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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4/14 정몽준과 오세훈, 누가 거짓말 했나? (49)
  2. 2008/03/15 정몽준 표적공천, 비상걸린 정동영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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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타운 후폭풍이 불어닥치고 있다. '뉴타운 지정' 공약은 지난 총선에서 서울 강북에서 한나라당의 승리를 이끌어낸 원동력. 강북의 각 지역에서는 한나라당 후보들의 뉴타운 지정 공약에 큰 기대를 걸고 한나라당에게 표를 찍는 현상이 빚어졌다.


뉴타운 공약 뒤집고 나선 오세훈 시장


그런데 총선이 끝난지 일주일도 안되어 오세훈 서울시장이 이를 뒤집고 나선 것이다. 오 시장은 부동산 시장이 안정되고 1∼3차 뉴타운 사업이 가시화되기 전까지는 뉴타운을 추가로 지정하지 않겠다는 서울시의 입장을 재확인했다.


특히 오 시장은 "선거기간에 논란이 있었지만 선거 때 흔히 나올 수 있는 정도의 얘기에 불과하다"고 일축하면서, "강북 부동산 값이 조금씩 들썩이고 있는 이 시점에서는 절대 뉴타운 추가 지정을 고려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오 시장은 MBC-TV 와의 인터뷰를 통해서도 " 첫째는 부동산시장이 안정돼 있을 것, 그리고 두번째는 1,2,3차로 지정된 곳이 상당한 정도로 진척된 다음에 검토하겠다는 것, 이 두 가지 조건이 충족될 때 비로소 검토를 한다는 것이 서울시의 입장"이라고 확인했다.


오 시장이 강조한 두가지 조건이 충족되려면 오 시장의 재임 기간중에는 뉴타운 추가 지정이 어려울 가능성이 크다. 결국 오 시장의 입장표명은 한나라당 강북 당선자들의 공약을 일거에 뒤집는 것이다.


그러면 한나라당 후보들이 거짓말 한 것인가?


문제는 지난 총선에서 여러 한나라당 후보들이 뉴타운 지정에 대해 오 시장과 얘기가 다된 것처럼 유권자에게 알렸다는 사실이다. 대표적인 경우가 동작 을에 출마했던 정몽준 최고위원이다. 그는 사당동에 뉴타운을 건설하겠다며 "오세훈 서울시장을 만나 자세히 설명하고 확실한 동의를 받아냈다, 오 시장이 '걱정하지 말라'고 했다"고 유세에서 밝혔다.



도봉갑의 신지호 당선자도 유세에서 "창동 뉴타운 사업은 도봉의 염원"이라며 "오세훈 서울 시장을 직접 만나 창동지역을 지정해 줄 것을 약속받았다"고 밝혔다.


금천구의 안형환 당선자도 유세에서 "며칠 전 오세훈 시장이 조용히 왔다갔다. 오 시장은 자신이 왔다갔다는 얘기를 주민들에게 마음껏 얘기하라고 했다. 오 시장과 총선이 끝나면 뉴타운 문제를 본격 협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오 시장의 말대로라면 이들은 거짓말을 하며 유권자들을 속인 것이다. 한나라당 후보들과 오세훈 시장 가운데 누가 거짓말을 한 것인가. 그 책임은 가려져야 한다.


오세훈 시장에게도 책임있다


현재로서는 선거에 나선 한나라당 후보들이 허위 과장 주장을 했을 가능성이 크다.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오세훈 시장의 책임이 면제되는것은 아니다.


오 시장에게도 두가지 잘못이 있다.


첫째, 말 바꾸기이다. 오 시장은 지난달 27일 <한국경제>와의 인터뷰에서 "총선 이후 경제 상황이 허락하는 시점에 뉴타운을 10개 이하로 최소화해 추가 지정하겠다"고 말했다. 한나라당 후보들의 공약을 뒷받침하는 발언으로 해석되었다. 그런데 이제 선거가 끝난 후에 말을 번복하는 상황이 된 것이다.


두 번째, 한나라당 후보들이 허위주장을 하는 것을 알면서도 침묵하고 있었다는 사실이다. 한나라당 소속 단체장으로서 굳이 나서서 한나라당 후보들에게 찬물을 끼얹지 않으려는 생각이었는지 모르지만, 결과적으로 강북지역의 수많은 주민들이 현실성없는 공약에 놀아나게 된상황을 방조한 책임이 오 시장에게도 있다.



한나라당 후보들의 공약이 거짓이거나 비현실적인 것이었다면, 오세훈 시장의 입장표명은 뒤늦은 것이었다.


결과만 놓고 본다면, 애당초 안될 일을 갖고 한나라당 후보들이 써먹을대로 써먹게한 뒤에, 선거가 끝나고 나니까 오세훈 시장이 나타나 그것이 아니라고 정리해버리는 상황이 되었다.


강북주민들로서는 기가 막힌 상황이다. 뉴타운 공약에 농락당한 강북 주민들에 대한 책임은 누가 어떻게 질 것인가를 묻지않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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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한심한 서울시민  수정/삭제  댓글쓰기

    뉴타운공약에 헛물켠 시민들 책임이 더 크지 않을까요? 눈앞에 돈을 본 거지요. 나라의 미래가 아니라 ,

    2008/04/15 07:49
  2. 시민들도 문제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론 자신의 재산을 불려주겠다는 후보자를 지지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하겠다
    문제는 정도를 걸어야지요. 달콤한 유혹으로 나라의 일꾼을 엉터리로 뽑게하는 것은 범죄
    해위이고 이에 동조한 무지몽매한 국민들은 공범으로 스스로 혀 깨물어야 합니다
    우리 국민들 얼마나 더 당해좌야 정신차릴는지?

    2008/04/15 08:03
  3. 재떨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세훈시장은 뉴타운을 지정하겠다고 한적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한국경제신문기사는 기자가 부풀린듯(어쩌면 한나라당 소속 기자일런지도)
    그리고 부동산투기자들에게 책임져야할 사람은 아무도 없다고 생각한다.
    목동 아파트가 고점대비 30%빠졌고, 용인아파트가 1억씩 빠졌는데
    무슨 모험심으로 빌라와 소형아파트를 그렇게 사재기해서 집값을 올리냐.
    미국,캐나다,아일랜드,스페인,영국 집값이 일년간 2-10%씩 빠지고 있다
    집값올려서 자신의 배 불리고 서민들에게 내집마련의 꿈을
    접게한 투기세력들 피눈물 흘려라.

    2008/04/15 08:04
  4. sphlne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울양반님들!한나라당에속은기분이어떠시오?

    2008/04/15 08:22
  5. 사도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울시민을 가지고 놀았다는 말이네 그래 잘하는 짓이다 한놈은 우선되고보자 식으로 공양남발하여 당선되고 한놈은 뒤쫒아 다니며 닦아주고 거짓말을 밥 먹듯이 하는 정치인 놈들 정말 신물난다.... 오시장! 선거 때 흔히 나올 수 있는 정도의 얘기에 불과하다"고??? ㅎㅎㅎ 국민들이 당신 봉이오? 생각하는 자체가 글러먹었어

    2008/04/15 08:24
  6. ㅉㅉㅉ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놈이나 그놈이나. 그때 난 안찍긴 했지만 그래도 이미지 괜찮아서 기대했었는데...오세훈 시장 실망이다.

    2008/04/15 08:30
  7. 권 경선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재 용인 사는데 아파트 값이 최고점 대비 2억이상 평균적으로 빠졌음(58평) 사실 더 아래로 거래 되고있고 집을 팔고 싶어도 내려가서(?) 못파는 사람 꽤 많음 이것이 현실입니다.

    2008/04/15 08:31
  8. 이래서 한나라당이 싫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지만 서울 시민들 심보도 참 웃긴다.
    집값 폭등이니 어쩌니 하면서
    자기 동네 뉴타운 된다고 하면 두 팔 벌려 환영하고
    다른 지역 폭등하면 물가 못 잡는 다고 정부 욕하고
    나도 서울 시민이지만 서울 사람들 보면 정말 약았다는 생각이 든다.

    2008/04/15 08:36
  9. 이시점에서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물가도 엄청 높은 상태에 부동산까지 오르면 나라 경제는 어떡하냐
    좀 알고 떠들어라~~ 지금 물가 때문에 금리도 못 낮추는 시점에서 자신들 이익만 챙기는 개인이기주의 쯧쯧

    2008/04/15 08:45
  10. 착한사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세훈시장의 잘못도 아니구....정몽준의원의 잘못도 아닙니다.
    이런내용을 뻔히 결과가 이렇게 나올줄 알면서도 찍어준 지역구민들 책임입니다.
    지역구민들 잘못이지요. 시장님과 의원님들 나무라지 마세요,지역구민 잘못입니다.

    2008/04/15 08:49
    • 뭐든지  수정/삭제

      시장과 의원도 책임이 있지요.
      정치가가 공적인 자리에서, 그것도 선거공약으로 되지도 사업을 다 되는 것처럼 이야기했다면 그건 장사꾼이나 부동산 투기꾼들과 같은 사기라고 생각하는데요.
      물론 그걸 믿은 국민들의 잘못이 없다는 게 아니라
      자칭 지도층이라는 사람들 아닙니까?
      정말이지 오시장에게 실망했습니다.
      딴나라당이라는 별칭이 다시 생각나는군요.
      "그들만의 당" 이라는 별칭도 있었지요? 아마도....

      2008/04/15 10:02
  11. 참나원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리 뉴타운에 환장해도 그렇지..뉴라이트의 대부를 뽑아놓은 도봉구주민들..참 한심합니다..뉴라이트를 뉴타운하고 혼동한건가? 암튼 도봉구주민은 국경일에 일장기를 내걸어야
    할 것이다..

    2008/04/15 08:49
  12. 잭 다니엘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시장..목표는 대통령 아닌가?....이런식으로 서울시민을 기만하면 안돼지...다음에 대통령에 출마하지않고...다다음 이라고 생각했었나..정몽준의원이 뉴타운 말했을때...오시장이 아니라고 말했어야 하지 않나...그런식으로 서울시민을 기만하면..오시장을 지지했던 사람으로서..완전히 속은 것 밖에 돼지 않는가.....

    2008/04/15 08:57
  13. 초심  수정/삭제  댓글쓰기

    몽준씨 옛날에도 멍청하게굴더니 요번에는 한수 더뜨시네요. 몽준씨 당신이 찐짜 한나라당원입니까?
    피해그만주세요. 돈가지고 안되는것은 도덕성입니다.

    2008/04/15 08:59
  14. 미래가 암울..  수정/삭제  댓글쓰기

    둘다 한나라당...눈앞의 이익을 위해서.. 거짓말도 서슴치 않는구만... 미래가 암울...
    쇼가 생각나네..

    2008/04/15 08:59
  15. 나그네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동산 값 올랐다고 노무현 욕한 것들이 다 혜택 받은 것들이고
    지금 혜택볼까봐 딴나라 찍고 결과적으로 헛물 켤 것 같으니
    헛소리들 하는구나.
    한심한 작자들.
    이런 인간들이 있으니 정치가들이 국민을 우롱하는 것 아닌가?
    나라가 망해도 지들만 잘 살면 되는 정치가와 서울특별시민들...

    2008/04/15 09:03
  16.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008/04/15 09:04
  17. 배곰  수정/삭제  댓글쓰기

    푸하하 선거를 할때 누가 책임지기 위해 하는게 아니라 자신의 의사 표현 수단이다 .강북주민들이(강북구가아닌) 대부분 여당을 찍은것은 지역이슈때문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지.. 자기 뱃속차리려구 말도안되는넘두 찍어 댔는데 이번에 제대로 뒤통수 맞은거지 4년지나면 또잊어 버릴껄

    2008/04/15 09:12
  18. 정말 답답합니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뉴타운 공약은 국회의원이 하는게 아니라 지방자치단체장들이 하는건데...그걸 국민들이 잘 모르고 또 다시 한나라당 정치인들에게 대거 속아 넘어간 것 같습니다..총선이 끝난 이제서야 얘기하는 오세현 시장도 문제가 있지만...그 보다 큰 문제는 정몽준 의원인것 같습니다..MBC 기사 성추행 사건시 뉴타운에 대한 입장을 얘기하라고 요청했으나 그런 얘기는 안하겠다고 한걸 보면 대국민을 상대로 사기를 친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드는군요

    2008/04/15 09:16
  19.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008/04/15 09:18
  20. 돈에 팔아먹은 투표님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개발 보고 투표한 유권자들은 표를 사기당했네.........

    2008/04/15 09:22
  21.  수정/삭제  댓글쓰기

    둘다 책임이 있지. 거짓말 남발한 후보들이나 즉각 해명하지 않은 시장이나. 다 잘라버려!

    2008/04/15 09:26
  22. 김성호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가 거짓말을 했을까요? 유창선씨?
    그런데 말입니다. 정말 유권자들이 그 공약보고 정몽준 찍었을까요? 만약에 정동영이 그 공약을 했다면 정동영이 당선되었을까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서울의 강북지역 한나라당 당선자들이 뉴타운공약으로 당선되었을까요? 이번선거는 누가 뭐래도 과거 열린우리당에 대한 역겨움의 표시가 현재진행형인 상태에서 치루어졌다고 봅니다.

    물론 빌공자 공약이 있을 수는 있겠지요. 그러나 정말 짜증나는 것은 과거 열린우리당 사람들의 집요한 긁어부스럼 만들기 입니다.

    우리나라가 언제부터 그렇게 깨끗했나요? 그리고 깨끗해 지려고 노력하고 있나요? 아니지 않습니까? 돈버는 교육에 날새는 줄 모르는 이 저급한 사회현실속에서 무슨 정의와 사회도덕을 주장하나요? 이 괴리적 사회현상이 적나라하게 표출된것이 그렇게 도덕을 부르짖던 노무현정부의 부패 아니던가요?

    한마디로 웃기지 말라는 것입니다. 온갖 비판을 늘어놓는 엘리트그룹들 조차 나라의 미래를 담보할 수 잇는 비젼을 제시하지 못하는 총체적 정치사회의 저능아적 구도를 타파하지 못하는 한 유창선씨 당신도 그 저급함의 대상일 뿐입니다.

    2008/04/15 09:33
    • 바보김성호  수정/삭제

      김성호씨 당신은 tv도 안보고 사나?
      방송보니까 지역색이고 뭐고 우리동네 뉴타운 들어온다고
      전라도사람도 정몽준이 지지하더라 창동도 김근태는 아는데 이번에 새로나온 한나라당 의원이름도 모르더라
      그런데도 당당하게 지지했다더라 뉴타운한다니까
      좀 제대로좀 알고 살길 김성호씨.. 성호? 어디서 많이 들어본 이름이네

      2008/04/15 09:40
    • 또라이 김성호!  수정/삭제

      또라이에겐 몽등이가 약이다.

      2008/04/15 10:20
    • 지니컴  수정/삭제

      언제부터 우리나라가 그렇게 깨끗했냐고?? 깨끗하지 않으니까 총선 노린 헛 공약을 마구 발행해도 된다는 얘기인지??

      노무현 정부의 부패?? 노무현 정부에서도 부정비리 사건은 분명 있었다. 하지만 과거 정부의 부정부패 사건과 비교해 보시라. 80년도 초에 장영자는 권력을 등에 업고 1조원에 가까운 부정을 저질렀다. 노태우, 김영삼 때는 또 어떻고?? 부정부패가 완전히 사라지면 무엇보다 좋겠지만 부정부패가 전혀 없는 사회란 존재하지 않고 우리나라는 지금 과거에 비해 훨씬 투명한 사회로 가고 있다. 그렇게 부정부패가 싫으면 노무현이 그렇게 부정부패방지법을 통과시켜 달라고 할 때 한나라당은 왜 반대했나??

      이 놈도 나쁜 놈, 저 놈도 나쁜 놈 식으로 물타기 하면서 원조 부패당을 옹호하지 말라. 그야말로 저급하다.

      이번 총선에서 서울 표심은 딱 하나, 부동산 값이다. 부동산 값이 오릉 지역은 자기 집값 떨어질까봐 한나라당 찍었고, 없는 사람들은 자기 집값 올려달라고 한나라당 찍었다. 그리고 한나라당은 각종 개발 공약으로 부동산의 환상을 부추겼다.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2008/04/15 10:25
    • 지나가다  수정/삭제

      이번 서울 표심은 누가 뭐래도 집값 맞습니다.
      뉴타운 공약이 주효했죠.정동영이 내놨으면 당선됐겠냐고요?그래도 안됬겠죠..왜냐면 정동영은 야당이니까요.몇몇 민주당후보도 여당후보들따라서 뉴타운공약을 내놨지만,
      시민들은 여당의원이어야 힘이있어서 뉴타운을 더 잘 추진할수 있을거라면서 여당의원을 밀었죠.
      만약 정동영이 여당의원이고, 뉴타운공약을 내놨으면 될수도 있겄겠죠..이번 서울선거는 정책도 없고, 이념도 없었고... 오로지 뉴타운만 있을 뿐이었죠.
      신지호? 유정현? 이들의 능력을 보고 시민들이 표를 줫을까요?

      2008/04/15 12:52
  23.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008/04/15 09:35
  24. 시민을 현혹케 한 당사자들을 처벌해야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능하지도 않은 일을 자기 지위와 주변의 정황을 악용해서
    가능할 것처럼 얘기함으로써 판단을 그르치게 한 죄는 분명히 물어야 합니다
    막대한 부로도 부족해서 권력까지 차지하기 위해 섣부른 공약을 한 것을
    그럴수 있는 일이라고 지나쳐버리거나 똥 묻은 개가 겨묻은 개 나무란다는 식으로
    어영부영 넘어가면 안됩니다

    2008/04/15 09:44
  25. 정태곤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선생님.. 뉴타운 공약안한 사람 없습니다.. 한나라당의 서울시장인까 유권자의 표심을 얻었을지는 모르지만 누구나가 공약한 것을 한나라당 사람들에게 책임을 전가하는 내용은 진실이 아니라고 보여집니다.. 왜려.. 재발이 낙후된 동네분들의 소망이 표심으로 나타 났다고 보여집니다.. 가령 민주당 의원이 몇선을 하고도 지역의 발전에 관심이 없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았습니까.. 그런것을 심판했다고 봐야죠.. 즉.. 민생을 안살피는 의정은 철퇴를 맞는다고 보는것이 천심이요.. 민심입니다.. 감히 몇자 적어봅니다..

    2008/04/15 09:45
  26. 라디오스타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울시 공무원 감원전에 서울시장 먼저 감원 하자..

    2008/04/15 09:50
  27. 김재형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야 알았나? 하하....설 시장이 가장 큰 잘못이지....여야를 막론하고 뉴타운 공약나왔을 때 빨리 수습을 해야지..한나라당 편 든다 조용히 있었던거지..그로인해 집값 올라가고 피해는 고스란히 서민들에게 오고...쯧쯧 뭐하는 짓인지...오세훈씨가 제일 잘못했지...

    2008/04/15 09:52
  28. 정치쟁이들을 믿어?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논란이 있지만 '정치쟁이'들에게서 흔히 볼수 있는 정도의 X랄에 불과하죠

    2008/04/15 09:53
  29. 동추  수정/삭제  댓글쓰기

    닭쫐던 개 지붕 쳐다 보는 격 - 여기서 개와 닭은 각각 누구일까요~~~~~~~~~

    2008/04/15 09:56
  30. 한나라당의 대단한 잔머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멍청한 사람들 때문에 한나라당은 최고의 수확을 얻었구나.
    뉴타운 공약으로 오세훈이 입다물고 있는 사이 한나라당이 서울 휩쓸고 오세훈은 아니라고 해버리고.
    장기적으로 보면 뉴타운 안하는게 좋으니까 나중에 오세훈이 대통령 후보로 나온다고 해도
    소신있었다는 말 들을것이고.
    완전히 한나라당에 놀아나는 국민이다.

    2008/04/15 10:09
  31. 둘 다 한통속...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짜피 오세훈도 한나라당 소속인 마당에 웃기는 소리 아닙니까?
    선거때에는 참으로 애매한...입장 표명을 하다가 막상 선거가 끝나고 나니
    적극적으로 뉴타운은 없다..라고 하는게 뻔히 북치고 장구 치는게 눈에 보이는데...
    덕분에 잠시동안이지만(오래갈런지는...) 강북지역 전세값만 훌쩍 올려놓고 말았죠.
    만약 현 오시장이 통합민주당이나 다른 당 소속이었다면 과연...
    그때에도 이런식으로 애매하게 대체했을까요? 흥미로울텐데 말이죠. ㅡㅡ;
    여기에 서울시민들이 잘못이라는 분들이 상당수 계신데요.
    정몽준이나 다른 한나라당 소속 후보들이 너도나도 뉴타운을 공약으로 내걸었을때
    현 시장이 마치 동조하는듯한 모습을 보였기에 그런거죠.
    게다가 언론까지 나서서 여기에 기름을 부었으니 (이넘의 보수언론들...확 그냥!!!)
    선거끝나고 나니 돌변...이런게 바로 정치판 아니겠습니까?

    2008/04/15 10:21
  32. 원조  수정/삭제  댓글쓰기

    차떼기 잔머리 원조 한날당 국민을 가지구 놀아라 홀것들

    2008/04/15 10:23
  33. 한심한 서울시민이 바보지~ㅋㅋㅋ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명박을 봐라. ㅋㅋㅋ
    사기친 거지. 한심한 대한민국 국민은 한나라당에 그렇게 속고도 또 속네~ㅋㅋㅋ
    IMF로 중소기업은 무너지고 온 국민은 금모으기 운동까지 하면서 대한민국 살려냈는데 대기업은 그 기간 더 많은 부를 축적했다. 대한민국 경제 말아먹은 한나라당 정권으로 김대중, 노무현대통령이 지난 10년동안 수습하고 대한민국 경제 살려냈는데 조중동과 한나라당이 무슨 잃어버린 10년이라 지랄하더만.ㅋㅋㅋ 꼴 좋다. 제2의 IMF 기다리고 있자.

    2008/04/15 10:50
  34. 감생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울시 뉴타운은 한나라당 권력투쟁의 산물입니다 정몽준이 국회의원 자리가 탐나서 서울에서 출마했겠습니까? 차기 대권행보를 하는데 당내 소장파에서 견제를 한겁니다 당장 정몽준은 허언을 일삼는 정치꾼으로 전락했고 허위사실 유포라는 선거법의 심판도 기다립니다 오세훈은 뉴타운 후보지 시민들에게 욕을 먹겠지만 차기 대권을 잡고 경제성장에 플러스가 되는 사업을 정몽준,이명박을 위해서 쓸 수는 없지요 살을 내어주고 뼈를 취하는 모습입니다 뉴타운에서 비켜 서있는 박근혜는 둘중에 카운터 파트너를 기다리는 모습입니다

    2008/04/15 11:06
  35. 암행어사  수정/삭제  댓글쓰기

    1. 정몽준과 신지호등은 거짓/허위공약으로 당선이 무효가 되어야 한다.
    2. 오세훈은 서울시장이다. 서울시장은 서울시민을 보호해야할 의무가 있다. 서울시의 사업계획에 대한 거짓공약이 난무하는 것을 알면서도 오세훈은 서울시장으로서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았다. 명백한 직무유기다. 오시장은 인터뷰를 자청해서라도 확실한 정보를 서울시민에게 제공했어야 한다. 서울시 홈페이지를 통해서 밝힐수도 있었다. 신문광고를 통해서도 밝힐수 있었다. 어떤식으로든 서울시민을 보호했어야 한다. 오시장은 직무유기의 책임을 반드시 져야 한다. 오세훈 서울시장의 리콜을 제안합니다.

    2008/04/15 11:08
  36. 김수원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끔 시사 특히 정치평론가들의 논지를 보면 내용이 어떻든 확정적 주장을 하지 않는 것에 성격상으로 별반 좋아하지 않았던 터에 그나마 동 내용에 대한 견지는 나름대로 일리가 있다 싶다.
    나는 회자되고 있는 동지역의 시민이고 금번 성북 장위 뉴타운에 대한 기대로 특히 신계륜씨의 공천 낙마로 한나라당에 꾹 한표 눌렀다. 어차피 무소속으로 나온 바 사표나 되면 뭣하러 투표하나라는 나름의 짱구를 굴려서다. 오세훈 시장의 지역 특히 대일고와 고려대가 다 어드메 있던가 바로 성북아닌가. 하여 과감히 한당에 찍어준 소위연이다.
    그럼에도 동 뉴타운이 쇼8000아닌 쇼가 되버릴 것 같은 위기감에 46%에 왜 낑겨서 엿 같은 기분을 느끼게 되었을까라는 열받음에 혈압도지던 터에 말 같은 말 들으니 그나마 생각있는 자 일개 시민의 입이 되어주는구나에 글발 날린다.
    나도 동대문과 성북에 50여년 가까이 살았지만 이렇게 낙후되고 개발되지 않은 곳은 눈 싯고 찾아봐도 아마 없을 게다. 각설하고...
    걱정인 것은 공약 남발로 인한 폐해로 인해 IMF 재 도래하는 것 아닌가라는 걱정이 앞선다. 무작정 치고만 나가는 고삐풀린 수장뒤에 졸들은 숨을 헐떡일 수 밖에 없잖은가 말이다. 게다가 차기 대권주자라고 설쳐대는 몽준씨, 근혜씨, 한 술 더떠 이젠 오시장까지...
    생각만해도 열불난다.
    결론적으로 다 그 넘이 그 넘이다. 라는 의미에서 적어도 동 내용에 경중은 있을지언정 누구도 자유롭지 못하다는 점이며 십분 책임져야 마땅하다고 본다.
    차라리 그랬다라고 한다면 애써 용납하겠지만 계속 갑론을박한다면 그 책임 또한 그들의 몫임을 강조하고 싶다/
    우리를 대신해 감시와 견제해 줄 분들은 바로 귀하와 같은 지식인임에 박수를 보낸다

    2008/04/15 11:09
  37. 아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느쪽이 거짓말을 했든 거짓말을 한 쪽도, 신속하게 대응하지 못한 쪽도 잘못이지만..
    본인들이 뽑고 싶은 사람과 당을 뽑았다는데 뭐라고 할 수는 없겠지만 정말이지 국민들 의식 수준이...정말 안타깝네요.
    따지고 보면 나라의 미래를 위한게 아니라 본인들 이익 챙기려고 그랬다고밖에는 생각이 안되는데///

    2008/04/15 11:23
  38. 거짓말  수정/삭제  댓글쓰기

    니기미...

    2008/04/15 11:27
  39. 선비정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민을 우롱한자들 잡아들여 철저히 조사하시요
    어떻게 하던 거짓이됬던 진실이됬던 양심을 속이고 정치인이 되자들은 모조리 국민을 상대로 기망한죄를 확실히 물어야 할것이다 정치인은 것짓으로 국민에 표를 구한게 정당화된다면 이나라는 큰일이다 앞으로 쭉그렇게 될터이니 큰일 아닌가 거짓말 이 판치는 세상이 될테니

    2008/04/15 12:39
  40. 거짓말한 사람 없지 않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의 뉘앙스를 해석하는 사람들이 맘대로 해석한 것이지..
    결국 우매한 유권자들이 눈앞에 이익에 바보짓을 한 것이라 본다.

    오세훈 시장도 뉴타운 안한다고는 하지 않았다...그냥 조건이 안 맞으니, 맞으면 한다는 얘기만 했고...정몽준은 자신의 잘못된 발언이 하나 있었지만 다른 한나라당 의원들도 자신의 공약으로써 말한 것이니 머...

    참 민주당이나 유권자들로써는 답답하겠지...

    2008/04/15 12:51
  41. 케인즈학파 추종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용인아파트 사는 사람들은 아파트 건설 회사 직원아니면 어떤 투기꾼이지..
    경제학을 아무리 공부한 박사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그곳은 거품이다..

    2008/04/20 10:50
  42. ^^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치인들 공약을 믿고 움직인 국민들이 바보지~~~
    아직도 한국정치인들을 믿나~~한국인도 못 믿을 판국에~~에이~~

    2008/04/22 14:37
  43. 향광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나 무지한 시민들은 정치인들의 사기 행각에 놀아나는군. 어제 오늘의 일도 아닌데, 왜 새삼스럽게... 무지함이 극에 달해서 말도 안되는 공약에 지지하는 한심한 유권자가 있는한? 그 헛된 공약을 비판하지도 않고 투표하지 않는 유권자가 있는한, 무지한 시민들은 계속적으로 딴나라당의 사기행각에 속을 것이다. 오호 통재라....

    2008/04/22 16:50
  44. 라라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나물에 그밥

    2008/06/08 16:16

정몽준 표적공천, 비상걸린 정동영

블로그 only 2008/03/15 06:50 Posted by 유창선
 

4월 9일 치러지는 총선에서 정동영-정몽준의 빅매치를 보게될 것 같다. 오늘(15일) 아침 신문들은 한나라당 정몽준 최고위원이 서울 동작 을에 출마할 것 같다고 일제히 보도하고 있다.


정동영-정몽준 빅매치 성사될 듯


여러 신문들이 정 최고위원의 동작을 출마 '가능성'을 보도하고 있는 가운데, <조선일보>는 정 최고위원이 결심을 굳힌 상황이라고 전하고 있다. 그래서 한나라당은 동작 을 공천자로 발표했던 이군현 의원을 다른 지역구로 옮기는 설득작업을 벌이고 있다는 것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군현 의원도 굳이 마다할 이유는 없다. '당을 위해서 양보한다'는 명분도 있고, 연고지인 경남 통영-고성으로 전략공천이 이루어지게 될 경우 당선가능성도 훨씬 높다. 한나라당과 정 최고위원 사이의 협의도 있었고, 이명박 대통령도 동의한 상태라 하니, '정몽준 동작을 출마'가 확정되는 것은 시간문제인 것으로 판단된다.


이렇게 되면 동작 을은 4·9총선의 최대 격전지가 될 것으로 보인다. 당장 비상이 걸리게 된 것은 정동영 전 후보이다. 이렇게 되면 당초 그렸던 그림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당내에서 서울출마 압박을 받아오던 정동영 전 후보는 지역구 선정에 고심해왔다. 민주당 입장에서 어느 곳 하나 당선을 장담할 수 없는 것이 현실이기 때문이다.


고심 끝에 선택한 곳이 동작 을.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사실은 이군현 의원이라는 상대가 비교적 약체라는 점이 크게 반영된 결정이었다.


초긴장 모드로 돌입한 정동영


비례대표로 17대 국회에 들어온 이군현 의원은 중앙에서의 지명도는 낮은 편. 민주당의 지지율이 낮은 상황이기는 하지만, 정동영 전 후보의 입장에서는 해볼만한 상대였다. 그래도 17대 대선의 '기호 1번' 후보였는데, 지명도 낮은 초선의원에게는 이길 수 있다는 판단이 있었을 것이다.



그런데 여기에 정몽준 최고위원이 정동영 전 후보를 겨냥하고 뛰어드는 판국이 되었다. 정동영 전 후보로서는 위태로운 상황이 되어버렸다.


기본적으로 서울에서는 여전히 한나라당의 지지율이 월등한 상태. 정몽준 최고위원이 그동안 정치공백기를 가졌다고는 하지만, 이제 한나라당의 잠재적 '차기 주자'로 대접받는 상황이다. 정동영 전 후보로서는 이번 승부에 정치생명을 걸게되는 초긴장 모드로 돌변하게 된 것이다.


정치생명을 거는 것은 정몽준 최고위원의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자신의 텃밭인 울산 동구를 떠나 갑자기 낯선 곳에서 출마하게 되는 것인데, 만약 패배하게 될 경우 '차기' 경쟁에서 심각한 타격을 입게 되어있다.


두 사람 모두 정치생명을 건 일전을 치르게 되었다. 그런데 분위기는 다르다. 한나라당이 쫒아다니며 공격을 하는 '인 파이터'의 모습이다. 아무래도 지금 분위기에서는 한나라당이 더 자신감을 갖고 있는것일까.


한나라당이 나경원 의원을 서울 중구에 전략공천했던 것도 정동영 전 후보가 그곳에 출마할 가능성에 대비한 것이었다. 나경원으로 정동영을 꺾어보자는 것이었다.


그런데 예상과는 달리, 정동영 전 후보는 갑자기 동작을 출마를 선언했다. 그래서 한나라당은 부랴부랴 정몽준 카드를 새롭게 내놓은 것이다. 한마디로 정동영를 겨냥한 표적공천이라고 할 수 있다.


한나라당이 '정동영 꺾기'에 매달리는 이유


한나라당은 왜 이렇게 정동영 꺾기에 매달리는 것일까. 정동영 개인이 문제가 아니라, 서울에서 민주당 바람이 살아나는 것을 막기 위해 싹을 꺾겠다는 것이다.


민주당은 서울에서 손학규-정동영 '투톱'이 출마한다. 종로에 출마하는 손학규 대표는 지역기반이 탄탄한 박진 의원으로 상대가 가능하다고 보는 것 같다.


그러나 비례대표를 하다가 동작 을로 옮기게되는 이군현 의원은 아무래도 불안하다. 만약 동작 을에서 정동영 바람이 먹히면 그 바람은 서울 서남부벨트로 번질 수 있고, 종로에까지 영향을 줄 수도 있다.


총선에서 바람의 효과라는 것이 그런 것이다. 한나라당 입장에서 동작 을에서 '정동영 바람'을 막는 것은 서울 전체의 안정적인 승리를 위한 중요한 과제인 셈이다.


그래서 '정몽준 징발'이라는 파격적인 카드를 선택하게 된 것이다. 민주당도 다급하지만, 한나라당도 과반수 의석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는 모습이다.


이군현 의원을 상대로 승리를 꿈꿨던 정동영 전 후보는 기로에 서게 되었다. 당초 예상보다 어려운 대결이 되었지만, 이제 물러설 길은 없다. 정동영-정몽준의 혈전이 동작 을에서 벌어지게 되었다.



영남·호남의 중진들, 서울에서 붙어라


너무도 싱거울 것 같았던 4·9총선이었지만, 그래도 볼거리가 계속 늘어나는 모습이다. 당사자들에게야 피를 말리는 승부가 되겠지만, 그래야 총선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진지한 선택도 가능해진다.


정동영, 정몽준 말고도 내로라하는 정치인들이 최대한 승부를 거는 모습을 보여주었으면 한다. 자기 텃밭지역에서 안전한 당선만 꿈꾸지말고, 전략지역에 과감히 나서는 선택 말이다.


공천은 곧 당선임을 믿고 살아온 한나라당의 영남지역 중진들, 민주당의 호남지역 중진들, 이번에는 다들 텃밭을 떠나 서울에서 승부를 거는 모습을 보여주었으면 한다. 그러면 정말 볼거리가 많아지는 총선이 될텐데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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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둘다 아닙니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몽준은 무슨 생각으로 2002년 노무현에 붙었다가 뛰쳐나오고!!!
    정동영은 어떤 의도로 자기가 몸 담았던 노무현 영토를 부정하고 대선에 임했는지!!!
    정치인의 이념은 남대문 시장 물건 땡처리하는 것도 아닌네 자신의 정체성을 계속 바꾸어 버리는 인간들이 무얼 하겠읍니까?

    2008/03/15 09:22
    • 중요한건  수정/삭제

      정몽준은 적어도..노무현이 대통령이 되기전에 뛰쳐 나왔습니다. 그냥 가만히 있었다면 총리직 정도는 했었겠죠~하지만 정몽준이 이명박 지지 연설을 할 때도 말했지만, 분명한 신념이 있었던 것입니다. 하지만 정동영은 단순히 노무현 정권하고 역겨 있으면, 대선이나 총선에서 불리하기 때문에...단순한 정치적 계산 만으로 뛰쳐 나온것이구요..

      2008/03/15 12:45
    • 중요한건//  수정/삭제

      그런식으로 따지면 정몽준은 노무현대통령 당선되고 바로 후에 자기가 잘못했다고 말한건 "신념"이라고 말할수 있을까요? 도토리 키재기요..

      2008/03/15 18:02
    • 정몽준은 아닙니다.  수정/삭제

      그때 정몽준이 노무현지지 철회를 선언한 것은 노무현은 엿먹이려는 것과 지지철회선언을 하게 되면 당선은 있을 수 없을 것이란 아주 야비한 계산이 들어 있었던 것입니다. 이제는 mb에게 붙어있구만요! 천박한 계산입니다.

      2008/03/15 19:25
    • 정몽준은 아니지요..  수정/삭제

      어찌 사람이 단 맛을 보고만 삽니까..
      정몽준은 쓴 맛을 몰라요..
      단맛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경주하다가 팽게치고 가는 사람 아닌가요...?
      예를들어 기마전을 하다가 한사람빠져봐요..어찌되나..
      대선때 보인 모습은 너무 실망입니다..

      2008/03/16 02:28
  2. 한국언론조직적은폐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언론과 방송이 조직적으로 은폐하고 있는 사건입니다.

    http://www.kgbnews.kr/sub_read.html?uid=506&section=sc3&section2

    불법체류자인 필리핀인이 한국인 여중생을 강간 하려다 도망을 하자 칼로 13차례나 찔러 숨지게 한 사고가 양주시에서 발생한 가운데 경찰의 현장 검증이 14일 오후 2시30분 사고가 발생한 양주시 회암동에 위치한 피해자 거주지에서 진행됐다.

    경기도 1등 인터넷신문 경기북부일보(www.kgbnews.kr)는 현장 검증에 대한 소식을 궁금해 하는 네티즌들을 위해 필리핀인 J씨의 범죄 행적 및 도주로에 대한 도식도와 범행 재연 사진을 먼저 보도 합니다.

    2008/03/15 09:53
  3. 한수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당의 정책이 선거를 통해서 선택을 받는 것은 사실이지만...마치 당과 당의 결투와 혈전만으로만 선거를 본다면 지역을 향한 참공약과 이를 이행하기 위한 노력은 뒤로 사라져 버리는 그야말로 정치를 위한 선거 밖에 되지 않는다는 느낌입니다. 정치전문인의 글이지만...국회의원은 일차적으로 지역의 민심을 살피고 이를 의정활동에 반영하는 것이 첫번째 의무인데...글을 쓰신 분은 단지 정치대결만으로 이번 선거를 보시는 것 같아 안타깝군요...이게 우리나라 정치의 현실이고, 좀 배웠다는 분들과 언론들의 편협한 사고인지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2008/03/15 10:15
    • 만수  수정/삭제

      정확히 잘 지적해 주셨네요...
      국회의원 선거가 당의 인기도 측정하는 대리인 선거 같아서 꼴사나웟는데...
      요즘 세칭 지식인들이라는 사람들이나 기자새끼들은 국민을 발가락새 떼처럼 갖고 놀아요... 국가의 장래를 걱정한답시고... 자기들 장래나 걱정하지... 언론이 가장 문제입니다.... 큰일이예요...

      2008/03/15 14:14
  4. 김도윤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몽준정도에게 질꺼라면 은퇴하는게 낫지요.
    열린우리당 말아먹은것도 정동영 책임아닌가요
    당도 깨고 대선떄는 상대방 발목잡기나 하고... 한심에 극치

    2008/03/15 10:32
  5. 일장일단이 있죠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울 남서쪽 영등포구 동작구 이쪽이 원래 민주당쪽 성향을 보이는 곳이라
    정동영도 패배를 추스르고 한자리 차지하기 위해 선택한곳이라 봅니다.
    원래는 정동영이 이해찬지역구를 원했죠.
    민주당 깃발꼽으면 무조건 되는곳 같이 쉬운곳 나갈려고 했는데 이해찬이 저항하니 어쩔수 없었죠.


    정몽준도 이제 대한민국에서 해볼만한건 대통령만 남은 상황에서
    한나라 당에서 자기자리 확고히 할려면 전략공천 받아서 서울지역에서 정동영이나 손학규급의 거물을 꺾어주는게 자기의 장차 대권 가도에 도움이 될거라 생각했을겁니다. 실제로도 그게 맞구요.

    가능성으로 따지면 종로가서 손학규랑 붙는게 동작에서 정동영과 붙는거보단 유리하겠지만요. 정몽준은 기왕에 서울가는거 종로를 원했을겁니다. 종로는 딱히 한나라라고 불리할수 없는데 동작쪽은 굳이 유리할게 없으니까요.

    동작을에서 정몽준과 정동영이 붙는다면 둘다 검증이 끝난사람이고 홍보의 필요성이 없으니 결국 동작을에서 이명박을 어떻게 생각하느냐가 둘중 누가 될지를 결정할거라 봅니다.

    2008/03/15 10:35
  6. 야바위꾼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몽준과 정동영이 붙으면 백전백패하는건 정동영이다....

    2008/03/15 10:41
    • 지랄한다. 대통후보하고 뒤통수 치는 넘하고 비교하니  수정/삭제

      그동안 선거결과하고 개나라당 지지도가 계속될지 아니?? 서울에서도 개나라당에서 벌써 돌아선지 오래다.

      2008/03/16 20:36
  7. 이창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한민국에는 정치판이 서울 밖에 없다더냐? 명분이야 좋다만 민주당의 호남 중진들, 한나당의 영남 중진들이 서울로만 다 몰린다면 이제 영, 호남 지역구에는 초선 정치판 생잡이들만 남으라는 소리냐??? 유창선이 의식있는 글잡이인줄 알았더니 서울 배불리기에 앞장서는 인간***였단 말이냐???

    2008/03/15 10:43
  8. 나동작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 우리동넨데 -_-;

    누가 되야

    울 동네 좋아지는겨??

    2008/03/15 10:53
    • 모르겠다.  수정/삭제

      암튼 정몽준 이야
      정동영은 남이나 비방하지
      자기동네 발전 안시키는 인간이다.

      2008/03/15 13:09
    • 모르겠다.  수정/삭제

      암튼 정몽준 이야
      정동영은 남이나 비방하지
      자기동네 발전 안시키는 인간이다.

      2008/03/15 13:09
    • 지나다  수정/삭제

      국회의원이 동네 발전 시키는 자리란 개념을 가지고 있는 이런 사람들 어떻게 좀.. -_-;

      2008/03/15 18:30
  9. dgao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본적으로 서울에서는 여전히 한나라당의 지지율이 월등한 상태?-사실인가요? 서울사람들이 그렇게 생각이 그런가요?.도둑내각울 보고도? 물가도 잡지못하는 정부의 무능을 보고도? 사실이라면 서울 사람들 새로 봐야겠군요.

    2008/03/15 10:56
    • 수도권사람  수정/삭제

      님 아직 학생이죠? 공부좀 해요... 지금 물가를 못잡은게 현정권탓이예요? 정권말기에 물가 안올리려고 노무현정권이 강제로 물가를 잡고 있는게 지금 터지는 건데... 그리고 세계가 다 고물가로 시달리고 있는데 무슨 정권탓을 합니까? 참고로 수원사람인데 수원은 5명 전부 한나라당이 될겁니다... 한번보세요... 지금은 탄돌이 3에 한나라1명지만(지금은 5명임) 이번선거에서 5명전부 한나라가 될겁니다... 장담합니다... 실컷 욕하려면 하세요 그리고 망하세요... 숲을 보지 못하고 나뭇잎만 보는 님들아...

      2008/03/15 11:52
    • 플라토닉  수정/삭제

      서울에서 한나라당이 우세한건 부동산 때문입니다. 기본적으로 서울은 영남과 호남과는 달리 한나라당이든 민주당이든 누가 되도 지역적 소외가 없습니다. 영남 사람이 대권을 잡으면 호남이 소외되고 호남 사람이 대권을 잡으면 영남이 소외되는 지역주의가 서울에서는 통하지가 않죠.
      이명박 당선 이후 서울 집값은 계속 상승 중이고 강북 소형아파트는 사재기 열풍까지 있다고 합니다. 지난 정권에 강남의 자산(부동산) 폭등으로 소외감을 받은 비강남권 사람들이 자신의 자산가치를 높여줄 한나라당을 지지하는 건 당연한겁니다. 정치는 도덕과 정의보다는 이익에 의해서 움직이는 경우가 훨씬 많습니다.

      2008/03/15 12:19
    • 수도권 사람 이눔아  수정/삭제

      너는 도대체 어느숲을 보길래 비리 위장정권을 옹호하는 것이냐? 현 정권 땅바기 위장정권이 임명한 장관 후보자들 면면을 보고서도 그따위 망발이 나오더냐? 에이 더러운 종자들 퉤.퉤~

      2008/03/15 12:25
    • 관수  수정/삭제

      수도권 사람//
      님이야 말로 공부 좀 하시오.
      노무현 정권이 강제로 물가를 잡고 있었다?
      그럼 이명박 정권이 물가를 잡으려 시도하고 있는 각종
      정책은 무엇으로 설명하려오?
      강제로 잡고 있던 물가가 이제사 터졌다?
      노무현 정부가 물가를 잡으려 각종 노력한 것이 잘못되었다는 말씀?
      이명박 정부 출범 후 물가가 오르는 것도 노무현 정부 탓?
      '세계가 고 물가 시대에 시달린다!'
      경술국치 후, 대한민국 최대 국치를 당했다고 온 나라가 난리를 떨던 IMF 시절이 얼마전이오.
      수 많은 실업자와 자살하는 가장,도산하던 기업체가 속출하던 것이 엊그제 같소.
      대마불사라던 대우와 기아, 삼성자동차,쌍용자동차등등
      대기업 조차 속수무책으로 나가떨어졌소.
      그 시절이 현 시절 보다 나은 시절이라고 얘기하고 싶은 거요?
      님은 기억력의 한계가 5년 밖에 안돼는 사람이오?
      --------------------------
      한나라당 김영삼 정부 8000달러..
      열우당 노무현 정부 20.000달러..
      뭐 느끼는 것 없소?
      한나라당은 항상 얘기를 하지요.
      '경제는 발전했지만 사회 양극화를 심화시켰다.'
      그 논리대로 라면..
      8.000달러 시대의 김영삼 정부가 더 훌륭한 경제정책을
      펼쳤다는 말씀?
      8.000달러 시대가 더 살기좋은 나라였다는 말씀?
      ㅉㅉ
      수원은 한날당이 싹스리 할 것이다?
      님이야 말로 숲을 보시오.
      색안경을 끼고 조,중,동만 보지 마시고, 다른 매체나 책을 섭렵해 보시오.
      그러면 숲이 보일게요.
      명심해야 할 것은 새는 양 날개로 하늘을 난다오.
      진보와 보수가 상호 보완을 하며 이 세상을 이끌

      2008/03/15 12:31
    • 관수야  수정/삭제

      아무리 열을내고 떠들어봤자 안될것 그리 열내면 뭐하냐..
      당신이 아무리 열내봣자 똥영이는 안되는것 알면서 뭐그리 열내고 하냐...

      2008/03/15 16:23

      2008/03/15 16:26
    • 위에 분//  수정/삭제

      잘 못 짚었네.
      나는 정동영씨 지지자가 아니라네.

      2008/03/15 18:03
  10. 장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민심을 읽지 못한 논평이네요...ㅠㅠ..서울 민심은 누가 나오더라도 딴나라당은 불리합니다...

    2008/03/15 11:02
    • 관수야  수정/삭제

      아무리 열을내고 떠들어봤자 안될것 그리 열내면 뭐하냐..
      당신이 아무리 열내봣자 똥영이는 안되는것 알면서 뭐그리 열내고 하냐...

      2008/03/15 16:23
    • 관수야  수정/삭제

      아무리 열을내고 떠들어봤자 안될것 그리 열내면 뭐하냐..
      당신이 아무리 열내봣자 똥영이는 안되는것 알면서 뭐그리 열내고 하냐...

      2008/03/15 16:23

      2008/03/15 16:25
  11. 웃기군..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동영 이놈아.

    사실도 아닌 것들을 남의 약점으로 잡아 성공하는게 일반적이라면 누군들 못하리?

    그러나 그렇게 해서 어떠한 이도 성공한 일이 없기 때문에 너처럼 안하는 것이다.

    대한민국 네거티브의 화신인 정동영이가 국회의원이 된다.. 대한민국 암울하군..

    아 그리고 네거티브 열심히해서 받은 현재 고소.고발받은 것들을 국회의원 되서 면책특권으로 모면하려는 수작을 부릴려고 하니?

    네 놈 속 다 보인다.

    2008/03/15 11:07
    • 웃기군 지랄한다.  수정/삭제

      bbk가 네가티브냐? 위장전입 탈법 세금문제등 한두게가 아닌데 어디서 인테넷에서 구라질이야..
      니가 쥐약먹고 정신차릴지 걱정이다.

      2008/03/16 20:39
    • 웃기군..아너마~  수정/삭제

      너야말로 웃기는구나~~그만 욱껴라~~

      2008/03/29 20:00
  12. 웃기군..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자님 그 딴 소리는 이번 대선에서도 인터넷 댓글로 많이 봤던 스타일이군요

    결과는 장자님 반대로만 되더라구요 ㅋㅋ 이번 선거 실컷 즐기삼

    2008/03/15 11:08
  13. 아침이슬  수정/삭제  댓글쓰기

    뭉준이 어서오그라! 동작을이 그리만만한줄아느냐! 일자리준다고 꼬드기겠지, 이참에 너의 정치적 생명마져 끝나도록 처절한 패배를 안겨줄거다, 위대한 동작을 유권자의 힘을 똑 바로보그라,

    2008/03/15 11:30
    • 이넘아?  수정/삭제

      네넘은 누구냐? 쥐약먹은 참새? 알만하다 그니 헛짖거리나 하고 자빠졋지 ~~

      2008/03/22 11:30
  14. 축구에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발..정몽준씨.. 축구회장입니까.. 정치인입니까... 축구에만 신경을 썼으면.. 좋겠쏘이다..
    월드컵유치,피파 부회장.. 훌륭합니다.. 하지만 대선전후 당신의 주요관심사는 축구보다 정치인듯 싶습니다... 축구협회를 학연,지연의 결정체인 단체, 당신말을 잘 듣는 사람들만&h그룹 사람들의 단체,책임감 無!의 단체로 만드시고...(조모 부회장은 아직까지 축구협회에 있을줄은... 98년부터 다섯번정도 물러난다고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지금 기술위원들은 3번정도 물러난다고 했는데... 아직까지 살아?있는 생명력을 보여주네요)
    축구협회는 이제 서서히 개혁되어야 할 단체가 아닌.. 머리부터 발끝까지 개혁해야 할 대상이 되었습니다..

    참고로..전 동작을에 삽니다..
    당신은 절대 찍지 않을겁니다..

    2008/03/15 11:52
    • 웃겨증말  수정/삭제

      그렇다고 남이나 비방하느
      똥영이를 찍으시나?
      당신은 전라도 출신?

      2008/03/15 13:10
    • 가가멜  수정/삭제

      MJ를 찍지않는다는거지 DY를 찍겠다는건 아닌거같은데요

      2008/03/15 13:36
    • 안웃겨 증말  수정/삭제

      웃겨증말 그럼 니는 경상도출신아냐....^-^

      2008/03/15 14:54
    • 웃겨증말..이너마~  수정/삭제

      그러는 니는 문둥이냐?..개쒜리~

      2008/03/29 20:02
  15. 또다른 빅메치는 성사가안될 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의 찬가
    사랑하는 님을 위해
    대구달성을 김무성에게
    님은 정치 1번지로
    4.9총선의 최고의 멋진 성부를 기다립니다.
    달성에서 떠나실
    혜님을 위해 바하 사탕 한가마니 더리리다.
    부디 행복하세요

    2008/03/15 11:54
  16. 고이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 뭐 머글께 있다고 자꾸 정치판에만 뛰어드쇼?
    정치판에는 도둑놈들만 있다는 거 몰랐능교?\
    이제 철새들, 아부형들, 도적놈들 다 청소할려고 하는데 아시는 분들 누구 정당 밀어주라 하지말고 아주 깨끗한 놈 골라 찍으시라요. 재산 낸다해놓고 부도 낸 사람, 고소영, 강부자 들 다 빼삡시다.

    2008/03/15 12:00
  17. BlogIcon 바실리카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보고 갑니다. 태터앤미디어 파트너 되신 것도 축하드립니다.

    2008/03/15 12:09
  18. BlogIcon My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분으로 따지면 정몽준은 정치 해서는 안되는거 아닙니까?
    정말 무슨염치로 저러는건지 ㅋㅋ
    정동영도 만만치 않지만 ㅋㅋ
    정몽준은 해도 너무하네여 ㅋㅋ
    서울에서 지지율 한나라당 먹어주니깐? 승산있다구여?
    개소리 마세여 ㅋㅋ
    누가 뽑나 봅시다 제 3의 후보 뽑고싶어지네 진짜 ㅋㅋ

    2008/03/15 12:16
  19.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008/03/15 12:31
  20. 정몽준은 영원한 철새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원한 철새가 동작구에 둥지를...ㅋㅋㅋ
    꿈만 쫓다 쪽박 찰 몽준

    2008/03/15 12:32
  21.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008/03/15 12:47
  22.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008/03/15 12:48
  23.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008/03/15 12:49
  24. 때중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똥영이는 몽준이 몽둥이가로확실히 때려잡아야한다. 패륜아, 불순반동, 곶감 기회주의자, 유언비어 흑색정치 의 대표주자 똥영이는 정치계에서 사라져야한다.

    2008/03/15 12:50
    •  수정/삭제

      비밀댓글 입니다

      2008/03/15 13:13
    • 때중이 시버~ㄹ~너마~~  수정/삭제

      그러는 너는 또~ㅇ 준이 똘마니냐~~

      2008/03/29 20:03
  25. ㅇㄹㅇㄹㅇ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몽준은 머시다냐. 축협회장하고 울산서 놀면서 국회의원자리나 차지하지
    뭐 잘났다고 서울서 출마냐. 대선때 여러요인으로 명바기가 당선됐다고 총선도 딴나라당이 압승하리라 생각하나? 지금껏 명바기와 딴나라당 행태를 보고 그럴꺼라 믿는 놈들은 뭐여?

    2008/03/15 12:55
  26. BlogIcon 비호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나갈려다 한마디 쓰고 가렵니다.

    두분 정씨들께 충고하나 드리지요
    개 눈에는 더러운 응아박에는 보이지 않는법
    걸래는 아무리 깨끗하게 빨라아도 걸래 입니다.

    정동영씨는 대선에 너무 성급하고, 주관이 확실하지 못한 처신때문에 낙마를 한것입니다
    저는 대한민국 남자로서 성실한 국방의무를 하고 ,열심히 살고있는 50줄에 들어선 평민 입니다.

    1972년 대선때 김대중씨가 예비군을 없앤다는 말을 하였습니다.
    알고 계시지요?
    결과는 참패로 끝났지요

    정동영씨도 국민들이 제일 민감하게 반응하는 신성한 국방의 책무를 저해하는 경솔한 행동을 대선 공약때 하셨지요
    155마일 휴전선은 누가 지켭 줍니까 김정일이 대신 초병근무 한다고 자청 한던가요?

    이회창씨가 왜 국민들의 신임을 얻지 못하는 이유를 이제는 아시는지요
    병역문제를 어는장소 ,어느곳 한이불 덥고 자는 부인에게도 빈발이라도 하지 마시길 다시금 부탇 드립니다.

    정몽준씨.
    선친의 아픈 교훈를 기억에서 지워 버리셨나요?
    남자로 때어나 포부를 가지는것은 당연한 생체리듬 입니다.
    사업가로는 선친의 후광을 업고 부를 축적하 였는지는 알수 없지만,정치가로서의 자질은 절대적으로 부족 하다고 보여 집니다.

    이것도 저거도 아닌,소리만 요란한 빈 깡통으로 보여지기 때문 입니다.
    왜 주관이 뚜렸하지 못하고 이리 저리 철새처럼 세상을 떠돌며 사십니까
    백 아니면 흙 분명한 목적을 두고 사시기 부탁 드립니다.
    대통령이 무섭습니까~아님 정부의 요직에 포진하고 있는 장들이 두렵 습니까
    왜 소한 패기와 강한 추진력이 부족하시다 느끼시면 ,일지감치 정치는 접으시고 기업가로 열심히 땀 흘리며 사시길 조언 드립니다.

    2008/03/15 13:03
  27. 모습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에는 뭘로 남을 흠집 내려고하는지...
    동영이는 ...얼굴 값도 못하던데

    2008/03/15 13:29
  28. 동작구상도인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대선 잘 보지도 않은 무식한놈들이 정몽준에 대해 떠드냐 ㅋ 한심한놈들
    놈현이 막판에 버린거 모르냐 또라이들아 ㅋㅋㅋ 아진짜 무식한놈들 놈현이 버려서 바로 그날 몽형도 지지 철회한거란다 무식이싹바가지얌 ㅋ 난 두새끼 다 안찍는다
    정동영이도 한심하지만 몽이는 더 한심하다 글구 절라도 경상도 사람중에
    상대방 욕하는 니들 진짜 부모 형제 다 개새끼다 조상대대로 개만도 못한놈들만 있는 후레자식이야

    2008/03/15 13:31
  29. 강원도의힘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몽준이 이번에 작살내자 축구협회장도 물러나게 해야...축구보다 열 안받게...

    2008/03/15 13:47
  30. 짱붙자 멋있다 황야에 무법자 짱고 2탄 누가이길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몽준과 동영 짱붙으면 누가 이길까 동작구 여러분 수준이 어느정도 일까 개봉박두
    그들은 낮선 동작구에 번쩍 나타났다 동작구 대결은 이번에 살아날까 아니면 죽을까
    사나이들에 한판승부 지는 사람은 그냥 한강으로 달려가...가까우니 그리고 배타고 ...

    2008/03/15 14:03
  31. 동장구민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디 보자 이번에도 몽준이는 돈으로 동작구민 사겠다는건가?
    돈받고 표파는 동자구민인지 아닌지 이번에 확실히 봐둬야겠군하

    2008/03/15 14:03
  32. 대구 하~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치인 이 자슥들 땅따먹기 하나? 딱 그 꼴이네...그리고 누가 되면 지역이 발전운운? 참나..소신껏.. 이 자슥들 정책도 좀 보고 당색도 보고 맘에 들면 찍어라. 그리고 끝까지 믿고 지지해줘라. 찍고 난 뒤에 잘못 뽑았니? 후회되니? 이런 쉰소리 말고..

    2008/03/15 14:14
  33. BlogIcon ㄱㄱㅈ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경원이가 중구 간거는 정동영이 구로 간 이후에 결정 난 걸로 아는데??
    다시 확인해보시길.
    정동영이 이메가 네거티브 한 거는 어쩔 수 없었음. 이메가는 네거티브 할 만함.
    솔직히 손학규는 너무 무르고, 요즘 이메가 폭주하는데 네거티브 해주는 인간이 없으니
    허전함. 정동영이 나와서 이메가 네거티브좀 해줘야 함.

    2008/03/15 14:19
  34. Mr Kim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가되든 동작을 주민들에겐 좋은 일이 아님이 극명한 사실이지요. 정말 표를 위한 선거는 그만두었으면 합니다. 정치판이 이러니 신뢰가 안가지...쯧쯧.

    2008/03/15 14:33
  35. 김지현  수정/삭제  댓글쓰기

    몽준씨 그리 싫지않았는데 넘 철새같아 별루에요
    자신이 신념이 어떤지 지향하는 이념이 어떤것인지 자신도 잘 모르나바요
    아님 한나라랑 열우랑 비슷해진건가 그건 아닐텐뎅,.

    2008/03/15 15:18
  36. 까칠한님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동영 이번엔 비방을 좀 쎄련되게 하시오

    2008/03/15 15:32
  37. 땅바기와 고소영 그리고 ...  수정/삭제  댓글쓰기

    몽준이 저사람이 뭔데 이 난리요? 나는 한나라당 골수 당원이지만 몽준이 뭐하는 인간인지 몰라...철저한 기회주의자라면 이해되고 왕부자라면 알아듣겠지만 대체 밥맛떨어지는 꾼이지 뭐... 아참 소망교회인지 찌랄인지 그 교회에서 명바기와 같이 드나드는 날나리 개독교신자!!! 아~ 맞구나.

    2008/03/15 15:39
  38. BlogIcon 사실무근  수정/삭제  댓글쓰기

    몽주니나 엠바귀를 절대 지지하지 않지만 이참에 정동영이 완전 매장되어 정치판을 떠났으면 좋겠다.

    2008/03/15 16:00
    • 이넘아?  수정/삭제

      니? 주댕이 확 뭉게삔다 부모님이 물려주신몸 잘간수해라 터진주댕이라고 함부러 말하지말고 그건 부모를 욕되게하는거야 이 싹아지야 멀 배운게 있어야지 허긴 ㅉㅉ

      2008/03/22 11:40
    • 사실무근아~너야말로 한심한 넘이다  수정/삭제

      너 같은넘을 모라그런줄 아니 쥐새끼라 그래~알간? 븅신

      2008/03/29 20:08
  39. BlogIcon qkrehdg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치재미있네 우리정치사에 빅매치다 결과는두겅을열어야되겠지만 정몽준의원이
    대세적으로 우세성을갔는것으로본다 그것은 동작동에는 정동영 의원이 김대전대통령의바람을안으려는 의도가잇고 최고의정치는종로 가되어야하는데 정동영의원이 손전사에게
    준것은 최고의격전지를피할의사가있는것으로
    내다보며 일괄 일축한다

    2008/03/15 16:13
  40. 정동영이 왜그렇게 mb를 반대했는지 이제알것같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동여~~ㅇ 꼭 찍어주마
    딴나라견제세력으로 최고이니까!

    2008/03/15 16:20
  41. 국회가부업장인가?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치판이다그렇지만 본업은 항상 뒷전이시던데 힘들지 않으실려나 월드컵이다 뭐다 바쁘시던데 시간나시겠어여? 의정활동 그렇게 하시면 안됩니다 의결안 안내실꺼면 개근이라도 하시는게..

    2008/03/15 16:36
  42. 우리 동넨데...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몽준은 다 가질려고 하네 돈과 명예 그냥 정 동영이 찍을란다. 그래도 야무치잖아 똑똑하고..

    2008/03/15 17:34
  43. ㅅㅅ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몽준은 좀 아니지 않나? 정동영이 잘난게 아니라..정몽준..
    노무현 대통령할때 하루전에 뛰쳐나갔다가... 그날 노무현 당선되니깐...
    그 담날인가? 지가 잘못했다면서 꼬랑지 내리는 걸 보면서..
    저런 사람이 정치인을 하는구나 하며 통탄을 했던 기억이 나는구만..
    차라리 잘못했다고 꼬랑지만 안내렸으면 자신의 신념 같은걸로 치부하겠지만..
    당선되었다고 바로 잘못했다고 꼬랑지 내리는 걸 보며 '신념'이라곤 없는 정치인으로 생각이 되었구만....

    2008/03/15 17:58
  44. ㅁㄴㅇㄻㄴㅇㄹ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한나라당 알바풀렷나보네 역시 총선이다가오면서 돈줄을풀기시작한건가

    2008/03/15 18:17
  45.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오의 함정인가 ?? 언론까지 붙어보라고 충동질하네
    본인은 나가기 싫은 눈친데 이래저래
    떨어지면 경쟁자 한명 제끼는거구 붙으면 본전이고
    빈 울산 지역구에 자기 측근 공천해서 세력 늘리고..

    2008/03/15 18:29
  46. 참새당  수정/삭제  댓글쓰기

    철새나 열우당의 화신 민주당이나 김치국부터 마시는 딴나라당 찍지말고 무소속이나 참신한 사람 뽑아야지////영남에서 딴나라당 전원 몰락하고 호남에서 민쭈당 탈락해야 우리나라 정치가 발전하는데......

    2008/03/15 18:38
  47.  수정/삭제  댓글쓰기

    둘다 마음에 안드는데 왜 하필 우리동네로 오는거야 -ㅂ-

    2008/03/15 19:28
  48. 보수100년  수정/삭제  댓글쓰기

    똥영이가 갈곳은 국회가 아닌듯...
    흑색선전했으니 죄값 치뤄야지

    2008/03/15 19:51
  49. 한생각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동영은 참으로 프로라고 생각한다. 적어도 방송인으로서 이시대를 보는 나름대로의 혜한은 있는 것으로 보인다(일정 부분 보였다) 다만, 지난 노무현 정권과 같은 길이 많았으나 또한 같이 할수 없는 두분의 이질성으로 어쩌면 본인의 진정한(정치인으로서으로서의 상대적으로 작지만)고유의 본인 정치적 지향에 한계성을 지금으로서 느끼지 않느냐 하는 것이다. 안타깝지만 시대에 중한 인물이 시차로 펼치지 못함에 안타까움이 있다. 정몽준???? 변신하는 정치인과 현실적 한계성의 안타까움의 정치인을 우리는 오늘 봐야 할것이다. 개인이면 정동영이지만 전체는 정몽준이 아닐런지요??????

    2008/03/15 20:43
  50. 새우젓대통령 쥐박이 오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니다. 이건 새우젓 쥐박이 오기다. 지난 대선때 쥐박이 온갖 치부 다 드러낸 정동영이는 땅나라당 과반수하고 상관 없이 무조건 정동영만큼은 죽이기에 나선 것이다.
    앞으로 한달후 몽정이 야밤도주하는 꼴이 보고 싶다.

    2008/03/15 22:27
  51. 법인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 종로 바닥에 인공기랑 태극기 같이 휘날리는 거 보고 피눈물 흘렸다.
    공산주의자 놈들은 안돼.

    2008/03/15 22:39
    • 모세  수정/삭제

      정동영 당신이 이북에 공장을 세웠다고 그것이 힘인줄알지만 그것은 아니야 당신같은자는 국회에 자격이없다

      2008/04/03 10:07
  52. 맑은샘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가티브일색 동영이 이번엔 무슨 네가티브를 쓸까 궁금하군요....

    2008/03/15 22:48
  53. 글 잘 썼네요.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우연히 찾아왔는데
    글 잘 쓰셨네요.
    정치판의 생리를 아주 생생하게 파악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적절한 어휘선택도 감칠맛 납니다.
    그리고
    兩정씨에 대해 저의 소견을 말한다면,
    각자 원래 직업으로 돌아가서 본분에 충실했으면 좋겠네요.
    정동영의 네거티브전략은 우리 정치수준의 한계를 드러내는 추태였고,
    정몽준의 막판 지지철회는 정치인답지 않은 무책임한 응석부리기였습니다.
    왜들 욕을 더 먹고 싶은가요?
    별로 존경받지 못할 사람들이 여의도에서 설치는 꼴은 보기 싫습니다.

    2008/03/15 23:03
  54. 한심남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들 무엇을 바라고 그러는지...

    2008/03/15 23:11
  55. 여중생사건조직적은폐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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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언론과 포털, 방송사가 조직적으로 은폐하는
    필리핀불체자에 의해 12번찔려 살해당한 양주 여중생사건의 재구성입니다.


    오후7시 20분 : 평소에 동료의 집에 드나들며 안면을 익힌 피해자 강양의 집에 도착(동료의 이름을 부르며 강양이 나오는것을 확인)부모님이 없는 것을 확인한 후 뒷길로 해서 형의 기숙사에 몰래 들어가 싱크대에서 식칼을 가지고 나옴.

    오후7시30분 : 재차 강양의 집으로가 다시 동료의 이름을 부름 == 강양이 별일 아닌것으로 생각 집안에서 있던 차림(반바지 반팔 티셔츠)으로 문을 열어줌.

    오후7시35분 : 느닷없이 조금 열린 대문 사이로 오른손에 든 식칼을 강양의 목에 들이대고 왼손으론 강양의 목을 휘감음.

    오후7시40분 : 30미터 떨어진 집앞 밭(가로등이 설치되어 있지 못해 어두움)으로 강양을 끌고 가기 시작(두려움에 질린 강양은 아무소리도 지르지 못하고 끌려감).

    오후7시44분 : 목에 팔을 감은 그대로 강양을 강간하기 위해 강양의 입에 강제로 입을 맞추고 바닥에 눕힐려고 함.

    오후7시46분 : 팔의 힘이 느슨해진 틈을 타 강양이 일어나 달아나기 시작함.

    오후7시47분 : 뒤쫒아온 범인의 손에 강양이 머리채가 잡히고 등뒤에서 식칼로 찌름(피가 등뒤로 솟구침).

    오후7시48분 : 피가 나오는데 놀란 범인이 순간적으로 강양을 놓침.

    오후7시49분 : 피가 흐르는데도 가까운 골목길로 "살려주세요"라고 외치며 필사적으로 달림.

    오후7시50분 : 뒤쫒아 온 범인에게 뒷덜미를 잡히며 뒤에서 강제로 입안에 손을 집어넣어 소리를 지르지 못하게 하고 돌려 세우며 들고있는 식칼로 목, 가슴, 배 등 12군데를 마구 찌름.

    오후7시51분 : 온몸에서 피를 흘리며 고통에 찬 신음을 하는 강양을 발로 걷어차 돌려눕히고 발로 짖밟음.

    오후7시52분 : 강양이 피를 흘리며 죽어가는데도 유유히 뒤돌아서 형의 기숙사로 향함.


    보다 자세한 범행과정은 아래 주소로 보세요.
    http://www.kgbnews.kr/sub_read.html?uid=507&section=sc3&section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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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3/16 02:48
  56. 사당3동 주민  수정/삭제  댓글쓰기

    법인세가 내리고 부가가치세가 오른 것만 봐도

    명박이 경제 정책의 모토는 다수의 국민들에게서 뽑아내서

    소수의 부자들에게 몰아주자...가 확실하다.

    그렇지만 어느 신문도 부가세 올라가는 거 언급하지 않는다는 사실이 절망적이다.

    일본은 1인당 GNP 40000달러에 육박하면서도 부가세가 5%다...

    우리나라는 지금 10%로 알고 있는데 2.5% 더 올린다고 한다...

    결국 생필품 값이 뛰고 물가는 더 뛰고 서민들만 죽어나겠지.

    정말 무서운 건 이 정권이 아직 한달도 안 되었다는 거다 ㄷㄷㄷ

    명박이를 찍은 서민들은 도대체 어떤 마음들이었을까?

    앞으로 5년간 펼쳐질 부자들의 잔치, 그리고 더 긴 세월동안 이어질 대한민국의 몰락...

    이런걸 바라진 않았을텐데 말이다 ;;

    솔직히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명박이 잘해주길 제발 빌지만

    점점 더 희망은 사라져만 가고 있다...


    그나저나 사는 곳이 동작 을인지라...

    이 동네 살아보면 동작대로 길만 건너면 방배동...

    대로 하나 마주 보고 땅값이 1.5배 차이가 나는 곳이라

    주민들 불만이 장난 아닌 동네다.

    아줌마들은 어떻게든 방배동쪽하고 같이 광역학군에 엮일려고

    끊임없이 주민 서명운동 하면서 교육부 등에 청원을 넣고 있고

    아파트 엘리베이터마다 우리도 방배동처럼 집값 올려보자고

    얼마 이하로는 팔지 말라는 부녀회 공지들이 나붙고 있다.

    그런데 이 주목받지 못하는 동네에서 빅 매치라니 ;;

    누가 이 동네 표심을 잡을지 궁금하긴 하다.

    그나저나 정동영도 싫고 정몽준도 싫은지라 어떻게 투표해야 할지...

    2008/03/16 03:29
  57. 패닉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동영이도 싫고 정몽준도 싫다 통민당도 싫고 하나라당도 싫다 당 떠나 백계문이 지지한다

    2008/03/16 05:17
  58.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008/03/16 07:29
  59.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008/03/16 07:31
  60. 정몽준에겐 동작을이 불리합니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작구 영등포구 이쪽은 서민계층이 많죠.
    사실 서울에서 강남 서초 송파 빼면 딴나라가 이기긴 어렵습니다.
    예를 들면 이해찬이 관악을에서 맹주노릇한걸 보면 답나오죠.
    딴나라가 정몽준 보내면 승산이 있다고 여론조사가 나왔나본데....
    여론조사라는거 그다지 믿을게 못됩니다.

    2008/03/16 08:47
  61. 아할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창선씨가 동작을 이 동네를 잘모르시나본데
    동작을에서는 정몽준이 절대로 정동영의 상대가 안된다.
    동네 자체가 그런 동네다.

    2008/03/16 12:41
  62. ㅁㅁ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통합민주신당이 선거 하루전날에 이명박이랑 지지율 오차범위 접전이랫던거 기억나나?

    ㅋㅋㅋ


    여론조사 다 뻥이고, 민주신당 믿어라는 글도 군데군데 있었는데

    아직도 여론조사 안믿고 민주신당을 더 신뢰하는가

    2008/03/17 03:09
  63. 뚜껑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 를 동작으루......함해부게

    2008/03/18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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