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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이재오도 좌익이면서 이명박 품에서 뒤에서 당선자를 조종하고 싶어하는 것 같은데, 이제는 실체를 내보이시고 나와서 킹메이커로만 남는 것이 더 현명할듯한대요..원래 당신들 사람이지 않습니까?이재오씨는..명박아저씨가 눈이 있다면 이제는 자기일 젣로 하고 싶으면,당내 걸림돌들붜 제거해야 할겁니다.시대적 소명은 다했으니 인정하니 말이죠..
2007/12/26 11:42-
ㅎㅎ 수정/삭제
하여튼 당신 같은 사람들 보면 속이 터진다. 이재오 김문수가 민중당 했다고 좌익이라는 당신 머리 속이 궁금하다. 도대체 뭘 알고 글을 쓰든지 해야지...쯧
2007/12/26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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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십일 전에 대선 주자 선친 묘를 가보니..
2007/12/26 16:34
정동영 후보 부모 묘
대통합신당 정동영 후보의 부모 묘는 임자좌 병오향 정미파다.
우선 형세로 보아 이 자리는 제대로 된 진혈이다. 제비 둥지와 같은 연소형 와혈 명당이다.
입수가 뚜렷하고 좁은 지역에 탁 틀어박혀 있는 모습이 단정하고 기운이 왕성하다.
오른쪽에 있는 바위들이 백호를 대신하니 이로우나 해로울 것이 없다.
좌측 경태방의 바위는 검은 천으로 싸놓았는데, 이럴 필요가 없다. 그 바위는 길사로 금대를 의미한다.
풍수서에 이르기를 이곳은 왼쪽물이 오른쪽으로 흘러 정미방으로 빠지니, 부자가 나고 벼슬을 하며 자손이 번창한다고 되어 있다.
이 곳은 발복이 매우 빠른 혈로, 통일부장관을 지낸 것은 이 묘의 정기를 받은 것이다.
그러나 임자좌 병오향이 아니라 임좌 병향을 놓았으면 더 좋았을 것이다.
자를 범하면 양이살이 끼어 간혹 어려운 일이 닥칠 수 있다.
중혈에 해당하지만 명당을 만들어놓은 형세가 아주 야무진 명당으로, 5~6대
정도 운이 미치겠다. 한가지 아쉬운 것은 묘를 쓰면서 인위적으로 물 빠지는 자리를 만들어놓은 것인데, 이럴 필요가 없다.
이 자리는 천연적으로 임좌병향에 정파로 되어 있으니, 매우 길상이므로 인위적으로 수구를 만들어놓을 필요가 없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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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후보의 조부모 묘는 이보다 더 좋은 명당이다.
간좌곤향 곤파로 오른쪽에서 물이 나와 혈 앞에서 빠지는 형국(당문파)이다.
형세로 보아 명당을 만들어오는 맥이 뚜렷하고 입수도 비교적 길게 와서 진혈을 맺었다.
조산이 높고 단아하며 주위 산들을 거느리고 있는 형세이므로 열린우리당 당의장직과 격이 맞는다.
풍수서에 이르기를 이곳은 큰 부자가 나고 높은 벼슬을 하며, 자손이 번창 한다고 되어 있다.
혈을 만들어 오는 용맥이 길으니, 13대 정도 운이 미치고 훌륭한 자손들도 많이 나오겠다. 대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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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후보 부모 묘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 부모 묘는 유 입수에 신좌을향 간인파로 제대로 됐다.
묘방은 향상에서 왕방이라, 용을 따라 올라가면 곤신룡이 나오는데 이 맥도 왕룡이며, 혈에서 보아 태조산이라 부를 수 있는 대덕산은 손사룡으로 생룡이어서, 어느 것 하나 버릴 것이 없고, 현무정에서 내려오는 입수맥이 갖은 재주를 부리고 생기에 넘쳐 있으며 좌우로 보좌하니 잘 되었다.
이기를 논하기 전에 일단 형세로 보아 진혈임에 틀림없고, 정 후보의 선친 묘와 마찬가지로 굳이 패철을 들이댈 필요가 없는 곳이다.
형세를 보면 대덕산이라고 하는 곳에서부터 세 번의 큰 기복을 거쳐 혈이 맺혔고, 혈을 맺으러 오는 맥이 마디마디마다 왕성하고 혈을 좌우로 부축하고 있어 기운이 아주 강하다.
특출한 운을 받지 않고서는 이 정기를 대적할 수 없겠다.
안산은 손에 닿을 듯 가깝고 다정하고, 면궁안 같기도 하고, 옥대안 같기도 하니 묘를 쓴 즉시부터 정기를 받아 부귀해지며, 안방에 들어앉은 규수처럼 귀하다. 이런 명당을 쓰는 것은 참으로 어려운 일이다.
이곳은 풍수서에 이르기를, 오른쪽에서 물이 나와 좌측 간인방으로 빠지니, 자손이 크게 번창하고, 공을 세워 입신 출세하며, 복이 오랫동안 이어지고, 충성스럽고 어진 사람이 배출되며, 남녀 모두 장수하고 여성으로 태어나도 특출한 능력이 있다고 되어 있다.
이 자리는 약 9대 정도 운이 미칠 것으로 보이며, 자손들도 고르게 운을 받아 부귀할 것으로 보인다.
다만 묘 주위에 나무가 너무 많아 물이 차고 햇볕을 제대로 받을 수 없으므로 선택적으로 제거해주는 것이 더 좋겠다.
정 후보의 조부모 묘보다 더 좋다. 대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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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동당 권영길 후보 부친 묘
민주노동당 권영길 후보의 부친 묘는 간좌곤향으로 좌수가 오른쪽을 흘러 경방(경파)으로 물이 빠진다.
풍수서에 이르기를 이 자리는 녹존수가 흘러 부자가 나고 벼슬을 하며, 복록을 누리면서 장수도 하는 좋은 자리다.
내룡 입수가 왕성하고 기운이 강하다. 국회의원이 된 것은 이 묘의 정기를 받았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그러나 방향이 미방으로 약간 치우친 감이 있어 향을 다시 조정해야 할 필요성이 있겠다.
이 자리는 혈장이 크지 않지만 야무지게 됐다.
하지만 이명박 후보의 묘와는 달리 혈이 겉으로 드러나 있어 그다지 귀격은 아니다.
용맥은 비교적 길게 왔지만 앞이 짧아 5~6대 정도 운이 미치겠다.
중혈에 해당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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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회창 후보 부모 묘
무소속 이회창 후보 부모 묘는 진 입수에 을좌신향이다.
그런데 물 빠지는 방향을 보면, 왼쪽에서 물이 나와 오른쪽으로 빠지는데, 신방에서 사라졌다가 다시 술방에서 나오고 건해방을 지나 최종 임자방으로 빠진다.
형세를 보아도 명당이 아니며, 이론적으로 봐도 진혈이 아니다.
주위산들이 반배하고, 내룡이 생룡이 아니며, 산 후미에 쓴 것이라, 굳이 가 볼 필요가 없겠다.
이기론적으로 보면, 을좌신향 신술파의 경우 신방에 물이 빠진 다음 수구를 단단히 막아 더 이상 물이 보이지 않아야 하는데 다시 술방으로 흐르고 있다.
이런 경우 풍수서에 이르기를 생래파왕하니 패절한다고 했다.
술방으로 나온 물은 다시 건해를 거쳐 최종적으로 임자방으로 빠지는데, 이럴 경우는 길흉이 반반이다.
풍수서에 이르기를, 정이 지나쳐서 헛된 일을 하고, 간혹 초년에는 부자가 되고 벼슬하는 사람이 있으나 역시 복을 받지 못하는 사람도 있고, 혹 장수하는가 하면, 단명하는 사람도 있으며, 자손이 끊어지기도 해서 길흉이 반반이라고 했다.
왜 이런 얘기가 나오냐 하면, 이 곳 자체가 명당이 아니라 흉지이기 때문이다.
풍수가는 먼저 이기를 따지기 전에 생룡 진혈인가를 먼저 살펴야 한다.
이기는 확인하는 차원에서 보는 것이지, 명당이 아닌 곳에서 패철을 들이대야 헛수고만 하는 것이고, 또 이기를 따진다해도 법에 맞지 않게 되어 있다. 왜냐하면, 선대의 풍수 대가들은 일일이 묘를 대조해가면서 경험적 사실을 바탕으로 이론을 만들어 놓은 바, 길지와 흉지는 이론서와 정확히 일치하기 때문이다. 즉 풍수에서는 이론이 실무고, 실무가 이론이 되는 셈이다.
이회창 선친 묘는 굳이 검증절차를 밟을 필요가 없을 정도로 명당이 아니어서, 대선후보만 아니라면 굳이 묘 자리까지 올라가지 않으려고 했다.
이 묘의 운을 받을 경우 당대에는 그런대로 몸을 보전할 수는 있겠으나 후대에 가서는 자손이 귀하게 되고 재산도 지키지 못할 것이다.
/전을 김화중(다음 블로그 정통풍수 전을선생과 함께에서 발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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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재오 의원은 한나라당과 이명박 당선자에게는 보물입니다. 허니문과 같은 이 시기에 어느 누가 당선자에게 충심으로 건의하고 시정을 요구할 수 있습니까? 국민을 위해 참 좋은 건의도 하고 또 방패 막이를 해 주고 당선자에게도 한 번 더 생각하게 만들어 주는 참 좋은 일 같습니다.특히나 한나라당에는 손학규 전 경기지사급 인물이 이재오 의원이라고 생각합니다. 박근혜 전 대표는 이미 가신 그룹에 휩싸여 5년 후에 잊혀 질 수도 있습니다. 파벌 정치를 싫어하던 사람이 지금은 공천 기득권 이야기가 본의는 아니겠지만 언론에 대서 특필되고 있으니 참 정치란 알 수 없는 일이죠. 자기 중심적으로 해석하고 말 바꾼다 보면 안타깝게도 존재감이 사라지게 되더라구요. 빨리 박근혜 전 대표측에서도 그런 부분은 시정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기득권자는 결국은 다 망합니다. 그런데 이재오 의원은 좀 다르게 느껴지는 것이 대통령이라도 할 말 하는 사람이니 한나라당에선 특이하고 보물과도 같은 존재가 아닐까요? 이재오 의원은 자신이 이루고자 하는 1차적인 꿈을 이루었으니 또한 얼마나 행복 하겠습니까? 비위 맞추는 2인자는 모두 사라지게 되지만 옳은 정도의 길을 걷는 자는 다시 떠 오르게 되는 법이지요. 이재오 의원 힘 내시고 국가를 위해 할 말은 하는 국회의원으로 남아주세요. 난 당신의 진실성과 국가를 위하는 마음을 믿고 싶습니다. 그리고 그보다 더한 당신의 용기를 믿습니다.
2007/12/27 0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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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쥐' 여사를 공천탈락시킨다고 그것을 '개혁공천'이라 할 수는 없겠지요. '개혁'이란 말이 그리 쉬운 말은 아니니까요. 손바닥 아프게 박수까지 쳐줄 일은 아니라 봅니다.^^;
2008/03/12 08:31오죽 한나라당 하는 짓이 박수쳐줄 일이 없으니 그나마 그러기라도 하면 쳐주고 싶네요.
2008/03/12 09:25정치는 아무나 하는게 아닌데...
2008/03/12 08:52정치배우겠다면 다음총선에지역구서 당당하게 나오는것이 어떨지.
오직 돈과 명예와 권력 때문이죠 ?
그동안 학원에서 쌓아온 이미지를 다잃고도 또.............
그렇게 인물이 없소?
2008/03/12 09:03총장님도 이제는 깨끗함의 이미지가 깨지기시작하시는 군요.
2008/03/12 09:06그렇게도 정치가 좋으십니까?
학자는학자로 계십시요.
정치에 오염되면은 십수년쌓아올린 공든탑이 하루아침에 물거품이됩니다.
이 양반, 원래 정치했던 분입니다.
2008/03/12 11:09국회의원도 하신 분인데...
그 님자 소리 좀 빼주세요.. 저런 xx를 높여 부르는 자체가 다른 사람들을 모독하는겁니다... 저 xx 볼때마다 역겨워요...
2008/03/12 11:20좋아~ 좋아~ 잘 되고 있어. 계속 GR을 해야 표를 깎아먹지. 저년옥에 어륀지 경숙..ㅋㅋ
2008/03/12 09:17어제 한 말 오늘 아무렇지 않게 뒤집기가 주인과 같구려~
2008/03/12 09:21참..비례대표 1번에 선정되면 당선100%니...
그간의 공적(내가 보기엔 공공의 적이 된 사람)을 인정해주는 것인가 보군..
그냥 학교에나 계시고 테솔이나 열심히 선전하시지요.
2008/03/12 09:22짜증나는 얼굴 내보내지 마시고 , 나도 이번엔ㄴ 한나라 후보 안찍으려합니다.
어륀지 가 아이고 어린쥐 가 맞지요? 쥐새끼 같으니라고.
2008/03/12 09:28백면서생이 무슨 세상,정치를 안다고.... 유학만 다녀 왔으면 만능인가?
영어권 나라에 유학 나가있는 자녀나 조카가 있으신가 ? 그애들 일자리 주려고 영어몰입교육을 주장한다고 본다는데 다들. 리얼리 ??? 증말이가?
좀 다른 말이지만 요즘 과열된 영어교육에 대한 의견입니다.대입시험에 영어를 없애고 대신일정수준의 회화를 고교졸업 요건으로 한다면 말많은 영어 열풍 어느정도 잠재울 수 있지않을까요? 원어민 같은 유창한 발음 아니라도 말만 통할 정도 수준이면 됩니다. 비싼 돈들고 조기교육에 원어민 찾는 행태가 모두 대입제도에서 비롯된 것 아닐까요?
2008/03/12 09:56국회의원의 임무가 뭐지...........난 그게 궁금하네.....
2008/03/12 10:17저사람이 국회에 가서 할수 있는일이 뭘까??
자꾸자꾸 실용 실용하는데..........국회가 기업이라면 ... 저사람을
국회에서 취업시켜줄것 같아???
어처구니가 없군... 저런건 또 실용이라는말을 안해..지 꼴리는대로 하는게 실용??
실리? ...
적어도 인수위원장을 시켰던 사람을 비례대표 공천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스스로 인재없음을 입증하는 것에 불과하지 개혁공천과는 거리가 멀어도 한참 멀다.
2008/03/12 11:52비례대표 1번은 상징적인 의미가 큰 자리이다
2008/03/12 13:03이경숙을 1번으로 공천한다는 것은 한나라당은 제정신이 아닌 정당이라고
온세상에 공표하는 것이다. 과연 그러고 싶을까
그렇다면 당명도 오륀지 당으로 바꾸길 바란다
이경숙처럼 뭐가 뭔지도 모르는 사람이 비례대표 1번이 된다면 절대로
절대로 비례대표는 한나라당을 찍지 않을 것이다
성역없는 비판을 하신다고 블로그 첫페이지에 써있던데
2008/03/12 13:18열린민주당에 대한 내용은 하나도 없고 오직 한나라당 까대기만 있네요
시사평론가 맞나요? 맞으면 리플. 아니면 안쓰셔도 되요
하는 꼴 봐서 안 그러게 생겼냐?
2008/03/12 18:4250대 50으로 까야 공정한거라고 생각하는 초딩?
정동영은 자기에게 쏟아진 고소/고발이 많아 국회의원되서 면책특권 누려보려고 나서는 거고..
2008/03/13 14:46강금실은 나경원과 대결해서 질꺼 같으니까 비례대표하는 거고
ㅋㅋ 통합민주신당에 이렇게도 인물이 없나? ^^
정말로 강금실이 나경원에게 붙으면 질 것이라고 생각하나요? 나경원 같은 초짜가? 나경원의 이미지는 깨끗함이기 때문에 앞으로 몇 번 흙탕물 묻으면 바로 정치권에서 녹다운에 나뒹굴텐데, 생각도 안해보셨나보죠? 정치에 대해서 문외한이거나 백치이군요.
2008/03/14 17:49근데 왜 강금실이 비례로 빠져버린거냐고요~
2008/03/15 11:12강금실은 뭐 고순가요? ㅋㅋ 서울시장선거에서도 떨어지고.. 도대체 뭘보고 정치 문외한 백치라고 운운하는 건지. 나경원이 녹다운되서 나뒹글지 안뒹글지 그건 두고봐야 아는 것 아닌가? 그리고 그 이야기가 댓글 논리상 전혀 불필요한 이야기 인거 같은데.. 생각좀 하고 글좀 쓰시죠. 화난다고 막 쓰면 읽는 사람 힘드러~
mb 친한 순서대로 공천해줘야지... mb씩 실룡쥐이 아니겠니!
2008/03/14 15:02어떻게 생각하는것이 단세포같냐?
2008/03/14 15:22강금실최고의원이 뭐가무서워서 나경원이같은 앵무새를 피해가겠냐?
한나라당이 정말 국민들한테 버림 받으려고 악을 쓰는구만...
2008/03/14 15:42노무현은 그래도 1년 넘게 신임 받았는데, 이명박은 2개월 받고 말려나????
제발 한번 밀어줬을 때 제대로 해라!!!
한나라당 5년하고 영원히 야당 되는 수가 있다!!!
결코 약이 될 수는 없을 듯.
2008/03/14 19:15보기만해도 역겨운 ** 저는 뭐그리 영어를 잘한다고
2008/03/15 02:22영어몰입교육을 한다고...미친 **
이런 인간들이 대학 총장이라고 앉아있는 이상
이나라의 교육은 비전이 없다고 본다.
인수위에서 영어 몰입교육에 대한 성과를 이루지 못해서
헌법기관인 국회의원이 되어서 이루려고 하는것 같은데
제발 정신좀 차리고 이젠 그만 초야에 묻혀서 사는게 어떠할지...
살다 살다...제발 그냥 조용히 계시옵소서~~ 가뜩이나 찍기 싫은데 기름을 붇고 있네요~~
2008/03/15 09:12비례태표해보시지 한나랑 무조건 아웃이다
2008/03/15 09:13누가 댁글을지웟다
2008/03/15 16:19정몽준의원이 상대가누구든 제압할수잇어야
대한민국 정치의주축이됭수잇는
거대 지도자로 다시태어날수있으리라믿는다
아 몽준이여 거침없이 오는적을 낙엽처럼 덜어더리리라
신청이야 본인의 취향이지만
2008/03/15 23:17적어도 심사위에서는 냉정하게 판단하리라 본다.
냉소적인 인간에게는 정이 갈수가 없다.
독이면 독이지 결코 약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