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한국당'에 해당되는 글 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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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원츄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보세력.혹은 민주세력이라 말하는 우리들은 한가지큰 병이 있습니다.
2009/12/06 20:54
그 병은 나만의 옳다는 이분법적인 사고를 버리지 못하는 진보세력.
작금의 시대는 우리를 원하고 있습니다.시대는 나를 원하지 않습니다.
시대는 범진보민주세력이라는 큰 당을원하고 있습니다.
그 않에서 조국의통일과 나라의 복지를 주문하고 있습니다.
각각의 세력의 힘으로는 조국의통일도 나라의복지도 모호해짐니다.
범진보민주개혁세력이라는 큰 당을 만들었을때 민족의통일 나라의복지도 현실적입니다.
각자의 목소리는 그 소리가 그 힘이 너무도 작기 때문에.
우리는 범진보민주개혁세력이라는 공통분모속에서 새롭게 퇴어나야 합니다.
작금의시대는 우리를 먼저생각하고 나를버리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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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블르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마이뉴스가 왜 다르다고 생각하는지 모르겟습니다. 이제는 기존 제도권에 들어오지 않았나요. 자성 또는 반성은 있을 수 생각하지도 없는 일이 아닐까요.
2008/05/25 02:38-
경향 한겨레... 수정/삭제
오마이뉴스는 태생적 한계를 극복한 언론이라서 박사님 말을 참고로.. 좀 더 문국현후보..즉 메시아 말처럼 "창조적 진보" 언론매체로서 발전하길 바라네요.
2008/09/10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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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사기당한적도 없고 직관도쎈데요.. 수정/삭제 댓글쓰기
3보전진을 위한 1보후퇴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2008/05/25 03:09
정치란 그런것이니깐요..
지금 할일이 뭔가요.. 열세 당끼리 모여서 나라를 위해 쇠고기협상, 의료민영화와 대운하정책 반대해야 합니다. 지금 싸우고 논할게 아니라 어쨋든 임영박이를 하야 시켜야합니다.-
*** 수정/삭제
"3보전진을 위한 1보후퇴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2008/05/25 10:46
정치란 그런것이니깐요.."??
참으로 역겨운 댓글이군요
나라 팔아 먹은 매국노들이나 군사파쇼에 부역해서
만행을 저질러오고 지역주의를 선동해온 모든 쓰레기들이
늘상 사용하는 핑계가 바로 그런 변명들이죠.
그냥 문국현 지지하세요. 개.말 같지도 않은 아가리질은
집어 치우시고요. 댁같은 유권자들이 오늘날 이명박을
탄생 시킨겁니다 -
달그림자. 수정/삭제
***님 댓글을 넘 험악하게 다시네요.. 내용은 공감하지만, 다른 의견이라고.. 그렇게 표현하시면 안돼죠..
2008/05/28 06:09
당신 같은 사람들이 더 문제입니다. 토론의 주제보다는 감정적인 대응으로 토론을 망치거든요.
이런 댓글 올리실려면 눈팅만 하고 가세요. -
휘 수정/삭제
누구나 그런 게 있습니다. '소신' '주관' '개성' '정의' 등. 자신만이 가진 가치관이죠. 무슨 일이 있어도 지켜야 할 내면의 본질입니다. 정치라는 또다른 삶의 안에서 문국현씨는 정치 생명을 위해, 정치인 내면의 본질을 바꾼 것이죠. 상황에 따라 전진 후퇴를 하는건 대부분 이해를 해 줄 겁니다만, 불가침 영역인 '소신'을 굽혀가며 하는 행동이기에 누구의 공감도 얻기 힘들 것입니다.
2008/06/05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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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카르도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이사람 글은 중학생이 쓴것같은 기분이 드네요
2008/05/25 03:13
내용이 참 단순합니다.
논리도 없네요
쉽고 자극적인 글 올려서 조회수 올려먹는 모습이
너무 웃기네요
자기 이름 하나에 국민들 낚을만한 쉬운 이슈거리 하나 달아서
휙하고 던지면 우민하고 멍청한 국민들은
그걸보고 분노해서 우후죽순 달려들어 개처럼 짖어대니 말입니다.
더이상 이사람블로그에 관심 두지마시길 바랍니다
저렴하고 선동적인 글은 이제 그만 멀리하세요
이런글들은 그저 국민들 뇌를 혼란시키는
마약같은 글일 뿐입니다.-
그러나.. 수정/삭제
맹목적으로 오마이뉴스의 논조에 치우치면 결국 기존 언론의 한계와 같은 상황을 맞이할 껍니다. 그런명에서 이 글은 참신한 비판일 수 있죠. "창조"+"선진"=??? 어색함?
2008/09/10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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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냐.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에 문국현씨 지지자들이 답글을 많이 다신 것 같은데, 당신들도 이제 속으셨으면 정신차리세요. 문씨를 저렇게 만든건 오마이뉴스와 당신들 같은 지지자였습니다.
2008/05/25 07:11
오마이뉴스 마땅히 반성해야합니다. 잘못한 부분은 짚고 넘어가야죠. 특히 오 사장 반성 많이 하세요.
자 봅시다. 지금 문국현 어디에 있나요. 강기갑처럼은 못하더라도, 당신 지지자들이 믿던 문국현이라면 촛불집회에 나타나야하는거 아닌가요? 또한 그럴줄로 믿고 은평 사람들은 의원으로 밀어줬을거에요.
지금 이 중차대한 시점에, 문국현 무엇하나요. 보수와의 손잡기... 우습습니다.
노무현을 보십시오. 노무현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국민은 그에게 권력을 주었습니다. 역사는 결국 평가합니다.
문국현은 소를 위해 대를 잃었음이 분명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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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성이라..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청 뒤통수 맞으신 것들 같은데, 문국현은 한번도 자신이 진보라고 이야기하지 않았습니다. 박정희에 대한 평가도 진보론자들과 다릅니다. FTA도 (비록 수정할 부분은 있지만) 찬성론자입니다.
2008/05/25 13:35
니편 네편의 가치보다 중요한 것은 그가 말한 핵심가치입니다. 유창선씨는 문국현을 '우리편'이다 생각해서 오마이가 밀어줬다고 했지만, 많은 사람들은 국민 대다수를 이루는 힘겨운 서민들이 좀더 잘 살게 되는 세상을 꿈꾸며 그를 밀어줬습니다.
문국현은 2000만 노동자들의 삶의 터전인 '중소기업'을 살리는 것, 독일이나 일본의 세계적 경쟁력이 있는 중소기업을 만드는 것을 지상과제로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별반 컨텐츠가 없는 선진당을 이용하여 분명 18대 회기내에 '중소기업'과 관련된 법을 상정할 것입니다. 만약에 문국현이 중소기업을 위한 법안을 내지 않고 이회창 똘마니가 된다면 전 그 때 욕을 하겠습니다.-
달그림자. 수정/삭제
님의 댓글을 보고 ㅠ,ㅠ 잠시나마 실망이란 생각을 했던 저의 생각이 너무 빨랐단 생각이 드네요..
2008/05/28 06:13
그러죠 좀 더 지켜보고 판단해도 될 것 같네요..
좋은 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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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분법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상황을 봐야하지 않을까요? 문국현을 죽이려고 하는데 일단 앞으로가 문제지요 서로 맞는부분만 합치기로 했으니..그러다가 쥐바기를 이길 수만 있다면 저는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오마이뉴스가 잘못한것도 없고 사과도 할 필요없다고 생각합니다 쥐바기는 국민뜻ㅇ,ㄹ 어기고 죽이겠다고 하는데..문국현선진과 합쳐서 관철시키면 더 좋지요..이분법적으로만 생각할게아니라 크게 봤으면 합니다 문대표가 철없는 어린아이도 아니고..그분 입장이라는것도 있을겁니다 문제는 보수와 합치면 죽을거라는 생각을 안 했겟습니까?..보수도 변해야 된다고봅니다 보수속에 진보가 들어가서 변하게 해야합니다..
2008/05/25 13:37 -
브로켄백작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사평론가의 탈을쓰고 이명박과 한나라당쪽에 서서 목소리는 내는 사람이군요.
2008/05/25 19:33
당신이 내뱉는 언사가 세상을 향한 자유로운 시선인지 강요된 혹은 이익을 향한 편협한 시선일지는 몰라도 저는 생각합니다, 적어도 당신이 오마이뉴스를 흡집낼 자격은 없다는 것을... 당신같은 평론가인지 사람들의 시선을 끌고자 투정부리는 자인지 분간이 안되는 사람들은 전문가인척하면서 이슈를 객관적으로 당신 입맛에 맞게 이야기 하는 사람일 뿐이고 당연히 당신의 사상이 반영된 글을 쓸 뿐이니 당신이나 오마이뉴스나 다를바가 없다는 것을 말하고 싶네요. 똥묻은 개가 겨묻은개 나무란다는말 아시죠? 지금 거울을 한번 보세요 -
저사람원래그랬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순수한 척, 깨끗한 척했지만 순진한 자기 지지자들 이용해서 인터넷 게시판마다 인상 찌뿌려질 정도로 도배하고 다니고, 대선 직전에는 지지율 뻥튀기에 말도 안되는 자체조사 결과만 내세우던 사람입니다. 비례대표 당선자 문제 관련 발언들도 다 면피성에 물타기용일뿐 가만 보면 한나라당이 하던 나쁜 짓만 그대로 합니다. 언제는 기성정치인들과 선을 그어야 정치개혁이 가능하다면서 민주당이나 열린 우리당과의 관계를 원천봉쇄했던 사람이 3보 전진을 위해 선진한국당과 손을 잡았다구요? 이회창 의원도 속으로는 비웃고 있을 걸요? 대선 때 독자노선 간 것도 결국은 경선에서 자신이 없었기 때문이라는 확신이 생기네요,
2008/05/25 23:51 -
너나잘하세요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국현 의원이 가마니 아니다.
2008/05/27 01:47
가만히 가만히 있으니까 언젠가 조용히 사라질 인물로 인식되었던 것도 사실이다.
옛말에 임금이 무슨일을 하는지 백성들이 모르는 때가 태평성대라 하였다.
그러나 현대의 정치는 군자처럼 가만히 있으면 아무도 안 알아준다.
2mb처럼 거창하게 공사도 하고, 금융사고도 치고, 버스노선,도로도 정비하고,
허무맹랑한 대운하 계획도 세우고, 뭔가 눈에 띄는 짓을 해야 일 잘 한다고 평가한다.
그것이 국민 혈세로 자기관리에 쏟아붓는 정치마케팅이란 건 모르고.
문국현이 양심없는 2mb처럼 그럴수도 없는 노릇이고, 뭔가 돌파구를 마련해야
살아남을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국정에서 소신껏 뜻을 펼치려면 힘이 있어야 하는데, 이회창과의 연대는
자신의 뜻을 펼침에 있어 필요했던 일이라 본다.
삼국지의 덕장 유비도 연대를 할때는 했다.
그렇다고 조조와 같은 간웅 평가를 받지는 않는다.
문국현이 왜 그럴수밖에 없었는지 나는 충분히 이해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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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NO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고가 너무 많아서 님의 좋은 글도 광고같이 보여요.오마이는 그냥 재테크하는 거라고 보아주세여. 따지고 보면 다 그렇잖아여
2008/05/28 21:41 -
유창선씨의 타당한 지적, 아쉬운 것은...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솥밥'까지는 아니더라도 한마당에서 어울리던 사이에 참으로 아픈 곳을 드러내고 고뇌하는 모습이 반가우면서도 착잡합니다. 아픈 얘기지만, 시사평론가로서 구름판이었던 매체에 대한 예의를 갖추고 쓴 글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쉬운 것은 지적의 시점이며 예리함 또한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유창선씨는 오마이뉴스 칼럼에서 비교적 일관된 균형성을 유지했다고 생각합니다. 때론 '노빠'로부터 때론 '문빠'로부터 험담도 많이 들었던 것이 생각납니다. 그래서 더 아쉽습니다. 좀 더 빨리, 좀 더 애정어린 절절한 충고가 있었으면 하는...
2008/05/30 21:39
보수매체는 상황에 따른 다양한 생존경험이 있고 지형지물을 잘 이용할 줄 압니다. 그러나 진보성향의 매체는 자신의 과오에 대한 은폐엄폐가 쉽지 않습니다. 지난 대선 오마이뉴스는 문국현이란 큰 연을 띄우며 남동풍이 불 것을 기대했다고 봅니다.
당시 개인적으로 걱정을 한 기억이 새롭습니다. 관심을 기울이고 보니 CEO형 리더에게서 볼 수 있는 자신맹신과 과정의 정당성에 대한 고민 부족을 느끼며 연실 연이 떠오르기를 고대하는 오마이뉴스를 걱정했지요. 또다시 '신화'는 가능하다는 또는 '신화'를 만들어야 한다는 소명감 등이 있었던 것은 아닌가 생각합니다. 당시의 혼돈 상황과 반한나라당 세력의 자중지란 속에서 대안부재의 다급함도 있었을 것입니다.
조중동이 엄존하는 현실에서 그나마 균형점을 찾는데 도움이 됐던 대안매체에 대한 소외현상이 올까 걱정됩니다. 오마이뉴스가 초심으로 돌아가 자기 성찰에 게으르지 않기를 바랍니다. 용감하게 스스로를 꾸짖을 수 있어야 합니다. 세상과 지속가능하게 소통하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은 솔직함입니다.
달리 마음 둘 곳 없는 독자로서...촛불문화제 중계 및 민심현장을 보여주는 몇 안되는 매체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다잡아 봅니다.(<추가) -
효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국현 개인의 착오로 저지른 합당입니다. 굳이 오마이가 사과할 사안은 아닙니다. 그의 합당 전 까지 이미지는 참신했습니다. 오히려 오마이뉴스가 문국현씨에게 사과를 받아야겠죠.
2008/05/28 22:50-
정치인과 언론... 수정/삭제
둘다 지지자가 있기 마련이고... 그렇다면 그 둘만의 소통이 아닌 좀 더 지지자들의 이야기를 다뤄야 하진 않을까요? 적어도 언론이라면...
2008/09/10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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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슈아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창선님, 글 잘 읽었습니다.
2008/05/28 23:55
저는 오마이뉴스와 님처럼 깊은 인연도 없고,
애정 또한 님에 비하면 일천한 수준입니다.
님의 글을 읽고 동의하지 못하는 부분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마이가 문국현 띄우기를 했다고 저도 생각합니다.
균형을 잃지 말아야할 공기로서의 본분에는 어울리지 않는 행동이었지요.
문국현을 지지했던 유권자들의 실망 (저도 그 가운데 한 사람) 도
지당한 반응이란 생각이 듭니다.
리더로서 자질이 있는 사람인가에 대한 검증이 필요하다는 님의 글도
대선 막바지에 읽었던 기억이 납니다.
거두절미하고 이 질문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때 문국현이 아니라면, 현실적인 대안이 있었습니까?
이명박, 이회창, 정동영, 권영길. 그리고 문국현.
민주화 세력이 누구를 지지하겠습니까??
저는 그때 오마이뉴스의 선택이 불가피한 측면이 있었다고 생각됩니다.
(이 또한 언론으로서 옳지 못한 태도라는 것은 인정하지만... )
만약 작금의 문국현의 선택이 올바르지 못했다는 것을 사실로 받아들이고,
대선 때 문국현을 띄운 오마이의 잘못을 받아들인다 하더라도,
오마이뉴스에게만 사과를 요구하는 것도 어불성설이라고 생각됩니다.
제가 알기로는 오마이는 국민들이 만들어가는 언론이라는 데 그 정체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님의 칼럼 제목이 "오마이뉴스와 독자들의 자성을 바라며...." 뭐 이쯤 되면,
이의 없이 님의 지적을 받아들였을 것입니다.
즉, 님의 논리적 가정 중에서 독자의 합리적인 판단을 무시하는 측면을
지적하고 싶습은 것입니다.
오마이가 띄운다고 국민이 부화뇌동하는 것은 아니지요.
착각이든 오판이든 독자 나름대로 깜냥 합리적이고 이성적인 판단을 내리는거지요.
아울러, 지금 님의 지적은 그럼 과연 객관적인 것인가 되묻고 싶습니다.
지금 언론들은 객관적인 보도를 하고 있지 않음은 자명합니다.
오히려 문국현을 신나게 까대는 조중동의 작태를 보면서
삼족을 멸하듯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짓밟아 버리려는
보수 진영의 강박증을 보는 듯 합니다.
님이 오마이에 애정이 있으시다면,
작금의 문국현에 대한 무조건적인 힐난에 대해서
좀 더 객관적으로 바라보도록 글을 쓰셔야 되지 않을까요?
님의 실망을 표출하는 것을 잠시 뒤로 미뤄 두시고,
문국현이 했어야만 했던 선택의 공과를 정확히 기술해 주시고,
판단은 독자들에게 맡기시는 편이 님이 강조하시는 언론의 객관성에 합치되는
태도라고 생각됩니다. 비례대표 후보검증 문제도 그렇습니다.
문국현 측의 해명도 있었는데, 왜 그 해명은 무시하고 보수측의 주장을 기정사실로 받아들이십니까?
저는 민주화 세력이 자기 정체성을 확실히 되찾고,
집권 여당의 무능함을 극복할 대안으로 성장하길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무지한 국민이 공공성을 주창하는 노무현 정부를 신나게 까댔으니,
이념적으로 그 반대에 있는 신자유주의에 제대로 당했으면 하는 어까심정도 있습니다.
차라리 민주당의 정체성 찾아주기란 제목으로 칼럼을 써보시는 것은 어떨런지요?
무지한 독자가 한 말씀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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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국현`을 향하진 않다고 보는데요... 굳이 민주세력의 대안 찾기라면 저 멀리간 사람이 아니라 '정동영'후보도 자리에 있었는데...
2008/09/10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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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일규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치를 보수와 진보로 나누기 보다는 양심세력인지 비양심세력인지로 나누어야
2008/07/03 18:14
한다고 생각하며 어떤 정파와 일정부분 뜻을 같이 한다 하여도 문제가 없다는 생각
입니다. 유선생님의 의견이 오히려 좀 편협한것은 아닌지요. 우리 나라 정치인중에서
정치 입문 30년 전부터 불우이웃돕기나 사회봉사활동 등을 몸소 실천하신 분이 많으
신가요? 그런 분들이 정권을 잡으면 지금처럼 독선적인 모습을 보일까요? 유선생님!
진정 국민을 생각하신다면 양심세력의 결집을 중심 과제로 생각하시는 학자가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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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당신의 스타일을 쓰는 것.
2010/08/21 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