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패배 성찰없는 한나라당

정치 2009/11/03 13:19 Posted by 유창선

10·28 재보선은 여당인 한나라당의 패배로 끝났다. 한나라당 내 일각에서는 그 정도면 선전했다는 평가도 있었지만, 내용을 뜯어보면 한나라당의 일방적 패배였음이 명확해진다.

한나라당은 최대 승부처인 수도권 두 곳에서 모두 패했다. 충북 4개군에서는 참패를 당했다. 경남 양산에서 승리를 거두었다고는 하지만, 최근까지 여당 대표를 지냈던 박희태 후보가 야당의 정치신인 송인배 후보에게 천신만고 끝에 이기는 고전을 했다. 한나라당과 민주당의 승부는 외형적으로는 한 석 차이에 불과했지만, 내용 면에서 한나라당은 완패한 것이다.

선거전이 시작되기 전까지의 일반적인 예상과는 다른 결과였다. 재보선에서는 전통적으로 여당이 불리하다는 통념에도 불구하고, 이번 선거에서는 한나라당의 일방적 우세가 점쳐졌다. 이명박 대통령의 국정지지율이 급상승하고 야당의 힘이 약화된 환경 속에서 야당의 선전을 기대하기가 어려운 상황이었다. 더욱이 민주당에서는 손학규 전 대표, 김근태 전 장관 등 거물들의 출마가 무산되어 힘든 선거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 많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야당이 내건 견제론이 힘을 받았고 한나라당은 패배했다. 어떻게 이런 결과가 나오게 된 것일까. 집권세력이 국민의 신뢰를 얻지 못했기 때문이다. 물론 한나라당이 청와대를 향해 민심을 대변하며 가교역할을 하지 못해 여당으로서의 제 구실을 하지 못한 결과이다. 그러나 야당의 견제론에 유권자들이 호응했다는 사실은 무엇보다 이명박 정부의 국정운영이 여전히 일방주의적이고 독선적으로 받아들여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이 대통령이 내건 중도실용의 기치 덕분에 국정지지율은 한동안 상승세를 탔다. 그러나 이번 재보선의 결과는 구호로만 있고 콘텐츠는 없는 중도실용의 효과가 그리 오래갈 수 없음을 말해주고 있다. 그동안 이 대통령은 중도실용, 정운찬 총리는 사회통합을 그렇게 외쳐왔지만 막상 달라진 것은 없다. 무성한 구호에도 불구하고 중도실용과 사회통합의 구체적인 내용이 가시화된 것은 거의 없었다.

그런 가운데 세종시 수정 논란이 빚어졌고, 김제동-손석희 씨에 대한 퇴출이 있었다. 중도실용과 사회통합의 약속을 저버린 정권의 일방주의를 드러내는 장면으로 받아들이기에 충분했다. 그에 성난 젊은 유권자들이 재보선 투표장으로 가서 여당을 향해 경고의 의사를 표출한 것이다.

집권세력으로서는 이번 재보선 패배를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할 상황이다. 민심의 경고를 번번히 무시하고 지나가면 정권과 민심의 거리는 더욱 멀어지게 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청와대도 여당도, 전혀 그렇지 않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대통령 지지율의 급상승에 도취되어 있던 청와대는 여당의 재보선 패배에도 별다른 반응이 없다. 지난 4월 재보선에서 한나라당이 참패했을 때도 그러했다. 민심이 선거를 통해 여당을 심판하는 상황이 반복되어도 청와대의 표정은 너무도 의연해 보인다.

선거패배의 당사자인 한나라당의 모습도 다를 바 없다. 선거에서 민심의 외면을 받은 여당인데도 내부에서 반성의 목소리가 모아지지 않고 있다. 정몽준 대표는 "이번 결과를 겸손하게 받들고 더 노력하겠다"고 했지만, 무엇을 노력하겠다는 것인지 의례적인 수사로만 들린다. 당내 소장파로부터 쇄신 요구가 한두 차례 있었을 뿐, 더 이상 선거패배에 대한 진단이나 반성 같은 것에 매달리는 분위기가 아니다. 여권 전체의 쇄신을 요구하는 움직임은 오히려 지난 4월 재보선 패배 당시보다도 크게 약화된 모습이다.

재보선 패배에도 불구하고 달라지는 것 없이 그대로 가겠다는 것이다. 여권의 민심 둔감증이다. 선거에서 패배하고 민심의 경고가 확인되었는데도 이를 아무렇지 않게 여기고 그대로 넘어가는 안이한 태도이다. 정부와 여당이 재보선 패배의 의미를 제대로 읽지 못한 채 그냥 버티기로만 일관한다면 내년 지방선거에서는 정말로 커다란 어려움을 맞게 될지 모른다.

여권이 사는 길은 구호로서가 아니라 실질적으로 국정기조의 쇄신을 이루어내는 데 있다. 그것만이 여권도 살고 국민도 사는 길이다. 그러나 선거패배에도 아무런 성찰 없는 여권의 모습을 보노라면, 과연 그 길을 찾겠다는 의지가 있는 것인지 걱정이 든다.


* 이 글은 <국제신문> 11월 3일자 시론에 실린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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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의 재보선 패배가 의미하는 것

정치 2009/10/29 09:26 Posted by 유창선

10.28 재보선은 민주당의 승리, 한나라당의 패배로 끝났다. 외형적으로는 3대 2라는 한 석 차이에 불과하지만, 내용적으로 보면 한나라당의 일방적 패배이다. 한나라당은 최대 승부처인 수도권 두 곳에서 모두 패했다. 최근까지 한나라당 대표를 지냈던 박희태 후보가 정치신인 민주당 송인배 후보에게 쩔쩔매다가 간신히 이긴 것도, 승리라고 하기에는 겸연쩍은 결과이다. 그나마 한나라당이 안정적 승리를 거둔 강릉의 지역적 특성까지 감안하면, 이번 재보선에서 한나라당은 매서운 심판을 받은 것이라 할 수 있다.

이번 선거전이 공식적으로 시작되기 전의 일반적 예상과는 다른 결과이다. 재보선에서는 전통적으로 여당이 불리하다는 통념에도 불구하고, 이번 선거에서는 한나라당의 일방적 승리가 예상되었다. 이명박 대통령의 국정지지율이 급상승하고 야당의 힘이 약화된 환경 속에서 야당의 선전을 기대하기가 어려운 상황이었다. 더욱이 민주당에서는 손학규 전 대표, 김근태 전 장관 등의 출마가 불발로 그쳤기에, 힘든 선거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 많았다.

패배 속에 자리를 뜨는 한나라당 지도부 ⓒ 남소연

그러나 10.28 재보선의 뚜껑이 열리자 상황은 반전되었다. 민주당이 제기한 견제론이 힘을 받으며 민주당 후보들의 지지율이 급상승하는 현상을 보였다. 한나라당과 민주당 사이에서의 선택에 있어서 수도권과 중부권의 민심은 민주당으로 향하는 모습을 보여준 것이다.

이 대통령의 국정지지율이 50%를 넘어섰다고 하던데, 어떻게 이런 결과가 나오게 된 것일까. 한나라당 패배의 원인은 몇가지로 분석할 수 있다.

첫째, 존재감없는 한나라당의 무기력한 모습에 대한 유권자들의 거부이다. 이 대통령의 지지율이 올랐다고는 하지만, 한나라당을 보는 국민들의 시선은 여전히 싸늘하다. 무엇보다 거대 집권여당으로서 책임있는 모습을 보기 어렵다.

언제나 청와대의 뒤를 쫒아가기에 급급할 뿐, 국민과 소통하며 민심의 가교역할을 하는 여당의 모습을 발견하기 어렵다. 실제로 근래 들어 한나라당이 한 일이 무엇이 있는가를 생각해보니 떠오르는 것이 없다. 하는 일이 무엇인지를 모르겠고 존재감이 느껴지지 않는 정당이 선거에서 패배하는 것은 피할 수 없는 일이다.

둘째, 이 대통령의 국정지지율 상승이 안정적인 것이 되지 못하고 거품이 상당히 끼어있는 결과이다. 이 대통령이 중도실용과 친서민정책을 내건 이후 지지율이 상승했다고는 하지만, 아직은 이미지 행보의 수준을 크게 넘어서지 못했다. 정운찬 총리가 취임한 이후 사회통합을 다짐했지만, 막상 그가 들어선 이후 크게 달라진 것은 없다.

결국 이 대통령의 지지율 상승은 소재가 바닥을 드러내면 이내 한계를 드러낼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국정운영 기조의 근본적 전환을 결단하지 않는한, 이미지 변신을 갖고 할 수 있는 일들의 한계는 명확하다. 이번 재보선 결과는 그러한 문제가 드러나는 조짐일 수 있다. 실제로 최근의 한 여론조사에서도 이 대통령의 지지율은 급락한 것으로 나타났고, 세종시 수정 논란과 김제동 퇴출 파문이 요인이었던 것으로 분석되었다. 결국 이명박 정부에 대한 민심의 태도는 안정적이지 않고 상황에 따라 가변적이라는 사실을 이번 선거를 보여준 것이다.

여권이 국정기조 전환의 결단을 미룬채 일시적인 지지율 상승에 도취된 결과가 10.28 재보선의 패배로 나타난 것이다. 중도실용과 친서민의 구호는 요란했지만, 비판자들은 곳곳에서 추방되고 있으며 용산참사 문제의 해결은 여전히 요원한 일이 되고 있다. 중도실용의 구호로 언제까지 그 현실을 가릴 수 있다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한나라당은 6개월전 재보선에서도 참패를 당했었다. 그럼에도 여권은 근본적인 쇄신을 피해가며 지지율 상승에 도취되어 버티기로 나왔다. 그 댓가는 다시 한번 여당의 패배로 나타났다.

이번의 패배조차도 또 다시 ‘재보선은 원래 여당에게 불리한 것’이라는 식으로 대수롭지 않게 넘어간다면, 여권은 내년 지방선거에서 정치적 재앙을 맞게될 것이다. 민심은 언제나 살아있다. 그리고 지켜보고 있다. 그 민심이 무서운 것임을 깨닫고, 이명박 정부와 한나라당은 진짜 쇄신에 나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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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미리내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정도의 매우 상식적인 충고에도 귀들 닫는다면 뒈지는 수밖에 없죠

    2009/10/29 12:53

버시바우와 손학규는 사적인 관계?

블로그 only 2008/05/21 19:43 Posted by 유창선

 버시바우 주한 미국대사는 손학규 민주당 대표와 사적인 관계일 수 있을까. 버시바우 대사의 항의 전화가 논란거리로 부상하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갑작스러운 전화로 항의표시

버시바우 대사는 21일 손학규 대표에게 예고없이 전화를 걸어, 미국산 쇠고기 수입에 제동을 건데 대해 "매우 실망스럽다"며 항의의 뜻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민주당 차영 대변인이 전한 바에 따르면 버시바우 대사는 전화통화에서 "과학적 근거도 없이 국민들에게 불안을 야기한 것에 대해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는 것이다.


야당 대표에게 갑자기 전화를 걸어 이러한 표현을 했다면 그냥 지나치기는 어려운 상황으로 판단된다.


실제로 손학규 대표는 "지금 얘기하려고 하는 목적이 무엇이냐"며 "나는 쇠고기 협상이 이런 상황에 처한 것에 대해 유감스럽게 생각하고, 한미 FTA가 난국에 처한 것도 유감스럽게 생각하지만 미국 대사가 야당 대표에게 이런 식으로 전화를 하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불쾌감을 표했다고 한다.


충분히 그런 불쾌감을 표시할만한 상황이었던 것으로 보인다. 민주당이 공식적으로 유감을 표시하고 파문이 확산되자 버시바우 대사는 해명에 나섰다. 그런데 그 해명이 더 납득하기 어렵다.


‘사적인 대화’였다는 버시바우의 해명


버시바우 대사의 말인즉, "우리는 사적인 대화를 나눴다. 민주당에서 사적인 대화를 공개한 데 대해 좀 놀랐다"는 것이다. 그는 "손 대표가 미국 쇠고기가 안전하지 않은 지에 대해 의사를 밝혔고, 나는 이에 대해 실망한다는 말을 하기 위해 전화했다. 그것이 전부"라고 해명했다.



과연 두 사람이 사적인 관계로, 그리고 두 사람의 대화가 사적인 대화 해석될 수 있을까. 버시바우 대사의 해명은 아전인수식 주장에 불과하다.


물론 버시바우 대사는 손 대표와 그동안 여러 차례에 걸쳐 만남을 가져왔다. 손 대표가 한나라당을 탈당한 직후에도 손 대표 사무실을 찾아가 만났고, 손 대표가 당 대표직을 맡게되었을 때도 만났다. 당연히 만남의 분위기는 화기애애했고 두 사람 사이에는 한때 한미 FTA에 대한 공감대도 형성되었다.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두 사람의 관계를 사적인 관계로, 그래서 아무 소리나 해도 되는 관계로 주장하는 것이 가능할까.


버시바우 대사, 사과하는 것이 옳다


더구나 미국 쇠고기 문제에 관한 이야기라면 두 사람 사이의 대화는 사적인 대화일 수가 없다. 손 대표는 야당 대표로서 미국산 쇠고기 수입에 제동을 걸고 있는 것이고, 버시바우 대사는 주한 미국대사이기에 그에 항의하는 전화를 건 것 아니겠는가. 두 사람 모두 공적인 위치에서 공적인 행동을 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버시바우 대사가 손 대표에게 면담이나 서한이 아니라 전화라는 방식으로 실망의 뜻을 전한 것도 이상하다. 그는 바로 전날 자유선진당 이회창 총재와 만났고 한나라당 안상수 원내대표도 만났다. 물론 쇠고기 문제에 대한 이해를 구하기 위한 자리였다.


그런데 유독 손 대표에게는 항의의 뜻을, 그것도 전화를 통해 전한 것이었다. 미국 쇠고기 수입 반대에 앞장선 민주당 대표를 유독 홀대하는 듯한 모습이다.


논란 속에서 버시바우 대사가 내놓고 있는 해명은 너무 궁색하다. 설혹 그 자신은 '사적인 대화'로 생각했다 하더라도, 그의 행동방식이 한국의 야당대표에 대한 결례였음은 분명해 보인다.


그렇다면 사과를 하는 것이 마땅하다. 미국 쇠고기 수입을 반대하는 사람이 아무리 미워도, 일국의 대사라는 사람이 이런 식으로 행동해서는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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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타리페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 참 뭐 내정간섭도 아니고,
    일개 대사가 일국의 야당 대표한테 직통으로 전화를 걸어
    그런 말을 하다니...

    실용외교의 결과가 이런 건가요?...
    외교관례고 예절이고 격식이고 다 떨궈내고선,
    우리나라는 참 대대적 무시를 당하고 있네요.
    참 걱정입니다.

    2008/05/21 22:38
    • jaden  수정/삭제

      내정간섭도가 아니고 내정 간섭임 젠장..강경하게 대처해야할 듯.. 녹취같은것 안해놨는지 몰라요~

      2008/05/22 00:13
    • 꼬라지  수정/삭제

      The American Ambassador,
      Your behavior, as a ambassabor, was out of line. You know you are going over the speed limit, don't you? Only reason you are in trouble is because someone else is cheatin. It is also hog wash !! Guess what, ambassador....! I'm sick and tired of you...

      2008/05/22 11:03
    • 한국인  수정/삭제

      대통령이 그 모양이신데,
      뭐, 국민 같은거야 미국 대사님 눈에 들어오시겠어.
      야당 대표에게 위협해서, 절대로 반대 못하게 하시는거지.

      2008/05/22 11:25
  2. 옥다방고양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통령이 카트나 운전해주고 설설기니......

    싸가지 없는 대사까지 큰소리 치고 있네요 ......진짜 한숨만 나옵니다...

    2008/05/21 23:30
    • 꼬라지  수정/삭제

      맞습니다.
      한 나라의 대표는 늘 <고독>해야 합니다.
      그런데 사기꾼치고 <고독에 몸부림치는 넘> 봤나여?
      골프카트와 고독이라....하하하하하...웃습시다!

      2008/05/22 11:20
    • 꼬라지  수정/삭제

      맞습니다.
      한 나라의 대표는 늘 <고독>해야 합니다.
      그런데 사기꾼치고 <고독에 몸부림치 넘> 봤나여?
      골프카트와 고독이라....하하하하하...웃습시다!

      2008/05/22 11:19
    • 한국인  수정/삭제

      꼬라지님,
      웃는 일로 해결되면 웃기만 하겠습니다.
      근데, 웃자고 하면 자기 밥으로 알고
      자기 맘대로 하는 자들 때문에 문제 아닙니까.
      "잘못" 뽑아준 사람들이 해결해야 할거 같습니다.

      2008/05/22 11:26
  3. 당신네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신네들(미쿡)은 쳐 드시지도 않는 30개월이상된 소를 우리더러 쳐 드시라는 것은 더 나빠. 예전부터 미국애들 나쁘다고 심심치않게 들렸었는데, 무시했었다. 나쁜점이 확실하게 보이거나 증거가 없었기 때문이지. 하지만 이번에 알게됐다. 나쁜애들...

    2008/05/22 07:36
    • 일심  수정/삭제

      어제오늘일은 아니지만 지들맘대로 조물락거리는구나
      이제 우리는 어디로 가는가 아예미국연방주로 편입되었는지 아니면 속국인지 암튼 우리는 노예로 전락된 참담한 심정 어떻게 달래며 살아가야하나

      2008/05/22 09:46
  4. osuck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라 꼬라지 하고는...어찌 독립국가에서 이런 황당무계한 일이 일어날수 있는가?

    2008/05/22 08:12
  5. 부시 동생 버시에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대사가 전화상으로 이야기한 것이 개인적인 것인가? 개인적인 얘기는 말 그대로 신변잡기를 주제로 삼아야 하는 것인데..저 무식한 미국*은 국가간 중대사인 통상의 문제를 전화 한 통으로 해결 가능하다고 생각하면서 압력을 가하더니 개인적인 이야기라고? 웃기는 놈들이네..

    2008/05/22 08:12
  6. 한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젠 별 꼬라지를 다 당하면서 사는군.
    또 무슨 꼬라지를 당하게 될지.
    궁민들 잘못 선택해서 이게 뭔지.
    사람은 하나를 보면 열을 알 수 있다고 하는데 왜 들 그렇게 못 보는지.
    이젠 미국의 식민지가 되었구나...제기럴.

    2008/05/22 08:22
  7. 1234321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 대한민국이 이제 조낸 만만해 진 거죠.
    대통령이 알아서 배 드러내고 꼬리 흔들고 있으니,

    개밥 줬으면 알아서 쳐먹어야지, 왜 안쳐먹냐고 나무라는거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여튼 이 개명박은 끌어내려야 함... ㅅㅂ

    2008/05/22 08:23
  8. 이명박이하잖아보이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라 자체가 물로보이는거야...............
    회사에서도 실력없이 아부하는 놈들 당장은 머 잘되는듯 싶어도, 얼마 안가서 쪽나는거다.....

    2008/05/22 08:23
    • 초당  수정/삭제

      개네들은 개밥도 안주는 사료를 우리 대한민국 국민에게 잡수시라고 저렇게 호통치니 어찌해야하는가 ?

      2008/05/22 09:50
  9. 모야정말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게 뭔 난리여..대통령이 카트 운전사 하니...야당 대표를 꼬봉으로 아네...

    2008/05/22 08:24
  10. 미친정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쥐박이때문에 별꼴을 다보네...ㅎㅎㅎ 미친정부

    2008/05/22 08:30
  11. 18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위스 가서 살고 싶다. 일제강점기에 내정 간섭당하는 기분들어서
    더러버서 몬살겠다

    2008/05/22 08:43
  12. 소나무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한미대사가 한국 야당 손학규 당수에게 쇠고기문제로 항의전화한것은 한국을 깔보는것이라 생각들 한다. 주미 한국대사가 미국 야당 당수에게 쇠고기 문제로 항의전화 한다면 버시바우는 어떤 생각일까?

    2008/05/22 08:43
  13. 어이가없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사관주제에 감히 당수에게 전화를 하다니, 어떻게 봤길래 그런 무례한 짓을한것인가?

    2008/05/22 08:45
  14. 공지공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지올라와야한다.

    2008/05/22 08:45
  15. 국민  수정/삭제  댓글쓰기

    버시바우 총독께서 화가나셨군. 총독님과 일개 야당대표가 어찌 사적인 대화를 나누랴
    조기축구회원도 아니면서

    2008/05/22 08:46
  16.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008/05/22 08:47
  17. ㅋㅋㅋ  수정/삭제  댓글쓰기

    손학규 개인 난국 돌파용 이구먼..
    손학규 말을 믿을수가 없다..민주당이야 삶이 거짓이니 더하고..
    자주 만났던 사이 였다면 이런저런 말 하던 와중에 얘기가 나왔을테고
    손학규 말을 믿어?..ㅋㅋ

    2008/05/22 08:52
    • BlogIcon 지나가던행인  수정/삭제

      문제는 실제로 버시바우가 그 말을 했다고 인정하기 때문이죠. 나도 손학규를 솔직히 신뢰할 수는 없지만 그런 일이 있다고 결론이 나니까 이러죠...ㅡ.ㅡ

      2008/05/22 09:36
    • 꼬라지  수정/삭제

      네 수준으로 보면 당연하지.....!?
      너는 이명박 말은 믿지?
      너와 같은 족속이 <한국국민>에 포함된다는 것이
      개탄스럽다. 너는 아마 <窮民>일걸? 앞으로 빈약한
      안목도 좀 올리고, 이해력도 높여서 댓글 쓰기 바란다.

      2008/05/22 11:04
  18. 내가만든 천국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시를 뽑은 미국과 MB뽑은 한국이 같은 수준인 거지요.
    그래서 유럽인이 미국을 무식한 나라 수준으로 내려 보는 거고.
    막말로 총들고 내 목숨 내가 지킨다고 설쳐야 살아남는 문화에서 뭘 더 바라겟어요?극소수의 지성인과 대다수의 무식한 국민 인거지요.

    2008/05/22 08:53
  19. 애국인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장기 내려가고, 성조기 올라간 나라에 사는 국민이 무슨 할 말~~ 젊은이들이여 힘을 길러라 힘을~~

    2008/05/22 08:57
  20. 한종필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국 대사가 잘못했지..
    네놈이 일국의 대사면 그에 걸맞는 행동을 해라.

    그렇게 대한민국이 허술하게 보이냐?
    세계에서 가장 강력하다는 미국이 너 같은 놈 땜에 욕을 먹는거야...

    세계 최고의 국가 대표면 처신도 세계 최고답게 해라..
    어디서 전화질로 이래라 저래라 그래... 네가 부시야?

    2008/05/22 08:58
  21. 최영희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의 대통령이 ceo라고 표현해서 우리 국민 모두를 회사원으로 보는건가??
    이상하게 돌아간다...

    2008/05/22 09:17
  22. ㅠㅠ  수정/삭제  댓글쓰기

    협상을 개판으로 해서 우리가 이런 굴욕을 당하는 것입니다.

    2008/05/22 09:20
  23. 하늘바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럼 정운천 농림부장관도 사적으로 미국과 계약 맺은거닌가,, 한국은 책임안진다??

    2008/05/22 09:21
  24. 귀염둥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 항의가 아니고 협박이라고 밖에 볼수없다 어디 감히 일개 대사라는 넘이 한나라의 야당대표에게 전화질이냐 이건 대통령이 찌질해서 우습게보고 하는 행태이다. 미국 웃기고 있어 다~~죽었어! 우리 10대20대가 얼마나 무서운지 한번 볼래!

    2008/05/22 09:23
  25. 이건 내정간섭문제가 아니라, 식민지로 알고 있는 것임.  수정/삭제  댓글쓰기

    버시바우와 미국은, 한국을 식민지로 알고 있는게 분명하다. 51번째 주는 무슨 51번째 주. 그건 평등 관계일때 이야기이고, 이건 식민지이다.

    버시바우는 미국 파견 조선 총독이며, 개명박은 그 앞잡이 이완용이다.

    2008/05/22 09:28
  26. MGLE  수정/삭제  댓글쓰기

    손학규님
    전엔 내가 손학규님의 펜이었고 자랑스러운 분이셨는데
    이젠 점점 싫어지네요.
    소신을 가진 정치인이 되세요.

    2008/05/22 09:35
    • 또라이  수정/삭제

      참내 당신을 보니 이 나라 미래가 암울하다..
      여기서 왜 손학규가 싫어지니..
      알바도 이런 알바가 없네..
      온 국민이 민감한 사안에 대해 야당 대표에게
      전화해서 유감을 표한 자체는 온 국민의 대표인 자겪까지도 포함 할 수 있는데 대사가 유감 표명 한 것은 온국민을
      자기네 나라 동물 보다 안 본거지..간단해 자기나라 국민들이 먹는 수준으로 수출하고 수입하면 되는거야..

      2008/05/22 10:09
    • 한심한 인간 뽑을때부터...  수정/삭제

      펜이 었어? 왜? 계속 펜으로 남아
      손학규가 필기할일있을때 사용되어지지 그랬냐?

      한심한 인간아?

      2008/05/22 10:12
    • 꼬라지  수정/삭제

      너도 댓글 수준 좀 높여라.
      누가 너보고 <손학규펜>하라고 했냐?
      누가 싫고, 좋고는 네 꼴리는 감정대로 해도 좋지만,
      아무나 보고 소신이 있느니, 없느니하는 개소린 삼가 바란다.
      그런데......네 눈엔 누가 <소신 있는 정치인> 같으냐?
      볼 줄은 알고??

      2008/05/22 11:05
  27. 안티버시바우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장 추방시켜라. 얼마나 한국을 우습게 자기네들의 경제속국으로 봤으면 이따위 언행이 나오겠는가?

    2008/05/22 09:41
  28. 미국대사추방해야!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한민국이 미국의 속국인가!
    어디서 감히 일국의 야당대표에게 전화질인가!
    정부는 당장 항의하고, 추방하라!

    2008/05/22 09:44
  29. 쯧쯧..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적이라니..먼 말도안되는 소리야..
    당신위치가 사적일 수 있는 자린가?
    사과해라!!!!!!!

    2008/05/22 09:47
  30. 서미순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내정간섭에 야권도 국민도 다 조정하고 가지고 놀려고 하네 ...

    미치겠군 ...

    2008/05/22 09:56
  31. 박주영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사라는사람이 사적으로그런말을했다고하는것자체가 웃기는거다..대사가뭔가? 그나라의대변인역할을하기위해 우리나라에기거하고있는거아닌가말이다.대사라는신분으로서 했던말들이모두 사적인거란말이되냐말이다..

    2008/05/22 09:57
  32. 무개념리플러들아  수정/삭제  댓글쓰기

    니들이 그따위 말을 할 자격이나 있냐? 여기 리플 단 새퀴들 중에 총선때 투표한 새퀴들 몇이나 있을까? 놀러가느라, 잠 쳐자느라 바쁘신 새퀴들이 슬슬 겨나와 이런데서 리플만 달면 머하노? 븅.쉰.들~ ㅉㅉ

    2008/05/22 10:00
  33. 이거 미국도 한나라스러운데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중에 좀더 시끄러워지면, '오해'이고 '진의가 왜곡' 된 것이며, '소통' 에 문제가 있었던거라고 하겠구나.

    2008/05/22 10:05
  34. 투표햇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가 지난 대선때 이명박이 아닌 다른 후보에게 투표했다는것은 자손대대로 떳떳할듯..
    나라를 빼앗긴 기분이다..

    2008/05/22 10:06
  35. 저 놈 완전 또라이 찌질이 미국새끼네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식이 아예 없는 놈.. 어디 함부로 손대표에게 전화를 걸어, 주미대사가 오바마나 맥케인에게 나는 니가 한국에 대한 어쩌고 저쩌고 우리가 감히 하지는 않는다. 완전 또라이새끼 아냐, 도대체 한국을 뭘로 보는거야. 미친 씨발.

    2008/05/22 10:10
  36. 한심한 인간 뽑을때부터...  수정/삭제  댓글쓰기

    각오 했어야 할것 아닌가?

    대통령이란놈이 창조적 실용주의랍시고 꼴깞떨고 다니더니...
    이제는 대사따위가 개꼬장 피울수 있는 환경을 취임3달만에 만들언 놓고,
    진짜 피의 혁명이라도 원하는건가?

    2008/05/22 10:11
  37. 나도 투표했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왕에게 가서 머리 숙이고 미국대통령 별장까지 차 몰아주고. 거기다 이번엔 나라 국민까지 갖다 바치는군요. 머 조금 위험하면 어때? 머 몇명 죽으면 어때? 나라 경제 살리면 되지. ㅋ 일단 발상의 기초단계부터 썩었네요.그런데 정운찬 농림수산식품부 장관 좀 끌어내리면 안되나요? 일단 그거부터 끌어내려야 화병이 풀릴듯

    2008/05/22 10:11
  38. 다세포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나마 손학규는 정신 똑바로 있구만..거기서 딱 대놓구 이거 먼 전화냐!!! 라고 받아치기까지 하니
    민주당, 그리고 대한민국의 자존심을 살리는 행동을 했다.

    2008/05/22 10:12
    • 만약  수정/삭제

      이명박이 전활받았다면 바로 굽신거려겠죠

      2008/05/22 10:24
  39. 나도 투표했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국대사 할만하죠~ 사실 미국령 한국주 주지사가 이명박이고 주지사가 업무를 잘하고 있는지 감시하기 위한 감사 자격으로 온 미국대사이니 못할말이 있나요? 참고로 저도 이명박 안찍었던거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명박 찍었으면 죄책감에 잠도 못잤을수도.

    2008/05/22 10:14
  40. ksbkjy0618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국의 야당 대표에게 미국 대사가 이런식의 의사 표시는 도를 넘었다고 생각합니다...
    --"

    2008/05/22 10:16
  41. 나도 투표했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마 이런 어지러운 시기에 이런식으로 야당대표에게 전화하는 것은 국제적 기준인 OIE기준에 따른 것일거에요. 그렇지 않은가요 정운찬 장관 니미?

    2008/05/22 10:19
  42. 명백한 내정간섭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한 미대사가 저따위로 나오는데 미국내에선 우리나라를 얼마나 하찮게 볼까...

    2008/05/22 10:21
  43. 유순심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안타까운현실입니다.
    우리도 좀 말해주죠.
    개고기,삼계탕은 왜 수입안해가냐고...

    2008/05/22 11:50
  44. 바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마나 우리가 같잖았으면..
    젠장..멍청한 넘 하나 잘못 뽑으니 삼대가 망하게 생겼네..

    2008/05/22 12:29
  45. 미국, 소련, 일본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어렸을 때, 소련이라는 국가가 존재하고 있을 당시.. 외할머니께서 이런 얘기를 해주셨습니다.
    믿지말자 미국!! 속지말자 소련!! 일어난다 일본!!
    역시 미국을 우방이라도 덜컥 믿으면 안되는 건데... 큰일입니다...

    2008/05/22 14:10
  46.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008/05/22 14:41
  47. glass 1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선말에 우리나라를 지지리도 못살게 굴던 청의 원세개(위안스카이) 가 생각나는군.. 모든 상황도 그때나 비슷하고 . 다른점은 조선말기에는 그래도 한반도 전체가 온전한 우리땅이었는데 이젠 그나마도 반쪽 된상태..

    2008/05/22 14:44
  48. 세아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우리나라를 개 똥같이 봤나봅니다. 시 건방지게 대사 나부랭이가 일국의 야당 대표에게 전화를 걸어 따지다니요? 참나...어이가 없고 할말이 없습니다. 당장 추방해 버렵시다~!

    2008/05/22 17:24
    • BlogIcon 바람새  수정/삭제

      여기서 이렇게 떠들지 말고 5월 24일 함께 걸으면서 미친소 미친물에 대해서,
      그리고 이런 더러운 꼴 안 보고 살려면 무엇이 바뀌어야 하는지 이야기해 봅시다.
      5월 24일 9시 반 녹사평 역, 1시 남대문, 2시 종각역에서 봅시다.

      2008/05/23 01:06
  49. Chan Jung KIM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국 대사가 겂이 없는 놈이구나. 너의 국민에게나 먹인다는 미친소를 한국도 먹어야되는 것인가 ? 정신병자같은 놈 !!!!!!!!!!!!!!!!!!!!!!!!

    2008/05/23 02:30
  50. 세렌디디피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명박..정말 독재정치밖에 할수없나? 대한민국 말아먹을 사람..쯔쯔..

    2008/05/23 09:28
  51. 쥐바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부시동생 버시이네... 저넘도 할수없는 기생충이지 한국에서 젤로 무서운 독버섯같은 쉐이..

    2008/05/23 17:38
  52. 주글래?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가 미쿡 식민지인줄 아니?하긴 땅박이가 우리나라 자존심 땅에 다 처박아버렸으니
    무슨 할말 있겠나???우리나라 국민을 장기판의 졸로 본거다.

    2008/05/23 17:39
  53. 우스워지네.  수정/삭제  댓글쓰기

    울나라 대통령이 우습게하고댕기니 저런것들이더 우습게 보고 난리인데.. 대통령을 믿어야 하는건가?앞으로 또 대외적인 자리가서도 운전이나하면서
    손이나 실실 흔들거나, 아주 배꼽인사나 하고 댕기고..... 짜증난당.

    2008/05/23 18:11
  54. 제기랄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상황이 얼마나 한국을 우습게 봐야 나올 수 있는 상황인지 느껴보려면...우선 스스로 생각해봅시다. 우리 자신이 뭔가 마음에 들지 않는 일 때문에 전화해서 그 사람에게 '실망했습니다' 라고 말할 수 있는 대상이 누군지...

    2008/05/24 11:00
  55. 뉴욕에그림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씹알..버시바우 전화번호 뭐여...내가 전화하게...이랙 대사관 주제에...
    대한민국에 백수가 전화한통해서 불만이다라구 얘기좀 해야겠다..
    끼리끼리 놀아야지..

    2008/06/02 11:11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18대 총선에서는 거물 정치인들간의 대결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른바 '빅 매치'. 그 승부의 결과에 따라 당사자들의 정치운명이 좌우될 뿐 아니라, 정국에 커다란 영향을 주는 대결이 여러 곳에서 진행되고 있다.


그 가운데서 낙선의 위험에 직면해 있는 여야의 '빅3'가 있다. 이재오, 손학규, 정동영이 그들이다.


'MB의 오른팔' 이재오의 위기


한나라당 이재오는 창조한국당 문국현에게 시종 열세를 면치못하고 있다. 이재오는 알려진대로 이명박 대통령의 최측근. 한나라당의 차기 당권을 노리고 있다.


더구나 '대운하' 추진의 선봉장 역할까지 해왔다. 그런 그가 패배한다면 여권은 큰 상처를 입게 된다. 상대인 문국현이 '대운하 반대'를 기치로 내걸었기 때문에 자칫 '대운하'의 패배로 해석될 수 있다.


그리고 이재오의 국회진출 실패는 여권내부 세력 재편에 혼란을 초래하게 되어 있다. 이재오가 낙선할 경우 차기 당권도전이 어려워질 것이고, '친이' 세력 내부에서는 자체적으로 다른 대안을 찾기 어렵게 된다.


한나라당을 '이명박 당'으로 변모시키는 프로젝트의 완성이 어려워지게 된다. 친이 세력이 차선으로 검토할 수 있는 방안이 정몽준 대표체제. 정몽준을 관리형 대표로 밀어 박근혜 세력을 견제하고 당의 결속을 높이는 길을 선택하게 될 것이다.



그러나 아직은 정몽준에 대한 신뢰관계가 확고한 상황은 아니기 때문에 MB-이재오 직할체제보다는 복잡하다. 역시 친이계에 있어서 최선의 대안은 이재오가 당선되어 당내 구심역할을 하고, 이상득이 조정역할을 하는 구도가 될 것이다.


그래서 한나라당은 막판 들어 이재오 구하기에 나섰다. MB가 갑자기 은평을 지역을 방문한데 이어 강재섭 대표가 은평을 찾아가 "이재오를 선택하지 않으려면 왜 이명박 대통령을 뽑았는가"라고 호소했다.


이재오는 그동안 계속 열세였지만 최종 승부는 끝까지 가보아야 알 것같다. 뉴타운 용적률 상향조정 얘기를 꺼내면서 여당실세 프리미엄을 누릴 가능성이 있고, 한나라당 지지층이 결집하는 분위기 속에서 '이재오 살리기'가 어떤 영향을 미칠지가 마지막 변수로 부상한 상태이다. 최종적으로 박빙의 승부가 예상된다.


손학규가 든 것은 결국 독배였나?


민주당 대표 손학규는 4.9총선의 바람 역할을 하기 위해 종로출마를 선택했지만 결과는 별로였다. 한나라당 박진에게 계속 뒤지고 있고 반전의 계기가 발견되지 않고 있다. 민주당에 대해 여전히 냉담한 표심은, 제1야당 대표의 자기희생 결단을 정말 '희생'으로 만들려고 작심한 모습이다.


손학규가 종로에서 패배할 경우 그로서는 공든탑이 무너지는 결과가 된다. 그동안 민주당내 자기세력이 없는 상황에서도 우여곡절 속에서 당을 이끌어왔는데, 민주당 전체의 패배와 자신의 패배가 동시에 나타난다면 책임론에서 벗어날 수 없게 되어 있다.


손학규는 대선이 끝나고 대표직을 맡으면서 독배를 들었다고 했지만, 어떻게든 총선후 축배를 들기 위해 안간힘 써왔다. 그러나 이대로 가면 정말 독배를 든 결과를 맞게 되어 있다.



정동영까지 패배하면 민주당은?


손학규와 함께 민주당의 '빅2'인 정동영도 어려운 상태. 정몽준에게 뒤지는 상황이 계속되었다. 이러다 보니 수도권 바람몰이를 하려고 서울지역 전략출마라는 승부수를 던진 '빅2'가 오히려 블랙홀이 되어버린 셈이다.


정동영의 최대 오판은 전략출마 지역을 한나라당보다 앞서서 결정해버린 것. 한나라당의 거물을 상대로 빅매치 판을 만드는 방식으로 전략승부를 주도했어야 했는데, 갑자기 정몽준이 표적출마를 하는 상황이 되어버려 일을 그르치게 된 것이다.


만약 민주당의 '빅2'가 모두 패배하는 상황이 될 경우, 민주당에는 리더십이 붕괴하는 혼돈상황이 전개될 것이다. 강금실 최고위원 등에 의한 과도체제가 운영될 수 있겠지만, 차기 대선주자들의 위기와 대안부재의 상황을 맞으면서 상당기간 혼돈상황에 처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4.9 총선에서 정당간의 승부는 이미 윤곽을 드러낸 상태이다. 쟁점도 없고 승부도 예상되는 밋밋한 선거이다. 이제 정국을 좌우하는 정치거물들의 생존여부를 지켜보는 것이 그 다음의 관전거리가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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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GoodLife  수정/삭제  댓글쓰기

    통합민주당의 도박이 실패로 끝날 것 같아 조금 불안하긴 합니다. 개인적으로 손학규 후보가 호감이 많이 가긴 합니다만... 정동영의 경우는 돈/ 권력/ 앞에 무너지는 거 같아 마음이 그러네요. 대운하 반대하는 입장에서 이재오 후보는 떨어져야 할듯합니다.

    2008/04/07 00:57
  2. BlogIcon fulldream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략공천 자체가 너무 큰 모험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정동영씨의 경우 대선 후유증이 있는 가운데서 출마한터라 동작을에서 어려움을
    겪을 경우에는 당의 지분에도 상당부분 타격을 입게 될 가능성이 높죠.
    손학규씨도 분명 독배를 마신 건 분명합니다.
    뭐... 이번 총선은 대선의 연장선이라 이미 승패는 싱겁게 나온지 오래죠...
    국민들은 "지역발전"이라는 덫에 빠져 발전을 이야기하는 쪽에 집중하고 있고...
    과연 총선 이후 대한민국호는 어디로 갈련지.... 답답함만 밀려옵니다.

    2008/04/07 07:56

박상천 대표도 물갈이 하면 안되나

블로그 only 2008/03/16 09:16 Posted by 유창선


민주당 박상천 공동대표. 전남 고흥 출신의 4선 의원이다. 13대 국회부터 16대 국회까지 의원직을 지냈다가, 17대 국회에서는 탄핵역풍 때문에 낙선했었다.


김대중 정부 시절에는 법무장관을 지내기도 했다. 핵심 동교동계 출신은 아니지만, 줄곧 김대중 전 대통령 아래에서 정치를 해왔다.


오랜 정치경륜을 무기로 민주당의 대표를 맡았고 일약 통합민주당의 공동대표로 다시 등장하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박재승 공천심사위원장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박상천 공동대표


박상천 vs 박재승, 격화되는 공천갈등


그런 박상천 대표와 박재승 공천심사위원장 사이의 공천갈등이 표면화되고 있다.


우선은 그동안의 공천상황에 대한 박 대표의 불만이 대단하다. 박재승 위원장이 밀어붙인 '비리전력자 배제' 과정에서 김홍업 의원을 비롯한 구 민주당 출신 유력정치인들이 대거 탈락하였다.


반면에 비호남지역의 구 대통합민주신당계 의원들은 대체로 공천을 받고 있다. 그러다보니 박상천 대표측에서는 '도로 열린우리당' 공천 아니냐는 반발을 하고 있다.



그래서 박상천 대표가 꺼내든 요구가 5곳에 대한 전략공천 권한을 자신에게 일임하라는 것. 쉽게 말해 자신에게 5곳을 달라는 것이었다.


그러나 박재승 위원장은 이를 거부했다. 그렇게 되면 박상천 대표가 자기 사람 챙기기를 할 것을 우려한 것이다. 그리고 탈락한 '비리전력자'가 전략공천의 이름으로 살아날 것을 우려했기 때문이기도 하다.


더구나 박상천 대표가 요구한 곳은 호남지역. 민주당의 절대우세지역인 호남지역에서의 전략공천 필요성에 대해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결국 박상천 대표의 구 민주계 챙기기라는 시각이 지배적이다.


박재승 위원장이 자신의 요구를 받아들여주지 않자, 박상천 대표는 전략공천지역 합의에 응하지 않고 있다. 현행 민주당 당규상 전략공천지역은 두 공동대표와 공천심사위원장이 합의해서 결정하도록 되어있다. 그런데 박상천 대표가 합의를 해주지 않으니 전략공천지역을 확정하지 못하는 상황이 계속되고 있는 것이다.


박상천 대표 공천 유보상태


갈등의 하이라이트는 박상천 대표에 대한 공천문제. 박상천 대표는 전남 고흥.보성에 공천신청을 했지만 아직 공천이 확정된 상태가 아니다. 공천심사위는 이 지역에 대한 재심사를 실시한 결과, 공천자를 확정하지 않은 채 여론조사 경선을 통해 최종 결정하기로 했다.


박상천 대표가 후보자 결정을 위한 적합도 조사에서 경쟁자들보다 앞서기는 했지만, 서류심사와 면접 등의 점수를 한사하면 점수차이가 그렇게 크지않은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공심위 내부에서는 당의 공동대표이니 공천을 확정하자는 의견도 있었지만, 원칙이 흔들리면 안된다는 박재승 위원장의 소신에 따라 여론조사 경선을 실시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원칙대로라면 여론조사 결과에 따라서는 박상천 대표도 공천에서 탈락할 수 있는 상황이다. 물론 그럴 경우 박상천 대표가 가만있지는 않겠지만 말이다. 이미 박상천 대표측에서는 발목잡기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는 모습이다.


박상천 대표도 자기희생 모습 보여야


여기서 떠오르는 질문 두가지.

하나. 박상천 대표는 물갈이 되면 안되는 것인가. 가장 안전한 호남지역에서 4선을 지냈고, 장관까지 지냈던 경우인데, 이제 민주당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물갈이 되면 어떨까.


현직 공동대표에 대한 물갈이는 한나라당 박희태 의원의 물갈이보다 훨씬 큰 충격을 안겨줄 것이다. 대통령의 형이라고 물갈이의 성역으로 인정받은 이상득 부의장의 경우와도 극적인 대비를 이룰 것이다.



둘. 민주당이 쪼개질까봐 박상천 대표 물갈이를 도저히 못하겠다면, 그대신 지역구 정도는 옮겨야 하는 것 아닌가.

맨날 호남지역 지키며 안전한 당선에만 의존해왔다면, 이번에는 공동대표로서의 책임감을 갖고 수도권에 출마하여 승부를 거는 모습을 보여주어야 하는 것 아닐까.


손학규 대표도 서울 종로, 정동영 전 장관도 서울 동작 을에 출마하여 승패를 내다볼 수 없는 대결을 펼치는 마당이다. 유독 박상천 대표만 호남 기득권을 지키며 안전한 당선만 노리는 것이 사리에 맞는 일인가. 그러고서 구 민주당계의 몫만 요구할 수 있는 것인가.


박상천 대표가 구 민주당계의 몫을 요구하려면 그에 앞서 자기희생의 모습을 보여야 비로소 설득력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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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래 맞는말..그럼 박근혜대표도 물갈이 대상..  수정/삭제  댓글쓰기

    죽어간 한나라당 살린게 박근혜라고 자랑스러워하던데
    이제 박근혜도 물갈이 될 때가 되지 않았나..
    영삼아들,대중아들도 공천에 떨어지는 상황에
    왜 정희딸만 특혜를 줘야 하나..
    모두 공평하게 하라..

    2008/03/16 10:29
  2. 명함에 가린 얼굴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치가...시대를 앞서지 못하는 대표적인 현상이 지금이다...
    게임, 경쟁에서 패하면...
    당분간 물러 있는것이 도리이듯...
    박대표, 전 박대표...우연이도 같지만...
    한 3년 심신단련?하고 오심이 좋을 듯...
    그 뒤에 시대를 보아 화려한 부활을 꿈꾸시는 게...
    이제는,... 지금은?....글쎄...아니올시다...입니다.

    2008/03/16 10:35
    • 민주당  수정/삭제

      그나마 지금까지 민주당의 명맥을 유지 시켜왔고 통합을 이끌어낸 분이시다.
      함부로 폄훼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그나마 도로열린당이라는 소리를 듣고 싶지 않다면 민주당의 정통성을 지킬 수 있도록 힘을 실어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박대표를 물갈이 하려면 손학규고 정동영이고 같이 물갈이 해라.

      2008/03/16 19:55
  3. 손학규  수정/삭제  댓글쓰기

    철새 손학규는 그럼... 이해가 되냐?...

    한나라당 출신이 한나라당과 싸우냐?...

    장난도 아니구...

    2008/03/16 10:40
    • 토비  수정/삭제

      그분은 훌륭한 분입니다 막말 하지마세요 그누구보다 양심적이고 깨끗한분입니다 한나라 싫어서나온게 잘못입니까

      2008/03/16 12:36
    • 피바다  수정/삭제

      분명 철새 맞지요 . 정치란 언제나 대통령이되기위한 명분 쌓기 아닌가요 ... 대통령 후보 될 가능성이 낮으니 다른 선택을 한거죠.. 끝까지 살아남아서 한나라당을 자기 세력으로 바꾸면 되는데 ...그럼 철새 되지 않을수 가 있는데....아쉽지만 철새 맞네요

      2008/03/16 16:39
    • 메로니아  수정/삭제

      피바다/ 고진화 의원이 공천도 못받았다.
      그런데도 그런 말이 나오냐?
      당에 남아서 바꿔라?
      ㅋㅋㅋ
      그래서 노동자들이 안나가고 회사에서 불법 파업을 하는건가요?

      2008/03/16 19:26
  4. 한때 고흥민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상천은 이미 5년 전에 사형 선고를 받은 정치인입니다. 그가 다시 살아난다는 것은 정치의 퇴보라고 할 수 있겠죠. 박상천을 끼고 개혁을 논한다는 것은 말이 안되는 거죠.

    2008/03/16 10:45
    • 인천25..  수정/삭제

      나도 고향이 고흥이라서 님에 의견에 100%동감합니다.
      당연하게 물러나야 하는 인물이 다시 기득권을 가지고
      돌아온다면 안되는일이지요.

      2008/03/16 15:43
  5. 세월하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 지극히 단순 명료함.
    상천씨 그만 산 내려가자!!
    뒤에 애들 올라온다`
    어서!

    2008/03/16 10:47
  6. 옳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공천에서 최대의 화두로 다시 언론에 주목을 받을수 있는 멋진 아이디어 입니다
    "공동대표를 물갈이 했다" 기막힌 아이디어 입니다
    아님 정동영과 손학규처럼 안전한 지역구를 버리고 수도권에서 격전을 치르는 것처럼
    박상천도 수도권으로 출마해야 됩니다 그동안 4선정도 국회의원 했으면 미련없이
    투신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2008/03/16 10:51
  7.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008/03/16 10:52
  8. gqr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것들 다 자기 욕심 채울려고 정치하는 것들이지..
    퇴물들 좀 나가줬으면

    2008/03/16 10:54
  9. 뿔출  수정/삭제  댓글쓰기

    민주당이 사는데 큰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저런박씨가 사라짐은 희망이 있다고 봅니다

    2008/03/16 10:57
  10. 사람이희망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는 말씀입니다. 그만 정치하세요. 국회의원 한번 더할라고 정말 욕 보십니다

    남들은 다 아니라고 하는데 본인만 저렇게 할려고 하니 나이라도 젊으면 이해라도 하지 이제 70 넘었으면 이제는 후배들에게 기회를 넘겨줄 생각도 해야 하지 않나요 ?

    박상천 근처에 있는 사람들은 이런얘기는 절대 안하나 ? 어떻게 저렇게 끝까지 버티고 있지 ? 신기하다 신기해

    2008/03/16 10:59
  11. 지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원하게 이야기 하시네 정말 당을 생각하고 미래를 생각 한다면 다른지역에서 나와서 자기가 어느 정도의 평가를 받나 확인해 봐야지... 자기 기득권만 가지고서 정치를 할려는 너구리.

    2008/03/16 11:05
  12. 계파싸움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기회에 이명박 바끄네 정몽준 박상천...이런 인간 쓰레기를 심판해야 나라가 바로선다

    2008/03/16 11:07
    • 청정수  수정/삭제

      인간쓰레기들 없는정부때는 나라가 바로세워져서
      우리가 이렇게 잘살고 있을까?

      2008/03/16 13:50
  13. 비나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는말... 마디마디 동감입니다.

    2008/03/16 11:07
  14. 올만에  수정/삭제  댓글쓰기

    괜찮은 블로그 보네요.생각해보니 박상천도 물갈이 되어야 정치가 한결더 깨끗해 질거라 봅니다.

    2008/03/16 11:16
  15. Bong  수정/삭제  댓글쓰기

    민주당내 호남 몇몇 인사들이 욕먹는 이유중 한가지 이지요.
    자기 희생은 절대로 할 생각 안하면서,
    말만 번지르르하게 하죠.
    대표적인 인물이 한화갑, 정균환, 박상천.

    고래심줄인데, 박재승 위원장이 현재까지 잘 하고 있는 듯합니다.
    대의 명분도 그분께 있고요. 잘 해주시리라 믿습니다.

    2008/03/16 11:18
  16. BlogIcon 김동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대중선생 이름 팔아서 해먹을 만큼 해먹었는게 이번엔 원칙대로 하세요.
    아직도 지분이나 챙기려고 수작부리면 차라리 딴나라당을 찍어불랑게

    2008/03/16 11:27
  17. 호남에서도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상천 싫어해요

    2008/03/16 11:28
  18. 니도문제네  수정/삭제  댓글쓰기

    웃기는사람이네...박상천이 왜 물갈이 대상인지 설득력있게 쓰고나서 질할을하시지..

    2008/03/16 11:33
  19. 맞아~ 맞아~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상천 이야말로, 퇴물 정치인 1순위라고 생각한다.....

    제발 얼굴 좀 그만 나와라......

    2008/03/16 11:40
  20. 몰라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그만 할 때도 됐잖아요..

    2008/03/16 11:43
  21. 왜 물갈이 대상인지 모르겠수?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글에 다 나타나 있구만... 본인은 전혀 총대맬 생각 없고, 자기 수족들도 자격미달이라는데, 어떻게든 부활시켜서 파벌 형성하는 것에만 관심있는 정치인... 이라잖수? 그야말로 물갈이 대상이지.. 오히려 왜 박상천이 국회의원을 계속 해야하는지 묻고 싶구만...

    2008/03/16 11:48
  22. snoqua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남 전략공천??
    볼따구니에 든건 욕심뿐이로구나..
    박상천 낙천하면 확실하게 지지정당 바꾸겠네.
    어찌 이런 한심한 요구를 하는 사람이 신당의 대표인지.
    박재승 위원장 힘내세여!!

    2008/03/16 12:21
  23. 없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정한척하면서 알게 모르게 노사모짓하는 멘트 날리는 유창선이가 이제 본격적인 노사모로 나서는군

    2008/03/16 12:21
  24. 오재수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천아 그만해라..니 너무한다 나도 고흥사람이다...이제 그만해라..나라사랑하는 마음으로 ..

    2008/03/16 12:22
  25. ghfh  수정/삭제  댓글쓰기

    민주당의 암적존재

    2008/03/16 12:29
  26. 박상천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상천과 같은 자가 호남의 정치인으로 있는 한 한나라당과 호남기반 정당은 같은 취급을 면치 못할 것이다. 박상천? 너 스스로 어떤 행실을 보여 왔는지 되돌아 보라.

    2008/03/16 12:34
  27. 박상천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명박과 비교하여 박상천이 니가 낫다고 할 수 있나? 이참에 스스로 물러나면 넌 그나마 그 동안 죄과를 덜을 것이고 아니면 쓰레기 인생으로 끝날 것이다

    2008/03/16 12:35
  28. 대바늘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일 꼴보기 싫은넘. 빨리 정치권에서 사라졌으면 좋겠다.

    2008/03/16 12:48
  29. 한국언론조직적은폐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내언론과 방송사 포털들이 조직적으로 은폐하고 있는 필리핀불체자에 12번이나 찔려 살해당한 양주여중생사건입니다.


    오후7시35분 : 느닷없이 조금 열린 대문 사이로 오른손에 든 식칼을 강양의 목에 들이대고 왼손으론 강 양의 목을 휘감음.

    오후7시40분 : 30미터 떨어진 집앞 밭(가로등이 설치되어 있지 못해 어두움)으로 강양을 끌고 가기 시작(두려움에 질린 강 양은 아무소리도 지르지 못하고 끌려감).

    오후7시44분 : 목에 팔을 감은 그대로 강양을 강간하기 위해 강 양의 입에 강제로 입을 맞추고 바닥에 눕힐려고 함.

    오후7시46분 : 팔의 힘이 느슨해진 틈을 타 강양이 일어나 달아나기 시작함.

    오후7시47분 : 뒤쫒아온 범인의 손에 강 양이 머리채가 잡히고 등뒤에서 식칼로 찌름(피가 등뒤로 솟구침).

    오후7시48분 : 피가 나오는데 놀란 범인이 순간적으로 강양을 놓침.

    오후7시49분 : 피가 흐르는데도 가까운 골목길로 "살려주세요"라고 외치며 필사적으로 달림.

    오후7시50분 : 뒤쫒아 온 범인에게 뒷덜미를 잡히며 뒤에서 강제로 입안에 손을 집어넣어 소리를 지르지 못하게 하고 돌려 세우며 들고있는 식칼로 목, 가슴, 배 등 13군데를 마구 찌름.

    오후7시51분 : 온몸에서 피를 흘리며 고통에 찬 신음을 하는 강양을 발로 걷어차 돌려눕히고 발로 짖밟음.

    오후7시52분 : 강 양이 피를 흘리며 죽어가는데도 유유히 뒤돌아서 형의 기숙사로 향함


    보다 자세한 범행과정과 거짓말만 하다가 결국 자백하게 하는 수사진의 노력을 보려면 아래 주소로...

    http://www.kgbnews.kr/sub_read.html?uid=507&section=sc3&section2=

    2008/03/16 12:52
  30. 선동규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상천이 공천받으면 공심위 의미기없다
    변화하는 정치에 ..... 상상도 못할일

    2008/03/16 13:00
    • 선학규  수정/삭제

      너가 뭔데, 너가 공심위냐? 한나라당이냐.
      박상천이 공천안해주면 누굴공천하리.
      한나라당 낙천자들 데려다 공천할래?
      변화좋아해서 놈현 데려다가 민주세력 말살 했냐!
      그런놈들 때문에 민주세력 몽땅 털어먹었는데.
      전부 열린당으로 떠나도 5년간을 빚 갚으며 정당을 지킨다는게 말처럼 그리 쉬어 보이냐! 그나마 고흥 선비정신으로 버틴거다.

      2008/03/16 20:02
  31. Good!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상천내표님! 결단을 내리세요. 서울로 지역구를 옮기셔서 당당히 싸워보세요.

    2008/03/16 13:14
  32. 이규봉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옳은말쓰입니다.. 한나라당이 너무싫은 국민으로서 박상천대표님도 지역구를 버리고 수도권출마 하시기 바랍니다.. 당선되면 입지가 엄청나게 넓어지는 것이고,안된다면 국민의 심판을 겸허하게 받아들이셔야죠.. 너무 당연한 처신 아닙니까?? 손학규,정동영씨도 호남권출마하고 싶은 생각이 왜 없겠습니까?? 대표자로서 솔선수범의 자세... 박대표님께서도 따라하세요..얼릉

    2008/03/16 13:19
  33.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008/03/16 13:45
  34. 간다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정으로 호남의 정치발전을 위한다면 물러남이 마땅할듯

    2008/03/16 13:48
  35. 박경미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습니다. 한나라당이든 민주당이든 선진당이든 대표/총재는 무조건 서울지역에서 출마해야 합니다. 박상천대표는 이미지가 구시대적인 인식을 줍니다. 사람은 물러날때를 알아야 한다고 합니다. 지금이 대의를 주는 좋은 기회입니다. 노치지 마세요.

    2008/03/16 14:01
  36. 넝마루  수정/삭제  댓글쓰기

    손학규나 정동영이나 좋아서 종로나 동작나오는 것도 아니고 자기들도 호남에 출마해서 편하게 당선되고 싶겠죠. 박상천대표도 수도권출마해서 같이 힘좀 보태주시지..

    2008/03/16 14:05
  37. 박상천은 물갈이 대상이 아니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상천을 탓하기 전에 한나라당 출신 손학규를 쫒아내고, 민주당을 깨고 민주당 정권을 이명박에게 받친 천하에 배신자 정동영을 탓히시오!
    그리고 손학규나 정동영은 지역구가 없으니 서울에서 출마 할 수 있다. 하지만 박상천의 경우는 다르다. 그래도 그들 보다는 박상천이 더 낳다.

    2008/03/16 14:07
    • 박상천비서요?  수정/삭제

      손학규, 정동영이 지역구가 없다고요? 허허허! 농담이요, 바보요?

      2008/03/16 14:40
  38. 칸차남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아요. 아직도 자기지분이나 요구하는 그런분은..
    현역의원보다 물갈이 해야할 사람은.. 지난번에 문제있어서 탈락하고, 다시 New face 처럼 포장에서 이번에 공천받을려는사람...
    박상천대표도 그 중에 한명..

    2008/03/16 14:10
  39. 그냥 평범한 사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대표님 안방에서 편히있을 생각 마시고 진정 민주당을 위한다면 서울에서 한나라당 거물과 한번 붙어야 되지 않겠오...그래야 진정한 정치인이 되는거요..

    2008/03/16 14:21
  40. 전남사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몇 년 전 '잔민당'이란 말이 유행했을 적, 잔민당의 총수가 박상천였다. 열우당이 떡 치고 잠시 혼란스런 틈을 타고 다시 득세하려는 박상천을 보면 김종필이 생각난다. 박상천은 지역(고흥군)에서도 반발이 심한 사람이다. 통합민주당이 개혁의 물꼬를 트느냐 마느냐는 전적으로 박상천을 안고 가느냐 치고 가느냐로 요약된다 하겠다. 박상천 그야말로 구시대의 표본이다. 통합민주당의 개혁의지가 어느 정도인지 궁금하다. 박상천의 공천 여부가 그것을 증명해 주겠지.

    2008/03/16 14:25
  41. 돌배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역구 버리고 서울 출마하라
    그렇지 않으면 박상천
    아무 의미없다.

    2008/03/16 14:25
  42. 공구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 한때 고흥에 살았지만 저번 총선이후로 고흥에서 박상천 좋아하는사람 하나도 없다 정치에 관심없는 동네 할머니 할아버지들도 박상천 싫어한다 궁금하면 고흥 놀러가서 아무 식당이나 가게 들어가서 박상천 이야기 해보시라..민심도 모름는 자칭 고흥대통령.. 4번이나 해먹었으면 이제 물러날 때도 되지 않았나?

    2008/03/16 14:36
  43. 후후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 박상천 갈아먹어도 시원찮을 놈이라고 생각하지만 도덕적 잣대는 항상 전라도당한테만 들이대고 경상도당한테는 안들이댄다는거 경상도당에 비하면 민주당은 양반중에 양반이다.

    2008/03/16 14:40
  44. 지나다가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상천의 죄과.
    1. 오로지 호남을 볼모로 지 밥그릇 챙기는 대표적 인사.
    - 지난 대선 가스통 인제를 옹립해서 1%도 미치지 못하는 득표율에 대한 책임.
    - 우리당과의 분당을 '배신'이라 하지만, 분당을 맨 첨 제기하고 가장 열렬하게 실행에 옮긴
    쩡똥과의 통합을 두고 '통합'이라고 하는 모순(참고로, 노통은 처음엔 반대).
    결국, 쩡똥이나 상천이 부류들은 오로지 자영업에만 관심???? 후후.

    2. 이념 성향과 행태의 문제점.
    - 지난 대선 기간 단일화 반대의 선봉장 : 한때는 땅날당과의 후보 단일화까지 거론.
    - 항상 '중도 개혁' 운운하지만, 호남 보수 꼴통의 대명사 : 만약 갱상도 출신이라면... 후후.
    - 노통 탄핵에 대한 책임. : 결국, 지 밥그릇 챙겨주지 않는다고 땅날당과 역적모의한 죄.

    결론, 지금 현재 퇴임한 노통의 지지율이 최소한 30%선은 된다고 본다면,
    그 지지율의 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현 통합 민주당의 현재 상황은 누군가는 책임을 져야한다고 봅니다.'
    쫏쭝똥 찌라시와 땅날당의 패악질, 쩡똥과 난닝구들의 헛발질에 대한 책임 소재를 밝히고,
    그에 합당한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봅니다.

    그래야, 땅날 세력들의 대척점에 서 있는 국민들을 투표소로 유인할 수 있다고 보는 것이지요. 지금 상황으론, 이번 총선 역시 최악의 투표율에 선진당만큼도 안 되는 결과가.... 후후.
    물론, 박상천 류의 난닝들에겐 무슨 의미가 될 수 있을련지.... 후후. 이게 현실이니....

    뱀발 : 상천 옹, 지발 서울에라도 출마하여 당신의 진정성을 보여주시오.

    2008/03/16 14:46
  45. 지당한 말  수정/삭제  댓글쓰기

    민주당 최대의 걸림돌, 호남의 골칫덩이 상천은 이제 그만 고향의 품으로 돌아오길. 여기 그대가 할 일이 많이 있소. 농사일에, 꼬막 캐고 낙지 잡는 일, 당신보다 나이 많은 어르신들도 힘든 일들을 하고 계시는데, 진정한 정치인이라면 민중의 어려움을 직접 몸으로 체험을 해봐야 하지 않겠나?

    2008/03/16 14:54
  46. 상식의 눈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력이 아닌 외부인사에 의한 공든 탑, 지분 지키려고 다 허물고 있는 형국입니다.
    해당행위를 당 대표라는 분이 백주대낮에 버젓이 행하고 있는 것입니다.
    대선의 0.7%짜리 정당임을, 그리고 현 당 대표는 정상적 절차를 통해서 선출된 것이 아니므로 그 권한 행사의 제약성은 당연합니다.
    마치 두 대표가 경선을 통해 선출된 대표들처럼 지역과 비례의 30% 전략공천을 행하려고 한다면 이는 착각해도 한참 잘못 나간 것입니다.
    울며 겨자먹기로 합당되었지만, 우려했던 구태의 모습이 재현되고 있어 참으로 안타까습니다.
    제발 밥그룻 챙기지 마시고 국민과 역사의 뜻이 어디에 있는지 순응하세요.
    아니면 깨끗하게 물러나시든지...

    2008/03/16 15:04
  47. 박진영 데리고 은퇴해라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 차례에 걸쳐 KBS특집 프로를 맘대로 편성하게 할 수 있는 연예인은 박진영 밖에 없엉다. 이수만도 못한 일을 박진영은 너무 손쉽게 해내더라. 잘 난 외삼촌 없었다면 불가능하지 않았을까?

    2008/03/16 15:08
  48. 새부대엔 새물을 채워야 하죠.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상천 대표도 험한 길 걸어온 분이란 건 인정하죠. 하지만 지금까지 충분히 험해왔습니다. 더 이상 국민들에게 험한 꼴 보이지 않아야 하겠죠. 호남 어느 지역에선가 다시 뱃지를 달고자 한다고 하죠. 그건 옳지 않습니다. 자발적으로 퇴장해야 하거든요. 하지만 그것도 시기를 놓친 것 같군요.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아요. 서울엔 빈 지역 많이 있습니다. 장렬히 전사하는 게 유종의미를 남기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정말 냉혹한 국민의 퇴출봉을 맞을 거니까요. 정말 연세 드신 분이 치기 부리는 거 흉합니다. 새부대 버리지 말고 냉정히 판단해야 합니다.

    2008/03/16 15:10
  49.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008/03/16 15:15
  50. 맞습니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상천 아저씨는 물러서야 합니다. 그래야 간만에 통합한 민주세력이 살 수 있습니다. 오직 호남을 정치적 텃밭으로만 여기는 이전 민주당의 좌장(박상천 대표)는 새시대를 담을 그릇이 절대 아닙니다. 물러나십시요. 깨끗하게.

    2008/03/16 15:18
  51. 양현아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고만 했으면 싶은 인물입니다

    2008/03/16 15:32
  52. 김홍열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습니다! 맞고요!

    민주당의 부활은 상천 형님이 기득권을 초개와 같이 버리는 것에서 부터 시작입니다. 사지로 가서 한나라당 유력 후보에게 진다고 해도 비례대표 몇 석을 얻을 수가 있습니다!

    2008/03/16 19:07
  53. 메두사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발 물러났음 좋겠네. 이곳 인물이 그리 없나? 이미 민심은 상천님을 떠난걸 모르시나?
    참신한 인물이 출마 했음 하는 바램이요

    2008/03/16 19:16
  54. 국민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상천대표를 흔들지 마라.
    함부로 논할 문제가 아니다. 온갖 철새들이 난무하는 세상에 지조를 지키신 분이다.
    네놈들이 함부로 말할 분은 아니라는 거다.

    2008/03/16 20:06
  55. 고흥사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상천은 정치를 접어야하는 구태정치인이다..
    형제들이날뛰고 ,도로역주행이며,낙천,낙선대상자,줄세우기 고흥정치판을 만드는 몹쓸정치인이다..
    현재도 줄세우기를하며 군수와 차기출마자를 선택하겠다는 멈포를주는 정치인 에게 고흥발전을 기대할수있을까..
    지역발전에 희생하기위했다는 엉터리 출마변을 보고있노라면 현재 박상천이가 하고 있는 행동을 보면 알것이다..
    16년 고흥정치와 지역발전 뭐 이루었는가...?
    정치를 잘했는데도 낙선하였겠는가..
    상천이 밑에서 차기를 노리고 궁물탐내는 작자들의 몸부림일것이다..
    고흥의 정치는 다시 4년후로 돌아간다..
    분명 후회하며 땅을 칠것이다.

    2008/03/16 21:52
  56.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008/03/16 23:32
  57. 짹짹  수정/삭제  댓글쓰기

    짹짹짹 참새들이 많군여 이렇쿠저렇쿵 하지만 남을비하 하거나 욕은 하지말아야~~

    2008/03/22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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