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 아프리카 TV 생방송을 시작하고 채팅방을 열었더니 떠들썩했다. 아프리카 TV가 데프콘 때문에 난리가 났다는 것이다. 시사방으로 유명한 ‘망치부인’ 방송에서는 데프콘의 신곡에 대한 규탄이 진행중이고 많은 시청자들이 몰려있다고 시청자들은 전해주었다. 확인해보니 그 시간 현재 데프콘의 신곡 ‘그녀는 낙태중’은 포털 검색순위 상위에 올라있었다.

내 방송을 듣기 위해 찾아온 시청자들은 일부 여성 BJ(Broadcasting Jockey)들에게도 문제는 있지만, 데프콘의 가사는 지나쳤다고 입을 모았다. 모든 여성 BJ들을 매도하여 그들에 대한 편견을 조장했다는 것이다.

도대체 어떤 노래인데 논란이 되는 것인지, 아프리카 방송을 끝낸 뒤 들어보았다. 시청자들이 지적한대로 일단 가사는 너무 심했다. 너무 적나라한 용어들이 나오기는 하지만, 노래에 대한 이해를 위해 가리지않고 그대로 소개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I kill my body and soul
이제 무뎌진 내가 싫다
I kill my body and soul
어차피 내 인생은 씨발인걸

아픈 배를 움켜쥐고 잠을 자
더러워진 내 몸의 상처는 언제쯤 아물까
눈을 뜨면 다시금 담배를 잡는다
혼자서 익숙하게 미역국을 담는다
그녀는 올해 낙태만 벌써 두 번째
거쳐간 사내새끼들은 셀 수 없네
그녀는 잘 나가는 인터넷 BJ
Talker 들은 몰라 원래 이런 애인데
화장을 떡칠하고 벽지를 꽃칠하고
오빠들 보시라고 싸구려 똥꼬치마로
실수를 가장한 그 팬티 보여주기란
명품백을 위한 현실의 아픔인가
익숙해진 임신 앞에 첫마디가 씨발
필받아서 콘돔을 뺀 새끼도 씨발
부랴부랴 헤드셋을 챙긴 채
오늘도 씨발놈의 풍선을 또 땡기네

데프콘은 이전에도 논란을 불러일으키는 적나라한 가사를 거침없이 사용하여 화제를 모은 적이 있었다. 그의 음악 스타일이 원래 어둡고 거칠은데서 나오는 결과라고 할 수 있다. 이번 신곡 역시 여성의 어두운 현실을 적나라하게 표현한 것으로 생각된다.

그러나 문제는 인터넷 방송의 여성 BJ들을 구체적으로 적시하여 그들에게 큰 상처를 주고 있다는 점이다. 우선 데프콘은 노래를 시작하면서 “이것은 실제 있을 수도 있는 이야기”라고 말한다. 그러니까 소설같은 얘기만은 아니라는 것이다.

그리고는 “그녀는 잘 나가는 인터넷 BJ‘라고 적시하며 자신이 생각하는 여성 BJ들의 실상을 노래하고 있다. 그런가 하면 ”부랴부랴 헤드셋을 챙긴 채 오늘도 씨발놈의 풍선을 또 땡기네"라며 여성 BJ들의 행태를 묘사하고 있다. 여기서 말하는 ’풍선‘이란 아프리카 TV에서 자발적 시청료라 할 수 있는 ’별풍선‘을 가리키는 것이다.

한마디로 데프콘의 이 노래는 아프리카 TV에서 방송을 하고 있는 여성 BJ들을 가리킨 것임을 누구나 알 수 있다.

글쎄, 데프콘의 노래 가사처럼 아프리카 TV 여성 BJ들이 실제로 그렇게 타락한 모습이라면 그 실상을 고발하는 노래도 있을 수 있다. 그러나 데프콘이 노래하고 있는 여성 BJ들의 모습은 내가 알고 있는 바와는 상당한 거리가 있다. 나도 얼마 전부터 아프리카 TV를 통해 시사방송을 하고 있기에, 그 실상을 조금은 아는 편이다.

여성 BJ들의 선정성은 데프콘이 노래하고 있는 정도는 아니다. 물론 여성 BJ들에게 있어서 다소의 노출은 있지만, 쉽게 말해 소녀시대가 짧은 반바지 입고 공중파에 나와 춤추고 노래부르는 수준을 결코 넘어서지 않는다. 일부 여성들이 가끔씩 일어나서 춤을 추는 방송들이 있지만 법적 윤리적으로 그렇게 논란이 될 방송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 과거에는 일부 여성 BJ의 지나친 노출이 있었던 적도 있었지만, 이제는 규제와 자정 노력에 따라 별 문제가 안된다는 것이 시청자들의 한결같은 의견이었다.

실제 상황은 그러한데 데프콘은 여성 BJ들을 타락한 인생의 전형인양 노래하고 있다. 이렇게 되면 전혀 그렇지 않은 많은 여성 BJ들에게 상처를 줄 수 있고, 사람들에게는 인터넷 방송에 대한 부정적인 편견을 심어줄 수 있다. 실제는 그렇지도 않은데 말이다. 그런 점에서 나는 데프콘의 이런 노래가 현실을 왜곡하고 과장하는 것이라고 본다.

문제는 이러한 왜곡과 과장이 인터넷 방송에 대한 부정적 인상을 심어주고, 나아가 인터넷에 대한 또 다른 규제의 칼들 들도록 하는 빌미가 될 수 있다는 점이다. 얼마 전 <동아일보>가 아프리카 TV의 별풍선제도에 대한 비판기사를 실으며 데프콘과 비슷한 얘기를 했던 것에 대해 내가 반박을 했던 이유도 그것이었다. (‘인터넷방송 선정성 비판, 동아일보의 적반하장’)

음악을 한다는 사람이, 그것도 힙합이라는 새로운 음악을 하는 가수가 문화적 다양성을 좀더 존중해주면 안되는 것일까. 아프리카 TV에서 상위권에 있는 여성 BJ들을 보면 단지 노출을 하고 춤춘다는 이유로 인터넷에서 인기 BJ가 되는 것이 아님을 알 수 있다. 나름대로의 끼가 있고 재주들이 있고, 저마다의 콘텐츠가 있다. 자기의 잣대와 다르다고 해서 그들을 모두 ‘별창녀’ 취급하며 매도하는 것은 너무도 고루한 발상이다. 서로의 문화적 다양성을 최대한 인정하고 존중하는 모습이 아쉽다는 것이 데프콘의 노래를 들으면서 내가 든 생각이었다. 음악을 하는 데프콘이 시사평론을 하는 나보다 더 고루해서야 되겠는가.

내가 정말로 아이들에게 들려주고 싶지 않았던 것은 여성 BJ들의 그리 특별하지 않은 방송이 아니라, 데프콘의 아주 낯뜨거운 노랫말이었다.



* 저의 인터넷 개인방송이 개국을 했습니다. 매일 밤 11시에 아프리카 TV를 통해 생방송됩니다. 다른 시간대에는 수시로 재방송이 나갑니다. 아프리카 TV 앱을 다운받으면 아이폰을 통해서도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유창선의 시사난타' 바로가기 http://afreeca.com/sisa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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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백호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아프리카방송보면, 예전과 확실히 다릅니다.
    여성BJ들이 엄청나게 늘었고, 다들 별다른 컨텐츠없이 잡담이죠.
    전문성을 가지고, 방송하시던 분들은 모두 다 접었습니다.

    힙합의 디스가 새삼스러운것도 아닌데...
    그리고, 데프콘의 노래는 좋으면 듣고, 아니면 안들으면 됩니다.
    전체를 매도하고, 현실을 왜곡하고 과장한다라...
    그것도 듣는사람의 몫이지, 누군가 그거 너무 심하다라고 말할건 아니라고 봅니다만.

    2010/03/19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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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스파르타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읽고 갑니다. 동아에 난 기사의 쏘스는 아프리카의 여성비하를 밥먹듯하는 한 비겁한 bj가 준걸로 압니다. 위에 노래에서 제일 문제되는 내용은 낙태중입니다. 한 여성bj는 그 루머로 한동안 힘들어했고 소송을 통해 응징한적이 있다고 하는데 이번 문제로 다시한번 그 여성bj는 고통을 받을듯합니다. 아프리카tv의유신이란 bj는 그런 여성bj의 고통은 아는지 모르는지 데프콘찬양이란 제목으로 방송을 내걸기도 하더군요 전 망치님방송보느랴 그분 방송은 보진못했지만 데프콘만세를 외치거나 잘했다고 했을테지요

    tv토론프로에서 나오셨던분이니 여성bj들의 피해를 들어보시고 왜곡된점을 많은사람에게
    알려주시기바랍니다. 작은부분은 크게 부풀려 약한사람을 힘들게 하는 사람이 더이상은
    없었으면 좋겠네요 낙태루머에 시달리다 겨우 그 루머를 이겨낸 여성bj는 어제 방송에서
    끝내 모습을 들어내지않았습니다. 누군가는 책임져야할일이 아닐련지요~

    2010/03/19 11:48
    • 건강한비판  수정/삭제

      여성비하를 밥먹듯이 한다는 비겁한 bj분이란 누구의 기준으로 지정한 것입니까? 그리고 대서사가 아닌 소서사를 가지고 노래를 짓는 것을, 마치 이 사회를 모두 소서사가 모든 것을 말하는 것처럼 조장하는 것은 진정 누구일까요? 표현의 자유는 어디까지 허용되어야 하는 것일까요? 그 기준은 누구의 잣대입니까? 건강한 비판은 고마운 충고가 될 수 있겠지만, 비방을 위한 충고는 다양한 생각를 막는 것이 아닐까요.

      2010/03/21 10:49
    • 세상에나  수정/삭제

      비판도 비판 나름이지

      2010/03/21 21:47
    • 막장타도  수정/삭제

      옳은 판단이십니다.

      2010/03/27 01:18
  3. 태권브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별풍선이라는 제도를 만든건 그녀들이 아니다
    일부 비제이가 여우처럼 그런다고 해서 모두가 그런것도 아니고
    더군다나 낙태라는 말은 알만한 사람 다 아는 특정 비제이를 연상시키는
    말이다
    그녀가 과연 수많은 사람들에게 이렇게 비난받고 질타 받아야 할 정도로
    죽을죄를 지은 것인가
    자기 자신을 돌아봐라 지금 사회적 약자인 한 여자를 과거 이념대립시절
    공개적으로 자행되던 인민재판과 같은 모습을..

    데프콘이라는 가수가 도대체 내용을 얼마나 잘 알고 이런 노래로 한 개인인 여자를 이처럼 가혹하고 잔인하게 짓밟는지 모르겠지만

    중요한 사실은 데프콘은 공인이고 가수이다
    일반인 그것도 여자를 이토록 과장되게 부풀려서 비판함에 있어서 한 사람의 인생과 사생활은 무참히 짓밟히고있다

    공인이 개인이 정부나 단체등을 비판한 것도 아니고
    만약 지금 말하고 있는 것이 옳고 사실이라 할 지라도 사회적 약자인 개인을 이렇게 짓밟아도 되는 것인가

    심지어 중 죄인도 인권 때문에 얼굴 공개를 고민하는것이 이 사회의 성숙한 자세이거늘

    이 무슨 잔인하고 사악한 짓이란 말인가

    2010/03/19 13:10
    • 동감합니다.  수정/삭제

      이게 바로 돈벌이를 위한 인격살인이죠. 사과해야 합니다.

      2010/03/19 20:04
  4. 데프콘 olleh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제는 그렇지 않은데 말이다. < 에서 웃었습니다.
    아프리카의 유명 여성bj들의 실제는 데프콘이 말한것과 별반 차이 없다는것이 제 의견입니다.
    나름대로 끼가 있고 콘텐츠가 있다는 데서 나름 시사방송하신다는분이 데프콘보다 훨~씬 더 편협한 시선을 갖고 있다는걸 느낄수 있는 글이군요. :)
    P.S: 조금 더 아프리카를 시청해보시고 방송해보세요. 그럼 글쓴이분이 하시는 시사방송에서 별창녀를 다룰만한 기회가 생길겁니다. :) 샬롬~

    2010/03/19 15:40
  5. 가사 좋네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찍히 영성 bj들 놀면서 풍선구걸하고 돈버는거 정말 역겹다 잘나간다는 여성 bj들 1위는 연봉이2억 가까이 되더라 앉아서 몇마디 씨부리는것 빼곤 안하는데 너무 많은 돈을 번다

    2010/03/19 15:43
  6. 근데 뭐랄까 상당히 찌질하다고나 할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치 어른이 초등학생 까는 느낌. 정작 까야될건 외면 한채.. 만만한 초등학생이나 갈구는 뭐 그런 느낌.

    2010/03/19 15:50
  7. 가사 문제없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성 비제이들이 문제없다라....얼굴믿고 나불대고 별구걸하는 것들의 행태가 제대로 되건지 궁금하군요

    2010/03/19 17:25
  8. 현실적인가사네요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테프콘가사에 저도 동감합니다. bj얼굴만 믿고 그냥 앉아서 말씨부렁싸고 그러고 돈 쉽게벌고 그것도 강사들이 그러는데;;; 그시간에 학생 교제연구나 하시것이지;; 이런분들 엄청많습니다..

    2010/03/19 17:38
  9. 신공이산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사님 글 잘 읽고 갑니다.

    2010/03/19 17:41
  10. 넘 쉽게 돈 버네..  수정/삭제  댓글쓰기

    ...별,,풍선..동냥그릇

    2010/03/19 18:48
  11. 데프콘! 당신 비겁해  수정/삭제  댓글쓰기

    100%동감합니다.

    2010/03/19 20:00
  12. 토니월드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부 여성 BJ 들의 행태는 알콬채팅 싸이트 걸들과
    차이가 없는건 사실 입니다~ 위에 어느분의 말씀처럼 ~ 소녀시대 정도의 의상 노출은 없다~ 라는 정도의 차이를 가지고 논하디 힘든 선을 넘은 경우가 다수 있기에 좀 심한 가사지만 ~ 역시 완전히 발못 됐다고 까기도 힘들다 생각이 드네요

    2010/03/19 22:30
  13. 하여튼 웃긴짜증들많아..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프리카는 자기가 개인방송국 만들어서 비제이가 멀하든 상관 없는곳아녀 불법만 아니라면-_-
    나도 아프리카 겜하거나 소설,만화볼때 켜놓고 가끔보는데
    대놓고 별풍 달라고 하는 얘들은 없더만-_-머 우회적으로 좀 달라고는 하긴하더만
    그거야 자기 노력이고 자기 시간 쪼개가믄서 하는건데
    머 어떻다고 이래들 까는지-_-
    돈드는 별풍선이야 주는놈 맘아녀??
    막말로 공짜로 돈준다는데 싫다는놈 잇냐?

    그리고 인터넷 신조어?별창녀??
    막말로 비제이들이 볖풍 받고 몸대주는거 보기라도 한놈잇냐??
    얼굴로 돈버는거 머 연예인이나 비제이들이나 똑같드만
    연예인 보고 얼굴로 돈번다고 머라하는
    똘추는 별로없더만 쯧쯧 왜 아프리카 비제이들 못잡아 먹어서 난리들이래-_-;

    코갤러들이 해킹?해서 받은 별풍 갯수 올려논 동영상 보니 좀 놀랍긴하드라 ㅎㅎ

    2010/03/19 23:00
  14. 난 제대로 꼬집은 노래라고생각하는데?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프리카 여성BJ에 대해 제대로 비판하는 노래라고 생각하는데

    요즘 아프리카여성BJ 셀수없이 많다
    몇몇 잘되기 시작하니 너도나도 동참하는거지

    그런거 이용해서 돈벌이하는거 잘 꼬집은거같드만

    근데 이 모든문제의 시`발점은 별풍선 주는놈들이지
    안줬으면 이런일도 없었을테고

    2010/03/20 00:23
  15. ㄱㄱㄱ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
    나는 못 떳어는 특정가수 까는 내용인데???
    ㅋㅋㅋㅋ

    2010/03/20 01:54
  16. 데프콘 너무 싼티나고 머리비어보이는티가 너무나서 별로  수정/삭제  댓글쓰기

    게다가 깔 주제가 그렇게 없나. 일반인들은 잘 알지도 못하고 관심도 없는 세계를..

    2010/03/20 02:35
  17. ninpeng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프리카 BJ 문제의 1차적 문제는 아프리카의 검증되지 못한 수익구조 창출이고, 2차적인 문제는 별풍선을 남발하는 사람들이다. 마치 술집에 가서 여자들에게 돈 쥐어주듯.. 그러라고 만든 것이 아닌데.. 진짜 방송을 잘 봤을 때 감사의 표시로 쓰는 건데.. 그렇다고 BJ들을 욕할 수도 없다. 그들은 그저 시스템을 잘 이용한 것 뿐이니까..
    결과적으론 아프리카와 나우콤의 이미지만 나빠질 뿐이지. 그동안 좋은 이미지였는데 말이지..

    2010/03/20 03:28
  18. 상업성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 재롱잔치 보고 몇십만원씩 퍼부어대는 고추달린놈들이나
    상업적 타락으로 몰고간 별창녀들이나 거기서 거기다

    2010/03/20 12:05
  19.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010/03/20 12:32
  20. 300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인지 아닌지는 아프리카 시청해보면 알거 아니냥
    데프콘을 욕하던 BJ를 욕하던 일단 방송보고 평가해라

    2010/03/20 13:12
  21. 미친거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프리카 BJ에게 별풍이라도 주고 이딴 소릴 하는건가?
    이런 가사 쓰는거 보니 아프리카에서 엄청 별풍 쏘다가 후회 했나보지 그러니 요런 쑤레기 가사로 노래같지도 않은 노랠 만들지

    2010/03/20 14:24
  22. BlogIcon tyj  수정/삭제  댓글쓰기

    풋~..일개 가수라는넘이 개인방송하는 아프리카 여비제이들 공격해서 함 떠보려는 수작이나하냐..ㅉㅉㅉ...치졸한넘...그런다고 니같은넘이 잘됄듯싶으냐?...왜?..돈풍선날리는 호구들한테 머라해보지?...병진아 니가 풍선안날리면 그만인거지 지돈으로 지가 쏘겠다는넘들 놔두구 누가 강제로 돈을 강탈이라도 했다는거냐?...거기같은 음악만들어서 한번 이슈가 돼보겠다는 개수작하지말고 음악이나 똑바루해서 인정받을 생각해라...쓰레기같은자식아..ㅉㅉㅉ

    2010/03/20 14:27
  23. 그냥배가아플뿐이자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각들 해보자

    여비제이들이 말 몆마디 하고 춤몆번 추고 여우짓 해서 번돈이 자기 뼈빠지게

    일해서 번돈보다 많으니 지금 시기 하는거 아닌가?

    맞지? 맞자나?

    그리고 무슨 컨텐츠 따지는 놈들? 니들 개그하냐?

    니들 비제이한테 한달간 얼마씩 내고 방송보냐?

    방송하는 남여비제이들이 자기 방송 봐달라고 스토커짓 하더냐?

    걍 안보면 클릭 안하면 그만 아니냐?

    별풍 남들이 몆백개 몆만개 주건 니가 안주면 그만 아니냐?

    그냥 니들은 쉽게 돈버는 개네들이 부러버서 배알 꼬인거 그이상 그 이하 아니지 않냐?

    공영방송 공중파에서 어떤 연예인이 가슴..또 어떤 장신나간 인디밴드 애들이 성기

    노출 할때 니들 법원 가서 고소하니 뭐 노래 만들자니 그런거 한적 잇냐?

    니들 지금 작태는....나는 뼈빠지게 일해도 여비제이가 벌어들이는 수입의 10분의1도

    안되니 ..화나고 배알꼴리고 욕이나 하며 스트레스나 풀어보자는거 아니냐

    잇다는 증거도 그래...합성 아니면 누가 카더라? 대체 뭐하자는 거여

    소시나 카라가 핫팬츠 미니 입으면 용서되도 여비제이들은 안되냐?

    또 간혹 이런 놈들도 잇더라...뭐 정의사회구현 이런 차원에서 어쩌구 저쩌구

    정말로 생각 잇스면 목에 피켓걸고 독도 문제 진상에 대해서 청와대 앞에가

    1인 시위부터 하던가

    말 길어지니 막 중구난방 가네...결론은 여비제이들 어쩌네 저쩌네 하는 니들이

    젤 추하고 역겨울 따름이다

    2010/03/20 14:37
  24. 차일트왕리드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각해보면 위님이 옳음

    2010/03/20 15:47
  25. BlogIcon 이릴스안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성비제이 매도 한다는 게 말이 됨

    2010/03/20 15:49
  26. BlogIcon 스파르톼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 말이 안 되져 그러나 데프콘의 신곡이 상처를 입혔다는 건
    더더욱 말이 안 되져 이릴스안님 참 장난도 심합니다.
    여성비제이를 매도하는 게 말이 된다고요?
    참 심한 짓인데요. 말이 안되게도 그 신곡을 누가 했는지는 안 알려졌잖아요.
    따라서 다른 사람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2010/03/20 15:53
  27. BlogIcon 켄케뤼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에 일리가 있네욤 하지만 데프콘이 썼다면 어쩔 겁니까?
    가사도 욕이나 그런게 나오니 상처가 더 입겠죠. 여성BJ들이

    2010/03/20 15:57
  28. 아룸바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프리카얘들 쉽게 돈버는거 까도 대는 내용이기는 한데 깐놈이 데프콘이라 설득력이 떨어지는거야 마이너중의 마이너 색휘가 까긴 누굴까. 지 앞가림도 제대로 못하는 삼류가 ㅉㅉㅉ

    2010/03/20 23:11
  29. BlogIcon 수영이바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볼때는언재고

    2010/03/21 13:25
  30. BlogIcon http://afreeca.com/asdsfs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상만,강경희등 증언받아오면 1인당 5천만원 드려요




    부패경찰 p 일당이 나를 경멸하게 하려고, 이들에게 더러운 말로 나를 망신시킴
    1. 충남건재 박상만 : 연희동 89-25 2002~2004년


    1) 처제 순남 : 이 분에게 잘못한것이 없지만 나를 철천지 원수로 여김. 2007년 11월 추운 겨울, 나에게 구정물 버림.

    부패경찰 p 일당은 여자 꼬봉들마다 구정물 버리게 시킴.
    2) 부인 : 나를 경멸함. 자주 밤에 날 깨워, 놀라서 자다 깼음. 달래서 집으로 보낸적 여러번 있지만, 이 분에게 실수한적 없음.


    3) 장모 : 내가 전두환 집앞에서 이 내용을 2004년 밝히자, 내가 거기서 외친것을 어떻게 알았는지 묻기도 전에 “내가 언제 비가오나, 눈이오나 매일 아침, 저녁으로 내 방앞에 지켰냐” 고 했다


    증언 할 것 ->


    1) 부패경찰p 일당이 내가 이 집에 살때 2년간 집에 출입할때마다 아침, 저녁 장모를 내 방앞에 세워둔것


    2) 부패경찰p 일당이 이 들에게 나를 모함한것.

    부패경찰p 일당이 더러운 말로 나를 망신시켜, 나를 경멸함.



    지금도 부패경찰말만 믿고 내말은 들으려고도 안한다.


    “경찰이 쫓아다닌다”면 피해망상증 소리들을까봐 10년간 아무말도 못했지만, 지금도 해코지로 고통받고 있어서 공개적으로 호소합니다.





    2. 연희동48-2 강경희 2007년





    멀쩡하다가도 “부패경찰p ” 말만 하면 갑자기 악바리가 됨.

    그러면서 “부패경찰p 을 전혀 모른다”, “그런일은 있을수 없다”. 나를 “인간으로 만들어 주고 싶다”, “네가 변해야한다”고 함.

    “나는 가해자. 부패경찰p 은 피해자” . “부패경찰p에게 사과하라”고 함.

    남편 백운화 “인간이 되라” “종교를 갖어라” “그런식으로 살지마라” 고 함.

    내가 묻지도 않았는데, 자기는 법정에서 위증할수 없다고 함. 이 분은 솔직하게 말하는것이 위증임.


    이분들이 증언할수있는 것 —–

    1) 부패경찰p 일당이 이 분 남편을 시켜 내가 부엌에 갈때마다 쫓아다니게 한것.

    <— 내가 인터넷에 “부패경찰p 스토킹한다”고 퍼트려서 부하들이 장난한거라고 믿게함.

    2) 이 분들에게 나를 모함한것.이들도 부패경찰p 일당이 더러운 말로 망신시켜, 나를 경멸함.



    3. 모래내시장 형제상회 양미숙, 혜진엄마, 사장

    1) 양미숙(40살 정도), 010-5579-900x 서울4푸583x

    2) 혜진엄마(남가좌 레미안 103동 7XX)

    3) 영이

    4) 사장 (현대 I PARK 17동 1603 경기88러 54XX)

    5) 이씨 아저씨

    — ”인간이 되라” “종교를 갖어라” “그런식으로 살지마라”고 함.

    이들도 부패경찰p 일당이 더러운 말로 망신시켜, 나를 경멸함. “절대 증언같은거 못해준다” 고 함.




    4. 미향산업 한찬호가 입을 다물어서 부패경찰 p 13년 스토킹 가능합니다


    한찬호

    : 미향산업. 연희동 451-23 서대문 구청앞으로 이사, 서대문도서관 건너 구두공장앞을 내가 지나갈때마다 세워둠.


    2007년 10월 찾아가니, 미리 부패경찰 p일당 지시를 받고, 내가 누군지 모른다고 함. 거짓말 탐지기로 조사해야 진실을 밝힐 자.





    5. 신촌현대백화점 여자화장실 감시카메라사건과 보안

    스토킹당하기전,
    1995년 2년반 현대백화점(당시 그레이스) 옆, 창천동 57-39에 살때, 매일 지하1층에 간다고 식품점 아줌마가 경비를 시켜 감시시켰다. 물건을 사준 고객을, 그랜드마트경비까지 내사진까지 퍼트려서 감시시켜서,, 불쾌해서 백화점 화장실변기에 쓰레기 버렸다. 증거 잡는다고, 여자화장실에 감시카메라를 단것이 들통나서, 전국이 들썩거린 사건.

    오히려 보안들에게 폭행 당해, 그후 백화점쓰레기통에 버렸는데, 24시간 감시하던 짭새들이 신촌현대백화점뿐만 아니라 서울시내 전체 백화점에 모함해서, 나를 모르는 백화점 경비는 없게 만들었다. 백화점만 가면 보안에게 감시시켜서, 스토킹 후 백화점에 못가게 됬다.

    부패경찰p 해코지로 백화점에 못갔는데, 2007년 7년만에 처음 신촌현대백화점갔다. 보안이 쫓아다나게 했다.
    그러나 전처럼 무서워 도망가지 않고, “부패경찰p 가 쫓아다니게 했냐”고 하면 사라진다.

    모든 사람에게 나를 “해코지하는 사람이다” 로 모함했다, 보안을 괴롭혔던 것을 약점으로 잡고, 나를 편집증자로 몰고간다.

    보안들과 김동규씨께 증언, 제보하게 해주세요.

    김동규씨는 내가 잠시 해코지 당해서 인터넷으로 떠드는것으로 알지, 13년 철저히 스토킹당하고 고통받는지 전혀 모름.

    원룸에 사는데, 관리비에 쓰레기봉투까지 내서, 여기 입주인 쓰레기 봉투 안사지만 지금도 백화점가면 짭새들이 보안을 시켜 나를 기다리게 하므로. 보안들에게 스토킹당하는것을 보여줘야되기때문에 일부러 백화점까지가서 쓰레기 버려야한다.

    그것을 이용해서 이짭새는 거짓말 보태서 보안에게 모함하고, 인터넷으로 퍼트리는것도 스토킹 당하지도 않으면서 내가 ‘해코지하는 사람’으로 몰고 감.

    내가 보안을 오랫동안 괴롭힌거 사실이지만, 이짭새가 13년간 악랄히 괴롭히고 모함해서, 호주 뉴질랜드, 캐나다까지 피했는데, 거기까지 쫓아온거 모두 사실이다.

    2002년 연희1동 413-96, 원룸임대하려고 인터넷에 냈는데 대낮에 신촌현대백화점 보안이 무전기 들고 방구경한다고 왔었음. 부패경찰 p 일당이 보낸것.

    이들을 거짓말 탐지기로 조사하면 부패경찰p 경정의 13년 스토킹을 밝힐수 있읍니다.


    90년대말 신촌 현대백화점의 보안들과 지금도 남아있는 보안들, 김동규, 2007년 퇴사한 김선일, 장정식
    부패경찰 p일당 수법 : 나는 ‘해코지하는 사람’으로 만들어서 왕따시키는것–> 나를 혐오하니 부패경찰p일당이 스토킹하는것을 알면서 오히려 나의 고통을 즐김.






    6. 2001년, 연희1동 사람들

    연희1동 413-96, 103호 남자(30대 중반), 301호 부부(아저씨는 다리가 조금 불편. 이발사, 부인은 목욕사) — 지금은 다 이사갔다.


    연희동 이사후 1년 내내 연희동에서는 순찰차, 사이렌 한번 없음.

    (동교, 상도동도 마찬가지)


    연희동 이외의 지역에서만 순찰차로 해코지했다.


    다른 동네는 자유롭게 사람들에게 모함했는데, 연희동에서는 자유롭게 모함못했는데, 경찰신분을 감추고 집주인, 경비아저씨 (city5 건물, 07년 사망) 에 모함.


    연희동 413-96, 옆방 103호 남자와 경비,301호 부부에게 모함, 방이 어두워서 열어뒀는데 103호남자는 자기가 출입하는걸 본다고 화냈다.




    7. 홍대역 규수당 회원 아줌마와 사장부인

    부패경찰p, 하수인 아줌마를 보내 더러운말로 나를 망신시킨후 홍대역 규수당 회원들을 선동시켜 날 탈퇴시킴.


    부패경찰p 해코지가 무서워, 혼자 잠을 못잔다. 규수당 찜질방에 감시카메라가 있어서 다녔다.


    지하 2층은 밤새내내 불켜있고, TV앞에서 자는데, 앞에는 감시카메라, 왼쪽에는 매점아줌마, 오른쪽에는 청소아줌마가 밤새내내 있어서, 안심되서 매일 거기서 잔다.


    운동은 아줌마 회원들이 없는 밤11시넘어 가끔 10분정도 한다.


    철저한 베테랑수사관 부패경찰p일당, 감시카메라있는 곳에서는 나를 해코지못하므로, 규수당에서 탈퇴시키려고 규수당회원 아줌마를 선동시켰다. 규수당 사장 부인에게도 모함했다.


    규수당에서 쫓겨나기 2주전, 젖은 외투를 사우나에 말리려 걸어둔적있다. 다른 사람도 바지를 걸어뒀었다.


    나만 문제가 됐다. 새벽에 아줌마를 출동시켜 빨래했다고 사무실에 성토하고, 날 내쫓지 않으면 자기들이 그만 둔다고 성화를 부렸다.


    나와 만난적 없는 아줌마들. 사무실에 가서 날 내쫓지 않으면 그만 둔다고 항의했다.

    나를 탈퇴시켜서, 해코지하려는 부패경찰p일당의 압력에 2007년11월30일 아줌마들이 내가 다시 빨래했다고, 사무실에 모여가서 퇴출시키라고 성토했다. 이번엔 규수당 사장부인까지 합세시켰다.






    8. 부패경찰 p 일당 신수동사람들 — 재개발로 모두 이사감


    1. 1999년 신수동205번지 골목 사람들.
    2. 205번지 1층, 개기르는 아줌마와 당시20대아들
    3. 옆집 카작고 통통한 머리벗겨진 아저씨, (집에서 이바지음식만들어 백화점납품).
    4. 205번지앞 왼쪽 반지하 아줌마, 30대후반, 파마머리.
    5. 205번지앞 오른쪽집 반지하 30대 중반부부,
    6. 위 옆집 아줌마,딸외 그식구.

    개들이 너무 짖어 잠도 못자고 괴로운데, 개주인아줌마가 오히려 폭행 했다.

    개를 때렸는데, 24시간 감시했던 부패경찰p 일당이 개들을 더 심하게 때리고, 눈까지 봉사로 만들어 나에게 뒤집어 씌우려고 했다.

    밤에 동네 사람들을 모아 내가 듣게끔 큰소리로 떠들게 시켰다.

    내가 개를 때렸다는 둥..

    때린것은 사실이지만 새벽 1~3시에 아무도 몰래, 아무도 없는데서 때린것을 사람들이 어떻게 아나?

    부패경찰 p 일당 거짓말에 복종하는 사람들.






    9. 부패경찰p, 청담동 사람들





    97년 청담리더스빌 경비, 208호 여자, 412호 임차인과 여동생


    내가 리더스빌로 가면 경비는 복덕방아줌마를 불렀다. 집주인들은 세줄때외에는 그 건물에 안가므로, 경비는 복덕방에서 돈받고 집주인이 오면 알려줌.


    그방에 이사오려던 사람이 있었는데, 경비가 복덕방을 불러들여 이미 약속했던 사람대신, 복덕방 아줌마가 데려온 이와 계약할수밖에 없어서, 나는 무척 화가 났었다.


    경비에게 다시는 복덕방 부르지 말라고 화를 냈었는데, 경비는 아무말도 못하고 꼼짝을 못했다.


    부패경찰p 일당이 경비에게까지 가서 모함한줄은 몰랐다.


    몇일후 다시가니, 고분고분했던 경비의 태도가 아주 오만해져서 나한테 호통을 쳤다.


    게다가 208호로 기억(엘리버이터 건너줄 끝 집) , 이 집 아가씨와 방 얘기 한적있는데, 다시 만나기로해서 갔더니, 이 분태도 완전 돌변해있었다.


    412호에 1달 살다 2층으로 이사간 30중반 여자와 그 여동생에게도,, 내가 접하는 사람들마다 부패경찰p 은 쫓아다니며 모함했다





    10. 전과100범 가족, 이상기의 행적



    스토킹당하기전,
    95년 청담동 리더스빌을 차경희에게 임대했었다. 집세 안내고 내연남 이상호가 땡깡부려서, 소송했다.

    1996년 명도 소송후 집행관이 이상호동생인 이상기를 내치고 방에서 주사기 2개 발견, 신고했는데 한달후 강남경찰서 강력계형사2반이 밤낮으로 경찰서 오라고 전화했다.


    나중에 안건데, 내팔에 주사자국이 있는지, 제보자부터 조사한다고. 형사는 히로뽕이라고 시인.


    이상기는 주사기 찾으려 집에 침입.

    이 자가 만나자고 했다.

    갤러리아 백화점에서 청담사거리로 내려가는데, 루이비통매장 근처 보도에서 지방번호판 차량(경기로추정, 갈색으로 기억)에 남자 4명이, 얼굴에 종이 가면을 쓰고 물총으로 날 일제히 쐈다.


    너무 놀랐고, 옆에 아저씨 2,3명과 주민 할머니가 기겁하고 무섭다며 달아났다.


    96년 있었던 일이다.


    그후 부패경찰p 해코지를 피해 뉴질랜드갔을때 2006년 2월 똑같은 일이 일어났다.


    글렌필드, 다이앤로드 지나 와이로드 가기전 도로에서, 차에 탄 남자들이 10년전처럼 물총을 나에게 똑같이 쐈다.


    “지구 끝까지 따라온다” 는것을 알리려 했던것.


    이 일로 이상기가 뉴질랜드까지 따라온것을 알았고, 2006년 3월 10일 캐나다 공항도착후 내가방과 똑같은 황갈색 배낭형 가방을 발견했다.


    이 가방은 96년 이상기를 집행관과 내칠때 것으로, 2개중 하나는 이상기가 가져갔고, 나머지는 내가 갖고 있던것. 12년 된 가방을 다시 봤다.


    이상호 57년 주민번호– 실제나이 훨씬 많음. 96년까지 전과 25범.
    이상기 66년, 동생 — 실제 64년생. 전과자, 히로뽕주사기 신고후, 강남경찰서 강력계2반에서 조사받음.

    이 자의 이력서, 주민등본, 녹음 tape3개, 이상호, 차경희,스토커 짭새 안병국주민번호, 56~ 58로 시작, 부패경찰p 016 전화번호 - 이들과 연관된 모든 기록들은 2006년2월 뉴질랜드에서 훔쳐갔음. 내돈 뺏어 살해해서 증거를 남기지않을 목적


    11. 부패경찰p의 13년 해코지가 들통날것을 걱정하는 기자



    부패경찰p 해코지가 너무 괴로워, 캐나다에서 메일로 사람들에게 “도와달라”고 요청했는데,,


    이 자는 나의 메일을 수십차례 기술(?)도 좋게 받고 매일 답장보냈다. <—- RFID으로 도청,도시 가능하므로

    답변내용은 “부패경찰p 의 비리를 밝히는 것은 남을 비방하는 것” ,


    “스팸메일 보다 남을 비방하는 메일이 더 나쁘다”, “도와주겠다 ” 는 메일을 수십차례 보내옴.

    부패경찰p 10년 해코지가 들통날것을 상당히 걱정했는데,,,


    다행히(?) 사람들이 부패경찰p 10년 스토킹을 믿어주지 않자, 더이상 나를 막을 필요를 못느끼고 메일 보내지 않음.


    듣보잡 신문사인데, , 본인은 공인이라고 주장.

    2006년 6월~7,8월 경 도깨비신문에 “깍두기”라는 필명으로 쓴 글에 이메일로 나에게 답장했음.

    이 자의 더많은 사진 http://blog.naver.com/qewwer/80055871760






    12. 홍제동 서울맨션앞, 계란장수 남녀늙은이 : 부패경찰p 일당의 친인척


    서울맨션에 80년초반부터 90년대중반까지 살았다. 조용히 살아서, 아는 사람은 경비뿐 (당시 경비들 2008년에도 근무).


    부패경찰p 스토킹이후, 길에서 갑자기 땡깡부리는 자들이 늘었는데, 계란가계가 옛날부터 있다는것은 알고있었을뿐, 전혀 본적 없다.


    계란장수 늙은이 둘이 추운 겨울에 미리 밖에 나와서 매일 땡깡부리려 기다렸다. 남자 늙은이는 오토바이로 방금 도착해서, 시비, 땡깡부렸다. 그후 그길로 다닐수가 없었다.






    13. 서교 아트빌고시원 형제 : 부패경찰p 일당의 친인척


    서교초등학교옆 아트빌고시원앞, 고시원형제가 행패부린다.


    2000년~04년 30대 중반 쌍둥이처럼 닮은 형제가 비가오나 눈이오나 고시원앞에 나와 서서 나를 기다렸다 지킨다.


    키작고 마른 30대 안경낀 남자가 지켜서있다 마티즈 연두색타고 골목길 한바퀴돌자마자 다시 와서 고시원으로 들어간적도 있다.


    또 아줌마, 초딩아들, 할아버지가 지키고 있던적도 있었다.





    14. 김양곤 : 부패경찰p 일당의 친인척


    김양곤, 63년생 미래에셋신촌점 2000~02년경 사이버룸 옆자리.모함했음. 여자같은 말투.





    15.10년 스토킹 부패경찰p 의 충실한 외국인





    캐나다 백인남자(40후반또는 50대)
    2001년 겨울 연희동 413-96 살때, 성산회관 (편의점앞) 버스정류장. 누가 내옆을 살짝 스치고 지났는데 영어로 땡깡 부리기시작했다.

    살짝 스치는 사람 하루 수백명이다. 그러나 부패경찰p 해코지 이전에는 시비를 받아본적없다.
    부패경찰p 스토킹이후, 외국인이 땡깡부리려고 일부로 스쳤다.

    한국에 사는 미국, 캐나다인과 대화를 많이 해봐서 잘안다. 이들은 한국사람과 말할때 절대 빠른 속도로 말하지않는다. 단어, 문법도 초급으로만 쓴다.

    그런데 이 캐나다인은 자기들끼리 하는 이상의 빠른 속도로 영어로 떠들었다. (난 알아 들을수있음). 부인은 한국인.

    당시 코리아게시판 이용, 외국인에게 휴대폰을 팔았는데 부패경찰p 과 일당이 24시간 스토킹하느라 그걸 알아내고 한달여 무식한 짭새들이라 한국말로 게시판을 도배했었다.

    이유없이 땡깡부리는 것과 영어로 말하는것이 한국인에게하는 속도가 아님. 부패경찰p 일당이 보낸자. (코리아헤럴드 게시판지기로 추정)

    그리고 나와 스칠때 난 연대방향으로 갔고, 이 캐나다인은 성산회관 방향으로 갔는데, 내게 땡깡부리고 나서는 연대방향, 반대로 갔다.



    http://iii1.wordpress.com

    24시간생방송

    2010/03/21 15:49
  31. jin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봣네 요즘 아프리카 여자BJ 윗가슴 안들어낸 사람없던대?연예인이라두 되는양 대리만족할려는지 바깥화면 살색만비치면 풀방되던대?? 걸레는 빨아봐야 걸레지 절대 행주가 될수없다는걸 세삼 느끼겟더군 쯔쯔쯔 즈그들 잘못한건 생각두안하고 무조건 즈그잘낫다는 생각좀 고쳐 처먹길....

    2010/03/22 02:35
  32. 속임  수정/삭제  댓글쓰기

    디스하는곡을이렇게 심하게몰고가는것도이해가안간다

    2010/03/22 06:02
  33. 사이공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이없는 친구 데프콘. 음악을 빙자해 세상을 더럽히지마라

    2010/03/22 09:20
  34. BlogIcon 시청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서 틀린거 하나 없다.

    여기서 이러지 말고 직접 가서 보고와라.

    빤스 보일랑말랑 하면서 잇힝~ 소리 내면서 풍선 구걸한다.

    2010/03/22 09:37
  35. 뭐 이런게 문제야  수정/삭제  댓글쓰기

    힙합에서 원래 디스거는거는 흔한 일이고 bj본인들이 떳떳하다면 문제될거 없는거 아닌가, 지네가 무슨 연예인 되는거마냥 나대는데 보기않좋고 그걸또 재밌다고 보는새끼들도 별반 다를거없다. 보슬아치가 판치는 마당에 뭔 새삼스러운 일이라고 난리야

    2010/03/22 20:44
  36. 스눕독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노래가지고 태클거는 병신들은 하나같이 윰댕같은 창녀들 뒷구멍
    빨아주느라 정신없는 쓰레기들

    2010/03/22 23:29
  37. 막장타도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기도 없고 뜨고 싶어 안달난 한심한 가수가 얼마나 뜨고 싶었으면
    힘없는 여자를 욕하고라도 뜨려고 이 따위 노래를 만들었겠냐

    그랬더니 막장 찌질이, 양아치들 완전 신났네

    광신도 집단의 교주라도 만난듯 난리를 치고 있는 꼬라지들 하고는

    디스곡이니 상관없다고? 개소리들 하고 있네 ㅋㅋ
    어떤 힙합에서 한 개인이나 소수약자를 지칭해서 이렇게 잔인하게 비아냥 거린 노래가 있냐?
    힘있는 사람이나 권력등에 대해서는 한마디도 못하는 찌질한 놈들이
    감히 힙합과 디스곡의 의미를 더렵혀

    아는 사람은 다 안다 코갤과 일부 찌질이들이 떠벌리는 소리 그대로 인걸

    비겁하고 찌질한 놈들
    어쩌면 그렇게 남자 새끼들이 찌질하고 한심하냐
    무척이나 비난하고 욕들은 하면서 못된놈들이 방송을 얼마나 열심히 시청들을 했는지 방송에 대해선 모르는게 없어
    이런 야비한 놈들
    항상 시청하고 모니터링 하고 그러면서 무슨 욕을 해대냐 비겁하고 야비한 놈들아
    너희 말대로 맘에 안들면 너희들이 안 쳐다보면 된다고 찌질이들아
    와서 갖은 욕설과 모욕적인 글들을 올려대며 누가 너따위 쓰레기들 보고 시청하랬냐?

    그여자들이 별풍선 달라고 했냐?
    별과 출석체크 해달라고 했지
    여자라서 대응도 못할 것 같으니 병신들이 떼지어 하는 짓거리들 이라고는 부풀리고
    떠벌려서 사람 괴롭히고 딱 야비하고 집요한 양아치 꼬라지다

    인생 그따위로들 살지마라

    컨텐츠가 없이 그런다고? 그럼 니들이 보는 개 쓰레기 같은 방송의 컨텐츠는 도대체
    뭐냐? 타 비제이 욕하는게 컨텐츠냐?
    앉아서 수다떨고 춤이나 춘다고? 그 앉아서 수다떠는 방송 시청하는 많은 시청자는
    그럼 다 뭐냐? 판단은 그 시청자가 하는거니 너희 같은 쓰레기들이 하는게 아니야

    공중파도 안보냐? 더 섹시하고 야하게 입고 나오고 춤추는 것도 정말 모르는거냐?
    인터넷방송 그것도 개인방송 보면서 컨텐츠 운운하는 한심한 꼬라지들하고는 쓰레기인거 표시내냐?
    공중파 방송에는 한마디도 못하는 찌질한 놈들이 여자비제이들은 그렇게 만만해
    보였냐?

    니들 꼴을 좀 봐라 얼마나 야비하고 비겁한 양아치 행동을 하고 있는지 이 쓰레기들아

    돈 쉽게 많이 벌어서 짜증난다고?
    못된짓 해서 더 잘버는 사람에게 너희들이 제대로 된 비난이나 비판을 해본적있냐?
    유독 개인방송 그것도 꼭 여자비제이 한테만 그러는 그 드러운 천성은 도대체
    누구에게 물려받는거냐?

    갖은 드러운 짓 다하는 놈들이 한 여자가 과거에 좀 상처받고 아픈 기억이 있을것 같다고
    그게 무슨 죽을 죄나 지은거처럼 정확히 확인도 안 된 사실을 떠벌리고 까발리고
    임신은 여자 혼자서 할 수 있다더냐? 항상 문제를 일으키는건 여자가 아니야
    꼴에 뭐 달고 주접떠는 남자들이 문제인거다 이 한심한 놈들아
    정말 비겁하고 야비하다고 생각하지 않냐? 이 찌질한 놈들아

    사내 새끼들이 정말 인생 그 따위로들 살지말자

    2010/03/27 01:49
  38. 블런트  수정/삭제  댓글쓰기

    코프리카측하고 연관성은 없나요?

    2010/04/09 00:22

아시는 분들도 많겠지만 아프리카 TV라는 인터넷 개인방송이 있다. 누구든지 가입해서 개인방송국을 만들면 간단한 설치과정을 거쳐 인터넷을 통해 개인방송을 내보낼 수 있다. 세상의 변화를 실감하게 하는 참으로 매력적인 방송이다. 나도 40여일 전부터 아프리카 TV에 개인방송국을 개국하고 매일 밤 11시에 생방송을 하고 있다.

그런데 며칠 전 <동아일보>가 이 아프리카 TV를 강도높게 비판하는 기사를 실었다. <“별풍선 날려준다면…”-모니터속 10대들 아찔한 유혹>이라는 제목의 이 기사는 <인터넷방송 일부 BJ들… 심야 선정적 생방송 논란> <“인기 BJ 수억 번다더라” 청소년 ‘용돈벌이’ 너도나도> 같은 부제를 달고 있었다. 아마 제목과 부제를 보시면 기사 내용을 일일이 소개해드리지 않아도 무슨 내용인지 짐작하실 수 있을 듯하다.

아프리카 TV에는 별풍선제도가 있다. 일종의 자발적 시청료 개념이다. <동아일보>의 설명대로 “시청자들은 한 개에 100원인 별풍선을 사 마음에 드는 BJ에게 지급할 수 있고, BJ는 이를 현금화할 수 있다.” 그런데 “남녀노소에 상관없이 방송을 개설하고 인기를 얻으면 별풍선으로 돈을 벌 수 있는 셈”이어서 “이 제도가 도입된 후 일부 스타 BJ는 아예 전업으로 나서 수억 원대의 수익을 올린다는 얘기도 흘러나온다”고 <동아일보> 기사는 보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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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의 '포토' 첫 화면 Ⓒ 동아닷컴

이 기사는 이어 “상대적으로 쉬운 돈벌이 수단으로 인식되다 보니 최근에는 청소년 BJ도 급증하고 있다”며 “일부 BJ는 더 많은 별풍선을 모으기 위해 과격한 행동과 말을 서슴지 않고, 남성 이용자들의 호응을 얻기 위해 선정적인 의상과 댄스를 일삼는 여성 BJ도 많다” 고 비판한다. 그리고 “BJ들이 벌어들인 별풍선을 환전할 때 회사 측에서 30∼40%를 떼어가는 만큼 돈벌이를 위해 별풍선 제도를 방치하고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고 지적하고 있다.

이 기사만 읽으면 마치 아프리카 TV가 선정적 방송의 온상인 듯한 인상을 준다. 그러나 이 기사의 내용은 내가 접한 아프리카 TV, 그리고 시청자들이 증언하고 있는 아프리카 TV의 실제와는 크게 다르다. 시청자들은 어떻게 판단하고 있는지 내 방송을 통해서도 토론을 벌였더니, <동아일보> 기사가 사실과 다르다고 입을 모았다.

우선 <동아일보>는 청소년들이 돈벌이를 위해 너도나도 방송에 뛰어드는 것으로 전하고 있지만, 이는 사실과 다르다. 나만 해도 아프리카 TV에서 청소년이 운영하는 방송을 본 적이 없다. 다른 시청자들도 전혀 그렇지 않다고 전한다. 물론 실제로 청소년들이 돈을 벌기 위해 성인흉내 내는 방송을 한다면 시정되어야 하겠지만, <동아일보>의 그런 주장은 어떤 자료를 갖고 쓰여진 것인지 알 수가 없다.

그리고 여성 BJ들의 선정성 부분도 사실과 크게 다르다. 일부 여성들이 춤을 추는 방송들이 있지만 법적 윤리적으로 논란이 될 방송은 없다. 쉽게 말해 소녀시대가 짧은 반바지 입고 공중파에 나와 춤추고 노래부르는 수준을 결코 넘어서지 않는다. 과거에는 일부 여성 BJ의 지나친 노출이 있었던 적도 있었지만, 이제는 규제와 자정 노력에 따라 별 문제가 안된다는 것이 시청자들의 한결같은 의견이었다.

그리고 아프리카 TV에는 여성 BJ들만 있는 것도 아니다. BJ 랭킹 상위권에는 남성 BJ들이 대거 포진하고 있다. 나 같은 경우가 시사방송을 하고 있는 곳도 아프리카 TV이다. 시사에 관심을 가진 10대부터 60대까지의 시청자들이 매일 밤 열띤 호응을 보여주고 있다.

실상이 이러함에도 <동아일보>가 아프리카 TV가 여성 BJ들이 선정적 방송을 하는 곳인양 몰아붙인 데에는 어떤 배경이 있지 않느냐는 해석들이 많다. 과거 촛불정국 때 아프리카 TV를 통해 현장중계가 나갔던 것 때문에 미운 털이 박혀, 이렇게 <동아일보>가 매도하고 나선 것 아니냐고 시청자들은 받아들이고 있었다. 사실이라면 인터넷 개인방송의 시대를 가로막는 불순한 행위라고 하지 않을 수 없다. 은연중에 인터넷 방송에 대한 규제의 필요성을 부각시키는 신호일 수도 있다.

나는 기사를 읽고, 그리고 아프리카 TV 시청자들의 반응을 접하고 나서 <동아일보>의 인터넷판인 <동아닷컴>에 들어가 보았다. 선정성 문제를 제기한 <동아일보>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를 보기 위해서였다. 그런데 맙소사! 화면 상단에 있는 ‘포토’를 클릭해서 들어가보니 벗은 여성들의 사진으로 도배질 되다시피 하였다. 올라와있는 사진의 절반 가량은 그런 장면들이었다.

적어도 아프리카 TV의 일부 여성 BJ들이 그런 벗은 모습을 화면으로 내보낸 것을 본 적이 없다. 그러나 <동아일보>는 벗은 여성들의 사진을 아무 거리낌없이 싣고 있었다. 남의 눈에 있는 티끌은 잘 보여도, 내 눈에 박힌 대들보는 잘 보이지 않는 법이라는 말이 있다. 지금 <동아일보>가 그 모습이 아닌가 싶다. 적반하장이라는 말은 이럴 때 쓰라고 있는 말이 아니겠는가.


* 저의 인터넷 개인방송이 개국을 했습니다. 매일 밤 11시에 아프리카 TV를 통해 생방송됩니다. 다른 시간대에는 수시로 재방송이 나갑니다. 아프리카 TV 앱을 다운받으면 아이폰을 통해서도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유창선의 시사난타' 바로가기 http://afreeca.com/sisa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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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TV를 통해 인터넷에서 개인방송을 시작한지 열흘이 넘었다. 매일 밤 11시면 시청자들과 만나 그 날의 시사 현안을 놓고 의견을 나누며 소통을 한다. 방송을 하고 있노라면 대화창에는 수많은 의견들이 올라오고, 전화연결을 통해 참여하는 시청자들도 많다.

중간중간에는 노래도 내보내고 있다. 너무 많은 말들이 가져올 수 있는 단조로움도 피하고 쉬어갈 겸 해서, 내가 선곡한 곡들을 중간에 몇차례 내보내는데 시청자들의 반응이 무척 좋은 편이다. 나오는 노래 곡목을 물어오기도 하고, 밤에 들으니 노래가 너무 좋다는 반응들도 많다.

그런데 종종 이 노래과 관련된 사연도 나오곤 한다. 인터넷 방송을 시작하던 날에는 프로그램을 끝내며 이승철의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를 내보냈다. 다른 생각은 없이 그냥 밤에 듣기 좋은 노래라 생각하고 선곡했었다. 그런데 그 날 내 블로그에는 그 노래를 듣다가 눈물이 날 것 같았다는 댓글이 올라왔다. 무슨 얘기인가 하고 읽어보니, 갑자기 노무현 전 대통령 생각이 나서 눈물이 날 것 같았다는 얘기였다. 그날 밤 이 얘기를 방송할 때 했더니 다른 시청자들 가운데서도 자신도 눈물이 날 것 같았다고 털어놓는 사람들이 여럿 있었다. 아직도 많은 사람들은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를 들으며 노 전 대통령을 떠올리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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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기영 사장이 MBC를 떠나며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 사진제공 독설닷컴(@dogsul)

비슷한 일이 어제 그제 이틀동안 또 있었다. 이틀 전 밤, MBC 엄기영 사장이 다음날 아침에 사퇴 발표를 할지 모른다는 소식을 인터넷 방송에서 전했다. 그리고는 요즘 잘나가는 2AM의 노래 ‘죽어도 못보내’를 내보냈다. 역시 특별한 생각은 없이 최근 음원차트 1위에 오른 곡이고 노래가 좋아서 고른 것이었다. 그런데 이 노래가 나가자마자 대화창에는 ‘엄기영, 죽어도 못보내’라는 말들이 수없이 오르고 있었다. 시청자들은 2AM의 노래를 들으며, 그렇게 물러나는 엄기영을 보낼 수 없다는 마음을 전하고 있었다.

그래서 나는 어제도 2AM의 ‘죽어도 못보내’를 내보냈다. 아예 방송을 엄기영 사장 사퇴 특집으로 편성하고 중간에 이 노래를 내보냈다. 역시 시청자들은 이 노래를 엄기영에게 다시  전하고 있었다.

그러나 엄기영은 가버렸다. 시청자들은 ‘엄기영, 죽어도 못보내’라고 말했지만, 엄기영은 “MBC 파이팅!“을 외치며 그렇게 떠났다. 이제 MBC를 지키는 것은 남아있는 MBC 구성원들과 시청자들이 몫이 되었다.

때로는 노래가 우리의 마음을 전해준다는 사실을 발견하는 요즘이다.


* 저의 인터넷 개인방송이 개국을 했습니다. 매일 밤 11시에 아프리카 TV를 통해 생방송됩니다. 다른 시간대에는 수시로 재방송이 나갑니다. 아프리카 TV 앱을 무료다운 받으면 아이폰으로도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유창선의 시사난타' 바로가기 http://afreeca.com/sisa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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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블러그가 몇개냐요  수정/삭제  댓글쓰기

    똑같은 내용을 블러그마다 실을 필요 있나요 하나로 통합하세여 혹시 광고 수입때문에 그런가...
    이제 다시는 두번다시는 저런 좌익편향노조를 지지하는 사장이 나오지 않기르 바란다 엄사장이 마지막사장이기를 바란다

    2010/02/09 13:54
  2. 冷箭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심한 분이군요
    암울한 독재시대를 꿈꾸나요?

    2010/02/09 14:17

새로운 시작한 일 하나 말씀드리겠습니다. 어제(27일)부터 인터넷 개인방송을 시작했습니다. <아프리카 TV>에 방송국을 개설하고 매일 밤 11시에 정규방송을 내보내기 시작한 것입니다. (어떻게 아프리카까지 가서 방송을 하느냐는 분은 안계시겠죠ㅎㅎ). 다만 주말에도 정규방송을 할 것인지 여부는 아직 결정하지 못했습니다.

방송 이름은 <유창선의 시사난타>로 지었습니다. 성역없이 자유롭게, 그리고 거침없이 말하는 방송이 되기 위해 그런 이름을 지었습니다. 매일매일 그날의 이슈를 짚어보고 다음날 아침 신문들의 소식도 미리 살펴보는 내용들이 들어갈 것입니다. 특히 시청자들과의 쌍방향 소통이 이루어지는 방송을 만들려고 방송용 인터넷 전화도 새로 설치했습니다. 시청자들과 전화로도 많은 대화를 나누려 합니다.

사실 저는 오랫동안 방송을 해왔던 사람입니다. 지난 10년동안 대한민국에 있는 방송이란 방송은 거의 다 거치며 시사평론을 해왔습니다. 그러했던 사람이 인터넷에서 개인 방송을 한다는 것에 대해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분들도 많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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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저에게는 적지않은 의미를 갖는 새로운 첫 걸음입니다. 아시다시피 이명박 정부 들어서고 촛불정국이 끝난 이후 저는 하고 있던 방송 프로그램 대부분으로부터 퇴출당했습니다. 그 가운데 대부분은 ‘위’에서 교체하라고 한다, 종편채널 선정을 앞두고 청와대 눈치를 봐야 한다..... 그런 이유들이었습니다. 방송을 업으로 삼고 활동하던 저는 마이크로부터 격리당해야 했습니다. 권력에 예속된 방송현실이 낳은 결과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꿈꾸었습니다. 권력에 예속되지 않고 독립된 방송이 가능하다면, 그런 곳에서 자유롭게 방송을 할 수 있다면..... 물론 오프라인 세계에서는 그것은 실현불가능한 꿈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제가 주목한 것은 온라인의 세계였습니다. 권력에 휘둘리는 방송사들에 의해 나 또한 휘둘리는 일 없이, 시청자와 내가 직접 만나고 소통하는 방송.... 변화하는 온라인의 세계는 저로 하여금 그런 꿈을 갖게 만들었습니다.

저는 그동안 가져왔던 꿈을 현실로 만들고 싶습니다. 그리하여 누구에게도 휘둘리는 일 없이 저와 시청자들이 직접 만나는 방송을 만들고자 합니다.

주변에서는 지상파 방송을 하던 사람이 온라인 방송을 하면 모양이 좀 그렇지 않겠느냐는 분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제 온라인 세상은 주변이 아니라 중심이 되고 있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온라인에서 소통하고 여론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그 힘을 저는 체험하고 있습니다. 제가 운영하는 블로그는 하루 평균 1~2만명의 많은 독자들이 방문하여 제 글을 읽고 의견을 나누는 장이 되고 있습니다. 또한 트위터를 통해 수천명의 많은 분들과 교류하고 있습니다. 저는 블로그-트위터-개인방송의 3박자를 통해 온라인을 기반으로 한 시사평론의 전형을 만들어내려는 꿈을 갖고 있습니다.

세상은 달라졌습니다. 우리의 미디어 환경은 올드 미디어가 퇴조하고 소셜 미디어라는 새로운 도구가 부상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권력의 힘으로도 통제하고 좌지우지 하는데 한계가 있는 새로운 세상입니다. 저는 그 소셜 미디어의 영역을 확장하는데 앞장서서 새로운 미디어 영역을 창출하는데 작은 돌을 놓고자 합니다.

물론 저의 개인 방송이 성공할지 여부는 장담할 수 없습니다. 10~20대 시청자의 비율이 가장 많다는 인터넷 방송에서 시사방송을 한다는 것이 모험일 수 있습니다. 양질의 콘텐츠를 갖고 30대 이상의 시청자들을 적극적으로 끌어들여야 하는 숙제를 안고 있습니다. 또한 경제적인 면에서 방송의 수익성이 보장될지도 아직 가늠하기 어렵습니다. <아프리카 TV>에는 시청자들이 자발적으로 주는 ‘별풍선’이라는 것이 시청료의 역할을 하는데, 오락방송과는 달리 시사방송에서 얼마나 별풍선이 가능할지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자칫하면 소문만 나고 실패해서 손들었다는 소리를 듣게될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그것이 두려워서 새로운 모험을 겁내기에는, 변화하고 있는 환경의 의미가 너무 크게 다가옵니다. 일단 도전하고 그 결과를 냉정하게 평가받으려 합니다.

어제 한 시간동안의 첫 방송이 있었습니다만 많은 시청자들이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셨습니다. 오프 라인 방송에서 많이 보던 사람이 인터넷 개인 방송에 출현한 것에 대해 반가와하는 분들도 많았습니다. 기대에 걸맞는 흥미로운 시사방송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유창선의 시사난타>를 시청하시려면 매일 밤 11시에 h
ttp://afreeca.com/sisatv에 접속하셔서 ‘시청하기’를 클릭하시면 됩니다. 생방송이 아닌 시간에도 재방송이 나갈 예정입니다. 시청하실 분은 위의 주소를 즐겨찾기 해놓으시면 편하실 것입니다. 방송국 게시판에 글을 남겨주셔도 고맙겠습니다.  그리고 위의 사이트로 가지 않고 저의 블로그에 설치한 화면을 통해서도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한달이 지나고 두달이 지났을 때 저의 개인 방송이 어떤 모습으로 있을지 궁금합니다. 이제 전에 없던 새로운 일이 생겼습니다. 매일 방송 중간에 내보낼 노래를 아이튠즈에 보관해두는 일입니다. 어제는 장기하와 얼굴들의 ‘싸구려 커피‘, 이승철의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를 내보냈더니 무척들 좋아하시더군요. 이제 시사평론 잘하려니 노래 선곡도 잘해야 하게 되었습니다.

김구라는 인터넷 방송에서 시작하여 지상파 방송을 휩쓸고 있는데, 저는 지상파 방송들을 다 거치고서 이제 인터넷 방송을 시작하고 있으니 그와는 정반대로 가고 있는 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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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최진순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지고 유익한 실험입니다. 주류 미디어를 뛰어 넘는 퀄리티 저널리즘을 구현해주시길 기대해 봅니다.

    2010/01/28 10:23
  2. BlogIcon 도이모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로운 도전이네요.
    유명 하신 분이 아프리카에서 방송하기 쉽지 않으셨을거 같은데 건승하시길 바라겠습니다.

    2010/01/28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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