52
  9. 한국청와대가 쓰레기장이냐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정 운영을 저런 버러지들을 시켜야 한다니 왜 세상이 점점 흉흉해지는지 알겠네요. 이런 안하무인하고 버러지같은 인간들의 비도덕한 모습들 보면서 누가 도덕적으로 살려고 하겠습니까? 차라리 그놈들 봉급줄 세금을 집 앞마당 강아지를 주는게 낫겠습니다. 강아지는 문지기 일이라도 하지

    2008/04/19 20:17
  10. BlogIcon wwr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렴 쥐박이만한 꼴통,비리의 상징이 있을려구?

    2008/04/19 21:16
  11. 아...멘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굴 탓하리요...어떤 국정정책도 운영도 없이 놀고먹고 욕하고 싸우고 발목잡고 하는데도 찍어주는 국민이니..도대체 어떤 국회의원이.. 국민알기를 무서워할것인지...그 부정부패 한나라당을 그렇게 찍어주는 나라꼴 하고는 누굴 탓하리...

    2008/04/19 23:25
  12. 라이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한정 당선자..

    문국현 서울은평을국회의원당선자 이미지만 먹칠시키네 ㅡㅡ

    2008/04/19 23:46
  13. 라이얀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이 기회 아닌가요? 정말 쓰레기들만 우글우글한 저 여의도에 폭탄 하나로 청소했으면 ㅡ.ㅡ;;;;; 머... 그들을 뽑아준 사람들이 있는 이상은 쓰레기들 또 생길테니 괜한 낭비일 듯도 하구...

    2008/04/20 00:09
  14. 호빵맨  수정/삭제  댓글쓰기

    쓰레기들을 뽑아놓고선 쓰레기라고 손가락질하면 손가락만 아픈데
    멀쩡한 물건들 다 떨어트려 놓고선........

    2008/04/20 00:17
  15. 나그네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는 당신의 과거 경력이나 이력을 한번 검증해 봅시다.
    조금이라도 문제가 없다면 믿어 드리리다.
    세상이 하도 수상하여 내눈엔 당신도 별반 차이 없어보이오.
    그저 자극적인 문구나 제목으로
    시선을 받아서 커보려는 시정잡배의 모습이오.
    교통방송에서 진행한다니 하는 말이오.
    교통방송에 최근까지 영향력 있던 사람이 누군지 아니까 말이오 ㅎㅎㅎㅎㅎ

    2008/04/20 06:29
  16. BlogIcon w0rm9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3명 말고도 꼴통은 국회에 넘쳐나는 것 같네요.
    꼴통 처리할 쓰레기통 하나 있었음 좋겠네요.
    한꺼번에 모아서 우주로 날려버리게요.

    2008/04/20 08:15
  17. BlogIcon 이런 퉤퉤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동을 보여주고들 계시군요..

    2008/04/22 13:29
  18. 이은주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럼 국민들이 다 조사하고 해야 하나? 각 당에서 자기들 계산방식에 몰두하여 공천을 늦게 하고, 언론들이 이러한 형편없음을 까지도 않고, 기회주의자 정치평론가들도 입 꽉다물고 있었는데, 아무런 정보도 없는 국민들이 조사해야 한다? 니미럴 영정례 한사람이 지금 대통령보다 더 좋은디 어쩌라고...지금 대통령 자격이 된다고 봐?

    2008/04/22 15:54
  19. 이민우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통령이나 그 측근들, 장관들
    다 또이또이한 인간으로 뽑아놓았는데
    저들이 쉽게 납득하겠나?
    한치 커플 벗겨보면 나나 그들이나
    똑 같다 생각할 터이니
    그저 권력이 없어서 그런다 생각하겠지..

    2008/04/27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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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윤 당선자


친박연대는 이번 총선에서 모두 14개의 의석을 얻었다. 특히 정당지지율에서는 13%를 넘겨 3위로 올라서며 비례대표 의석 8개를 확보했다. 이 정도면 급조정당으로서는 대약진이라 할 수 있다.


총선결과에 고무된 친박연대는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서청원 대표는 "한나라당에 살살 빌면서 갈 이유는 없다"고 했다.


김일윤 당선자에 대한 압수수색


그런데 총선이 끝나기 무섭게 친박연대를 둘러싼 추문들이 이어지고 있다.


경찰은 총선에서 당선된 친박연대 김일윤 당선자의 경주 자택에 대한 압수수색을 실시했다. 선거운동원들에게 돈을 건낸 혐의때문이다. 선거기간 불법행위 개입 의혹 등을 이유로 당선자의 집에 대한 압수수색이 이루어진 것은 전국에서 처음이다.


경찰은 김 당선자의 집에서 100만원씩 묶인 돈 뭉치 2개를 포함해 모두 500여만원의 현금과 여행용가방 3개등 수십점의 증거자료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또한 경찰은 김 당선자의 집 휴지통에서 돈 거래 내역이 적힌 것으로 추정되는 메모지가 파손된 채 버려져 있는 것을 확보해 복구에 들어갔다고 한다.


경찰은 김 당선자를 피내사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할 계획이라고 밝혔지만, 김 당선자는 참고인 신분이 아니라면 응하지 않겠다고 버티고 있다. 김 당선자는 삭발을 하는 등 계속해 자신의 연관성을 부인해 왔지만, 모두 13명이 구속되고 3명이 불구속 입건되어 파문이 확산되어왔다.



제명했다 해놓고 당선자로 소개


김 당선자의 혐의는 수사를 통해서 가려질 것이다. 그런데 의아한 일이 있다. 그가 속한 친박연대는 이 사건과 관련하여 이미 제명결정을 내린 바 있다. 친박연대의 4월 1일자성명이다.



<국민앞에 깊은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어제 경북 경주의 친박연대 김일윤 후보의 금품관련 사건에 대해


친박연대는 이유여하를 막론하고 국민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머리 숙여 사죄드립니다.


공천 일정이 늦어져 중앙당 차원의 관리와 지도가 부족했던 점 깊이 반성하고 있습니다.


사건 발생 초기 김 후보 측에서는 사퇴의 의사를 밝혀왔으나 어제 밤 돌연 사퇴를 백지화하는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친박연대 선거대책위원회에서는 긴급회의를 통해 김일윤 후보를 친박연대에서 제명키로 결정하였음을 밝혀드립니다.


다시 한 번 국민 여러분께 깊은 사과의 말씀을 드리고 재발방지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친박연대  



그런데 그후에도 김 당선자는 여전히 친박연대 후보였다. 친박연대 홈페이지를 가보았더니, 김일윤 당선자는 친박연대의 지역구 당선자로 소개되고 있었다. 김 당선자의 사진 옆에 '당선'을 알리는 스티커 표시까지 되어있었다.


제명했다고 발표해놓고는, 자기 당 후보로 총선에 내세워 이렇게 당선소개까지 하고 있는 대국민사기극을 벌이고 있는 것이다.


양정례 공천의 진상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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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정례 당선자

이게 어디 공당이 할 일인가. 게다가 친박연대 비례대표 1번으로 공천을 받아 당선된 양정례 당선자의 실체를 둘러싸고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

재력가 어머니를 대신해서 공천받았다는 이야기도 있고, 허위경력까지 잇달아 드러나고 있다.

서청원 대표가 말못할 이유 때문에 공천을 해준 것 아니냐는 의혹까지 제기되고 있다.


당이 내세운 비례대표 1번의 정체에 대해 갖은 억측들이 난무하는데도 친박연대측은 일언반구 말이 없다.
 
당 관계자들은 모두 말을 피하고 있고, 당사자인 양정례 당선자와 그의 어머니는 연락을 끊고 있다. 이게  명색이 공당이 취할 자세인가.



무슨 말못할 사연이 있길래 이러고들 있는 것인지. 악취가 진동하는 느낌이다.

친박연대는 한나라당 복당문제를 거론하기 이전에, 자신들을 둘러싼 추문들에 대해 분명한 입장을 밝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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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이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금품살포했는데도 불구하고 김일윤 후보가 당선됐따는것에 경주시민으로서 굉장히 부끄럽습니다,,김일윤뽑으신 경주시민들은 뉴스도 안보시나요? 눈과 귀가 없나요?

    2008/04/12 10:46
    • 경주시민  수정/삭제

      눈과 귀?
      있으니깐 찍었소.

      얼마나 뿌렸으면 경찰과 검찰, 선관위와 언론까지 구워삶았겠소? 신고하자마자 구속 시켰단다...마치 기다리고 있었던 듯..ㅡㅡ;

      해도해도 너무한다며 하소연밖에 못했다고 하더군요.
      정종복이 그동안 한 작태에 시민들의 공분을 산게지.


      경주시민의 한사람으로서 난 당신이 부끄럽소.

      2008/04/12 18:15
    • 지나가다  수정/삭제

      경주시민 무시하는 언사 함부로 뱆지 마시길...

      경주시민은 권력의 눈치를 보지 않습니다.
      경주시에서 여당 후보가 국회의원이 된 것은 거의 손에 꼽을 정도입니다.

      이번에도 역시나 강력한 여당 후보는 낙선하였다는 것
      참고하세요.

      2008/04/13 00:21
    • 정종복이 민심을 넘 몰랐다.  수정/삭제

      경주시민의 한사람으로 정종복은 경주시민을 넘 눈아래로 보았다. 중앙에서 끈만 잘잡으면 된다고 믿었을지 모르지만 경주 시민의 수준은 그리 낮지 않다.지금 부터서라도 덕을 쌓고 자신을 낮추어야 할 것이다.

      2008/04/18 20:13
  2. ???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귀만 달린 당신이나 잘혀!!! 입 달린 나는 입 다물께....^ ^

    2008/04/12 13:44
    • 단풍  수정/삭제

      뭣같은 놈들이 꼭 나무라면 반성 할 생각은 안하고...
      경주시민으로 부끄러운줄 알아...

      2008/04/12 17:34
  3. 황당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박연대 정말 실망 ....

    2008/04/12 14:17
  4. 대국민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한마디하자,김일윤당선자에대해서 대국민사기극을친박연대에서 벌였다고했는데 이기사를쓴 기자는 사기가무엇인지도 모르면서 기자생활을하나?무식해서 어떻게기자생활하느냐고?그 신문사또한 무식쟁이를 기자로쓰고있나?왜냐고?왜?무식쟁이냐고?말해주지 사기가무었이냐?사기란 상대를모르게속이는행위가사기라고한다,그런데 친박연대 김일윤후보 제명했다고하고서 당선자에스티커를붙였다고 그것이사기극이냐?만천하가다아는사실을 사기극이냐고?드러내놓고하는사기극도있냐?그건 사기극이아니고 속이는것도아니야.그럼김일윤씨가 당을나가지않았는데 당선자소개한것이 대국민사기극이냐?

    2008/04/12 14:27
    • ㅋㅋㅋㅋ  수정/삭제

      그건 아니잖아...;;
      여기서는 일반적으로 사람들을 속이고, 결국 그로써 자신이 원하는 것을 획득했다는 걸 보고 사기라고 표현하거잖아.
      말꼬리잡지 말고.. 이 글의 의도를 파악하고 제대로 비판해봐!!

      2008/04/12 17:25
    • 졸라후져  수정/삭제

      황박사의 사기 행각을 보고도 느낀게 없는 모냥이네...그 황박사란자가 대놓고 전세계를 상대로 사기 행각을 벌였는데 사기란 아무도 모르게 속이는 거라고? 쯧쯧쯧 순진하시긴... 문제있는 후보 뺀다고 하고는 정당득표를 유인하고는 뒤에가서는 없던일로 하는데 눈가리고 아옹...전문용어로 '사기'라고 할 수 있는거지...이해력에 문제가 많군...여기 저기 널려있는 사기꾼들 조심혀요...서울가믄 코베가니깐 특히 조심허구...조심안허믄 호랭이가 고추 따 먹는다!!!

      2008/04/15 14:52
    • 지니컴  수정/삭제

      정말 황당하네. 이 양반은 한글 ㅇ릭을 줄 모르나? 친박연대에서 김일윤을 제명했다며? 그럼 친박연대가 아닌 거야. 그리고 김일윤이 당을 나가고 안나가고 문제가 아니야. 제명 당했다는 건 강제로 제외됐다는 거라구! 근데 왜 친박연대 소속 국회위원이냐고??

      2008/04/18 15:21
    • 졸라후져님아  수정/삭제

      황박사가 사기행각을 했다한는데 무식하긴.황박사의 논문대로 세계 여러곳에서 줄기세포 성공하고 있다. 해외에서는 황박사를 믿는데..졸라 왜 국내에서는 안맏는데. 바로 사촌이 잘되면 배아파하는 한학수 같은 역적들 때문이다 이 멍청아.

      2008/04/18 20:07
  5. 경주시민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이없어서...원... 언론이라는 것들이 다 그렇겠지만...
    친박연대 하는 작태가 정말 한심스럽구나.딴나라당에서 나온것들이니 뭐...쯧쯧
    문제될까봐 제명할땐 언제고 당선되니깐 자기당 당선인이라고 한다...달면삼키고 쓰면 밷는다고 하지만 너무하잖아?!

    이건 분명히 문제가 있는 것이다...
    김일윤씨는 이에 대해 분명히 입장을 표명해야한다.
    아예 무소속으로 임했으면 하는 것이 바램이다.


    하지만...저문제완 별개로

    선거열흘전에 운동원들이 다 잡혀 들어가고 운동을 제대로 하지도 못한 상태에서
    당선된 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냐? 경주시민이 눈과 귀가 없냐고?
    오히려 더 잘 알지...댁들이야 이런 뭐같은 기사를 쓴 쓰레기같은 기자들의 글에서만 정보를 얻겠지만...
    경주는 여느 시골과 다름없는 조그마한 지역사회로 저쪽동네 개가 어떻게 되었다는 소문까지 무성한 동네이다. 그런데 운동원들이 다 잡혀 들어갔다는건...얼마나 큰 이슈가 되었겠냐고...

    것도 골수보수진영인 경주에서 한나라당공천도 못받은 인물에게 그나마 친박연대에게 버림 받은 후보를 어떻게 믿고?!!!
    그런데도 당선시킨것은 이유가 있지 않을까?

    신고를 하고 운동원들을 집어넣은 짓의 주체가 이대통령의 측근이라 불리우던 한나라당 후보 측이었다.
    똑같이 신고를 몇번해도 조사는 커녕 나와주지도 않는 것이 경찰이나 선관위인데...
    무슨 수를 쓴건지 다 잡아 넣었단다.
    어떻게? 힘이 있으니깐... 개가나와도 한나라당만 타고 나오면 된다는 속설이 있을 정도로 보수진영인 이곳에서 한나라당의 입김이 얼마나 세게 불었을꺼란 생각은 못해봤는가? 상대측 운동원들을 다 집어넣고 계속되는 행태에... 오히려 시민들이 분개해서 지역여론이 오히려 김일윤씨의 편을 들어 주었다고 한다.

    시골이고 정통보수진영이라고 불리우는 경주에서 과반이 넘는 시민들이 금품을 살포한 후보자라는 오명을 뒤집어 쓰고 있던 후보를 밀어주었다. 이유가 있지 않을까?

    손을 내밀어 하늘을 가린다하여 하늘이 보고 있지 않다고 생각지는 않아야할 것이다.
    시민들의 눈과 귀를 다 막지 못하고 그들은 누구보다 진실을 알고 있었을 것이다.

    위 사건은 선거기간내에 모든 시민들이 알고 있었던 사실이고, 그것들을 다 감안하고도 투표가 이루어졌다.

    심판은 시민들에의해 이미 이루어졌다고 본다.
    당신들이 개념없다고 외치는 수많은 경주시민들에 의해...



    게다가 이런 기사를 보고있자하면
    끊임없이 공작을 하고 있는 한나라당측에 대한 작태(보궐선거를 노리겠지)와

    검찰,경찰, 언론까지 권력의 시녀노릇을 하는 짓에 실망과 한심함을 느끼지 않을 수 없다.

    2008/04/12 18:21
    • 이종희  수정/삭제

      경주 시민님은
      위의 글이 기사화 된것만을 가지고 비판한다고 하셨는데 경주 시민님도 들은 소문으로 반론을 하는것은 같은 오류를 범한다고 생각합니다.

      위 글의 주제는 친박연대가 검증안된 비례대표를 비판하고 있습니다. 저런 의혹까지 기사화된것을 보면 구리긴 구리지 않나요?

      그리고 돈뿌렸다는 증거가 안나오면 검찰에서도 어쩔수 없어서 의원직 그대로 있는거 아닌가요? 뭐 검찰이 권력에서 영향을 받지 않는다고 해도 죄 없는 사람 의원직 박탈까지는 못하잖아요..

      2008/04/12 19:25
    • 졸라후져  수정/삭제

      아니...상식적으로 선거운동원이 돈질로 잡혀갔으면 보나마나지...그 넘들이 사비털어서 돈질 했을라구? 경찰이나 선관위도 븅..합바지들 모아논거 아니면 겜셋이잖어...그걸 보고도 찍어준거는 동해,삼척 이원희 찍은거나 그 수준에 있어서는 도찐개찐이지...암...쌩 라이브 폭소코미디지...도대체 뭔 생각으로들 살아가는 것인지...

      2008/04/15 15:00
  6. ㅋㅋㅋ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센징들의 코메디..ㅋㅋㅋ
    미개한 것들..
    니들이 민주주의를 해?
    ㅋㅋㅋㅋ

    2008/04/12 18:45
  7. 박종한  수정/삭제  댓글쓰기

    웃기는 넘의 기사 아닌가? 대통령은 훨씬 더 큰 의혹과 훨씬 더 많은 사람들의 의혹을 사는 일(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직접 자신의 직책을 밝힘)도 깔아뭉개고 당선이라는 국민의 선택을 우선시하고 중요시하는 법적 지위를 획득하지 않았는가? 김일윤씨 역시 지역민의 선택이다. 법이란 것이 본래 다수 국민의 의사(의지)를 반하거나 상위법이 될 수 없는 것이 민주주의의 원칙 아닌가? 김일윤 그는 지역민의 심판으로 가장 이상적인 일군으로 선택되었다.
    그 역시 이 대통령과 마찬가지로 선거 이전의 문제로 부터 자유로워질 국민의 의사 즉 상위법적 결정이 나 있다고 보아야 한다. 그는 국민의 대대의 대표자로 좋든 싫든 간에 인정되었으면 한다.

    2008/04/12 18:47
    • 뭔소린지  수정/삭제

      실명으로 글을 올렸으니 솔직담백한 성격이시긴 한데, 글의 내용은 논리적으로 모순이 심하네요. 국민의 선택이라면 모든 것이 최선이라는 것인지... 히틀러를 선택한 독일 국민의 결정도 잘 한 것인가요? 이 기사의 논점은 정직에 관한 겁니다. 선택의 결과가 아니라...

      2008/04/13 05:21
    • 졸라후져  수정/삭제

      정신분열로 의심이 될 만한 정신 소견을 가지신 분의 글로 사료됩니다..속히..가까운 병원을 내원하셔서 전문의의 상담과 처방을 받으시길 바랍니다..한마디 덧붙이자면 경주는 물론이고 삼척,동해 주민을 대상으로한 정신분열 의상담 세미나는 물론이고, 의대 자원봉사등의 의학적 지원이 절실하다는 판단이고, 대의한는 법은 알고 대의하는 의지를 가지지못한다는 결론이므로 강제 강의가 필요하지 않나하는 소견을 덧붙입니다..오롯이 그 주민들의 안녕을 위한 의견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08/04/15 15:07
  8. 경주댁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일윤 후보 당선 축하드립니다.
    친박연대 화이팅 입니다.
    기사보고 한마디 적습니다.
    그럼 회사를 예를 들어 자꾸 실수하는직원이 있는데
    주위에서 내보내고 싶다고 나가라한다고 그직원이 나갑니까 사표쓰든 안쓰든 그 직원 마음 입니다.
    친박연대에서 제명 시킨거지 김일윤 의원이 스스로 자리내놓은건 아니잖습니까
    털어서 먼지 안나는 것 받습니까? 경주시민을 바보로 아십니까?
    중요한건 불미스러운 과정에서도 한나라 당 후보와 맞서 이겼다는 것입니다. 한나라 당후보들 당 만 앞세워 선거에서 이길려고 자만 하지 않았습니까
    그리고 얼마나 감시를 하였길래 카메라 까지 동원해 언론에 증거물로 보낼려고 그현장 까지 잡았다는철두철미하게 친박연대를 감시 하고 김일윤 의원을 죽이기 위한것이란 증거 겠지요~
    김일윤 의원님 국민들은 당신을 찍었으니 국민들을 믿고 끝까지 투쟁해서 당당히 국회에 들어가십시요
    국회 의원이 되기위해선 외롭고 힘들고 지쳐도 그자리를 내어 놓지 마십시요.경주시민들은 다 알고 있습니다. 당선 된만큼 끝까지 투쟁해서 자리를 지켜는 모습 보여 주십시요`` 화이팅 입니다.

    2008/04/12 20:25
    • 브라보  수정/삭제

      좋으시겠어요^^ㅋㅋ.ㅓㅣ가없네요^^
      행복하시겠어요.행운을 빌어요

      2008/04/12 23:48
    • ㅎㅎㅎ  수정/삭제

      갱주땍 친박 골수구만....
      박양 치마끈이나 붙들고 정치하는 머저리들을 화이팅이라니.....

      2008/04/13 11:06
    • 지니컴  수정/삭제

      신나시겠어요. 한나라당 후보만 이기면 돈 뿌려도 상관없고, 제명 당하고 난 후에도 저절로 복당되나보죠?? 친박연대가 무슨 독립운동이라도 했나보죠?

      2008/04/18 15:23
  9. 2mb도 대통령하는데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하의 사기꾼으로 의심받는 2mb도 대통령하는데
    앞으로 그 어떤 자를 죄지었다 잡을 수 있으랴~!
    천하에 조선일보도 언론이라 자칭하는데
    한국에 믿을 말이 어디 있나?

    2008/04/12 20:57
  10. 네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웃긴다. 맘대로 의혹 지어내고, 대답 없으면 말못할 사연, 악취라 하고... 노무현이는 FTA 토론에 대해 단 한 마디 헛기침도 안 하던데, 그것도 뒤로 무슨 악취 나는 건가? 뭔 말 못할 사연이 있길래, 그렇게 말 잘하는 노무현이 찍소리도 안 할까? 얼마나 악취가 나길래? 지가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스캔들이냐? 그게 진보냐?

    2008/04/12 21:51
  11. 민심은 천심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일윤 당선자님 축하 드립니다.
    위에 글쑨분과 같은 동감입니다...

    민심은 천심입니다.

    법이란 것이 본래 다수 국민의 의사(의지)를 반하거나 상위법이 될 수 없는 것이 민주주의의 원칙 아닌가? 김일윤 그는 지역민의 심판으로 가장 이상적인 일군으로 선택되었다.
    그 역시 이 대통령과 마찬가지로 선거 이전의 문제로 부터 자유로워질 국민의 의사 즉 상위법적 결정이 나 있다고 보아야 한다. 그는 국민의 대대의 대표자로 좋든 싫든 간에 인정되었으면 한다.

    2008/04/12 23:46
  12. 지나가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주에서 여당 후보가 국회의원 된적 거의 없습니다.
    참고하여 주세요.
    그나마 황윤기, 서수종 전 의원이 있었긴 하지만 그나마 서수종 의원의 경우
    의정활동 기간을 마치지 못하고 작고하셨습니다.

    2008/04/13 00:17
  13. 친박연대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박연대 이것들은 이름조차 에미 애비를 찾아볼수 없는 유래 없는 꼴통이름 정당이다. 저런 꼴통정당에서 저런 꼴통들이 나와서 당선되는게 뭐가 어쨌단거냐

    2008/04/13 02:23
    • hkgitoq  수정/삭제

      그 정도 가지고 말할 것도 아니라고 본다. 여당후보치고 정말 깨끗하게 돈 안쓰고 선거한 사람 있다고 생각되지 않는다. 야당이라고 그렇게 죄를 덮어씌운다는 오해를 하는 사람도 있을 수 있으니 너무 그렇게 하지 말라.

      2008/04/13 09:36
  14. 아직도 김일윤?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일윤 이놈 나 초등학교땐가, 중학교 땐가 경주전문대 이사장인가 할 때 돈 횡령하고 강의실은 비가 줄줄 새도록 놔두고...대학 하나 가지고 지 돈벌이나 한 놈이다.
    국회의원 감투로 별별 더러운 짓은 다 하던 놈.
    한마디로 가증스럽고 역겨운 인간인데 이 놈이 아직도 국회의원으로 당선되다니..
    정말 경주사람들 무식하다, 도무지 사람 볼 줄 모르고 세상돌아가는 형편도 모른다.
    나도 경주가 고향이지만 김일윤 이 놈이 아직도 나댄다는 기사에 확 화가 나서 한자 남긴다.

    2008/04/13 11:21
    • CCC...  수정/삭제

      다들 김일윤 좋아서 찍은거 아니랍니다...다들 명박이를 자기손으로 만들었다고 기고만장하던 한나라당후보가 꼴보기 싫어서 찍은거랍니다...오히려 경주시민의 민주화바람이라고 보시면 된답니다.

      2008/04/15 18:16
  15. 아직도 김일윤?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학이사장 아직도 하고 있나 모르겠다. 그 때 자기 부인 명의만 직원으로 올려놓고 돈빼돌리고 교수자격없는 사람 교수자리 안 치고...그 때 경주상고(이것도 이넘꺼였음)에서 데모를 해서 교장이 책임지고 물러났는데 그 교수자격없는 교장을 교수로 앉혔다.
    자기 사람만 감싸안고 학생들 수업질에 대해서는 나몰라라 한 이기적인 넘. 학교건물은 무슨 피난민 임시수용소 수준으로 방치하고...

    그 뒤로도 국회의원 선거에 끊임없이 나오대.
    국회의원 되는게 그렇게 좋은가봐. 하긴 위세떨기 좋고 떡고물 떨어질 데 많고 하니 이런 넘은 그렇게 악용하는 거지.

    유시민이 경주에서 나왔으면 하고 바랬는데 오늘 기사보니 김일윤이 뭐야, 김일윤이...
    내가 한국에 있었으면 친구들, 친척들 이 넘 찍지 말라고 막을 수 있었을 텐데..

    경주사람들아, 사람을 좀 보고 찍어라.
    그리고 위에 경주에서 여당후보 안 되었다는 사람, 여당후보고 뭐고를 떠나 사람됨됨이 자체를 봐야지. 내가 고향경주에 있을 때 뽑혔던 사람 대다수는 쓰레기들이였다. 선거끝날 때마다 우리 부모님이 얼마나 성토하셨는데. 사람들 너무 무식하다고...

    아무리 그래도 김일윤이 뽑힌다는 건 경주사람들이 아직도 얼마나 무식한 사람들인가를 보여주는 반증이다.
    김일윤 비리 기사 나온게 하루 이틀이 아니었는데 들어보지도 못 한건가.

    국회의원하려고 나온 사람들 중에 어떤 놈은 콩고물바라고 나오고 어떤분은 정말 정치 잘 해보려고 나온다.
    김일윤 이 사람은 전자에 해당된다는 것, 보통 수준의 의식을 가진 사람이라면 눈감고도 알 수 있는데 도대체 이 넘 뽑아준 사람은 어떤 족속일까?

    2008/04/13 11:38
    • 졸라후져  수정/삭제

      김일윤이가 갱제를 살릴 참 일꾼으로 사료됨...청와대에 입성하여 쥐박이 오른팔로 일함이 가한줄로 사료됨으로 추천함다...갱제믄되지 딴게다 뭔 상관이여...술처먹고 가슴좀 만지든...돈 좀 뿌린들...땅투기...다~필요없어...갱제믄 돼....

      2008/04/15 15:11
  16. 아직도 김일윤?3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놈 선거때마다 돈 뿌리는거 이번만이 아니라 늘 있던 얘기다. 통반장 포섭해서 선거에 이용하고...
    한마디로 전근대적으로 해오던 놈인데 이번에 잘 걸렸다.

    꼭 당선취소되길 바란다.
    내 고향이지만 경주가 갑자기 혐오스러워진다.
    무식한 촌사람들...

    2008/04/13 11:40
    • 졸라후져  수정/삭제

      어허~ 큰일날 소리를...대의 민주주의가 뿌리를 내리고 의회민주주의로 나라가 반석에 섰고...갱제을 위한 참일꾼을 뽑기위해 쥐박이와 그네가 제대로 된 인재풀을 완성해 뒀는데 그깟 돈질에 초심을 잃다니...잘사는 갱주를 위해서도 김일윤을 꼭 지켜줘야됨....

      2008/04/15 15:14
  17. 아직도 김일윤?4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나저나 이런놈을 공천해준 박근혜당 수준이 어떨지 알겠다.
    해줄 놈이 그렇게 없어서 김일윤이냐?
    거기다가 제명시켰다가 당선되니까 슬그머니 다시 들어앉히고, 참 그 나물에 그 밥이다.

    깨끗한 정치 좀 보자, 제발...

    2008/04/13 11:43
    • 답답하다  수정/삭제

      넌 참 답이없구나..
      보아하니 경주를 떠나서 지낸지 오래된거 같은데 이번에 경주에 몇몇후보 어떤후보가 나온지 알기나하냐?
      일단 김일윤 외에 어떤사람이 나왔는지 그사람들은 어떠한 사람들인지 알아보고나서 니고향 경주를, 니고향 경주사람들의 무식함을 탓하길 바란다..
      왜 사람들이 김일윤을 찍을수밖에 없었는지 넌 알길이없겠지..
      뭘 모르면 좀 알아보고 나서 말을하는 습관을 기르렴.
      나역시 어린시절 경주에서 학창시절을 보내고 지금은 서울시민이지만 적어도 너처럼 관심도 기울이지 않고 까지는 않아..
      적어도 니고향 돌아가는상황의 전후사정은 알아야하지 않겠니?
      앞뒤 다 잘라버리고 어떠한 사실하나만 보는 니가 바로 무식한 인간이란걸 보여주는 단편이다

      2008/04/18 16:58
  18. 경주야 경주야  수정/삭제  댓글쓰기

    차려주는 밥상도 차 버리는 시민인데아무리 경주 발전을 외친들 뭐하나 국회의원하고 친하면 뭐하나 또 좀 미우면 밉다고하고 중암무대에서 성공하면 예산은 따놓은 건데 참이렇게 주저 않아 버리니 경주장사 다 틀린거다싶네 솔직히 한수원 시내로 못가져오는거 알잖아시민 생각이 아주 ...

    2008/04/13 14:05
  19.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008/04/15 13:58
  20. 입을막고있으라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막고 눈막고 입막고 있으라. 우리네 대통령도 비록 무혐의지만 심증은 가고 물증없다. 이건희회장님도 무혐의다.
    뭔 도덕을 기대하나? 갱제만 살리모 그만이다 카이.

    2008/04/15 15:03
    • 졸라후져  수정/삭제

      갱제를 위해서는 대의를 위해서는 그깟 부정쯤이야 눈멀고 귀멀은척 해줘야져~~그래야 다 좋은겁니다..좋은게 좋은거지 뭘 그래여...글구 술좀먹고 옆자리 여자 가슴좀 더듬는건 죄도 아니져...그렇져?

      2008/04/15 15:17
  21. 아이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러분 여러분...
    경주사람들이 다들 김일윤이가 좋아서 찍은게 아니랍니다...
    다들 싫어하고 그다지 탐탁치않게 여기지만
    올라와있는 후보가 다들 그나물에 그밥이였답니다...그
    러는 여러분이 한번 후보신청 해보시지 그러셨어요..

    그리고 저 아래 여러분들이 지적하셨지만,
    어찌 그리 척척척 돈세리는거랑 전해주는거랑 은행놔두고 가방으로 운반하는거랑 정면으로 카메라 찰영했대요??..
    그 자체가 웃기쟎아요...

    과반수 좀 모자리는 사람들이 찍었다는 그 한나랑당 후보...
    그 후보가 의심스럽다는게 일반적인 저희 시의 여론이고요

    대통령을 자기손으로 만들었다며 친대통령 측근을 과시하며 절대불패를 과언하는 당까지 손에 쥔 분이 이번선거에서 떨어졌다는건 저희시로 봤었땐 민주화 바람이라고 보였진답니다.

    김일윤이라는 분은 저희시로 봤을땐 노년층에겐 영웅일지 모르지만,
    젊은층에겐 그다지 인기없으시답니다.
    그러매도 이번선거에 당선되심을 친박연대측보단 한나라당에서
    심히 고려해볼만한 사건인거같은데요..


    여러분 여러분들은 신경안쓰셔도 됩니다.
    사건의 요지는 두가지랍니다.
    김후보측에서 비리가 있었나 없었나랑
    반대후보진영에서 음해의 비리가 있었나 없었나..
    제가 봤을땐 경주에서 한나라당 후보가 (그것도 친명박후보가)
    탈락했다는게 더 이슌데...
    다들 박근혜를 좋아해서 그런것일까요???
    ㅋㅋ.. 이번사건을 계속 예의주시 하겠습니다.

    2008/04/15 18:31
  22. ohNO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은 삼성도 그냥 넘어가는데 친박 연대 사람들 구속한다는 게 말이 된다고 보세요 ?

    2008/05/28 21:45

투표일인데 찍을 사람 없다구요?

블로그 only 2007/12/18 21:49 Posted by 유창선


드디어 19일 밤이면 새 대통령 당선자가 탄생하게 됩니다.

그런데 저는 며칠동안 "도대체 누구를 찍어야 하느냐"고 묻는 지인들을 많이 접했습니다. 여러 차례의 대선을 경험했습니다만, 과거에는 이렇지 않았습니다. 저마다 어느 후보의 열렬한 지지자가 되어 목청을 높이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찍고싶은 사람이 없다"는 하소연

그런데 이번에는 다릅니다. 특정 후보를 지지하는 사람들도 전에처럼 목소리를 높이지 않습니다. 그냥 자기 혼자서만 조용히 찍고오려는 것같은 사람들도 많습니다. 그리고 선거일이 다 되었는데도 누구를 찍어야 할지 모르겠다고 하소연하는 이들이 많아졌습니다.

물론 좋은 후보가 많아 누구를 찍어야 할지 모르는 행복한 고민은 아닙니다. 찍고싶은 사람을 찾기 어렵다는 것입니다.

정동영 찍으면 노무현 정부 하던 사람들이 나라를 말아먹을 것 같아서 싫다고 합니다. 이명박은 아무래도 도덕적으로 문제가 있는 것같아 내키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권영길이 말하는 진보는 현실적인 대안이 아닌 것같아 믿을 수 없다고 합니다. 문국현은 누구이고 얼마나 정치적 능력을 가진 인물인지 모르겠고, 이인제는 경선불복이 떠올라 싫다고들 합니다. 이회창에 대해서는 아예 이유를 설명하지 않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모두가 이유있는 지적들입니다. 누구를 찍어야 하느냐고 묻는 사람들이 정치에 무관심해서 그런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정치를 잘 알수록 누구를 찍어야 할지, 주저하게 되는 것이 이번 대선판입니다. 모두가 정치평론가가 되어도 될만큼 후보들의 문제점을 잘 꿰뚫고 있습니다.

내 한표가 사표(死票)가 아닌 이유

그러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찍고싶은 사람이 마땅치않으니 그냥 기권을 해버릴까요? 더구나 이번 선거는 역대 대선 가운데 가장 싱거운 선거로 꼽히고 있습니다. 후보간의 지지율 차이가 워낙 큰 것으로 나타나, 결과가 예측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다보니, '내가 투표 안해도 어차피 OOO은 될텐데', '내가 투표해봐야 XXX은 떨어질텐데' 하는 심리가 만연한 상태입니다. 선관위가 역대 대선 최저 투표율을 우려하고 있는 이유도 이것입니다.

그러나 썩 내키지않아도 오늘 우리는 투표소로 가야합니다. 마음에 쏙드는 후보가 없더라도 그나마 낫다고 생각되는 누군가를 선택해야 합니다. 어차피 우리 정치는 이번에 출마한 후보들이 당분간 주도하면서 가도록 되어있습니다.

그 상황을 우리가 피할 수 없다면, 그들 가운데서 누구에게 힘을 보태주는 것이 그래도 나은지, 잘 따져보고 비교해 보아야 합니다.

그리고 이번 대선은 당선자만 낳고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각 정당과 후보자들이 얻는 득표율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각 정당과 후보들이 올린 득표율에 따라 그들 각자의 정치적 힘이 만들어집니다. 그리고 그들간의 새로운 힘의 관계가 형성됩니다.

그렇게 보면 '사표'(死票)라는 것은 없습니다. 내가 던진 한표 한표는 우리 정치의 틀을 새로 짜는데 반영되는 것입니다. 당선자가 누구냐를 가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2위가 누구이고 3위가 누구이냐를 가리는 것도 우리 정치의 앞길에 있어 중요한 문제입니다.

더구나 이번 대선이 끝나면 곧바로 내년 4월에 총선이 치러지게 됩니다. 각 정당과 후보들의 대선 득표율은 총선판세에도 상당한 영향을 주게될 것으로 보입니다.

엉망진창 선거였지만, 그래도 투표는 합시다

돌아보면 정말 부끄러운 선거였습니다. 이번 대선판에는 정당도 없었고 정책도 없었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BBK만 있었던 'BBK선거'였습니다. 모두가 BBK 하나에 목을 매달았습니다.

그러다 보니 자신의 능력을 겨루는 경쟁도 없었고 선거는 네거티브로 점철되고 말았습니다. 그렇게 된 책임이 누구에게 있었는가를 따지기 이전에 정치권, 그리고 모든 언론이 함께 부끄러워해야 할 선거였습니다.

속마음으로 따지자면, 사실 저도 이런 엉망진창 선거에서 투표를 하고 싶은 생각이 들지를 않습니다. 하지만 어떻게 하겠습니까. 이번 대선이 보여준 광경이 우리의 수준인데. 그것을 인정하고 한표의 권리를 행사해야지요.

이번 선거에서는 투표하고 싶지않다고 생각했던 분들도 투표소로 가서 한표 찍고 오시기를 권유드립니다. 그래도 그것이 다음 대선은 '투표하고 싶은 선거'로 만드는 지름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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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옳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습니다.
    투표 합시다.
    최악의 후보는 낙선시켜야지요.

    2007/12/19 10:35
  2. 하빈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동감!

    2007/12/19 10:58
  3. 끝까지 읽으면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당하게 투표를 하지 않겠다고?"님
    끝까지 읽으면 투표하자는 의미인데...급하게 서두만 읽으신 것 같군요.

    투표하고 왔습니다.
    후보를 고르기도 어렵고... 12명이나 되니까요.(중간에 사표한 후보가 있나요?;;)
    이놈의 정치판이란 생각도 들기도 하였지만

    저는 이렇게 뽑았습니다.
    정치적 역학구조니 뭐니
    사표니 뭐니
    이전엔 이렇게 복잡한 생각을 거듭하고 거듭해서 뽑았지만
    이번만큼은
    철저하게
    정책과
    후보자를 보고 선정하였습니다.
    그러니
    답이 나오더군요.
    부디 현명한 판단을 하시기 바랍니다.

    국민이 똑똑해져야 합니다.
    휘둘리지 않는, 똑똑한, 중심이 선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이 건강한 대한민국을 만든다고 생각합니다.

    2007/12/19 11:13
    • BlogIcon 유창선  수정/삭제

      저도 그 글 제목보고 놀랐는데, 읽어보니 그게 아니더군요.

      2007/12/19 11:30
  4. 권후보에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투표할 수 있는 권리가 있을때부터 민주노동당, 권영길을 찍었습니다.
    안돼도 저는 상관없습니다.
    가진자들의 편인 한나라당...아이엠에프 이후 있지도 않은 중산층을 대변한다고 설치는 신당..
    그래도 노동자서민들을 대변할 정당은 민주노동당 밖에 없습니다.
    1. 노회찬, 심상정 등 민주노동당의원들의 의정활동은 보수언론에서조차도 1,2위를 다툼...
    2. 강기갑, 단병호 의원만틈 노동자농민들 위해서 헌신한 사람이 있는가...
    3. 대부분..있는 사람들의 정치기부금을 받아서 선거하지만... 민주노동당만이 유일하게 당원과 노동자농민서민들의 푼돈인 당비와 후원금을 모아서 선거운동을 하기에 깨끗한건 당연...
    4. 그리고 우리 사회에 진보정당이 꼭 성장해야 함. 거대한 소수라는 말이 공감.. 민주노동당 의회진출해서 알게모르게 국회문화, 법제도개선등에 좋은 역할을 한건 누구도 부정하지 못함...

    2007/12/19 11:32
    •  수정/삭제

      비밀댓글 입니다

      2007/12/19 11:51
    • BlogIcon 유창선  수정/삭제

      공개를 해버리셨네요.

      2007/12/19 12:17
    • 저번 선거에서.....  수정/삭제

      '권후보님 찍으면 노통님 표 갉아먹는거다.' 라는 말을 들었지만, 권후보를 찍었음. 그래도 있겠지 표 많이 얻으셨겠지. 내심 생각했음..... 하지만 2%에 경악~~ 이건 뭐...음료수 이름도 아니고....암튼 참 거짓말 많이 하는 놈들 정말 많음.

      2007/12/19 14:56
    • .....  수정/삭제

      민노당 의원들의 의정활동은 정말 열심히들이죠. 그러나 민노총 이라는 단체 때문에 싫어 하시는 분들이 정말 많습니다. 현대차만 보더라도 말이죠.

      2007/12/19 16:12
  5. jean  수정/삭제  댓글쓰기

    투표할 인물이 없는데 끝까지 투표를 하라고 하는 이유는 도데체 뭐냐구!
    왜 투표용지에는 기권이라는 표시가 없는건가?
    기권이 50%이상 나오면 새로운 인물로 다시 투표해야 하는 제도를 도입해야 한다구 생각하는데 어떻게들 생각합니까?
    전부 똑같은 넘들 국민들 모두 투표하지 말았으면 합니다

    2007/12/19 12:23
    • 근수생각  수정/삭제

      투표 용지에 기권은 없지만 무효는 있습니다. 한후보의 투표란에 정확히 투표하지 않은 표는 모두 무효표잖아요. 집에 편히 앉아 기권이 없다고만 하지 마시고 투표소에나가 당당히 무효표를 던져서 당신의 의사를 정치권에 보여줘보세요.

      2007/12/19 15:20
  6. 반대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그 글에 반대합니다
    물론 민주주의에 꽃이라고 할수 있는 선거라고 하지만
    뽑을사람이 없으면 안뽑는것도 엄연한 권리행사입니다.
    혹자는은 우선 한후보를 뽑되, 없을시 차선후보를, 그래도없으면
    차차선의 후보를 뽑으라고들합니다. 그게 말이 됩니까?
    차라리 투표를 안할꺼 같다 싶음 기권표를 만드는것이 타당하다고 봅니다
    전 이번 선거는 물론, 내년 선거때도 투표를 안할생각입니다
    이번 티비토론회를 쭉 지켜봤지만, 현실성이 없는 공략에, 선심성 공략
    참.....

    2007/12/19 12:42
    • 근수생각  수정/삭제

      투표 용지에 기권은 없지만 무효는 있습니다. 한후보의 투표란에 정확히 투표하지 않은 표는 모두 무효표잖아요. 집에 편히 앉아 기권이 없다고만 하지 마시고 투표소에나가 당당히 무효표를 던져서 당신의 의사를 정치권에 보여줘보세요.

      2007/12/19 15:19
    • .....  수정/삭제

      뽑힌 자에 대한 국정운영에 불만까지 할 필요는 없잖아요? 안그런가요? 투표하지도 않았는데, 나라꼴이 왜이러냐며 투정할 필요도 없고, 할 염치도 없잖아요?

      2007/12/19 16:14
  7. 진정한  수정/삭제  댓글쓰기

    입후보자 모두는 평범한 나 자신보다는 모두가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어차피 입후보자들 중에서 당선자는 결정되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공통적인 선정 기준은 이 시대가 요구하는 국민들의 다수의 욕구를 충족시켜줄 수 있는 후보면 되는 것이라 봅니다.

    우리나라는 정당정치제도인 만큼 국민다수의 욕구를 해결할 수 있는 정당의 후보를 선택하여야 하지 않을까요?

    특정한 사건 하나만을 가지고 국가의 장래를 판단하는 대사의 판단 잣대로 삼기에는 편협하다고 생각됩니다.

    따라서 특정한 사건을 비롯한 다른 기준들도 함께 종합하여 판단을 하여야 하지 않을까요?

    우리나라의 현안문제는 민생문제입니다. 민생문제는 경제문제를 다루지 않고는 해결할 수 없는 문제입니다.

    외신보도(AP통신등)에 의하면 우리나라의 국민들의 관심은 경제이며 이번 대선에서도 경제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후보가 당선 가능성이 제일 높다고 판단을 하였습니다. 참고하시고 이제는 모두 투표장으로 갑시다.......

    2007/12/19 13:01
    • BlogIcon 유창선  수정/삭제

      누구 말씀하시는지 감 잡았습니다.

      2007/12/19 13:01
    • 근수생각  수정/삭제

      사람은 누구나 잘못을 저지를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잘못이 본인이 의도한 것인지 아니면 실수로 그러했는지에 따라 용서 받을수도 있고 그렇지 못할수도 있잖아요.저는 세상에서 사기, 강도, 강간 이런게 제일 나쁘다고 생각합니다. 이런것들은 본인이 의도하고 저지르는 것이니깐요. 죄값을 다 치르기 전에는 결코 용서될수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2007/12/19 15:24
  8. 아하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저도 이런 최악의 후보를 피해야 하는 선거에 책임감을 느낍니다.
    어쩌면 이번에 삼성과 이명박후보를 보면서 과거 성장제일주의에 가져왔던 치부가 드러난게 아닌가 합니다. 어쩌면 우리 모두가 그 부패에 같이 휩싸여 왔고 그게 편한게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하지만 최근 10년의 정부는 그들의 잘한 점 잘못한 점에 대해 굉장히 불편해 하는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잘한 점은 그들이 편하게 정경유착하면서 잘난자 있는자들끼리 편하게 살 수 있었는데 그 이너서클을 완전히 망가뜨려 놨고 망가뜨리려 하고 있으니 말입니다.
    잘못한 점도 물론 있지요. 하지만 그들에게는 도저히 눈뜨고 볼 수 없는 용서가 안되는 빵점짜리 정부로 만들어 버리는 것이지요.

    이럴 수는 없습니다. 설령 실패한 개혁이래도 그들은 성공했습니다. 참된 것이 옳고 정직한 승부가 장기적으로 승리한다는 것을 보여줄려고 했기때문이지요.

    저는 그래서 설령 실패하더라도 개혁후보를 지지할려고 합니다. 식사후에 선거하러 갑니다.

    2007/12/19 13:23
  9. 악플도 리플이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 가능하면 투표를 해야된다고 보지만 투표기권도 정치적 의사 표현의 하나라고 생각을 합니다. 자신의 정치적 의사에 부합되는 인물 또는 정당이 없는데도 누가 당선이 되면 안되니까 또는 어떤 정당이 정권을 잡으면 안되니까 투표를 해야된다는 논리는 좀 거시기 하네요.
    그러나 저러나 누가 당선되면 상당히 시끄러울 것 같습니다.
    사실인지는 모르겠지만 대구에서 학교때문에 위장전입한 사람들이 단속에 걸리자 누구도 했는데 왜 나는 안되냐고 했답니다.

    한 나라의 정치 수준은 그 나라 국민의 의식 수준과 정확히 일치한다고 봅니다.

    2007/12/19 13:32
  10. ggg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최악의 대통령이 나오지않을려면
    신경도 쓰기 싫다고 안할게 아니라
    그 후보를 막기위해 더 많은 투표를 해야죠
    그후보에게 실망해서 다른사람은 눈에안들어온다해도 !! 막아야죠 부패덩어리를

    2007/12/19 13:46
  11. 투표해요  수정/삭제  댓글쓰기

    찍을 사람 없어도 기권은 제일 나쁜 후보를 뽑는 것임. 거대한 조직과 막대한 자금의 부패한 거짓말쟁이 대통령 시대는 절대로 있을 수 없는 일. 사표는 방지하고, 젊고 역전 가능한 차선의 후보라도 선택 !

    2007/12/19 14:18
  12. tldud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직전까지 마음의 결정이 안나서, 결국 전단지를 보고 정책을 꼼꼼히 살펴보고,
    고학력자 실업자들을 구제할수 있는 정책을 내세운 후보로 정했습니다
    왜냐면, 토목,건설 인부는 전부 동남아족을 위한 취업꺼리이지,우리나라 고학력자들의
    취업꺼리는 아닐것 같아서요 ,그것이 너무 허황된 정책이라면,
    이제는 예전과 달리 경실련 같은 시민단체의 감독이 활발하지 않습니까?
    우리의 권리는 누가 갖다주는것이 절대 아닙니다
    우리가 5년만에 돌아 온 권리를 찾아서 정책을 보고 투표해야합니다
    당으로 결정할것이라면, 여,야의 잘못은 모두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이라도 새로운 인물을 선출하면,또 다른 새나라가 이룩돼지 않겠습니까?
    우스갯 소리를 추가하자면,
    오늘
    마지막 결정은 우리 강쥐에게 1번이니? 2번이니?..하면서
    마지막 결정을 했답니다

    2007/12/19 15:18
  13. 시민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이명박 찍었다 어쩔수 없이 bbk는 아직끝난건데 재수사 해야 답이나온다
    그래도 정동영 이보단 났다 노무현 하고 같은 인물이니 왜 그러냐면 그 주위 사람이 같기 때문이다 김한길이도 이철 사장도~~ 무조건 정권교체는 해야 된다

    2007/12/19 15:26
  14. 유럽여행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이명박을 확실히 ㅉ직엇읍니다.

    2007/12/19 15:40
  15. 밥무쓰  수정/삭제  댓글쓰기

    쩝.. 정권교체 하려면 문국현 찍지 왜.. 이명박씨를 찍어요..
    그분은 BBK말고 현대건설 부도책임등.. 경제적으로 능력없는것.. 현대건설사람들.. 정주영회장증언 등으로 이미 판명났는데.. 국제적망신이지..
    (이명박씨 욕한다고 뭐라 하지 마세요.. 한나라당에서 후보 잘못뽑은거지..어휴...)

    정동영씨는 놈현씨랑 동급이라는 생각 지울수 없고..
    차라리 문국현찍을랍니다.(어제까지 결과로는 서울경기에선 이미 이명박씨랑 박빙이라죠?)

    2007/12/19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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