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쥐 튀김' 엽기발언이 나온 이유

블로그 only 2008/03/23 07:39 Posted by 유창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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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도윤 여성부 장관


이번에는 느닷없는 '생쥐 튀김' 발언이다.


"과거 노동부에 민원이 들어왔는데 몸이 안 좋은 한 직원이 생쥐를 튀겨서 먹으면 몸에 좋다고 해서, 그런 일이 있었다."


보도하는 매체마다 표현이 다소 다르기는 하지만, 대체로 그런 이야기이다.


생쥐를 튀겨먹는다고?


발언의 당사자는 변도윤 여성부 장관. 이명박 대통령은 새우깡 '생쥐머리 사고'에 우려를 표하며 "생쥐머리, 그게 어떻게 들어갈 수 있지"라고 말했는데, 거기에다 대고 농담을 한답시고 그런 엽기적인 말을 꺼낸 것이다.


오죽하면 이명박 대통령이 그 말에 대꾸조차 안하고 다른 얘기로 화제를 돌렸을까.


생쥐를 튀겨먹으면 몸에 좋다는 뜻으로 한 얘기인지 뭔지 그 속을 모르겠다. 그렇지 않아도 새우깡에서 참치캔 '칼날 사고'로 이어지는 식품안전사고들 때문에 국민들이 화가 잔뜩 나있는 상황인데, 그런 분위기를 아는지 모르는지, 여성부 장관은 대통령과 함께 어처구니없는 농담을 하고 있었다.


국민의 안전과 건강을 걱정해야 할 정부의 책임자들이 가슴에서 우러나는 걱정은 못할망정, '생쥐 튀김' 얘기나 하고 있으니 기가 막힌 모습이다.


국민정서 거스르는 발언 잇달아


논란이 불거지자 여성부는 "변 장관이 대통령과의 환담 시간에 나눈 이야기는 '과거에 라면 기름에 쥐를 튀겨 먹었다고 노동부에 신고된 일이 있었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왜 이렇게 끔찍한 일이 생기는지 모르겠다'며 먹거리 안전에 대한 우려를 표시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여성부가 설명한 발언의 취지와 실제로 전달된 표현 사이에는 상당한 거리가 있어 보인다. 발언의 취지가 무엇이었든간에, 변 장관이 했던 농담은 허무개그도 아니고, 대단히 부적절했던 내용이었음에 분명해 보인다.



말꼬리를 잡으려고 굳이 이런 얘기를 하는 것은 아니다. 사람이 말 실수를 할 수도 있는 법이다.


그런데 문제는 국민정서를 거스르는 발언들이 이명박 정부 인사들의 입에서 이어지는, 이상한(?) 현상이 계속되고 있다는 점이다.


변 장관 한 사람의 '생쥐 튀김' 발언만 도마 위에 오른 것이 아니다. 이명박 정부를 대표하는 인사들은 그동안 국민정서와 엇박자를 낳는 발언들을 끊임없이 해왔다.


이경숙 인수위원장의 '어륀지' 발언으로부터 '강부자 내각' 인사들의 "남편이 기념으로 오피스텔을 사주었다", "배용준을 한번 봐라" "부부교수 30억이면 다른 사람에 비해 양반이다" 등등의 수많은 발언들이 국민의 속을 긁어놓았다.


MB정부 고위인사들, 바닥민심을 너무 모른다


왜 이런 현상이 빚어지고 있는 것일까.


참여정부 시절에도 민심을 자극하는 고위인사들의 부적절한 발언들이 적지않았다. 그때는 주로 자신들의 국정운영에 대한 과신으로 국민정서를 거스르는 내용들이 많았다.


그런데 이명박 정부의 경우는 그 경향이 또 다르다. 주로 국민들의 바닥정서를 알지못해 빚어지는 설화가 많은 것으로 나타난다.


인수위원장의 '어륀지' 발언만 해도 당시 영어몰입교육에 대한 반감이 얼마나 확산되었는지를 모르는 상태에서 나온 것이었다. '강부자 내각'에 대해 국민들이 얼마나 분노하고 있는지를 아는지 모르는지, 당사자들은 어처구니없는 내용의 해명으로 국민들의 마음에 불을 질러버렸다.


이번 '생쥐 튀김' 발언도 그렇다. 과자하나 안심하고 먹을 것이 없는 현실 앞에서 국민들이 얼마나 경악하고 걱정하고 있는 지를 알았다면, 그런 것을 농담의 소재로 삼는 일은 없었을 것이다. 적어도 '국민과자' 새우깡의 생쥐머리 사고가 국민에게 안겨준 충격을 안다면 말이다.



국민이 겪는 걱정과 아픔에 대해 마음으로부터 무겁게 받아들이는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고위 인사들의 부적절한 발언들을 접할 때마다 드는 생각이다.


나라의 국정에 참여하고 있는 사람으로서 국민들의 마음을 제대로 헤아리는 자세를 갖고 있다면 저런 말이 나올 수 있을까, 그런 생각이 든 적이 한두 번이 아니었다.


너무들 자기가 살던 세계에만 갇혀 생각하고 말을 하는 것이 아닐까. 새 정부에 참여한 인사들이 워낙 잘나가던 사람들이라서, 바닥으로 내려가 국민들의 마음을 읽는데는 너무 소홀하고 둔감한 것 아닐까.


'생쥐 튀김' 농담 하나 가지고 너무 비약한다고 하기 전에, 이명박 정부 들어서면서 그동안 국민을 화나게 만들었던 발언들을 하나하나 돌아보기 바란다. 그러면 이렇게 말하는 이유를 수긍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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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짖츄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감!!!! 굳!

    2008/03/23 09:40
  2. 큼큼  수정/삭제  댓글쓰기

    MB 정부 여성부내각은 바람불날 없네. 장하진 물러난뒤 기용된 사람이 저런 발언을 했다믄....MB에게 아부하려다가 말이 지나쳐 실수한게지.. 킁킁.

    2008/03/23 09:44
  3. BlogIcon 줌(zoom)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보고 갑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2008/03/23 09:44
  4. BlogIcon 그냥  수정/삭제  댓글쓰기

    절대 수긍합니다.
    누구나 말실수를 할 수 있지만 그런 실수를 하게 되는 이유를 보면 괘씸합니다.
    더구나 이러한 실수에 지난 5년과는 달리 엄격한 잣대를 거두어버린 보수 언론들의 직무유기를 보면 서글퍼집니다. 그 서글픔을 다소나마 해소시켜 주셔서 늘 감사드리구요.
    건필하십시오. ^ ^ :)

    2008/03/23 10:41
    • BlogIcon 유창선  수정/삭제

      고맙습니다. 지난번에도 댓글 남겨주셨죠. 또 들려주세요.

      2008/03/23 13:31
  5. 앞으로5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한민국 1% 능력있는 사람이면 경제를 살려줄거란 MB의 생각과 국민의 착각속에 이러한 현상은 5년간 계속 될것이다. 대체로 1%의 능력있는 사람들이란 대한민국의 특이 사회에서 개인의 치부에 능할뿐 실질적으로 나라의 경제를 살릴 능력과는 먼 별세계 사람들이다.

    2008/03/23 11:00
    • 김대훈  수정/삭제

      맞습니다..

      아니 모르죠... 경제 지표는 올라갈지 모습니다...

      하지만 실질적인 서민들의 주머니는

      날로 가벼워질것입니다

      2008/05/14 03:14
  6. 미니이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 나라의 장관인데,,생각하고 얘기를 하셔야죠~~ㅉㅉ

    2008/03/23 11:00
  7. 놀구있네..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라 걱정하는척은 혼자 다하면서 결국엔 말꼬리 잡기에 지나지 않는 글이네요..
    어떻게든 흠잡을려고 눈에 쌍심지를 키고 있는 한심한 인간들..

    2008/03/23 11:04
    • 웃기고있네..  수정/삭제

      당신이 놀고있네요~~

      딴나라당 알바여.. 명박이 심복이요..

      맞는 소리했구만 비꼬는 당신이 더 놀고있네..

      2008/03/23 11:29
    • BlogIcon 마저마저......  수정/삭제

      잘못하긴 했지만 뭔가 말꼬리잡고
      늘어진다는 생각이 드네.......
      뭔가 님 말씀처럼 흠잡으려고 눈에 쌍심지를 켠듯......

      2008/03/23 12:15
    • 당신이 높은곳에서 노니...  수정/삭제

      밑바닥에서 노는 사람들 어찌 노는지 알리가 무하마드알리지! 지가 놀구있네!

      2008/03/23 13:17
    • 아르테미스  수정/삭제

      당신이 더 놀구 계신 듯...

      2008/03/23 19:12
    • baptista  수정/삭제

      말꼬리잡기의 원조는 한나라당이지-_-

      2008/03/24 01:04
  8. BlogIcon 하민혁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리 접어 생각해도.. 이거.. '비약' 맞아요. ^^

    국민과자, 변도윤, 변도윤장관, 새우깡, 새우깡 생쥐머리, 생쥐튀김, 식품안전사고, 어륀지, 여성부, 여성부장관, 이경숙, 이명박 대통령, 이명박 정부, 이슈, 참치캔

    이게 뭡니까, 이게.. 잘 좀 합시다. 자알~ ㅡㅡ;;

    2008/03/23 11:19
  9. 허허....쯧쯧...나라꼴이 어떻게 될라꼬...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논리있게 잘 지적하셧네여...
    정확한 진단을 해 주셨으니 고치려고 노력은 할라나...

    2008/03/23 11:49
  10. 미태홍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쳤지..생쥐깡으로 대통령이 어떻게 들어갈수 있지..하며 꾸짓는데 여성부장관이 그자리에서 농담을 하다니.. 어이가없다.. 대통령하고 농담이나하자고 장관한 여자야..

    2008/03/23 12:27
  11. 이진규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렸을 때도 가끔 생각 했던 건데.. 인제 겨우 이십대 중반이지만..
    요즘에 자주 생각 나는게..
    장관은... 아무나 하는 거구나... 라는 거네요..

    2008/03/23 12:30
  12. ㅋㅋ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딴나라당 알바들의 글이 시작되겠군ㅋㅋ

    2008/03/23 12:47
  13. 나뭇군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게 오래도 아닌 6.25 사변이 끝나고 식량이 없어 모두 영양실조에 걸렸을때 야맹증(밤에 눈이 안보이는증상)이 걸린 사람들이 쥐가 좋다하여 쥐를 잡아 삶아 먹는것을 많이 봤다
    세상사 알면 병 모르면 약이라는 속담이 있듯이 흔히 우리가 먹는 미나리 채소에는 아무리 잘 씻고 골라내도 1 키로정도 무게를 먹었다 하면 거머리 한마리 정도는 필히 같이 먹게된다 해서 옜 어른들은 여름 한철 각종 채소에 붙은 벌레를 환산하면 소 다리 하나정도를 모르고 먹게된다 하였다
    생쥐 머리 나온걸 두둔하자는 이야기를 하자는게 아니라 온갖 매스컴에서 무슨 난리라도 난듯 떠들어 외국 신문까지 보도 됐다니 이 또한 문제가 아닌가 싶다 나이들은 구시대 사람이라면 쥐고기 먹었다는거 크게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는다는 뜻의 이야기를 모 여성장관이 한말을 그걸 꼬투리삼아 무러나야 한다고 트집잡는 야당의 행태도 결코 바람직 하지 않은 처사인것 같다
    좀 우수운 이야기지만 유명 교수들이 티비에 나와 연구 결과에 의하면 남성 정력에 쥐 고기가 좋다고 한번만 해봐라 쥐고기 가공식품이 날개 돋히듯 팔릴거다
    다시 말하지만 모르면 약이다
    해골 바가지에 고인 물을 마시고 득도한 원효대사가 알고야 그물을 마셨을까?

    2008/03/23 13:13
    • 나뭇군님!  수정/삭제

      님이야말로 비약이 넘 심하군요! 원효대사의 득도를 요기다 갖다 대시다니...쥐를 먹을 수 밖에 없는 상황에 우리가 살고 있는거 아니거든요? 참내! 그동안 생쥐가 여러번 지나갈수도 있었던 새우깡... 모르고 먹고 산 우린 득도 무지 했겠네요?

      2008/03/23 13:24
    • 엥?  수정/삭제

      '나이들은 구시대 사람이라면 쥐고기 먹었다는거 크게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는다는 뜻의 이야기'를 나라의 장관이 국민들 앞에서 버젓히 했다는게 정상적인 일도 아닐뿐더러..분명 여성부에선 '걱정된다'라는 취지로 말했다고 해명하고 있는데..뭔 개소리신가요?

      2008/03/23 13:57
    • 블루  수정/삭제

      모르고 먹으면 약이라고?? 나뭇군띠! 나뭇꾼띠 같은 생각을 갖고 있는 사람에겐 온몸이 병균 덩어리인 바퀴벌레가 듬북 들어간 냉동만두 같은거 먹여두 괜찮겟네? 바퀴벌레를 태국에선 티겨 먹는 대잔여 긍께 괜찮것지 나뭇꾼띠? 그것도 바퀴벌레가 들어갓는지 몰르고 먹었담 더욱 괜찮겟지!!! ㅎㅎㅎㅎ 마니 드시고 건강하게 오래 오래 사시길~~~~

      2008/03/23 15:56
    • 오월바다  수정/삭제

      무슨 말인지? 쥐잡아먹던 시절에 ISO 9000시리즈가 있었나요? 원효가 해골물 마시던 때에도 병에 담긴 생수 팔았나요? 어린지 하게 말하자면 Contemporary한 Thinking 해야죠. 국민, 대통령까지 걱정하는 마당에 엽기적인 농담... 얼마나 정서의 차이가 큰가를 보여주는 거죠. (해골물이 주는 교훈은 식품안전하고는 관련 없자나~~!)

      2008/03/24 00:26
    • 오월바다  수정/삭제

      아, 그리고 쥐가 정력에 좋다는 연구결과가 않나오는 이유는 사실이 그렇지 않기 때문입니다.

      2008/03/24 00:28
  14. 유권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꼭 투표하러갈겁니다. 그날을 그냥 공휴일로 생각하면 안되겠죠? 놀러가더라도, 잠깐 투표하고...

    2008/03/23 13:33
  15. 청정수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바른 지적입니다
    정치하는 사람들은 언제 어디서든 항상 말과 행동에 조심을 해야 합니다
    전직대통령이 버릇없고 말함부로 한다고 국민들에게 많은 질타를 받았던적도 있지 않습니까 사실 그분도 서민적이고 마음이 따듯한 분이지만 말한마디에 인격과 품위가 곤두박질 치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현정부나 국회에서 일하시는분들은 이번일을 계기로 언행에 신중을 기해야 되겠습니다

    2008/03/23 13:47
  16. 이석우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꾸 시민의식은 업그레이드 되는데 소위 윗물이라고 하는 우리나라의 특권층은 높아지는 시민의식에 비해 특권의식속에 살아가기때문에 바닥민심을 모를수 밖에 없죠. 영국처럼 노블레스오블리즈를 실천하는 특권층도 적고....그렇지 않나요?

    2008/03/23 14:18
  17. 이나라 내각에는 마리앙뚜와네뜨만 득실댄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쌀이 없다고? 그러면 라면먹으면 되지 뭐가 고민이여~ 아참 라면값 올랐쥐? 그러면 빵먹어~ 빵 지겨우면 치킨 시켜먹든가~ 피자를 먹든지~ 밥 말고 딴거 먹음 되쥐~

    2008/03/23 14:26
  18. 율리시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선생님 여전하시군요...특유의 날카롭고 탁월한 시사분석 앞으로도 기대합니다. 그나저나 이 정권 참 걱정입니다. 전 정권도 불필요한 설화와 대통령의 개인적 성향 그 자체로 정치가 실종되곤 했었는데 엎친데 덮친격이라고 그나마의 도덕성과 통치철학도 없는 집단이라니...경제위기가 닥쳐오는 상황에서 전정권의 신자유주의 정책에 터보를 단 격에 시대착오적인 토목공사를 강행할 태세니 원...답답하네요...

    2008/03/23 14:56
  19. BlogIcon 한사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창선님 두부 한모 값이 얼마인지 아시나요?
    새우깡 그렇게 모든 국민의 생필품인가요?
    참 답답도 하십니다. 말슴 안 하셔도 많은 이들이 이미 그 문제 잘 알고 있습니다.
    유창선님께서 약주 한 잔 했다고 합시다. 빙빙 돌려서 새우깡 만든 회사의 문제를 지적하지 않을까요? 아마 저 장관 그나마 의식이 있어 문제를 지적한 거라 보이는데요.
    설마 국민들 그렇게 먹게 하려고 했을까요?
    하기야 모르는 일이지요.
    워낙 무식이 박식인 세상이고 저 같은 놈보고도 노빠라 하는 세상이니까요.

    2008/03/23 14:57
    • 세상의 중심  수정/삭제

      의식있어서 그런 소리 했다? 지나가던 개도 아니고 개똥벌레가 웃겠네^^

      2008/03/23 15:56
    • 진정한 노빠  수정/삭제

      너 MB지? 어디 감히 노 전대통령한테 덮어씌우려고 하시나~ 허참

      2008/03/23 16:10
  20.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는 위에 있고 아랫것들이 뭘 먹든 상관할바 아니다. 나는 잘나가는 연예인이고 내 돈 갖고 내가 쓰겠다는데 뭔 상관이냐. 영어를 못하는 것도 쪽 팔리는데 발음도 구려~.외국 본토 발음 영어로만 대화해라. 그런 마음들로 지껄이는 거죠. 뭘 기대합니까? 원래 잘난 인간들이 잘난 척 하는데..고까우면 강부자.고소영하던가..

    2008/03/23 15:11
  21. esad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 이런말 듣기 시르면 처음부터 제대로 만들던가 새우깡을 정부에서 만드냐 ? 국민이 만드는거지

    2008/03/23 15:29
  22. BlogIcon sko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성부 진작 없앴어야 했던건데... 그예 저런 개념없는 소리 하고 마는군...

    2008/03/23 15:30
    • 세상의 중심  수정/삭제

      여성부는 필요한데, 장관이 개판인거지!

      2008/03/23 15:56
    • 여성부가 왜 필요??  수정/삭제

      도대체 왜 필요한데? 여성부?? 여성부 없어도 여성 천하되고 있거든..여성부가 한일은 없다..

      2008/03/23 16:42
  23. BlogIcon mooni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 마리 앙투와네트가 목 잘려 죽었는지 잘 알수 있었습니다.

    2008/03/23 15:44
  24. dlduwkalcuTdj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굴보니 생쥐 튀겨 먹여도 먹겟어,,,,,,,,,,
    살이 볼테기가 퉁퉁~~~ 얼마나 처머겄길래?

    이런녀자는 강제로 생쥐 일주일만 먹여줘야되는데...
    볼테기 살빼곤 봐줄게 하나도 없내.

    머릿속은 당연히 비여잇겟지?
    당나라 여느넘들처럼,,,

    2008/03/23 17:37
  25. 만리산  수정/삭제  댓글쓰기

    변 장관! 생쥐 튀김 한번 드셔보시지.

    2008/03/23 19:35
  26. 구경꾼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글 과 관련된 보도와 댓글들을 보다보니 구경꾼도 참견질을 안 할 수 없다.
    이런것이 논쟁의 대상이 된다는 것도 참~ 바쁜 국민으로서 할일 없다고 본다.
    우선 객관적으로 60세도 넘고 산전수전 겪었을 사회생활도 했을 것이고 배울만큼도 배운 장관이란 사람이 기자가 올린 것처럼 그런 정신없는 말을 했겠는가?
    그리고 대통령께 보고하는 자리에 긴장도 않고 농담을 할 수 있었을까? 란 생각이 든다.
    처음 이글은 한 인터넷 매체에서 보도하기 시작해서 일파 만파로 퍼진 것 같은데 하도 기가 차서 얼른보게 되었다.
    그러나 한 편 생각해보면 정신나간 사람이 아니고선 공적인 자리에서 그런 의도로 말을 했을까? 이성적으로 생각해 봐야 한다고 생각한다.
    결국 내 생각에는 특종에 목마른 기자가 건수하나 잡으려고 앞 뒤자르고 띄어쓰기 잘~ 해서 의도적으로 기획한 것이 아닐까 한다.
    일이 번지자 여성부와 청와대가 내놓은 보도자료도 잘못 해석되었다고 하지않는가!
    즉, 결론은 "그 옛날에도 이런 일이 있어서 황당했는데 또 이런 일이 왜 일어났는지 걱정이다"라는 내용이 아닌가?
    우리는 그동안 수없이 기자들의 의도적인 혹은 편견적인 시선에 의해 왜곡된 사실 들을 수없이 봐왔다.
    오직하면 전 정권에서 노무현대통령도 억울하다며 언론을 통제하고 손 보려고 했었겠는가?
    일반적인 양식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면 보통 사람도 갖지 않을 생각을 억지 춘향식으로 보도하고 부풀리는 언론의 행태부터 생각해 봐야한다.

    그 즈음에 대통령이 하는 말도 녹화되었는데 왜 장관이 한 말은 함께 내보내지 않았을까 그것도 의문이다.
    아마 장관이 그런 이상한 의도로 말했다면 이나라 언론이 날방으로 때리며 그냥두지 않았을 것 같다.
    물론 장관이란 직분이 공인이며 항상 언행에 신경을 써야 하는 자리이고 위 글과 같이 주의해야 할 것이지만 그 사람도 보편타당한 성향을 갖고 있다면 우리도 이제 이성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본다.
    이런 사태에 언론의 행보를 보면서 다른 정치적인 의도는 없는지도 생각해 봐야 할 것이다.
    장관의 말꼬리 잡기로 시작해서 이를 부풀리며 결국은 인사가 잘못되었다, 행정부가 잘 못하고 있다, .....등의 의도를 기획하는 것이 하닐까?
    우리나라가 그래도 민주적으로도 상당히 발전을 한 나라라고 생각한다면 이런 구차스럽고 치사한 소모적인 논쟁은 이제 그만 두어야 한다고 본다.

    2008/03/23 20:16
  27. 잘썼네 기사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읽고 갑니다.. 저두 기사 내용과 거의 공감합니다.
    하여튼 고생하십시요.

    2008/03/23 20:39
  28. 이쿠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경꾼님/// 이런 말은 분명히 장관으로써 되어서는 안되는 말을 했기에 공격받은것입니다 ^^/// 소모적인논쟁이 아니라 이것은 질타로 봐야하죠 ^^ 앞으로도 무개념적인 발언을 하지말라는 것이지 그렇다고 가만히 있으면 어떤일이 벌어질까요?/// 블로그 주인장님 요즘 알바들이 메이져블로그에까지도 손을 미칩니다만 ^^ 그럴수록 굽히지 마세요 ^^

    2008/03/23 22:24
  29. 놀라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 리플다는 국회의원 되게 많던데 ㅋㅋ 저번에 보고 놀라웠음..막 국회의원이 리플달고 여기에 리플달고있어ㅋㅋㅋㅋㅋ

    2008/03/23 23:28
  30. lee MB  수정/삭제  댓글쓰기

    니가 장관이니?

    2008/03/23 23:40
    • BDY  수정/삭제

      아~ 국민들께 지송.. 사퇴하겠슴돠... ㅠ

      2008/03/23 23:41
  31. 이번 사태는..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경꾼님의 견해가 대략 사실에 가까운듯 합니다..
    지난 참여정부시절..언론의 가증스런 작태들과는또다른 의미에서
    이 기사는 허접한 기사인듯하네요..
    환경부나 청와대의 해명 내용이 더 사실에 가깝다고 생각됩니다..

    2008/03/24 01:15
  32. BlogIcon 불멸의 사학도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명박 대통령은 분명히 생쥐파동에 대해서 꾸짖는 말을 한 건데, 장관이나 되는 사람이 핀트 어긋난 농담이나 하니, 이것도 대통령과 코드가 어긋난 거라고 할 수 있을까요?

    2008/03/24 16:34
  33. 탱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희희덕 대면 농담하던데... 그 여자의 말을 듣고 난 후의 2mb의 표정도 보았는데...

    2008/03/26 08:41
  34. .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말들 많아요... 개인이 잘살면되지

    2008/04/13 21:30
  35. 이런쯧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대통령에 그장관인거죠??ㅋ

    2008/05/13 17:20
  36. 아무도 모르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중동이라는 거대 언론사는 노무현 정부 시절 그리도 잘 잡던 말트집을 단 한 건도 안 잡고 있으니 놀라울뿐이죠...
    가진 자들의 만남... 참으로 추악할뿐.

    2008/05/15 01:43
  37. 지금은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쥐머리-- 튀김좀 했으면 좋겠다.

    2008/05/22 10:01

 

이경숙 전 인수위원장이 한나라당 비례대표 공천신청을 했다.


이 전 위원장은 한때 한나라당 비례대표 1번감으로 거론되기도 했다. 인수위를 이끌었다는 상징성에다가 이명박 대통령의 신임이 배경이었다.


다시 고개드는 비례대표 1번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러나 이 전 위원장이 대학으로 돌아가겠다는 입장을 밝혔고, 영어몰입교육 논란과정에서 여론의 뭇매를 맞음에 따라 없었던 얘기로 되는 분위기였다.


그러나 이 전 위원장이 전격적으로 비례대표 공천신청을 함에 따라 다시 '비례대표 1번'설이 고개를 들고 있다. 그의 공천신청 과정에는 아무래도 이명박 대통령의 영향이 있었을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관심을 모으는 것은 한나라당내의 반응이다. 사실 한나라당의 밑바닥 정서는 이 전 위원장의 비례대표 출마설에 대해 탐탁치않은 반응을 보여왔다. 인수위를 통해 영어공교육 강화 주장을 하는 과정에서 여론을 급격히 악화시키는 모습을 보여왔기 때문이다.


논란 계속된 이경숙 전 위원장 행보


영어몰입교육 주장이나, '어륀지'로 상징되는 영어사랑 표현방식은 일반 국민들의 정서와는 어긋나는 것이었다. 그의 테솔(TESOL) 예찬도 숙명여대의 사업과 관련되어 있다는 점에서 논란을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인수위원장 임명과정에서도 전력논란이 따랐었다. 80년 국보위 위원, 그리고 민정당 국회의원으로 참여했던 전력 때문에 이명박 당선인측 내부에서도 강력한 반대의견이 있을 정도였다.



이 전 위원장이 이끌었던 인수위의 활동에 대한 평가는 엇갈릴 수 있다. 그러나 인수위의 아마추어식 과욕행보가 이명박 정부의 지지율을 떨어뜨리는데 큰 영향을 주었다는 사실은 여론조사를 통해 객관적으로 나타난 내용이다.


그동안 한나라당 내부에서 이 전 위원장의 비례대표 기용에 대해 우려의 목소리가 나왔던 것도, 자칫 그의 등장이 총선의 악재로 작용할 것을 염려했기 때문이다. 총선과정에서 '어륀지'가 한나라당에 대한 민심의 반감을 촉발시키는 소재가 될 수 있음을 우려한 결과이다.


새 집권세력 인재풀의 한계?


학교로 돌아가겠다고 수없이 공언했던 현직 대학총장이 갑자기 공천신청을 한 모습이 우선은 당혹스럽다.


한나라당이 과연 어떤 결정을 내릴지도 관심사이다. 이경숙 전 위원장의 비례대표 출마가 한나라당에게 약이 될지, 독이 될지 여러 가지로 불확실한 문제이기 때문이다. 모르긴 몰라도 민주당쪽에서는 이경숙 전 위원장의 비례대표 출마를 내심 기대하고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그나저나 걱정되는 문제가 있다. 이명박 정부와 한나라당의 인재풀에 관한 문제이다. 전력논란에서 시작하여 인수위 활동과정에서 국민정서와 어긋나는 행보를 계속한 인사를 '비례대표 1번'으로 거론할만큼 대안이 없는 것인지. 이미 국민의 많은 비판을 받은 인사를 내내 신주단지 모시듯이 하고 있는 새 집권세력의 모습이 실망스럽다.


만약 한나라당 공천심사위원회가 이경숙 전 위원장을 비례대표 공천에서 탈락시킨다면 나는  '개혁공천'이라고 박수를 쳐줄 용의가 있다. 그러나 과연 그렇게 될 수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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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fidesmea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린쥐' 여사를 공천탈락시킨다고 그것을 '개혁공천'이라 할 수는 없겠지요. '개혁'이란 말이 그리 쉬운 말은 아니니까요. 손바닥 아프게 박수까지 쳐줄 일은 아니라 봅니다.^^;

    2008/03/12 08:31
    • 오죽하면  수정/삭제

      오죽 한나라당 하는 짓이 박수쳐줄 일이 없으니 그나마 그러기라도 하면 쳐주고 싶네요.

      2008/03/12 09:25
  2. BlogIcon sdhejrwnsdlsdldi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치는 아무나 하는게 아닌데...
    정치배우겠다면 다음총선에지역구서 당당하게 나오는것이 어떨지.
    오직 돈과 명예와 권력 때문이죠 ?
    그동안 학원에서 쌓아온 이미지를 다잃고도 또.............

    2008/03/12 08:52
  3. ciga 20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게 인물이 없소?

    2008/03/12 09:03
  4. 총장님도  수정/삭제  댓글쓰기

    총장님도 이제는 깨끗함의 이미지가 깨지기시작하시는 군요.
    그렇게도 정치가 좋으십니까?
    학자는학자로 계십시요.
    정치에 오염되면은 십수년쌓아올린 공든탑이 하루아침에 물거품이됩니다.

    2008/03/12 09:06
    • 초롱  수정/삭제

      이 양반, 원래 정치했던 분입니다.
      국회의원도 하신 분인데...

      2008/03/12 11:09
    • ㅡ.,ㅡ  수정/삭제

      그 님자 소리 좀 빼주세요.. 저런 xx를 높여 부르는 자체가 다른 사람들을 모독하는겁니다... 저 xx 볼때마다 역겨워요...

      2008/03/12 11:20
  5. 아트라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아~ 좋아~ 잘 되고 있어. 계속 GR을 해야 표를 깎아먹지. 저년옥에 어륀지 경숙..ㅋㅋ

    2008/03/12 09:17
  6. 그나물에 그밥!!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한 말 오늘 아무렇지 않게 뒤집기가 주인과 같구려~
    참..비례대표 1번에 선정되면 당선100%니...

    그간의 공적(내가 보기엔 공공의 적이 된 사람)을 인정해주는 것인가 보군..

    2008/03/12 09:21
  7. 짱말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학교에나 계시고 테솔이나 열심히 선전하시지요.
    짜증나는 얼굴 내보내지 마시고 , 나도 이번엔ㄴ 한나라 후보 안찍으려합니다.

    2008/03/12 09:22
  8. 봄이 오면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륀지 가 아이고 어린쥐 가 맞지요? 쥐새끼 같으니라고.
    백면서생이 무슨 세상,정치를 안다고.... 유학만 다녀 왔으면 만능인가?
    영어권 나라에 유학 나가있는 자녀나 조카가 있으신가 ? 그애들 일자리 주려고 영어몰입교육을 주장한다고 본다는데 다들. 리얼리 ??? 증말이가?

    2008/03/12 09:28
  9. 소망교회인의 소망은 권세?  수정/삭제  댓글쓰기

    좀 다른 말이지만 요즘 과열된 영어교육에 대한 의견입니다.대입시험에 영어를 없애고 대신일정수준의 회화를 고교졸업 요건으로 한다면 말많은 영어 열풍 어느정도 잠재울 수 있지않을까요? 원어민 같은 유창한 발음 아니라도 말만 통할 정도 수준이면 됩니다. 비싼 돈들고 조기교육에 원어민 찾는 행태가 모두 대입제도에서 비롯된 것 아닐까요?

    2008/03/12 09:56
  10. 안드로메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회의원의 임무가 뭐지...........난 그게 궁금하네.....

    저사람이 국회에 가서 할수 있는일이 뭘까??

    자꾸자꾸 실용 실용하는데..........국회가 기업이라면 ... 저사람을

    국회에서 취업시켜줄것 같아???

    어처구니가 없군... 저런건 또 실용이라는말을 안해..지 꼴리는대로 하는게 실용??

    실리? ...

    2008/03/12 10:17
  11. 개혁공천  수정/삭제  댓글쓰기

    적어도 인수위원장을 시켰던 사람을 비례대표 공천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스스로 인재없음을 입증하는 것에 불과하지 개혁공천과는 거리가 멀어도 한참 멀다.

    2008/03/12 11:52
  12. 말도 안돼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례대표 1번은 상징적인 의미가 큰 자리이다
    이경숙을 1번으로 공천한다는 것은 한나라당은 제정신이 아닌 정당이라고
    온세상에 공표하는 것이다. 과연 그러고 싶을까
    그렇다면 당명도 오륀지 당으로 바꾸길 바란다

    이경숙처럼 뭐가 뭔지도 모르는 사람이 비례대표 1번이 된다면 절대로
    절대로 비례대표는 한나라당을 찍지 않을 것이다

    2008/03/12 13:03
  13. 유창선씨?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역없는 비판을 하신다고 블로그 첫페이지에 써있던데

    열린민주당에 대한 내용은 하나도 없고 오직 한나라당 까대기만 있네요

    시사평론가 맞나요? 맞으면 리플. 아니면 안쓰셔도 되요

    2008/03/12 13:18
    • ..  수정/삭제

      하는 꼴 봐서 안 그러게 생겼냐?
      50대 50으로 까야 공정한거라고 생각하는 초딩?

      2008/03/12 18:42
  14. 쯧~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동영은 자기에게 쏟아진 고소/고발이 많아 국회의원되서 면책특권 누려보려고 나서는 거고..

    강금실은 나경원과 대결해서 질꺼 같으니까 비례대표하는 거고

    ㅋㅋ 통합민주신당에 이렇게도 인물이 없나? ^^

    2008/03/13 14:46
    • 창수  수정/삭제

      정말로 강금실이 나경원에게 붙으면 질 것이라고 생각하나요? 나경원 같은 초짜가? 나경원의 이미지는 깨끗함이기 때문에 앞으로 몇 번 흙탕물 묻으면 바로 정치권에서 녹다운에 나뒹굴텐데, 생각도 안해보셨나보죠? 정치에 대해서 문외한이거나 백치이군요.

      2008/03/14 17:49
    • 웃기군..  수정/삭제

      근데 왜 강금실이 비례로 빠져버린거냐고요~
      강금실은 뭐 고순가요? ㅋㅋ 서울시장선거에서도 떨어지고.. 도대체 뭘보고 정치 문외한 백치라고 운운하는 건지. 나경원이 녹다운되서 나뒹글지 안뒹글지 그건 두고봐야 아는 것 아닌가? 그리고 그 이야기가 댓글 논리상 전혀 불필요한 이야기 인거 같은데.. 생각좀 하고 글좀 쓰시죠. 화난다고 막 쓰면 읽는 사람 힘드러~

      2008/03/15 11:12
  15. 지미  수정/삭제  댓글쓰기

    mb 친한 순서대로 공천해줘야지... mb씩 실룡쥐이 아니겠니!

    2008/03/14 15:02
    • 무너진 가슴  수정/삭제

      어떻게 생각하는것이 단세포같냐?
      강금실최고의원이 뭐가무서워서 나경원이같은 앵무새를 피해가겠냐?

      2008/03/14 15:22
  16. 흐미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나라당이 정말 국민들한테 버림 받으려고 악을 쓰는구만...

    노무현은 그래도 1년 넘게 신임 받았는데, 이명박은 2개월 받고 말려나????

    제발 한번 밀어줬을 때 제대로 해라!!!

    한나라당 5년하고 영원히 야당 되는 수가 있다!!!

    2008/03/14 15:42
  17. 당연하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코 약이 될 수는 없을 듯.

    2008/03/14 19:15
  18. slrlal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기만해도 역겨운 ** 저는 뭐그리 영어를 잘한다고
    영어몰입교육을 한다고...미친 **
    이런 인간들이 대학 총장이라고 앉아있는 이상
    이나라의 교육은 비전이 없다고 본다.
    인수위에서 영어 몰입교육에 대한 성과를 이루지 못해서
    헌법기관인 국회의원이 되어서 이루려고 하는것 같은데
    제발 정신좀 차리고 이젠 그만 초야에 묻혀서 사는게 어떠할지...

    2008/03/15 02:22
  19. 은빛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다 살다...제발 그냥 조용히 계시옵소서~~ 가뜩이나 찍기 싫은데 기름을 붇고 있네요~~

    2008/03/15 09:12
  20. tkdlql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례태표해보시지 한나랑 무조건 아웃이다

    2008/03/15 09:13
  21. BlogIcon 박동훈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가 댁글을지웟다
    정몽준의원이 상대가누구든 제압할수잇어야
    대한민국 정치의주축이됭수잇는
    거대 지도자로 다시태어날수있으리라믿는다
    아 몽준이여 거침없이 오는적을 낙엽처럼 덜어더리리라

    2008/03/15 16:19
  22. 표를 갉아먹는게 안 보이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청이야 본인의 취향이지만
    적어도 심사위에서는 냉정하게 판단하리라 본다.
    냉소적인 인간에게는 정이 갈수가 없다.
    독이면 독이지 결코 약은 아니다.

    2008/03/15 23:17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즘은 온 나라가 영어 공교육 찬반논란으로 뜨거워지는 모습이다.


인수위원회도 모이면 영어이야기가 화제이다. 오늘 아침도 인수위원들끼리 ‘굿모닝’하며 인사를 나누었다고 한다. 이경숙 위원장도 이명박 당선인이 도착하자 “굿모닝”이라고 인사말을 건넸고, 이 당선자는 "초등학교 1학년도 하는 거 아니냐"고 웃으며 화답했다고 한다.


MB-이경숙의 ‘영어 올인’ 찰떡궁합


영어 올인에 관한한 요즘 이 당선자와 이 위원장은 찰떡궁합이다. 두 사람이 앞서거니 뒷서거니 하면서 영어 올인 정책을 진두지휘하고 있다. 두 사람 모두 오랜 전부터 영어교육의 중요성을 인식해왔고, ‘영어 공교육 강화’를 교육개혁, 사교육비 절감, 국가경쟁력 강화의 핵심으로 믿고 있다.


그래서 "인수위와 새 정부는 영어 공교육 계획을 제2 청계천 프로젝트로 삼아 국가경쟁력 발전을 위한 전기로 삼겠다"는 인수위의 발표까지 나왔다. ‘청계천’ 얘기가 나올정도면 승부를 걸겠다는 의미로 들린다.


그동안 인수위에서는 이경숙 위원장이 영어 공교육 강화 방침을 밀어붙여왔다. '영어 몰입교육'이라는 말까지 들으면서 말이다. 물론 이 위원장의 과욕 논란이 따랐다.

그런데
오늘은 이명박 당선인이 직접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다. 인수위 회의에 직접 참석해서 "옳은 방향이다. 방향은 인수위가 맞다"며 “인수위가 좌고우면하지 말고 당초의 방향대로 밀고 나가라고 독려했다. 영어 공교육에 관한한 두 사람의 호흡이 이렇게 잘 맞는다.


이런 광경을 보니 인수위와 이명박 정부의 영어 올인은 계속될 듯하다.


한나라당은 ‘영어 올인’ 우려


그러나 한나라당 쪽의 표정은 다르다. 인수위가 영어 공교육과 관련하여 설익은 정책들을 내놓고 여론에 따라 이랬다 저랬다 하는 모습이 곤혹스럽다. 새 정부 출범과 4월 총선을 앞두고 영어 공교육 찬반 논란이 확산되는 것 자체가 부담이다. 영어 교육에 대한 서민층의 소외감을 생각하면 자칫 4월 총선에 악영향을 끼치지 않을까 불안해하는 표정이다.



한나라당이 인수위의 ‘영어 올인’을 못마땅하게 여겨 한 소리 하려던 참에 이명박 당선인이 인수위가 옳다며 힘을 실어주었다. 그래서 한나라당도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게 되었다.


그러니 우리같은 사람이 한 소리 해주어야 할 것 같다. 지금 왜 영어 공교육 문제만 가지고 이 난리이냐고 말이다.


영어 공교육 강화 물론 중요하다. 학생이나 학부모들 입장에서 해결안되는 고민거리인 것 맞다. 나도 고민이다. 그러나 과연 영어 공교육 강화가 새 정부 출범을 앞두고 이렇게까지 떠들썩해야 할 정도로 최우선적인 국정과제인지는 모르겠다.


‘기러기 아빠’라는 존재가 그래도 경제적 여유가 있는 층의 자발적 선택에 의한 것이라면,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모든 국민이 함께해야 한다는 것도 이해하기 어렵다. 다양한 계층에 따라 다양한 요구가 있는 문제일 수밖에 없다.


그렇다면 이렇게 거국적으로, 그것도 급하게 추진할 일은 아니다. 물론 중요한 문제이지만, 좀더 시간을 갖고 검토하며 준비해서 추진할 일이다.


국정의 우선순위 가리지 못하는 아마추어 인수위?


그런데 지금 상황은 어떠한가. 인수위의 영어 올인 때문에 다른 문제들은 다 가리워져 버렸다. 지금 새 정부 입장에서 가장 중요한 문제는 정부조직개편안 처리가 될 것이다. 그런데 이에 대한 인수위의 설명과 호소조차도 뒤로 사라져버렸다.


이명박 정부의 최우선적 과제라던 ‘경제살리기’ 조차도 영어 올인에 가리워진 모습이다. 민생정책에 대한 관심도 간 곳이 없다. 그저 오나가나 모이면 영어 이야기들이다.


새 정부 출범을 앞둔 이 시기이면, 대개는 일 잘하도록 밀어주자는 공감대가 형성되어 새 정부에 대한 기대와 격려의 말들이 넘칠 때이다. 그런데 지금 그게 아니다. 영어 올인 정책이 이명박 정부의 대표정책이 되어버렸고, 이를 둘러싼 찬반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정치적으로 따지면 바보들이다. 자신들에게 그렇게 유리하던 분위기를 바꾸어 놓는 자충수이다. 정치적 결과야 자신들이 선택할 문제라 치자.


국민의 입장에서 국정과제의 우선순위를 제대로 설정하라는 요구는 안할 수 없다. 영어 교육 문제가 과연 새 정부가 출범을 앞둔 가장 중요한 시기에 모든 것을 걸다시피 할 문제가 과연 맞는가. 노무현 정부 가리켜 아마추어 정부라고 하더니, 이명박 정부의 인수위는 아마추어 아닌게 맞는가. 과연 그런가.


국민 모두가 ‘기러기 아빠’도 아니고 그렇게 될 능력도 없다. 이명박 당선인이나 이경숙 위원장이나 ‘기러기 아빠’ 계층만 보지말고 모든 국민을 보고 국정의 우선순위를 가려주기 바란다. 시작부터 ’아마추어‘ 소리 듣지않으려면 말이다. 과욕이 일을 그르친다. 지금 인수위는 과연 '굿모닝'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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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양깡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민 모두가 ‘기러기 아빠’도 아니고 그렇게 될 능력도 없다. 이명박 당선인이나 이경숙 위원장이나 ‘기러기 아빠’ 계층만 보지말고 모든 국민을 보고 국정의 우선순위를 가려주기 바란다. 시작부터 ’아마추어‘ 소리 듣지않으려면 말이다. " -> 공감합니다. 영어.. 저도 잘 못해서 배워야지 배워야지 합니다만, 지금 다른 문제들도 많은데 영어 이슈로 질질 끄는 모습이 참...

    2008/01/31 15:34
  2. Huan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마추어가 아니라 프로 중의 프로일지도 모릅니다.
    '다른 일들은 모두 뒷전으로 물러나게 됐으니까요'.
    어차피 영어문제야 나중에 유야무야 하면서 "그저 내부적 논의차원이었을 뿐이다" 한마디 던져주면 그만입니다.

    유리한 분위기에 초를 친다구요?
    어차피 영어 문제는 MB와 그의 '능력' 관련 논쟁의 핵심인 '경제' 문제와는 상당히 빗나가 있습니다. 정치적 문제와도 빗나가 있죠.

    그 점을 생각 않더라도 마찬가집니다. '영어몰입교육'은 몰매를 맞을만한 정책이고 실제로 분위기도 그 쪽이 더 우세인 듯은 합니다만 그래봤자 다른 많은 '삽질'들을 가려줄 연막인데 그 정도는 감수해야죠.

    빠따를 맞아도 중간타를 열대 스무대 맞는 것 보단 그보다 약간 센 한방 맞고 끝내버리는게 타격은 덜할테니까요.

    그럼 건필하시길 빕니다.

    2008/01/31 17:48
    • 그렇네요..  수정/삭제

      이명박 캠프 인간들도 바보도 아닐테고...
      누구보다 자기들이 말도 안된단거 제일 잘 알 듯...
      그럼에도 이러는건 다른 목적이 있겠지요...

      2008/01/31 21:29
  3. 언제나겨울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타깝습니다만, 이명박 후보와 이경숙 위원장이 보는 모든 서민은 '기러기 아빠' 수준은 되어야 합니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이런 정책이 나오는거죠. 자신들은 지금 철저하게 넓게 보고 있다고 이야기할 겁니다. -_-

    2008/01/31 17:49
    • Huan  수정/삭제

      '기러기 아빠' 비슷하게라도 될려면 최소한 '중산층'은 되어야 할테니까요. 그런데 그분들 눈에는 정말로 '중산층=서민'인걸까요?

      2008/01/31 17:54
  4.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008/01/31 17:55
  5. 예비교사  수정/삭제  댓글쓰기

    -_-;; 영어몰입 교육에 식겁하는 줄 알았다.
    내가 영어 싫어서 역사왔는데 모든수업을 영어로 하라니,
    그럴바에 차라리 제2공용어를 영어라고 법으로 제정하시던가~

    그리고 한 외국인이 그랬다. 우리나라 영어 교재 잘되어 있다고
    정규 교육과정만 제대로 받으면 생활영어 불편함 못느낀다고,
    이건 교육내용이 나쁜 것이 아니라 교육의 방향이 잘못 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저 대학 입학하는 것에 초점이 맞추어져 교과서를 소홀히 하는 현 학교 현실의 문제이다.

    고등학교를 졸업한지 이제 3년째가 되는 지금,
    대통령만 바뀌면 바뀌는 교육정책때문에 매우 힘들다.
    솔직히 선택형 7차 교육과정. 물론 공부하는 입장에서 원하는 거 하고 좋아 보였지만
    어디 현실이 그렇던가, -_-; 선생님의 부족으로 학교에서 임의 지정되는 것만 공부하고,
    그리고, 우리의 교양지식은 현저하게 떨어졌다.
    문과를 선택했더니 과학에 대해선 도통 모르겠다. -_-;
    인수위 여러분 설레발만 치지 마시고, 눈에 보이는 성과만 급급해 하지 마시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교육정책을 입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ㅏㅏㅏㅏ
    당신들이 말하는 기러기 아빠를 위해, 그리고 이땅의 학생들을 위해

    2008/01/31 17:59
    • 단풍  수정/삭제

      내용이 문제가 아니라 방향이 문제라는 말에 심히 공감합니다.
      그모든 문제의 근원이 바로 대학입시지요...
      이양반들이 방향이 어딘지 뭔지도 모르고 삽질하는것 같아 너무 안타깝습니다..
      경제가 뭡니까? 효율과 분배 그리고 합리성 아닙니까?
      이런분들이 경제를 살리겠다고 또 그걸 믿는이들도 모두 정상이 아닌듯 싶읍니다..

      2008/01/31 22:20
  6. parkscenario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두사람 부부 아냐?

    2008/01/31 18:15
    • 짜증난다  수정/삭제

      다소 유치하기는 하지만..
      절대 동감입니다

      2008/01/31 19:43
  7. joydevil24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야 이거...장난인가?참 이제 서른 넘어가지만 이런 쑈는 첨이다 무슨 막장 개그도 아니고

    재미라도 있던가...

    2008/01/31 18:16
  8. 가자미의 시선으로  수정/삭제  댓글쓰기

    토플과 토익의 중간 수준으로 나온 것이 조선일보와 서울대 합작품인 TEPS였는데 별로
    인기가 없다. 여기에 미국 메릴랜드 대와 숙대의 합작품인 TESOL을 띄우려하는 것이
    이경숙의 의도다. 여기에 2MB가 거들어 주는 형상이 지금의 모습이다.
    TESOL이 뜨면 토익, 토플 시장의 몇배나되는 시장형성이 가능하다. 눈까뒤집고 영어에
    올인하는 이유가 다 이것 때문이다.

    2008/01/31 19:28
  9. 가로등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어 잘하면 좋치...근대 온 국민이 잘해야하나...왜~ 온 국민이 영어 못하면 나라 망하냐...어이구 하는일 마다 왜 그모냥이냐...

    2008/01/31 19:44
  10. 토마토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수위 하는 꼴을 보니
    English immersion education을 하자는게 아니라
    English drowining education을 하자는 얘기라 할 수 있겠습니다.
    영어에 지나치게 몰입하면 익사(溺死)하는 수가 있다는걸 MB장로님이
    들으셔야지 무슨 말을 해도 쇠귀에 경읽기니 원-_-.

    2008/01/31 20:07
  11. 김한우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들에게 묻는다....
    "세종대왕이 존경스럽습니까?"
    라고 묻는다면
    "예~!!"
    라고 그들은 답할것이다...거기에 미사여구를 첨가해서..........
    그런데 왜 한글을 죽이려 하십니까? 라고 한다면 여러 말들을 늘어놓을것이다.
    그러나 그들 말대로 된다면....100까지 아니더라도90%이상은 우리나라 국어는 영어가 될것이다.
    지금도 지금 그증상이 심각하다.
    일례로 한아이가 나에게 물었다.
    "'개선장군'이라고 하는데 개선이란사람이 누구에요????"
    ....란다.
    우스개 소리가 아니다.지금 20중반에 한글안 한자 단어에 대해물으면 정말가관이다.
    지금 이정책을 실행한다 치자......영어가 과연 원어민 처럼 될지는 미지수지만 국어수준은 아유미나 GOD박준형 정도면 잘한다고 하는 시대가 올것이다.
    영어가 중요한것은 인식한다.....그러나 이렇게 몰빵 해야하나 싶다.
    기가막힌 차와 소총이나 대포있음 뭐하나?
    휘발유와 총알 포탄이 없는걸.....
    외국인이 묻는다
    "너희나라에 무엇이 자랑스러운가???"
    "너희는 무슨사상을 갖었나????"
    "너희나라의 역사의 의의와 정신을 묻고싶다."
    "너희나라의 존경받을 인물의 이야기를 묻고싶다."
    "너희나라에 사회에이야기를 들어보자..."
    나는 솔직히 영어는 둘째치고 한글로 듣고싶지만 영어로 묻고 토론한다면 이야기 할 자신있나 묻고 싶다.
    분체와 진체를 제발 혼동치 말기를 빈다.

    축록자 불견산( 逐鹿者 不見山 )이라했다....
    한단지보(邯鄲之步)라는말을 잊지말기를....

    2008/01/31 20:59
  12. 쇼룡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 대운하 논쟁시한이 한달후까지라서 그거 덮고싶었나보죠
    사실 의료보험 민간화보다는 영어교육올인으로 욕먹는게 낫다 싶어나보죠

    2008/01/31 21:00
  13. 행운맨  수정/삭제  댓글쓰기

    돈에대하여... 돈으로 집을 살순 있지만 가정을 살 순없다. 돈으로 시계는 살 수 있어도 시간은 살 수 없다. 돈으로 침대는 살 수 있어도 잠은 살수없다. 돈으로 책은 살 수 있어고 지식은 살수없다. 돈으로 의사는 살수 있어도 건강은 살수없다. 돈으로 직위는 살 수 있어도 존경은 살수 없다. 돈으로 피는 살 수 있어도 생명은 살 수 없다. 돈으로 섹스는 살 수 있어도 사랑은 살 수 없다. 이 중국 속담은 행운을 가져다 주며 네덜란드에서 유래되었다. 이 속담은 지구를 8번 돌았으며 이제 당신이 이것을 받았으니 당신의 행운을 가질 차례이다. 유머가 아니며 당신의 행운이 메일과 인터넷을 통하여 올 것이다. 이 메세지를 정말 행운이 필요한 사람에게 보내시오. 돈으로 행운을 살 순 없으니 돈을 보내지는 마시오. 96시간 4일안에 보내시오. 콘스탄틴 1953년도에 처음받았음 그의 비서에게 20COPY를 만들라고 지시했다. 9시간후 그의나라에서 9천9백만달러 복권에 당첨되었다. 카를로스 같은 메시지를 받았으나 보내지 않았다. 몇일 후 직장을 잃었다. 그후 마음을 바꿔 그 메세지를 보냈고 부자가 되었다. 1967년 브루노는 이 메시지를 받았으나 단지 웃어버린 후 버렸다. 몇일 후 그의 아들이 아프게 되었다. 그는 이 메시지를 20COPY를 만들어 보냈다. 9일후 그의 아들이 건강해졌다는 좋은 소식을 들었다. 이메시지는 남아프리카 선교사인 Anhtony Dround에 의해 보내졌다 당신은 96시간 이전에 이 메시지를 보내야한다. 만약 당신이 이 메시지에 적힌대로 한다면 당신의 행운은 이 메시지를 받은 순간부터 4일내에 올 것이다. 이것은 사실이다. 이 메시지는 행운을 위해 보내졌다. 행운이 결국 당신의 문을 두드릴 것이다. 20COPY를 지인 친구들 가족에게 보내시오. 하루 후 당신은 놀라운 좋은소식을 들을 것이다. 나는 이 메시지가 세계로 퍼져나가기를 바라며 이것을 보냅니다. 단지 20COPY를 보내고 그 후에 올 좋은 소식을 기대하십시오.
    *주의사항* 이메시지를 수정하지 말고 받은 그대로 복사하시오. 행운을 빌며 J.A.B 돈에대하여... 돈으로 집을 살순 있지만 가정을 살 순없다. 돈으로 시계는 살 수 있어도 시간은 살 수 없다. 돈으로 침대는 살 수 있어도 잠은 살수없다. 돈으로 책은 살 수 있어고 지식은 살수없다. 돈으로 의사는 살수 있어도 건강은 살수없다. 돈으로 직위는 살 수 있어도 존경은 살수 없다. 돈으로 피는 살 수 있어도 생명은 살 수 없다. 돈으로 섹스는 살 수 있어도 사랑은 살 수 없다. 이 중국 속담은 행운을 가져다 주며 네덜란드에서 유래되었다. 이 속담은 지구를 8번 돌았으며 이제 당신이 이것을 받았으니 당신의 행운을 가질 차례이다. 유머가 아니며 당신의 행운이 메일과 인터넷을 통하여 올 것이다. 이 메세지를 정말 행운이 필요한 사람에게 보내시오. 돈으로 행운을 살 순 없으니 돈을 보내지는 마시오. 96시간 4일안에 보내시오. 콘스탄틴 1953년도에 처음받았음 그의 비서에게 20COPY를 만들라고 지시했다. 9시간후 그의나라에서 9천9백만달러 복권에 당첨되었다. 카를로스 같은 메시지를 받았으나 보내지 않았다. 몇일 후 직장을 잃었다. 그후 마음을 바꿔 그 메세지를 보냈고 부자가 되었다. 1967년 브루노는 이 메시지를 받았으나 단지 웃어버린 후 버렸다. 몇일 후 그의 아들이 아프게 되었다. 그는 이 메시지를 20COPY를 만들어 보냈다. 9일후 그의 아들이 건강해졌다는 좋은 소식을 들었다. 이메시지는 남아프리카 선교사인 Anhtony Dround에 의해 보내졌다 당신은 96시간 이전에 이 메시지를 보내야한다. 만약 당신이 이 메시지에 적힌대로 한다면 당신의 행운은 이 메시지를 받은 순간부터 4일내에 올 것이다. 이것은 사실이다. 이 메시지는 행운을 위해 보내졌다. 행운이 결국 당신의 문을 두드릴 것이다. 20COPY를 지인 친구들 가족에게 보내시오. 하루 후 당신은 놀라운 좋은소식을 들을 것이다. 나는 이 메시지가 세계로 퍼져나가기를 바라며 이것을 보냅니다. 단지 20COPY를 보내고 그 후에 올 좋은 소식을 기대하십시오.
    *주의사항* 이메시지를 수정하지 말고 받은 그대로 복사하시오. 행운을 빌며 J.A.B

    2008/01/31 21:03
  14. ..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명박 이 당선되기 전까지는 인수위가 뭔지도 몰랐다는.. 이사람 되고나서 참 우리나라에 대해 많이 알게된다.. 매우 쌩유다~~ 썅..

    2008/01/31 21:39
  15. 예비교사  수정/삭제  댓글쓰기

    총선거일에 두고보자.

    2008/01/31 21:42
  16. 지나다가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경숙이는 전공이 뭔가요?

    2008/01/31 21:50
  17. BlogIcon 토닥토닥  수정/삭제  댓글쓰기

    심심해서 합성 패러디나 하나 만들어 트랙백 달았습니다. ㅎㅎㅎ영어올인교육, 몰입교육보다 어울리는 말입니다.

    2008/01/31 22:27
  18. 속터져요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어 임용 준비하는 학생입니다.
    요즘 이런 이슈때문에 정말 가슴이 답답합니다..
    도대체 교육의 본질이 뭡니까??
    말만 잘하면 다 교사되는 겁니까?
    그럼 우리나라 사람들은 다 국어선생님이네요..
    공교육을 바로 잡자고 하면서 Tesol 자격증을 교원자격증으로 인정해준다니
    정말 어이가 없네요. 사교육 열풍을 만들잖아요. Tesol이 뭐라고.
    전 참고로 숙대 나왔는데 친구가 TESOL들었거든요
    선생 완젼 쓰레기래요 다그런건 아니지만, 소위 '장' 이라는 캐나다인이
    "니들 가르치려고 한국온거 아니니까 질문하고 귀찮게 하지말라"고 했대요.
    그런 사고방식 가지고 말잘하는 사람 데려다 교사 시키세요~
    교육학은 왜 배우고 비싼 등록금 내고 대학은 왜 다닙니까?
    교사의 자질을 무시하고 실용?? 측면만 내세우다가
    정말 교육의 정체성을 잃을까 겁나네요. 정말 미국의 문화 식민지가 되겠어요.

    그리고 지금 임고준비하시는 분들...
    실력 대단합니다. 그분들도 reading, writing은 물론이고 speaking도 잘하십니다.
    (물론 올해부터 시험제도가 바뀌어서 더욱 열심히 하시겠지요..저부터도..ㅠ)
    너무 임고생들 실력 무시하지 마세요.
    지금 정체 고시생만 7000명이 넘습니다.
    제발 공교육 활성화 한다고 말만하지말고, 인원이나 확충해서 뽑으세요
    말도안되는 스피킹난리 치지마시고..

    안그러면 한국말 잘하면 다 국어교사 시킨다고 같이 공고문 내던가.ㅋㅋㅋ

    2008/01/31 22:52
    • 절대공감~  수정/삭제

      맞아요..전 국어전공인데
      국어시간에 영어로.. 시 설명을 어찌해야하나..
      고민했었습니다 ㅎㅎ
      웃음밖에 안 나오더라구요.. ㅋㅋ
      속시원히 얘기 잘 해주시네요

      2008/02/01 00:03
  19. 혹시 딴 수작을  수정/삭제  댓글쓰기

    온 국민의 관심을 영어 교육에 돌려 놓고 슬쩍 운하를 판다던지, 아 그러고보니 MB특검은 사람들 관심에도 없어졌구나

    2008/01/31 23:25
  20. 그래서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게 떠드는 당신들 영어 배우려고 날뛰면서 그런소리 할 자격있남?
    당신들도 당신자식들도 영어학원다닐거아니야?
    그러먼 어쩌자고?
    그렇게 불만이먄 이야기를 하란말이야/

    어떻게 하자는거야? ㅊㅊㅊ

    2008/01/31 23:38
    • 그걸 아는 사람이 그래?  수정/삭제

      필요한 사람들만 배우면 돼지. 여긴 한국인데 왜 필요없는 사람들에게 까지 영어를 강요하냔 말이다. 한국사람이 한국에서 영어 못하면 나가 죽어야 한다는게 니 대가리에서는 맞다고 생각하냐?

      그걸 아는 사람이 그래? 똥인지 된장인지 구분 못하는
      새퀴

      2008/02/01 01:58
  21. 그래서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단하다 영어공부 하기 싫으면 나가 죽으라.. 뭐 불만이 이리 많냐

    2008/01/31 23:39
  22. 스피릿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어공교육을 시킨다면서

    사회에 반영시켜서 홀애비를 살린다 위한다가 아닌 죽이는건 무슨짓인지?

    이명박과 이경숙의 뇌구조를 살펴보고싶다.

    진정 그들은 듀얼코어일까? 정치를 할 만한 자격들이나 있는걸까?

    2008/01/31 23:47
  23. 목수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무현정부는 아마추어정부! 이명박정부는 알바정부

    2008/01/31 23:50
  24. 알고나해라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고딩들한테 물어봐라

    국어의 품사가 총 몇개냐고... 조국의 언어도

    모르는체 남의 말의 품사가 8개니 동사니 명사니

    당신눈에 좋아보이는것인가???

    2008/02/01 00:50
  25. 우리 한글 만만세!!!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어가 있기에 한국인이 있는걸 왜 모르는감...
    자랑스런 우리말 팍팍 빛내야 댄디 말여...
    정치꾼들... 놀때 놀더라도 정신 갖고 놉시다.
    팔아 먹을걸 팔아 먹어 짜샤들아.
    해외 한국민 불타는 애국심 부끄럽게 누르지 마쇼.

    2008/02/01 01:10
  26. 영어 못하는 한국 사람 창피해?!  수정/삭제  댓글쓰기

    먹고 살기 힘든 사람 '기러기 아빠' 꿈도 못꾸죠.기러기 아빠할 수 있을 정도되면 좋겠는 사람이 훨~~~~~~~~씬 많고,먹고 사는 문제 해결하느라 그게 뭔지도 모르는 사람들도 있을거예요.전 송파지역에서 이십여년 가까이 학원에서 아이들을 가르쳤는데,능력있는 사람들은 더욱 영어교육에 매진하느라 학원이다,해외연수다 그전보다 더욱 난리입니다.왜냐? 자신의 아이가 더욱 우수해야하니까,한 술 더 떠야 하거든요....어학원은 '대박'을 꿈꾸고,아이들은 더 죽어나고,그렇게까지 못시키는 부모가슴은 멍들고...4조원씩이나 퍼다부을 곳이 당장 영어올인인지...모국어로 문법을 설명해도 못알아듣는 아이들이 영어로 얼마나 고통 받으며 좌절할지...한국말로도 생각을 정확히 표현 못하는 아이들에 대한 심각성도 제대로 못느끼면서 자유롭게 영어구사 못하는 건 그리 큰일입니까?능력이 되는 사람과 가랑이 찢으며 따라가는 사람은 학원으로 해외로 더욱 아이들을 돌릴 겁니다. 장담합니다.뒤처지는 아이들은 상대적으로 더욱더 한없이 밀려나면서,한국에서 한국사람으로 살면서 영어 못하는 거 창피해야 하겠죠.차근차근 하시지, 영어에 목숨걸 거도 아니고,영어만 잘한다고 이 나라의 모든 현안에 답이 나오는 것도 아니고...영어 잘하는 외국인들은 모두 아무문제 없이 살아가나요?그나저나, 인수위가 인수할 게 이리 없는건지...
    그렇다치고...영어가 모국어인 나라에 태어나지 못한 걸 탓해야하나?

    2008/02/01 02:08
  27. BlogIcon 화악산인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재 영어 교육과 70년전의 어떤 상황 | 도보답사이야기 2008.02.01 02:57

    요즘 농촌에 답사를 다닌다.

    별것은 아니고 일제 시대와 한국전쟁을 전후한 근 현대사의 지방 자료를 수집하기 위해서다.
    고향의 산천을 좋아해서 걷기 시작한지가 햇수로 약 15년되었다. 맨 처음에는 산을 중심으로 한 지형과 서낭이나 동제 같은 고유한 전통문화 자료를 수집하러 다녔다면, 요즘은 어르신들의 옛 경험을 채록하러 다닌다. 농촌에서 어르신들의 말씀을 들을 수 있는 유일한 시기가 겨울이기 때문이다. 12월 중순부터 2월 초순까지 어르신들의 말씀을 빌린다면 반실업자인셈이다. 농사가 돈이 되지는 않지만, 평생해온 것이 그것이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도회지로 나간 자식들을 위해서, 좀 더 심하게 말하면 그것마저 안하면 세상 하직할 것 같아서라고 웃으시며 말씀하신다.지방사의 자료 중 일제시대와 해방 전후의 자료 그리고 한국 전쟁과정의 자료는 향후 20년을 넘지않아 모두 사라질 것이다. 이유는 간단하다. 자료를 전해줄 젊은 세대가 없기 때문이다.
    아무튼 이런 저런 시골의 사정은 나중 기회에 좀 더 쓸 기회가 있을 것이고 여기서는 70년전 어떤 마을에서 이루어졌던 언어교육에 대하여 말하고자 한다.
    현재 서울에서 자동차로 한시간 삼십분가량 떨어진 이 시골마을은 현재 토착민 보다 외지인이 더 많은 지역으로 변했다. 버스를 타면 한 2시간 이상 걸리지만 현재 서울에서 시내버스도 다니며, 경치가 좋아 관광지로 각광을 받기도 한다.
    이곳에 여덟군데 마을의 노인회관을 다니며 들은 70년전 교육이 왜 자꾸 요즘 영어 교육에 오버랩되는 것은 나만의 기우일까?
    1930년대 후반들어 갑자기 시골 산간에 학교가 들어섰다. 아주 험한 산골짜기라도 간이학교 형식으로 학교가 들어섰다고 한다. 지금의 대부분의 초등학교는 그 때 들어섰으며, 요즘 대부분 폐교되었거나, 폐교위기를 맞고 있다.
    그런데 이때의 시골산간에 들어선 간이학교는 2년제였다. 그리고 취학연령은 8살의 어린 학생도 있었지만 결혼한 사람들도 많았다고 했다. 그냥 지나칠 수 있는 이야기였지만, 한 어르신의 말씀이 나를 정신들게 하였다.

    '왜놈들이 일본말 가르치려고 학교 세우거야. 무섭게 가르쳤어. 2년만 배우면 확실하게 했으니까?'

    '우리면에 일본 사람 4명있었나, 지서장, 학교장, 금광관리자 2명, 아 그리고 와도꾸라고 일본 지주 가족이 와서 살었어. 조선말 쓰면 막 때렸어. 무서워서 열심히 배웠지. 근데 말이야 지난 번에 애들이 일본 온천 여행시켜주었거든, 써먹었어. 잘통하데..., 근데 일본 사람들이 무섭게 보이더라고..., 구경이고 나발이고'
    이년만에 다배운 일본어, 70년이 지난 지금도 사용하는 일본어,
    일본놈들이 외국어 교육 하나는 확실하게 시켰다.
    어째 씁씁했다. 아니 지금도 일본 사람이 무섭게 느껴진다는 할아버지의 말에서 나는 가슴속 저 밑바닥에서 치밀어 오르는 무엇인가를 느꼈다.
    '언어는 사고를 규정한다.'
    영어를 잘하는 것은 못하는 것보다 좋을 것이다. 그런데 그것은 좋아하고, 필요한 사람에게 한정해야 할 것이다. 고등학교을 졸업하는 모두에게 간단한 회화 정도는 할 수 있게 한다는 정책은 무엇인가를 빼놓고 있는 것은 아닌가 다시 한번 생각해야 한다.
    외국어 즉 중국어, 일본어, 영어 등은 시대의 필요성 보다는 개인의 필요성에 의해서 학습되어야 한다. 특히 시대의 필요성을 강조하다보면, 그릇된 사대주의에 빠지기 쉽다.
    노인회관에서 말씀하신 어른신의 말씀으로 글을 마무리하고자 한다.

    '자비심이 없었던 사람들이야, 10년만 더 왜정시대가 지속되었으며 우리 말은 없었졌을 거야. 지독하고 무섭게 가르쳤어. 그래서 지금도 일본말 하지만, 일본이라는 말만 들어도 주눅들고 무서워 그때 내나이 16살이었어. 그냥 조선 사람은 사람이 아니야. 일본 사람이 무서웠어'

    2008/02/01 03:09
  28. haRu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이명박과 이경숙은 뇌가 없을 뿐이다.
    뇌가 실존 한다면 대운하와 영어 올인을 입에 올릴 수 있을까?
    단지 그들 개인만을 위하는 뇌는 존재 할 수 있지만,
    국민에는 대통령으로서의 뇌와 그 대통령직을 인수 받기위한 인수위의 수장으로서의 뇌가 없다는 것이 가장 큰 문제이다.

    2008/02/01 05:59
  29. Meteorie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개인적인 생각은 영어 교육은 시대적 필요성이라 해서 몰입교육을 하던 시간을 늘리던 어쨋든 상관없지만.
    각종 입시에는 영어를 제외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정말로 필요한 것이라면 대학에서든 직장에서든 스스로 도태될 것이기 때문에 영어공부들은 열심히 하겠지요.
    단지, 현재의 교육 양극화의 주범인 영어를 교육 강화 한다해서 절대 양극화 문제 해소 되지 않습니다. 오히려 양극화를 가속화시켰으면 시켰지 나아질 것이 없습니다.

    정말 한심한 것은 우리나라와 우리나라사람의 국제경쟁력이 영어 하나로 향상될 것처럼 호도하는 자들과 그것에 쉽게 속아넘어가는 많은 사람들의 모습입니다.
    경제력, 과학기술, 문화. 이 모든 것이 발전하는데 영어가 걸림돌이 되는 걸까요?
    경제를 키우려면 인재를 키워야 하는 것이 당연하고 그 인재를 키우려면 교육이 올바르게 가야하는데 우리나라 교육은 입시경쟁, 입사경쟁에 취해있을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높은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국제적 위상을 드높일 문화가 나오려면 창의적인 능력을 갖춘 인재들이 필요하지만 우리나라 교육의 현실은 대학에 가서도 그런 걸 찾기가 정말 힘듭니다.
    오히려 대학이 그 모든 걸 망치고 있는지도 모르지요.
    비록 사회악인 루저의 한 놈일 뿐이지만 정말로 안타깝습니다.

    2008/02/01 06:56
  30. qqqq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신문을 보니 인수위가 옳다고 당선인은 그러고~우리 딸 올해 중학교에 들어가는데 여짓껏 영어학원 안 보냈는데 오늘 신문보고 영어학원 알아보려구요 걱정돼 죽겠어요 근데 당선인은 우리 학부형의 말은 반대를위한 반대로 몰고가는 것이 5년을 어찌 견디나 걱정이 많아요 지금이라도 모든 것을 철회하고 그냥 요즘처럼 굴러갔으면 좋겠는데~어쩌죠?님의 글을 보고 어쩜 제맘과 똑같나 했어요 요즘 총선때 무조건 한나라 찍지말자고 모이면 말해요 견제세력을 튼튼하게 해야 되잖아요

    2008/02/01 07:54
  31. 이뭐병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선인 아니죠 당선자 마씀다
    당선자 아니죠 당선범 마씀다
    당선범 아니죠 당첨범 마씀다

    2008/02/01 08:17
  32. woos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등학교를 나온 대다수의 국민이 영어 회화가 된다고 칩시다! 대관절 그걸 어디에 쓸건데?
    일본어 불편없이 할 줄 알아도 한국살면서 전혀 쓸 일이 없더이다. 대다수 국민의 경우 영어라고 다르겠소? 다시한번 물읍시다. 도데체 어디에 쓸건데?.. 혹시 관광객들오면 친절히 길 안내 잘해주라고?..

    2008/02/02 17:43
  33. 이것들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들은 공부안한다고 이따위로할꺼야

    2008/02/02 21:17
  34. 이속터짐..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글이나 제대로 가르키지...저는 강사로 학생들 지도하고 있읍니다. 그런데 영어를 조기에 시작한 친구들이 거의 한글을 제대로 못씁니다. 제가 3학년 과학수업을 할 때 보고서 작성 한것을 보고 글자 틀린것 다지적해주고 보니 내가 국어 선생인지.. 과학선생인지.. 정말 헷갈렸읍니다.. 영어는 말그대로 언어이데.. 우리나라 한글도 제대로 모르는데.. 뭔 남의 나라 언어를 가지고 초등1학년부터 난리인지.. 초등 1학년으로 내리면 아마도 온나라가 6살 부터 영어 시킬걸요.. 학부모들이 말로는 그정도는 바라지 않는다 하면서 1등은 무지 바라고 제자식 잘한다는 소리듣는 낙에 살고 있지 않습니까??그리고 지금 교육으으로도 충분히 우리 2세대는 당연히 영어 자연스럽게 합니다. 지금 30-40대들이 입을 왜 벙긋 못합니까?? 파닉스가 안되어 있었기 때문에 창피 해서 입을 벙긋 못하지 누가 영어 조금 안해본 사람이 어디있읍니까?? 그리고 앞으로 언어 번역기가 만들어 질 수도 있고.. 제 밥벌이가 영어를 해야한다면 그때 외국 2년 다녀오면 꼴통 아니고는 거의 영어 다합디다.. 차리리 지금 퍼붙는 돈으로 어학연수비를 대주시는 것이.. 아마도 더 빨리 영어를 늘게 할것입니다.. 제발 .... 정신 차리고 우리역사와 한글부터 제대로 깨우치게하시고... 30-40대 저소득층부모와 자식간의 더이상의 학력차이를 만들지 말아야 합니다..가뜩이나 수학이 넘 어려워져서 엄마들이 요즘은 3학년부터 손도 못대고 있는데..가족들이 서로 만나서 대화할 시간은 언제 만들어 주실건지요.. 아빠는 또 영어 학원비 더 내려면 더 늦게 들어와야하고 엄마도 아르바이트 나가야하고.... 제발 ... 나라의 기초가 가정인것을 잊지마세요

    2008/02/02 22:09
  35. 가자미의 시선으로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내에는 영어연수나 해외에서 공부한 적이 없는 원어민 이상의 발음을 구사하는 영어교사도 많습니다. 꼭 영어는 원어민 강사라야 된다는 발상처럼 천박한 영어교육관도 없다고 봅니다. 예를 들어 방글라데시에서 온 한 외국 노동자에게 어떤 한국인이 몇달동안 지도해서 겨우 한국말을 배웠다고 칩시다. "아니옹 하싱요. 나 소개해요. 어제 아파요. 싸장니미 아프로는 직장에 나오지 안하래요. 구래서 슬프요." 이렇게 말해도 한국인들은 알아 듣지 않겠습니까? 언어를 발음과 문법의 문제로 인식하는 한 영어는 어림없는도 겁니다.
    2MB와 인수위의 이경숙 숙대 총장은 최근 영어를 전국민에게 몰입 시키겠다고 했는데 이것은 문제의 본질을 잘못 알고 있는 겁니다. 지금 중학생들 영어교육은 고등학교에서 출제되는 문제의 답을 외우는데 있고 고등학교에서는 공교육은 놔두고 학원가서 수능에 자주 출제되는 문제들의 답을 외우느라 여념이 없습니다. 요즘 애들은 영어 가르쳐주려고들면 "에~ 그런거 시험에 안나오자나요. 됬어요." 그럴 겁니다. 우리나라 영어 교육의 문제는 대학입시를 바꾸지 않는 한 절대로 안바뀐다고 봅니다. 그런데도 TESOL자격증만 따면 성추행범도 강의가 가능한 사설학원처럼 학교에서 강의할 수 있는 자격증을 남발할 수 있다는데 문제가 있습니다.

    2008/02/03 11:31
  36. yum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어로 국정영설, 국회 연설도 하고 총선도 영어로,
    아예 호적등보도 영어로 하고.....
    아 다 바꾸면 어떨까..
    발음도 별로 안 좋은 양반들이 꼭 영어 다칠라고...

    2008/02/04 15:19
  37. 김정수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어로 언제 경쟁력 키울래??
    제발 출판업이나 좀 살려줄래???
    울나라 출판사들 다 죽고 번역되는 원서 몇개 없고...
    이게뭐니 이게??? 영어 가르치지 말고 영어로 된 거 전부다 번역해서 가르치면 되잖아.
    출판사 다 죽어나가니 책값도 더럽게 비싸고...
    영어로 된 원서 제발 번역 해서 속 알맹이를 가르쳐달라고 껍대기만 가르치지 말고!!!
    명박이 눈에 보이는 성과에만 급급해서 껍대기 영어공화국 만들라고 그러냐?
    이러니까 중국한테도 뒤지고 일본한테도 뒤지고 조만간에 우리나라 바보국가되겠네...
    아이고~ 우리나라가 왜 중국이나 일본한테 안돼는지 알아???
    그것은 문화가 없기 때문이다. 이제 한글까지 없애봐라... 우리나라 완전 망한다.
    문화 없는 나라가 경제대국, 일류국가 될 수 있을 것 같냐???

    2008/02/09 04:21
  38. 영어손논지10년째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학가서 교양으로 영어 좀 했던게 마지막..
    영어라면 알던 단어/스펠 다 까먹고..
    영어 생각도 안해봤는데..영어 쓸일이 정말 없거든..(미드 볼때정도..)
    근데 숙대서 하는 머 패스하면 선생시켜 준다는데..정말 젠병인 나같은 사람도 저거 패스해서 선생이나 되야지..근데 나같은 사람도 선생되면 배우는 애들 정말 불쌍하다..난 애들도 무지 싫어 할 뿐더러..아무것도 가르칠게 없거든..노는거 하난 잘 가르칠수 있는데..돈만 많이 주면 내가 어떻게 영어로 쏼라 대서 시간 때울수 있는데..중요한건 내 애는 미국으로 보내고 내가 안가르칠꺼다..ㅋㅋ

    2008/02/10 12:21
  39. 일본사람이란 생각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명박이나 이경숙이나 한국사람 맞을까? 이명박은 한국사람 아니구 이경숙은 한국사람인데..
    왜 나라말자는 생각뿐인지..세종대왕이 지하에서 통곡하겟다

    2008/02/10 22:33
  40. 외국계회사직원10년차  수정/삭제  댓글쓰기

    회장은 미국 사람, 사장은 재미교포인 외국인 대주주회사에서도,회사 생활 10년 동안 영어 한마디 쓴적없고 차장까지 진급 잘하고 회사생활 잘하고 있습니다.
    입사시 영어 능통자 우대라는 말...ㅋㅋ 지금 생각하니 참으로 웃깁니다 .
    회장도 지금은 한국말 잘 합니다~ 역시 재미교포인 회장님 비서나 사장 정도나 회장님이랑 농담할때 가끔 영어 쓸까 ?? *.*
    수백명 직원중 평소에 영어 쓸 일 있는 사람....10명 내외 입니다...ㅜㅜ;; 그런데 전국민의 영어몰입 ?? 그 비용과 시간 있으면 차라리 결식아동이나 소년소녀가장 노인돕기에 더 투자하세여~

    2008/02/14 02:14
  41. 엔디  수정/삭제  댓글쓰기

    필요한 사람만 배우게 하면 될 것을...

    우리나라 모국어를 영어로 하자고 안하는 것을 다행으로 여겨야 하는건지...

    2008/02/15 13:47
  42. 역시2mb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글도 제대로 못 쓰는 주제에 영어올인한덴다..케케케케..나둘 국무회의부터 영어로 해라...해외기자와 영어로 인터뷰도 못하는 저 경숙이 아줌마... 나라판이 개판이다..개판...

    2008/03/04 07:33

이명박 정부의 첫 번째 총리 후보감 명단에 어제부터 새로운 인물이 등장했다. 김학준 동아일보 사장. 네명으로 압축된 마지막 명단에 포함되었다는 얘기까지 나오고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김 사장은 학계, 정치계, 언론계를 두루 거친 화려한 이력의 소유자이다. 경력만 놓고 보면 이명박 당선자측 입장에서 관심을 가질 법도 하다.

그러나 결정적인 문제가 있다. 언론사의 사장, 그것도 그동안 지난 대선에서 '이명박 밀어주기'에 총대를 맸던 <동아일보>의 사장이라는 점이다.

새로운 언론파워로 떠오른 <동아일보>

당장 <동아일보>와 이명박 당선자의 관계가 떠오르게 된다.

<동아일보>의 '이명박 밀어주기'는 한나라당 후보경선 때부터 본격적으로 전개되었다. 경선 기간 내내 박근혜 전 대표 측에서는 <동아일보>의 보도에 대해 분통을 터뜨렸다. 급기야 여론조사 보도와 관련하여 <동아일보>를 상대로 30억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하기로 결정하기도 했다.

<동아일보>는 대선 기간동안에는 BBK 의혹과 관련하여 이명박 후보를 지켜주는데 적극적인 역할을 했다. 이번 대선에서는 <조선일보>가 아닌 <동아일보>가 킹 메이커로 나섰다는 말이 공공연하게 나돌았다.

압권은 대통령선거일 아침 <동아일보>의 사설이었다. '심판의 날, 미래에 투자하는 날'이라는 사설에서 <동아일보>는 이렇게 말했다.

"오늘 제17대 대통령 선거 투표가 실시된다. 노무현 정권 5년을 심판하는 날이자, 대한민국의 미래에 투자하는 날이다....... 모두가 투표장에 나가 국민이 생각하는 시대정신이 무엇인지 행동으로 보여 주자."

노무현 정권 5년을 심판하자는 이 사설은 5년전 선거일 아침 <조선일보>의 사설 "정몽준이 노무현을 버렸다"를 방불케하는 수준이었다.

그래서인지, <동아일보>는 대선이 끝난 이후 다른 경쟁지들을 따돌리는 활약상을 보여주게 된다.

<동아일보>는 지난달 24일 기사를 통해 대통령직 인수위원장에 이경숙 총장이 유력하다고 단독 보도했다. 한발 앞선 특종이었다.

이어서 <동아일보>는 지난 7일자 기사에서 "인수위가 15명의 후보를 2차례 검증해 박근혜 전대표 등 6명으로 압축했으며, 17일께 후보를 2~3명으로 압축한 뒤 20일께 최종인선을 확정할 것"이라고 총리인선 상황을 상세히 보도했다.

<동아일보>가 인수위 특종에 이어 총리 특종까지 하는 것 아니냐는 소리가 터져나왔다. 이같이 <동아일보>에만 특종성 정보가 새어나가는데 대해 다른 경쟁 신문들이 강력히 반발하는 기류가 형성되기도 했다.

<동아일보>는 이렇게 이명박 시대의 새로운 언론파워로 등장하게 된 것이다.

언론사 사장의 총리기용은 언론독립 파괴

이런 마당에 이제는 아예 <동아일보> 사장의 총리기용설까지 나오고 있다. 이것이 될 말인가. 그렇지 않아도 '이명박-동아일보'의 밀월이 언론계 안팎에 회자되고 있고, <동아일보>가 새로운 언론권력으로 부상했다는 말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만약 여기서 더 나아가 동아일보 사장이 이명박 정부의 총리직까지 맡는 상황이 되어버린다면 '권언유착'을 넘어선 '권언일체' 소리를 듣게되어 있다.

노무현 정부 시절에 <중앙일보> 홍석현 회장이 주미대사에 기용된 것을 놓고도 얼마나 말이 많았던가. 더욱이 이번에는 새 정부의 첫 번째 총리 자리이다.

내용적으로야 어차피 그동안 구가해오던 밀월과 다를 것이 없을지 모른다. 그렇다 해도 이런 식으로 내놓고 밀월관계를 과시한다면 우리 언론이 너무 비참해진다.

이명박 당선자 측에서 그런 생각을 했다해도, 설마하니 김학준 사장이 총리제의를 받을까 싶기는 하다.

'김학준 사장 포함' 보도가 계속 이어지는 가운데, 오늘 아침 <경향신문>은 “ 김학준 동아일보 사장도 후보군에 올라 있지만, 김 사장이 소속 언론사가 정치적 오해를 받을 수 있다며 고사한 것으로 알고 있다”는 이 당선자측 관계자의 말을 전했다.

사실이라면 최악의 상황으로까지는 가지 않을 듯하다. 김학준 사장으로서도 '동아일보 사장의 총리 기용'이 낳을 파장을 어느 정도는 알고 있다는 이야기가 된다. 결과를 더 지켜봐야 할 상황이다.

그렇다해도, 특정 언론사의 사장을 총리로 기용하겠다는 이 당선인측의 발상 자체는 그냥 지나치기 어려운 문제이다. 김학준 사장이 고사했다면, 이미 제의까지 했다는 이야기가 된다.

언론의 독립성을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이명박 정부의 언론관을 미리 보는 것은 아닌지, 여러가지로 개운치가 않다.

그리고 <동아일보>는 어떻게 하다가 이런 얘기까지 나오게 되었는지, 언론의 자존심을 걸고 스스로에게 물어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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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mx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가지, 더. 동아일보는 이 당선인의 모교인 고려대의 재단회사란 점이죠. 동문 패거리 인상 주기에 딱 좋을 겁니다. 노정권식 코드인사와 뭐가 다릅니까? 이래서는 '실용주의'가 말장난에 불과해질 겁니다.

    2008/01/10 08:59
  2. 진실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짜증납니다. 동아일보 없는 세상에 살고 싶구만, 점점 더 행사를 하는 꼴을 어찌 봐야 하는지 참 살맛 안나는 세상입니다.

    2008/01/10 09:26
  3. asiale  수정/삭제  댓글쓰기

    코드가 같다고 신문사 사장을 방송사 사장으로 임명한 정부도 있는데 멀..
    각자 언론을 정권의 나팔수로 이용하기 바쁜거지..

    2008/01/10 09:34
  4. 해 처먹어라..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년간 안보고,안듣고 ,말안하면 되지..

    2008/01/10 09:57
  5. kmx, asiale! 뭘 좀 알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코드인사가 뭐냐?
    "지 맘에 드는 사람 임명하는 것" 아니냐?
    권력이 존재하고 부터 있어 왔던 것 아니냐?
    앞으로도 영원히 있을 것 아니냐?
    대통령 중심제에서는 반드시 있는 것 아니냐?
    노무현이가 만들어 낸 것이냐?
    단어를 쓸때 제발 알고 써라.
    KMX, ASIALE!
    덩달아 빨갱이, 코드 어쩌고 저쩌고 하지 말고.

    2008/01/10 10:17
  6. 조동아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서 옛날부터 어른들은 입을 함부로 놀리는 것을 보고 "조동 아리 놀린다"라고 했지요.

    2008/01/10 10:42
  7. 가자미의 시선으로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의 미래는 조만간 블레이드 러너같이 변하겠군요.
    이명박이 왜 전두환같아 보일까요?

    2008/01/10 11:09
  8. 구름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중동에 언론의 자존심이란게 있던가... 아 있구나. 수구언론의 선두자란 자존심은 있네.

    2008/01/10 11:38
  9. 쩝쩝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이라는 사회 최대의 암적인 존재 수구언론의 좌장.
    능지처참에 삼족을 멸할 놈을..
    국무총리? ㅋㅋㅋ
    차라리 지나가는 잡종견을 국무총리시키자.

    2008/01/10 12:07
  10. 김순영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말들 많아... 그냥 살아라 뭘 바꾸려 하지말고... 너네들 표관리나 잘해 놈현이는 뭘 더 잘했냐? 다 비슷한것들이지 민초가 바람에 흔들릴뿐이지

    2008/01/10 12:09
  11. BlogIcon 비비코엔  수정/삭제  댓글쓰기

    햐~ 정말 맹바기는 대한민국을
    수구꼴통 기득권천국으로 만들어 갈 모양이군요.

    2008/01/10 14:14
  12. 곰돌이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명박-김학준-정몽준.... 기가막힌 권-언-경 삼각 유착이구나
    죽이는데~

    2008/01/10 15:00
  13. 이건 좀..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조중동!!!

    2008/01/10 15:26
  14. BlogIcon Vincent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순영 씨는 그렇게 황국신민으로서 윗분들이 시키는 대로 하고 사세요 우리는 공화국 시민이고 생각할 머리와 가슴이 있기 때문에 우리 권리 지키고 생각하며 살렵니다...

    2008/01/10 16:37
  15. 에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더럽다....

    2008/01/10 17:30
  16. dorh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더럽다..

    2008/01/10 18:10
  17. ㅋㅋㅋ  수정/삭제  댓글쓰기

    찌질한 명박빠들은 제대로된 말한마디 못한채

    명박이 믿어보자 / 좌빨 빨갱이 어쩌구 저쩌구 이렇게 씨부리기만 하지 ㅋㅋㅋㅋㅋ

    머리에 뭐가 들었나 몰라

    2008/01/10 18:20
  18. pyunganoang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아는 신문시장에선 이미 2류로 결정났습니다.본사는 매년 적자에,지국들은 구멍가게 수준,하하하하.아직도 버티는 것이 용하다.

    2008/01/10 18:48
  19.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008/01/11 12:25
  20. 승자 맘대로도 못하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무총리 이재오. 국회의장 이상득. 이럭하면 되겠네. 갱제는 살린다는디. 대운하 파면 갱제가 살아나남...................

    2008/01/11 13:33
  21. 웃기죠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 언론이 언론인가요.....
    조.중.동~~ 말만들어도 화가난 언론들인데...
    자존심을 기대긴 어불성서죠.

    2008/01/11 19:22

박근혜 총리? 그건 아니죠∼

블로그 only 2008/01/04 08:52 Posted by 유창선



이명박 정부의 첫 번째 총리는 누가 될 것인가. 이명박 당선자측에서 총리후보 인선작업에 들어간 가운데, 물망에 오르는 인사들의 이름이 거론되고 있다.

어제 YTN은 현재 물망에 오르고 있는 4명의 이름을 보도했다. 박근혜 전 대표, 정몽준 의원, 이경숙 인수위원장, 정운찬 전 총장이 그들이다.

박근혜 전 대표, 총리 후보 1순위?

얼마만큼 근거가 있는 보도인지는 불확실하지만, 특히 박근혜 전 대표의 이름이 들어있는 점이 눈길을 끈다. YTN은 "현재 당선자 주변에서 거론되고 있는 총리 후보 1순위는 박근혜 전 대표"라고 전하고 있다.

이명박 당선자의 국정운영 동반자라는 상징성에다 대표적인 여성 정치인이라는 점, 그리고 당내 분란까지 잠재울 수 있다는 강점이 추천이유라는 것이다.

당사자인 박 전 대표는 손사래를 쳤다. 자신은 그런 이야기를 들은 적도 없고 당에서도 할 일이 많다는 입장을 밝혔다.

박 전 대표도 일단 뜻이 없음을 밝힌 셈이지만, '박근혜 총리' 구상은 여러 가지로 문제가 있어 보인다.

인수위원회는 이명박 정부의 화두로 실용주의를 제시하고 있다. 그렇다면 이명박 정부의 첫 총리는 그러한 국정철학에 걸맞는 탈이념적이고 실용적인 인물이 되는 것이 바람직하다.

박근혜 총리 카드, '실용주의 정부'에 안맞아

그런데 박근혜 전 대표는 이념지향적인 정치인이다. 이명박 당선자보다 이념적으로 오른쪽 에 있는 인물이고 정치적인 색채가 무척 강한 경우이다.

물론 한나라당의 적극적 지지층을 결속시키고 보수연대의 효과를 기대할 수는 있을지 모른다. 그러나 그렇게 되면 이명박 정부는 시작부터 '실용주의 정부'가 아닌 '보수 정부'가 되어버리고 만다.

'보수'라는 이념이 아니라, 이명박의 경제살리기를 선택했던 많은 사람들은 당혹스러운 상황이 될 수 있다.
 
결국 거창하게 내걸었던 실용주의라는 국정철학은 한갖 구호에 그치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 '이명박 대통령-박근혜 총리' 체제는 과거 DJP 연합을 떠올리게 한다. 김대중-김종필 두 정치지도자의 연합을 통해 정부가 구성되었을 때, 지분나누기의 폐해가 어떠했는지도 기억에 생생하다.

최근 한나라당 공천 시기문제를 둘러싸고 전개되고 있는 갈등 양상을 보면 역시 그같은 우려를 떨치기 어렵다.

한나라당의 내부문제는 내부에서 자기들끼리 해결하는 것이 옳다. '박근혜 총리' 카드로 자신들의 내부문제를 해결하려는 발상은 적절하지 못하다. 총리 기용은 국가의 문제이지 정파의 문제가 아니기 때문이다.

지금 상황에서 박근혜 전 대표도 총리직에 뜻이 있을 것으로 보이지는 않는다. 자신이 이명박 대통령 아래로 들어갔을 경우 운신의 폭이 제한됨을 의식할 것이다.

그래서 실현가능성이 높아보이지는 않는다. 그렇다면 이명박 당선자 측에서 그런 얘기가 나와 공연한 정치적 이야기거리를 만드는 것은 적절하지 못하다.

이명박 정부가 진정으로 실용주의 정부가 되겠다면, 이념과 정파적 색채가 적은 비정치인, 그대신 경험과 능력을 갖춘 인물을 첫 총리로 기용하는 것이 바람직해 보인다.
 
'박근혜 카드'는 이럴 때 쓰는 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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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흠..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근혜는 그저 필요할 때 꺼내 쓰는 카드인가? 총리를 해도 그만 안 해도 그만 이지만 박근혜총리가 나온다고 해서 실용주의가 무색해진다는 주장은 황당한 주장..

    2008/01/04 13:27
  2. KillMarx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정치적인 글 또한 실용정부와 안 맞습니다. 이명박의 경제살리기를 선택했던 많은 사람들은 이런글을 읽는 순간 당혹스러워 할 것입니다.

    2008/01/04 14:06
  3. 이 블로그 제목은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블로그 제목은 '독립언론 만세'인데

    내용은 완전 '어용언론 만세'

    그렇게 승자 편에 붙어 뭐 좀 얻어 먹을까 싶은건가?

    2008/01/04 14:08
  4. 김 민선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글 머지..

    바로 얼마전에 박근혜에게 손벌리고 도와달라고 애걸할땐 언제고
    참으로 웃기삼.. 에구.. 왜케 사람 맘들이 간사하냐.. 먼리 내다좀 보지..

    2008/01/04 14:44
  5. killkillmarx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명박의 경제살리기를 선택했던 많은 당혹스러워한다니..쩝
    운하삽질로 과연 경제살리기가 된다고 생각한단 말인가..단세포같으니..
    http://bloggernews.media.daum.net/issue/?_RIGHT_BLOGNEWS_NEWS=R4
    운하관련 토론이 곳곳에서 한창이다 함 읽어봐라

    2008/01/04 15:22
  6. 쯧쯧쯧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근혜가 총리를 하지도 않을거라 예상하지만
    도대체 실용주의가 뭐냐.
    보수 정치인이 총리를 하면 실용주의가 아니라는 발상은
    도대체 어디서 나온거냐.
    한심한 생각을 가지고 있군.

    2008/01/04 15:46
  7. 실용주의???  수정/삭제  댓글쓰기

    불러그 쥔!...당신 인간이냐?...박근혜가 하지도 않는다는데 웬 삽질?...글구 박근혜와 실용은 안맞아?...모 더 보수화?...당신은 박근혜가 실용에 안맞는다는 숙청의 대상으로 선입견에 의해 글을 기술하고 있는데...왜 글을 이따위로 쓰냐?...이게 동반자냐?...이명박 풍전등화일때 박근혜가 이회창난 진압안했슴... 짐쯤 이명박은 교도서에 김경준과 같이 있을거란 생각 안하지?...나쁜 넘!

    2008/01/04 16:10
  8. BlogIcon 박근혜가 뭐가 아쉬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가 아쉬워 총리를 하남요?
    허이구......

    2008/01/04 16:37
  9. 이항로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선 박근혜 前대표의 이름이 자꾸 거론되는 것 조차 어울리지 않습니다.
    그 분이 총리 한자리 탐이나 내는 소인배로 보았다면 큰 오산이죠.
    나라의 미래를 걱정하며 천막당사도 마다않고 5년을 기다려왔지 않았습니까?
    그리고 10년만에 국가의 정체성을 외치며 정권을 되찾는데 일익을 담당한
    그 분을 이명박대통령의 밑에 앉혀놓고 온갖생색 다 내며 입에 재갈을 물려 놓을텐데...
    여러분은 지금의 총리설이 가당찮게 보이지 않습니까?
    이것은 이명박당선인의 뜻과도 무관 하리라고 봅니다.
    결국은 주변의 얼빠진 충성맨들이 흘리는 찔러보기식 전초전이라고 봐야 합니다.
    공천이 가까와 졌으니...
    정신차리세요 >_< 그렇지 않으면 총선때 혼나지요(국민들이 가만히 있지 않을겁니다. 쩝~)

    2008/01/04 18:09
    • bdnjazz  수정/삭제

      그럼 대통령을 해야 대인배요? 박근혜를 너무
      미화시키시는구려. 진정 나라와 국민에게 봉사하겠다면
      이명박이건 노무현이건 그밑에서 왜 일 못하오?
      단지 한나라당 원로인데 신참 이명박 밑에서
      일할수 없다는 자존심. 경선패배의 앙금과 공천에
      대한 의심. 이뿐인게요.
      박근혜가 관심있는건 다음 대권이요...허나
      이미 물건너갔지. 정몽준이가 괜히 이명박 지지했을까.

      2008/01/05 01:28
    • 이항로  수정/삭제

      bdnjazz님!
      참 나~ 하나만 얘기하고 둘은 감추는군요.
      그럼 박근혜 前대표가 대통령이 되려고 한거지 이명박 밑에서 총리하려고 한 줄 아시나요? 정말 어이가 없군요.
      그리고 총리하면 국가를 위해 할일이 없냐고 하셨는데, 국가의 큰 틀은 대통령의 철학에서 움직인다고 봐야죠.
      그렇기때문에 우리는 대통령을 잘 뽑아야 한다는 겁니다.
      물론 이명박당선인이 잘 하시겠지만, 적어도 한나라당이 집권하기까지의 박근혜 前대표의 역할을 무시해선 안된다는 겁니다. 그런데 현 상황은 박 前대표의 라인을 완전히 배제하려고 하니까 반발을 하는거죠. 정치는 가급적 정직하고 신의를 져 버리지 안을 때 국민들도 크게 지지를 해 줄 수있다고 봅니다. 노무현정권이 그를 탄생시킨 민주당을 걸리적거린다는 이유로 뛰쳐 나와서 열린당을 만들고 국민의 심판을 어떻게 받았습니까?
      그것은 일반적인 상식을 벗어 났기에 국민들이 심판을 한겁니다. 이제 한나라당도 이런 우를 범하지 말고 열린당을 반면교사로 삼아 좀 더 겸손한 자세로 국민들과 함께 상식이 통하는 세상을 만들자는 겁니다.
      bdnjazz님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2008/01/06 14:10
  10. 오아시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근혜야 대통령감이니 총리감이야당연하지만 mb가 박근혜를 꼭붙잡아두려고 총리를지명하겠다는것아닌가 근대 mb는 박근혜의 원하는것을들어주어야한다 박금혜는 절대로 나혼자 잘되기위하여 동지들을 버리는그런 파렴치한행동은 안할것이다 박근혜만세 화이팅

    2008/01/04 18:45
  11. 아줌  수정/삭제  댓글쓰기

    mb 정신차리시오. 근혜님은 대통령감인데 운이 닿지않아 mb가 통령이 되었지만
    어떻게 되었는지 생각하시오.
    근혜님 무시하면 혼나요.

    2008/01/04 21:07
  12. 최언규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글쓴 후배는 한참더인생을살아야할분이군,글을쓴다는것보다,어떻게쓸줄알아야하는것을,모러는후배야.정치도알아야겠고,기사를쓰는것부터 다시해야겠소이다.인생! 알고싶으면,언제던
    연락주시오.---무애---

    2008/01/04 22:55
  13. 니바보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돈독 오른 예수쟁이가 아니고서 어찌 이런 망발을 할 수 있나. '아니죠~' 하는 걸 보니, 폭소클럽에서 전두환 욕 맨날 해대는 것이 유머인줄 아는 그런 부류인가 보네.

    2008/01/05 02:16
  14. BlogIcon 개뿔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요즘 개나소나 기자하다고 하더니 이젠 이 따위 인터넷에서도 개나소나 다 하네 ㅋㅋ

    2008/01/05 02:52
  15. 이승미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명박 당선자가 앞으로 독불장군식의 무리한 정책을 이끌어 갈 경우에 이를 막을 사람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그것은 박근혜 전대표가 가장 잘 할거라 생각됩니다. 우선 한나라 당에서 그녀의 입지는 크다고 생각되는 데요, 이는 그만큼 이명박 당선자가 잘못된 행보를 할 경우 반대 세력을 규합해 막을 수 있는 힘이 된다고 봅니다. 또한 이명박 당선자와 달리 박근혜 전 대표는 정치에서도 비리가 거의 없는 깨끗한 정치인이고 강단도 있는 분이라 생각되기 때문에 더욱 그녀가 대표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008/01/05 03:55
  16. 김희성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초에 박근혜는 정권창출을 위한 도구에 지나지 않는 것이었다.
    이명박은 당권을 휘어잡고 자신과 다른 노선을 걷는 정치인들은 배제시킬 필요가 있다,

    2008/01/05 05:53
  17. 김현채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직히 박근혜의원덕분에 당선된게 사실인데 총리자리 하나주는건 당연한거 아닌가-_-
    박의원 아니였으면 대통령소리도 못들었을텐데 정말 -_-...............
    쓰잘때기없는 운하따위 하지말고 그냥 조용히 세금이나 냐금냐금 뜯어먹지-_-...쳇....

    2008/01/05 07:07
  18. 장성일  수정/삭제  댓글쓰기

    독재자 딸이라는 이유로 정치권에서 실세인 이유는 대한민국이 정치 후진국이기 때문이지..

    2008/01/05 07:11
  19. 이환희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대체 무엇이 박근혜가 대통령감이란말인가?
    고건이랑 비교해봐도 국무총리감도 안되는 여자가
    단지 아버지의 유산으로 정치해먹는 여자가지고 왜케 왈가왈가말이많은가

    2008/01/05 08:20
  20. 인생뭐그렇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근혜는 본인이 총리를 절대 할 사람이 아니다.

    왜냐면 땅바기랑 동급이라고 생각하는데 자존심이 있지

    대통령제에서의 총리 위상을 생각하면 총리는 대통령보다 한 수 아래이지 않은가?

    명바기는 총선 공천에서 박근혜계가 알아서 탈당하게끔 짱구를 굴릴거다..

    아마도 박근혜는 회창이랑 붙겠지..

    2008/01/05 09:00
  21. 유제열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게 어려운 시기에 우리나라에 도움이 된다면 꼭 해주시리라고 믿는다.
    항상 이나라를 먼저 생각하는 분이라고 믿기때문이다...
    그게 총리든 뭐든 뭐그리 중요하단 말인가?

    2008/01/05 10:01
  22. rhrhkdtprh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명박사기꾼에 속아서할 박근혜가아니지 이명박이는 꼭감옥에보내야한다 대한민국법은살아있다 세상에 사기꾼이 대통령이라니 박근혜가 사기꾼밑에가서 총리라니 피박에 쓰리고에따따까지 박근혜님 사기꾼수법에넘어가면 개망신이다 정도을걸어서 법대로 가야지

    2008/01/05 10:21
  23. 토사박팽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을 봤으니 총리를 주자는건 정도가 아니죠..
    다만 경선결과에 따라 딴길 가지 않고, 도와준 사람을 지금 행하는 행태를 보니 토사박팽(토사구팽)이라는 거 밖에 안 떠오르군요.

    2008/01/05 10:22
  24. ㅋㅋㅋ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명박 자체가 실용정부인가 의심스럽다

    그저 기업에게 땅이나 주는 투기꾼이란 생각만

    2008/01/05 11:27
  25. 111  수정/삭제  댓글쓰기

    차기 대통령 후보를 감히 총리로 쓰다니..풋

    2008/01/05 11:55
  26. 시사평론가?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사평론가 유창선씨 블로그에여?
    자꾸보니 허접하긴하네요. 유창선씨가 정치해도 똑같을텐데 뭐.
    유시민도 그런데 뭐.
    남 비판만하지말고, 용감하다면 현실정치에서 세상을 바꿔줘!
    입만 살아 날뛰지 맙시다. 젤 쉬운거 아닌가?

    2008/01/05 17:29
  27. -_-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치적 승리로 얻은 전리품 나눠먹기. 뭐 어느정권때나 다 있지 않았나?
    누가 하든말든 이긴 놈 맘인데 우리가 뭐라 할것도 없다.

    2008/01/05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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