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법원이 어떤 결정을 내릴까. 검찰은 20일 친박연대 양정례 당선자의 어머니 김순애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재청구했다. 그리고 친박연대 비례대표 3번인김노식 당선자에 대해서도 영장을청구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기자회견을 하는 양정례 당선자와 어머니 김순애씨


검찰, 김순애씨 구속영장 재청구


그런데 김순애씨에 대한 구속영장은 이미 지난 2일 기각된 바 있다. 당시 서울중앙지법 홍승면 영장전담 판사는 "김씨의 주거가 일정하고 현재까지 수집된 증거와 수사에 임하는 태도 등에 비춰 볼 때 증거를 인멸하거나 도망할 염려가 있다고 보기 어렵다"고 영장기각 사유를 밝혔다.


증거인멸이나 도주의 우려가 없는 경우 불구속 수사를 원칙으로 하는 것이니까 그 부분을 왈가왈부할 일은 아니다. 문제는 거액의 공천헌금을 처벌하려는데 대한 회의적인 의견을 법원이 밝힌 것이었다.


당시 홍 판사는 영장기각 사유로 "친박연대의 당헌.당규상 당비 관련 제한 규정이 없으며 당비의 상한 금액에 대한 법률상의 제한규정도 없다는 점을 고려했다"고 밝혔다.


그런가 하면 "김씨는 선관위에 신고된 당 공식 계좌에 실명으로 송금했고 이는 정당의 신고를 거쳐 일반에 열람되는 점, 친박연대에 제공한 돈 외에 당직자 등에게 금품을 줬다고 볼 만한 자료가 없다는 점 등을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영장기각 사유의 두가지 문제


흔히들 법원의 결정은 존중한다는말들을 많이 한다. 그러나 국민상식의 견지에서 당시 법원의 결정에 대해 두가지 문제를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첫째, 법원이 영장심사단계에서 어째서 공천헌금에 대한 법적인 판단까지 했느냐 하는 점이다. 법원의 의견에 따르면 양정례 모녀의 공천헌금은 물론이고 이와 유사한 다른 경우들도 모두 법적으로 처벌하기 어렵게 된다.


이같이 중대하고 논란이 따르는 사안에 대해 영장전담판사가 굳이 공천헌금에 대한 자신의 적극적인 의견을 영장기각 사유로 밝힌 점은 이해가 되지 않는다.


둘째, 법원의 의견대로라면, 앞으로 공천헌금은 법으로 처벌할 수 없게 된다. 어떤 사람이 수십억원의 돈을 정당에 내고 공천을 받았다고 하자. 그렇게 해도 실명으로 당의 공식계좌에 입금하기만 하면 문제삼을 수 없게 된다.


이렇게 되면 "정당의 후보공천과 관련해 금품, 재산상의 이익을 주고 받거나 약속하는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고 규정한 선거법 47조는 사실상 사문화될 수밖에 없다.


결국 돈을 가지고 국회의원직을 사고파는 공천헌금이라는 구태는 합법화되는 것이다. 법원은 과연 이러한 결과를 고려한 것이었을까.


사법부가 나서서 공천헌금 합법화시키려나


과거의 일이다. 1990년대 초반까지만 해도 비례대표 공천과정에서 공천헌금을 공공연히 주고받았다. 비례대표 공천자 명단은 은행마감 시간이후에 발표되었다. 은행마감시간까지 공천헌금을 입금한 사람은 상위순번을 받는 것이고, 입금하지 않은 사람은 공천에서 제외되는 것이다. 당시만 해도 이런 일들은 관행처럼 행해졌다.



그러나 이제는 공천헌금은 곧 위법이라는 인식이 어렵게 어렵게 자리하게 되었다. 그런데 법원이 가까스로 이루어진 이같은 성과를 원점으로 되돌리려 했던 셈이다.


어떤 이유로도 공천헌금이 합법화되어서는 안된다. 그렇게 되면 우리 정치는 다시 크게 뒷걸음질치게 되어 있다. 그런데 김순애씨 영장기각때 법원이 밝혔던 사유대로라면 앞으로 공천헌금을 막거나 처벌하는 일이 사실상 불가능해진다.


법원의 모든 판단이 존중받을 이유는 없다. 국민의 보편적 상식에 반하는 법해석이라면 국민은 당연히 이의를 제기할 권리가 있다. 이번 영장 청구에 대한 법원의 결정을 주시하게 된다.


♡ 포스트 내용이 유익했으면 저의 블로그를 구독하세요 →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니프레딜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지: 5월 21일 '인정사정 볼 것 없다' 청계천촛불문화제::::
    1부는 밤 8-10시(10시에 학생 귀가) 2부는 밤10-12:01.
    오는 5월22일에 예정된 미국 쇠소기 장관고시를 국민의 힘으로 막아냅시다.
    준비물: 초,종이컵,태극기,따뜻한 물과 겉옷,깔판,마스크.
    주위분들에게 많이 퍼뜨려 주세요
    국회 사이트에가서 이명박 탄핵 서명 민원신청하세요~~
    이명박 대통이 당선표가 11,490,389표 랍니다..드럽게도 많지만..위 득표수보다 많은 탄핵민원이 접수되면 국회에서 탄핵안이 발의될수 있답니다!!!
    당선된 2월초에 이미 미국 농림부 장관한테 쇠고기 관련해서 모두 ok 하는쪽으로 이야기가 끝났다는사실..공http://www.assembly.go.kr/

    2008/05/20 23:13
  2. BlogIcon 사춘기 소년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이런 말 싫어하는데 개나 소나......라는 말이 딱 떠오릅니다. 이건 뭐, 몰랐니? 우린 원래 이래, 라는 국회의원들의 커밍아웃 같기도 하고요.

    2008/05/21 02:05
  3.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부터 느끼는거지만 이사람 명빠같아...박대표는 폄하하고...
    내가 정치평론가라면 표적수사를 까야지....
    한나라공천은 잘못없나? 창당해서 자금이 없어서 도와줄수도있지...
    잘못된공천을 한게 잘못이지...잘만했으면 이런정당이 왜 태어나나>
    담부터 균형감각을 가지시길 바랍니다

    2008/05/21 09:22
  4. ㅡㅡㅋ 썩을 나라 ..대놓고 썪는구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 로또 맞으면 국회의원이나 해야 겠당...

    2008/07/11 20:16
  5. 냐짱 박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법부도 완전히 썩어 문드러졌고 행정부 수장은 더이상 말할것도 없고 입법부.....??????????

    2008/08/10 07:18

4.9총선이 낳은 '꼴통' 당선자 3인방

블로그 only 2008/04/19 14:51 Posted by 유창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친박연대 김일윤 당선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친박연대 양정례 당선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창조한국당 이한정 당선자


'꼴통'이라는 말이 있다. 속어이기는 하지만 국어사전에도 나온다.사전에는 "머리가 나쁜 사람을 속되게 이르는 말"이라고 되어있다.


사전적 의미 이외에도 흔히 말이 안통하는 고집불통을 가리킬 때 이 말을 쓰기도 한다. '보수 꼴통'하는 말이 그런 의미일 것이다.


그런데 최근 정치권에서 말이 안통하는 '꼴통'이 여러 사람 눈에 띈다. 그것도 4.9 총선 당선자 가운데서 말이다.


소환거부하고 입원해버린 김일윤 당선자


경찰은 친박연대 김일윤 당선자에 대한 강제구인에 나섰다. 김 당선자는 지난 4.9 총선 때 경주에서 발생한 금품살포 사건에 연루된 혐의를 받고 있다.


김 당선자는 지난 15일 경찰에 1차로 소환돼 조사를 받고 귀가한 뒤, 추가 소환 요구에 응하지 않고 한 병원에 입원해있는 상태이다. 경찰에 안나가겠다며 그냥 드러누워 버린 것이다.


그런데 사건의 내용을 살펴보면 김 당선자가 그렇게 드러누워 버티고 있을 사안이 아니다. 김 당선자는 선거 당시에 있었던 금품살포가 자신과는 무관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경찰의 계좌추적 결과, 이번 사건에 뿌려진 돈 수천만원이 부인 이모씨와 김 당선자 가족 소유인 한 빌딩 관리인 등의 계좌에서 분산 인출된 사실이 확인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경찰이 이렇게 구체적인 정황을 포착하고 소환을 요구하고 있는데, 국회의원에 당선된 사람이 못가겠다고 막무가내로 버티면 어떻게 되는 것인가. 자신의 혐의가 사실이 아니라면 경찰에 가서 떳떳하게 결백을 밝히면 되는 일 아니겠는가.


법에 따른 경찰의 소환요구에 불응하는 김일윤 당선자의 처신은 국회의원 당선자 신분에 맞는 모습이라 보기 어렵다.


연락두절 상태의 양정례 당선자


그 다음은 같은 친박연대의 비례대표 1번 양정례 당선자. 허위학력, 허위경력, 특별당비, 재산신고 누락, 공천경위...... 의혹이란 의혹은 다 받고 있는 양 당선자는 연락이 두절상태라 한다. 휴대전화도 꺼놓고 전화조차 받지 않는다는 것이다.


도대체 무슨 겁나는 일이, 말못할 사연이 많길래 외부와의 접촉을 이렇게 다 끊어야 할 지경이 된 것일까. 사람들의 연락조차 피해야 할 정도 상황이라면 어떻게 국회의원이라는 공인으로서의 책무를 수행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이제라도 모든 것을 있는 그대로 털어놓을 마음을 먹는다면 외부와의 연락을 끊을 이유가 없다. 진실을 가리고 거짓을 지키려 하니까, 세상에 나타나기를 피하는 것이고 더 이상 말을 할 수가 없는 것이다.


국회의원 당선자가 세상과의 연락을 끊고 종적을 감춘 일. 정말 보다 보다 처음 보는 일이다.



사퇴권고 거부하는 이한정 당선자


그리고 또 한 사람 있다. 창조한국당의 이한정 당선자. 학력위조, 경력위조, 사진합성 등의 수많은 의혹들이 사실로 확인되고 있다. 기본적으로 공인으로서의 자격이 없는 인물임이 분명해진 상황이다.


그를 비례대표 2번으로 공천한 창조한국당조차도 문제를 인정하고 사퇴권고를 계속하고 있다. 그런데 이 당선자는 버티기로 나오고 있다. 당선자직을 사퇴할 수 없다는 것이다.


출당시키면 무소속으로 의정활동을 하겠다며 사퇴요구를 완강히 거부하여 창조한국당을 곤혹스럽게 만들고 있다. 기소가 되어 재판을 받더라고 형이 확정되어 의원직을 상실할 때까지는 의원직을 유지하겠다는 계산으로 보인다.


차마 고개를 들기어려울 정도의부도덕한 행동들이 사실로 확인되어 사회적인 물의를 빚고 있는데도, 금뱃지를 포기할 수 없다는 모습이다.


뉘우칠줄 모르는 3인, 국민을 어떻게 보길래....


이들 세 명의 당선자들에게는 공통점이 있다. 저질렀던 행위도 잘못이지만, 자신들의 잘못에 대해 조금도 뉘우치는 모습도 없이 다시 국민을 우롱하고 있다는 점이다.

자신들의 행동으로 엄청난 물의가 빚어졌는데도 그에 개의치않고 국회의원 자리를 지키겠다는 것이다.


도대체 국회의원이라는 자리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길래, 국민을 얼마나 우습게 여기길래 이런 식의 행동이 가능한 것일까.


자신의 잘못에 대해 조금의 뉘우침도 없는 이들 당선자들에게는 단호한 법의 심판이 있어야 한다. 법이라는 것도 이런 모순과 불의를 단죄하기 위해 있는 것이 아니겠는가.



♡ 포스트 내용이 유익했으면 저의 블로그를 구독하세요 →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샛길  수정/삭제  댓글쓰기

    4.9총선은 여러모로 황당하기 그지 없는 선거였습니다. -_-;;
    투표율을 과반도 못넘긴 선거는 무효지요.
    원천무효인 선거에서 자격미달에 부도덕하기까지 한 당선자들이 4년동안 국회의원이라고 행세하는 꼴을 보고 있으면 국민들 홧병날것 같아요.

    2008/04/19 15:35
  2. Mr. DNA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루빨리 주민소환투표제를 도입해서 '당선만 되면 땡'이라는 꼴통들 때려잡아야 할듯.

    2008/04/19 16:44
  3. BlogIcon 미리내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인간들 마음 속에는 재수없어서 걸렸을 뿐이고 약오르니 맹바기처럼 대통령이나 되야 하겠다는 생각이 날 것 같습니다. 어떻게든 법망을 피하고(또는 법망을 매수하여) 끝발나는 자리에 당선만 되거나 돈건희처럼 구속 안 되는 놈들도 있는데 억울하다고 생각하고 있을 겁니다.

    2008/04/19 18:13
  4. BlogIcon haRu™  수정/삭제  댓글쓰기

    양정례에 대한 변명아닌 변명을 하나 하면(제 상상입니다.) 사실 국해의원이 될 생각도 없었는데, 돈이 급한 서청원의 꼬임에 빠져, 수억을 지불하고 비례대표 1번을 받음...
    괜한 언론의 관심으로 조용히 살았으면 잘먹고 잘살았을 일을 최연소 당선이라는 관심을 한눈에 받게됨..
    그 동안 비리들이 하나둘 터짐...
    결론은 돈은 돈대로 버려... 얼굴에 똥칠해...
    암튼 박근혜당에 박근혜가 없을 때부터 웃끼더니...
    공천문제때문에 탈당하여 만든 당이 공천을 이따우로 하는 대한민국 역사강 가장 골때리는 당이군요. ㅎㅎ

    2008/04/19 18:27
  5. 나라 망할날 멀지 않았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니깐 국회의원 하죠.. 개쓰레기들이 떵떵거리고 국회의원 하는 나라가 이 나라 잖습니까?

    2008/04/19 18:42
  6. 이미애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교회 개혁운동 찾아가는 교회에서 만나요 dmzcamp님 |11:42 | 10년동안 민통선복지 사역에 몸바친 민통선교회식구들이 이번에는 무교회운동을 시작 합니다 . 예배당없는 교회를 창립 , 주일마다 그늘지고 소외된현장에서 주일예배를 드리며 이웃들의 눈물을 닦아 줍니다 .
    다움 카페 /민통선평화교회 에서 만나요

    2008/04/19 19:01
  7. 위장전입,탈세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통령부터 그러니..뭐

    2008/04/19 19:30
  8. BlogIcon tvbodaga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울나라 정치 뉴스 보면 정말 안타깝고, 세상이 어떻게 돌아갈려고 그러나 한다는 ㅠ.ㅠ

    2008/04/19 19:52
  9. 한국청와대가 쓰레기장이냐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정 운영을 저런 버러지들을 시켜야 한다니 왜 세상이 점점 흉흉해지는지 알겠네요. 이런 안하무인하고 버러지같은 인간들의 비도덕한 모습들 보면서 누가 도덕적으로 살려고 하겠습니까? 차라리 그놈들 봉급줄 세금을 집 앞마당 강아지를 주는게 낫겠습니다. 강아지는 문지기 일이라도 하지

    2008/04/19 20:17
  10. BlogIcon wwr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렴 쥐박이만한 꼴통,비리의 상징이 있을려구?

    2008/04/19 21:16
  11. 아...멘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굴 탓하리요...어떤 국정정책도 운영도 없이 놀고먹고 욕하고 싸우고 발목잡고 하는데도 찍어주는 국민이니..도대체 어떤 국회의원이.. 국민알기를 무서워할것인지...그 부정부패 한나라당을 그렇게 찍어주는 나라꼴 하고는 누굴 탓하리...

    2008/04/19 23:25
  12. 라이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한정 당선자..

    문국현 서울은평을국회의원당선자 이미지만 먹칠시키네 ㅡㅡ

    2008/04/19 23:46
  13. 라이얀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이 기회 아닌가요? 정말 쓰레기들만 우글우글한 저 여의도에 폭탄 하나로 청소했으면 ㅡ.ㅡ;;;;; 머... 그들을 뽑아준 사람들이 있는 이상은 쓰레기들 또 생길테니 괜한 낭비일 듯도 하구...

    2008/04/20 00:09
  14. 호빵맨  수정/삭제  댓글쓰기

    쓰레기들을 뽑아놓고선 쓰레기라고 손가락질하면 손가락만 아픈데
    멀쩡한 물건들 다 떨어트려 놓고선........

    2008/04/20 00:17
  15. 나그네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는 당신의 과거 경력이나 이력을 한번 검증해 봅시다.
    조금이라도 문제가 없다면 믿어 드리리다.
    세상이 하도 수상하여 내눈엔 당신도 별반 차이 없어보이오.
    그저 자극적인 문구나 제목으로
    시선을 받아서 커보려는 시정잡배의 모습이오.
    교통방송에서 진행한다니 하는 말이오.
    교통방송에 최근까지 영향력 있던 사람이 누군지 아니까 말이오 ㅎㅎㅎㅎㅎ

    2008/04/20 06:29
  16. BlogIcon w0rm9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3명 말고도 꼴통은 국회에 넘쳐나는 것 같네요.
    꼴통 처리할 쓰레기통 하나 있었음 좋겠네요.
    한꺼번에 모아서 우주로 날려버리게요.

    2008/04/20 08:15
  17. BlogIcon 이런 퉤퉤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동을 보여주고들 계시군요..

    2008/04/22 13:29
  18. 이은주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럼 국민들이 다 조사하고 해야 하나? 각 당에서 자기들 계산방식에 몰두하여 공천을 늦게 하고, 언론들이 이러한 형편없음을 까지도 않고, 기회주의자 정치평론가들도 입 꽉다물고 있었는데, 아무런 정보도 없는 국민들이 조사해야 한다? 니미럴 영정례 한사람이 지금 대통령보다 더 좋은디 어쩌라고...지금 대통령 자격이 된다고 봐?

    2008/04/22 15:54
  19. 이민우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통령이나 그 측근들, 장관들
    다 또이또이한 인간으로 뽑아놓았는데
    저들이 쉽게 납득하겠나?
    한치 커플 벗겨보면 나나 그들이나
    똑 같다 생각할 터이니
    그저 권력이 없어서 그런다 생각하겠지..

    2008/04/27 12:37

총선은 끝났지만 두가지 후폭풍이 불고 있다. 하나는 양정례 후폭풍, 다른 하나는 뉴타운 후폭풍.

친박연대 비례대표 1번 양정례 당선자를 둘러싼 의혹은 갈수록 증폭되고 있다. 본인의 해명에도 불구하고 납득하기 어려운 문제가 한 둘이 아니다.

양정례 내세운 친박연대 밀어준 유권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양 당선자의 경우 이번 총선에서 의혹의 종합세트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허위학력 의혹,허위경력 의혹, 특별당비 의혹, 그리고 재력가 어머니를 배경으로 한 공천경위 의혹.......

그런 인물을, 그것도 자신들도 알지 못하는 31세의 인물을 친박연대는 비례대표 1번으로 내세웠다. 그리고 유권자들은 그런 친박연대에게 13%가 넘는 지지율을 보여주며 친박연대의 비례대표 후보자 8명을 당선시켜주었다.

유권자들의 입장에서는 그런 의혹투성이 인물이 있는지 몰랐다고 할 지 모른다. 그러나 누군지도 모르는 인물이 나섰어도 박근혜 전 대표 홍보사진을 보고 표를 찍었다면 유권자들에게도 책임이 있다.


결국 의혹투성이의 그런 인물을 당선시켜준 것은, 그런 인물을 1번으로 내세운 정당에게 13%가 넘는 지지율을 보여준 것은 유권자들이었기 때문이다.

뉴타운 공약 믿고 찍어준 것도 잘못


어디 이 뿐인가. 사기극 논란이 빚어지고 있는 뉴타운 공약도 그렇다.

서울 강북지역에서 한나라당이 승리를 거둔 것은 뉴타운 공약 덕분이었던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물론 야당 후보들도 뉴타운 공약을 내걸었지만, 그래도 힘있는 여당 의원들에 대한 기대가 컸다.

한나라당 후보가 당선되면 우리 지역이 뉴타운으로 지정될 수 있겠지, 그런 기대 속에서 한나라당 후보들에게 표를 던진 사람들이 적지않았던 것 같다.

지방의원 선거도 아닌데, 국회의원을 그런 식으로 뽑아야 했을까. 뉴타운 지정을 공약으로내건 후보들의 공약이 얼마나 실현가능한 것인지, 제대로 따져보는 자세가 필요하지 않았을까.


결과적으로 뉴타운 공약을 믿고 후보를 선택한 유권자들은 농락당한 꼴이 되었다. 심하게 말하면 자업자득의 결과라고도 할 수 있다.

이제와서 양정례같은 사람이 있었는지 몰랐다거나, 뉴타운 공약에 속았다라든가, 이런 말로 정치권만 욕할 일은 아니다.



유권자들도 정신차리고 돌아보아야 한다. 우리는 과연 우리 정치의 미래를 생각하며 주권을 행사했던가. 이제 후회하면 무엇하나. 다함께 정신차리자!

♡ 포스트 내용이 유익했으면 저의 블로그를 구독하세요 →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한국에서민주주의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에서 민주주의는 쓰레기통의 장미꽃이라 했던가요.
    민주주의가 뭔지, 선거권이 뭔지도 모르는 인간들이
    투표를 하니 코메디같은 일이 벌어지는겁니다.
    미개한 국민이라는거죠

    2008/04/15 16:37
    • 이준  수정/삭제

      대한민국을 현재로 이끌어 낸 주 원동력은 당신이 말한 미개한 국민입니다. 현재 대한민국이 이꼴인 주된 이유는 소위 인텔리라고 하던 위인들이 희생없는 이기주의에서 비롯된 산물이라봅니다. 현재의 문제점을 꼬집는 건 발전적인 일 입니다. 하지만 각성이나 계몽적인 차원을 넘어 폄하하고 비난하는 것은 올바른 지식인의 자세는 아니라고 봅니다. 잘못된 결정에 대한 책임을 지는 경험도 대한민국국민에겐 좋은 약이될 것이라 봅니다. 단지 현재 드러난 그릇된 인사들의 정계진출은 분명 법의 테두리 안에서 결론이 나야 된느것도 중요하다고 봅니다.

      2008/04/16 10:06
  2. 한국에서민주주의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에서 민주주의는 쓰레기통의 장미꽃이라 했던가요.
    민주주의가 뭔지, 선거권이 뭔지도 모르는 인간들이
    투표를 하니 코메디같은 일이 벌어지는겁니다.
    미개한 국민이라는거죠

    2008/04/15 16:37
  3. 김형동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민의수준이곧 정치의 수준이란말을 실감하는때입니다...
    앞으로 어캐해야댈지 막막합니다.....진정 올바른길이란 없는걸까요...
    중앙정치와 지방정치를 구분못하고 아파트값만올릴려고하는 서민 그서민을 등치는 국회의원 후보자들...다들 반성합시다.....!!!!!

    2008/04/15 16:46
  4.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008/04/15 17:33
  5. 태풍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신 못차린 국민...그 정치인~~

    2008/04/15 18:22
  6. 태풍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한민국 국민 수준 아직 마이 멀었다...~

    2008/04/15 18:22
  7. 친박연대 자체가 코미디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름도 기가막힌 '친박연대'에 정작 박근혜는 없고 한날당에 가 있고,
    10년전 한국을 부도사태로 몰고 간 주범이 모여있는 한날당.
    온국민이 까마귀 고기를 먹었는지 홀랑 잊어벼렸고.
    아파트 값이 너무 올라 개 거품물고 놈현 정부 욕하더니
    아파트 값 오르도룩 명바기 정부는 눈 뒤집고 찬양하니
    도대체 뭐가 어떻게 되는 나라인지.
    논리도 없고 양심도 없고...
    내아파트값만 오를꺼라 생각들 하시나.
    꿈 깨시게들.
    아파트 값 오르면 강부자 아파트는 얼마나 할라나.
    수도권 아파트값이 거진 다 오른다 쳐도 물가가 따라 올를테니 결국 빌린돈 이자나 허리휘도록 낼탠데 .
    언제 그집 팔아 목돈 쥐고 여유있게 사실라나 몰라.

    2008/04/15 20:15
  8. 무무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들아, 양정례가 먼지모르지만, 박근혜가 역사적소명의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인가를 바야제? 불과 몇년전, 다뒈진한나라당 살려논 민족의 박역자, 글구 지금 팽당해서 친박연대인가
    먼가 하는 유령단체나 만들어 건재함을 보이려고 애쓰고,그래 니똥굵다!!
    정치판이 억쑤로 좋은모양이제!@!! 똥통인 한나라당에서 구더기들하고 지내는게
    시빕가서 살림하는것보다 화색이 훨씬 잘도는 모양이제!!!
    우짜꼬? 뒈져 정치판 생각나서 저승도 못가고 구천을 떠돌멘,,, 니 부모생각해서 빨리 접어라!!!

    2008/04/15 20:41
  9. BlogIcon 붕어터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이번 내각 청문회를 TV로 보면서 제기되었던 장관 후보자들의 문제들이
    MB에 비교하면 묻혀버리는 느낌이 들어 대통령도 되었는데 하물며 장관쯤이야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런데 국회의원 하나쯤이야 라는 생각도 듭니다. 하지만 뉴타운 문제는 정말 해당 지역에 사시는 분들중 뒷골 땡기시는 분들이 많을 듯 합니다.

    2008/04/16 00:47
  10. 무신사퇴 무효인데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건 사퇴가 아니라 감방에 쳐넣어야해

    2008/04/16 12:39
  11. 무신사퇴 무효인데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치에 관여할려면 정치학과나오고 거기에 맞는 분야를 전공해야만 한다구 생각한다. 이건 뭐 밥떄기가 갑자기 설쳐대며 정치하겟다고 나오니 어이가 없다.

    2008/04/16 12:54
  12. 무신사퇴 무효인데  수정/삭제  댓글쓰기

    돈돠 종교면 다되는 이따위나라가 정말 원망스럽다. 이번선거는 대통령선거를 비롯해서 지금까지해온 선거들은 역사상 결코 잊을수 없는일이고 투표륭이 이리저조한데도 당선됫다고 우기는 유권자덜의 놀이터가 됫구나.

    2008/04/16 12:56
  13. fdolgfa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게 속아서 뽑든 알고 뽑던간에 살기힘든건 국민들일테고
    4년지나면 모두 잊어버리고 또 지역당찍는 한심한인간들이 있을겁니다. 넋두리해봐야 부질없는짓. 또뽑을놈들이 말은 제일많습니다

    2008/04/18 22:11
  14. 이은주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럼 국민들이 다 조사하고 해야 하나? 각 당에서 자기들 계산방식에 몰두하여 공천을 늦게 하고, 언론들이 이러한 형편없음을 까지도 않고, 기회주의자 정치평론가들도 입 꽉다물고 있었는데, 아무런 정보도 없는 국민들이 조사해야 한다? 니미럴 영정례 한사람이 지금 대통령보다 더 좋은디 어쩌라고...

    2008/04/22 15:52
  15. 국민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나라당은 친박연대인지 뭐시깽이인지 그 사람들 받아주면 다시는 사람취급도 안할꺼다
    저게 당이냐? 저게 집단이야?
    하는 짓 보면 한나라당에서 차떼기 저 사람들이 했던거 아냐?
    정말 코메디다.
    난 양정례와 동갑이지만 그보다 학벌도 좋고 돈도 당장 2억 낼 수 있으며, 경력도 좋다.
    나도 비례대표 시켜줄래?
    정말 한심하고 창피한나라다.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고 하지만 그 손바다 조만간 각목으로 부러지게 맞을것이다.

    2008/04/26 16:39
  16. 들국화9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한민국은 지금 뉴타운 과 아파트에 미쳐있다

    2008/04/27 00:28

 
사용자 삽입 이미지

김일윤 당선자


친박연대는 이번 총선에서 모두 14개의 의석을 얻었다. 특히 정당지지율에서는 13%를 넘겨 3위로 올라서며 비례대표 의석 8개를 확보했다. 이 정도면 급조정당으로서는 대약진이라 할 수 있다.


총선결과에 고무된 친박연대는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서청원 대표는 "한나라당에 살살 빌면서 갈 이유는 없다"고 했다.


김일윤 당선자에 대한 압수수색


그런데 총선이 끝나기 무섭게 친박연대를 둘러싼 추문들이 이어지고 있다.


경찰은 총선에서 당선된 친박연대 김일윤 당선자의 경주 자택에 대한 압수수색을 실시했다. 선거운동원들에게 돈을 건낸 혐의때문이다. 선거기간 불법행위 개입 의혹 등을 이유로 당선자의 집에 대한 압수수색이 이루어진 것은 전국에서 처음이다.


경찰은 김 당선자의 집에서 100만원씩 묶인 돈 뭉치 2개를 포함해 모두 500여만원의 현금과 여행용가방 3개등 수십점의 증거자료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또한 경찰은 김 당선자의 집 휴지통에서 돈 거래 내역이 적힌 것으로 추정되는 메모지가 파손된 채 버려져 있는 것을 확보해 복구에 들어갔다고 한다.


경찰은 김 당선자를 피내사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할 계획이라고 밝혔지만, 김 당선자는 참고인 신분이 아니라면 응하지 않겠다고 버티고 있다. 김 당선자는 삭발을 하는 등 계속해 자신의 연관성을 부인해 왔지만, 모두 13명이 구속되고 3명이 불구속 입건되어 파문이 확산되어왔다.



제명했다 해놓고 당선자로 소개


김 당선자의 혐의는 수사를 통해서 가려질 것이다. 그런데 의아한 일이 있다. 그가 속한 친박연대는 이 사건과 관련하여 이미 제명결정을 내린 바 있다. 친박연대의 4월 1일자성명이다.



<국민앞에 깊은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어제 경북 경주의 친박연대 김일윤 후보의 금품관련 사건에 대해


친박연대는 이유여하를 막론하고 국민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머리 숙여 사죄드립니다.


공천 일정이 늦어져 중앙당 차원의 관리와 지도가 부족했던 점 깊이 반성하고 있습니다.


사건 발생 초기 김 후보 측에서는 사퇴의 의사를 밝혀왔으나 어제 밤 돌연 사퇴를 백지화하는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친박연대 선거대책위원회에서는 긴급회의를 통해 김일윤 후보를 친박연대에서 제명키로 결정하였음을 밝혀드립니다.


다시 한 번 국민 여러분께 깊은 사과의 말씀을 드리고 재발방지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친박연대  



그런데 그후에도 김 당선자는 여전히 친박연대 후보였다. 친박연대 홈페이지를 가보았더니, 김일윤 당선자는 친박연대의 지역구 당선자로 소개되고 있었다. 김 당선자의 사진 옆에 '당선'을 알리는 스티커 표시까지 되어있었다.


제명했다고 발표해놓고는, 자기 당 후보로 총선에 내세워 이렇게 당선소개까지 하고 있는 대국민사기극을 벌이고 있는 것이다.


양정례 공천의 진상은 무엇인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양정례 당선자

이게 어디 공당이 할 일인가. 게다가 친박연대 비례대표 1번으로 공천을 받아 당선된 양정례 당선자의 실체를 둘러싸고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

재력가 어머니를 대신해서 공천받았다는 이야기도 있고, 허위경력까지 잇달아 드러나고 있다.

서청원 대표가 말못할 이유 때문에 공천을 해준 것 아니냐는 의혹까지 제기되고 있다.


당이 내세운 비례대표 1번의 정체에 대해 갖은 억측들이 난무하는데도 친박연대측은 일언반구 말이 없다.
 
당 관계자들은 모두 말을 피하고 있고, 당사자인 양정례 당선자와 그의 어머니는 연락을 끊고 있다. 이게  명색이 공당이 취할 자세인가.



무슨 말못할 사연이 있길래 이러고들 있는 것인지. 악취가 진동하는 느낌이다.

친박연대는 한나라당 복당문제를 거론하기 이전에, 자신들을 둘러싼 추문들에 대해 분명한 입장을 밝혀야 한다.





♡ 포스트 내용이 유익했으면 저의 블로그를 구독하세요 →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나이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금품살포했는데도 불구하고 김일윤 후보가 당선됐따는것에 경주시민으로서 굉장히 부끄럽습니다,,김일윤뽑으신 경주시민들은 뉴스도 안보시나요? 눈과 귀가 없나요?

    2008/04/12 10:46
    • 경주시민  수정/삭제

      눈과 귀?
      있으니깐 찍었소.

      얼마나 뿌렸으면 경찰과 검찰, 선관위와 언론까지 구워삶았겠소? 신고하자마자 구속 시켰단다...마치 기다리고 있었던 듯..ㅡㅡ;

      해도해도 너무한다며 하소연밖에 못했다고 하더군요.
      정종복이 그동안 한 작태에 시민들의 공분을 산게지.


      경주시민의 한사람으로서 난 당신이 부끄럽소.

      2008/04/12 18:15
    • 지나가다  수정/삭제

      경주시민 무시하는 언사 함부로 뱆지 마시길...

      경주시민은 권력의 눈치를 보지 않습니다.
      경주시에서 여당 후보가 국회의원이 된 것은 거의 손에 꼽을 정도입니다.

      이번에도 역시나 강력한 여당 후보는 낙선하였다는 것
      참고하세요.

      2008/04/13 00:21
    • 정종복이 민심을 넘 몰랐다.  수정/삭제

      경주시민의 한사람으로 정종복은 경주시민을 넘 눈아래로 보았다. 중앙에서 끈만 잘잡으면 된다고 믿었을지 모르지만 경주 시민의 수준은 그리 낮지 않다.지금 부터서라도 덕을 쌓고 자신을 낮추어야 할 것이다.

      2008/04/18 20:13
  2. ???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귀만 달린 당신이나 잘혀!!! 입 달린 나는 입 다물께....^ ^

    2008/04/12 13:44
    • 단풍  수정/삭제

      뭣같은 놈들이 꼭 나무라면 반성 할 생각은 안하고...
      경주시민으로 부끄러운줄 알아...

      2008/04/12 17:34
  3. 황당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박연대 정말 실망 ....

    2008/04/12 14:17
  4. 대국민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한마디하자,김일윤당선자에대해서 대국민사기극을친박연대에서 벌였다고했는데 이기사를쓴 기자는 사기가무엇인지도 모르면서 기자생활을하나?무식해서 어떻게기자생활하느냐고?그 신문사또한 무식쟁이를 기자로쓰고있나?왜냐고?왜?무식쟁이냐고?말해주지 사기가무었이냐?사기란 상대를모르게속이는행위가사기라고한다,그런데 친박연대 김일윤후보 제명했다고하고서 당선자에스티커를붙였다고 그것이사기극이냐?만천하가다아는사실을 사기극이냐고?드러내놓고하는사기극도있냐?그건 사기극이아니고 속이는것도아니야.그럼김일윤씨가 당을나가지않았는데 당선자소개한것이 대국민사기극이냐?

    2008/04/12 14:27
    • ㅋㅋㅋㅋ  수정/삭제

      그건 아니잖아...;;
      여기서는 일반적으로 사람들을 속이고, 결국 그로써 자신이 원하는 것을 획득했다는 걸 보고 사기라고 표현하거잖아.
      말꼬리잡지 말고.. 이 글의 의도를 파악하고 제대로 비판해봐!!

      2008/04/12 17:25
    • 졸라후져  수정/삭제

      황박사의 사기 행각을 보고도 느낀게 없는 모냥이네...그 황박사란자가 대놓고 전세계를 상대로 사기 행각을 벌였는데 사기란 아무도 모르게 속이는 거라고? 쯧쯧쯧 순진하시긴... 문제있는 후보 뺀다고 하고는 정당득표를 유인하고는 뒤에가서는 없던일로 하는데 눈가리고 아옹...전문용어로 '사기'라고 할 수 있는거지...이해력에 문제가 많군...여기 저기 널려있는 사기꾼들 조심혀요...서울가믄 코베가니깐 특히 조심허구...조심안허믄 호랭이가 고추 따 먹는다!!!

      2008/04/15 14:52
    • 지니컴  수정/삭제

      정말 황당하네. 이 양반은 한글 ㅇ릭을 줄 모르나? 친박연대에서 김일윤을 제명했다며? 그럼 친박연대가 아닌 거야. 그리고 김일윤이 당을 나가고 안나가고 문제가 아니야. 제명 당했다는 건 강제로 제외됐다는 거라구! 근데 왜 친박연대 소속 국회위원이냐고??

      2008/04/18 15:21
    • 졸라후져님아  수정/삭제

      황박사가 사기행각을 했다한는데 무식하긴.황박사의 논문대로 세계 여러곳에서 줄기세포 성공하고 있다. 해외에서는 황박사를 믿는데..졸라 왜 국내에서는 안맏는데. 바로 사촌이 잘되면 배아파하는 한학수 같은 역적들 때문이다 이 멍청아.

      2008/04/18 20:07
  5. 경주시민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이없어서...원... 언론이라는 것들이 다 그렇겠지만...
    친박연대 하는 작태가 정말 한심스럽구나.딴나라당에서 나온것들이니 뭐...쯧쯧
    문제될까봐 제명할땐 언제고 당선되니깐 자기당 당선인이라고 한다...달면삼키고 쓰면 밷는다고 하지만 너무하잖아?!

    이건 분명히 문제가 있는 것이다...
    김일윤씨는 이에 대해 분명히 입장을 표명해야한다.
    아예 무소속으로 임했으면 하는 것이 바램이다.


    하지만...저문제완 별개로

    선거열흘전에 운동원들이 다 잡혀 들어가고 운동을 제대로 하지도 못한 상태에서
    당선된 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냐? 경주시민이 눈과 귀가 없냐고?
    오히려 더 잘 알지...댁들이야 이런 뭐같은 기사를 쓴 쓰레기같은 기자들의 글에서만 정보를 얻겠지만...
    경주는 여느 시골과 다름없는 조그마한 지역사회로 저쪽동네 개가 어떻게 되었다는 소문까지 무성한 동네이다. 그런데 운동원들이 다 잡혀 들어갔다는건...얼마나 큰 이슈가 되었겠냐고...

    것도 골수보수진영인 경주에서 한나라당공천도 못받은 인물에게 그나마 친박연대에게 버림 받은 후보를 어떻게 믿고?!!!
    그런데도 당선시킨것은 이유가 있지 않을까?

    신고를 하고 운동원들을 집어넣은 짓의 주체가 이대통령의 측근이라 불리우던 한나라당 후보 측이었다.
    똑같이 신고를 몇번해도 조사는 커녕 나와주지도 않는 것이 경찰이나 선관위인데...
    무슨 수를 쓴건지 다 잡아 넣었단다.
    어떻게? 힘이 있으니깐... 개가나와도 한나라당만 타고 나오면 된다는 속설이 있을 정도로 보수진영인 이곳에서 한나라당의 입김이 얼마나 세게 불었을꺼란 생각은 못해봤는가? 상대측 운동원들을 다 집어넣고 계속되는 행태에... 오히려 시민들이 분개해서 지역여론이 오히려 김일윤씨의 편을 들어 주었다고 한다.

    시골이고 정통보수진영이라고 불리우는 경주에서 과반이 넘는 시민들이 금품을 살포한 후보자라는 오명을 뒤집어 쓰고 있던 후보를 밀어주었다. 이유가 있지 않을까?

    손을 내밀어 하늘을 가린다하여 하늘이 보고 있지 않다고 생각지는 않아야할 것이다.
    시민들의 눈과 귀를 다 막지 못하고 그들은 누구보다 진실을 알고 있었을 것이다.

    위 사건은 선거기간내에 모든 시민들이 알고 있었던 사실이고, 그것들을 다 감안하고도 투표가 이루어졌다.

    심판은 시민들에의해 이미 이루어졌다고 본다.
    당신들이 개념없다고 외치는 수많은 경주시민들에 의해...



    게다가 이런 기사를 보고있자하면
    끊임없이 공작을 하고 있는 한나라당측에 대한 작태(보궐선거를 노리겠지)와

    검찰,경찰, 언론까지 권력의 시녀노릇을 하는 짓에 실망과 한심함을 느끼지 않을 수 없다.

    2008/04/12 18:21
    • 이종희  수정/삭제

      경주 시민님은
      위의 글이 기사화 된것만을 가지고 비판한다고 하셨는데 경주 시민님도 들은 소문으로 반론을 하는것은 같은 오류를 범한다고 생각합니다.

      위 글의 주제는 친박연대가 검증안된 비례대표를 비판하고 있습니다. 저런 의혹까지 기사화된것을 보면 구리긴 구리지 않나요?

      그리고 돈뿌렸다는 증거가 안나오면 검찰에서도 어쩔수 없어서 의원직 그대로 있는거 아닌가요? 뭐 검찰이 권력에서 영향을 받지 않는다고 해도 죄 없는 사람 의원직 박탈까지는 못하잖아요..

      2008/04/12 19:25
    • 졸라후져  수정/삭제

      아니...상식적으로 선거운동원이 돈질로 잡혀갔으면 보나마나지...그 넘들이 사비털어서 돈질 했을라구? 경찰이나 선관위도 븅..합바지들 모아논거 아니면 겜셋이잖어...그걸 보고도 찍어준거는 동해,삼척 이원희 찍은거나 그 수준에 있어서는 도찐개찐이지...암...쌩 라이브 폭소코미디지...도대체 뭔 생각으로들 살아가는 것인지...

      2008/04/15 15:00
  6. ㅋㅋㅋ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센징들의 코메디..ㅋㅋㅋ
    미개한 것들..
    니들이 민주주의를 해?
    ㅋㅋㅋㅋ

    2008/04/12 18:45
  7. 박종한  수정/삭제  댓글쓰기

    웃기는 넘의 기사 아닌가? 대통령은 훨씬 더 큰 의혹과 훨씬 더 많은 사람들의 의혹을 사는 일(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직접 자신의 직책을 밝힘)도 깔아뭉개고 당선이라는 국민의 선택을 우선시하고 중요시하는 법적 지위를 획득하지 않았는가? 김일윤씨 역시 지역민의 선택이다. 법이란 것이 본래 다수 국민의 의사(의지)를 반하거나 상위법이 될 수 없는 것이 민주주의의 원칙 아닌가? 김일윤 그는 지역민의 심판으로 가장 이상적인 일군으로 선택되었다.
    그 역시 이 대통령과 마찬가지로 선거 이전의 문제로 부터 자유로워질 국민의 의사 즉 상위법적 결정이 나 있다고 보아야 한다. 그는 국민의 대대의 대표자로 좋든 싫든 간에 인정되었으면 한다.

    2008/04/12 18:47
    • 뭔소린지  수정/삭제

      실명으로 글을 올렸으니 솔직담백한 성격이시긴 한데, 글의 내용은 논리적으로 모순이 심하네요. 국민의 선택이라면 모든 것이 최선이라는 것인지... 히틀러를 선택한 독일 국민의 결정도 잘 한 것인가요? 이 기사의 논점은 정직에 관한 겁니다. 선택의 결과가 아니라...

      2008/04/13 05:21
    • 졸라후져  수정/삭제

      정신분열로 의심이 될 만한 정신 소견을 가지신 분의 글로 사료됩니다..속히..가까운 병원을 내원하셔서 전문의의 상담과 처방을 받으시길 바랍니다..한마디 덧붙이자면 경주는 물론이고 삼척,동해 주민을 대상으로한 정신분열 의상담 세미나는 물론이고, 의대 자원봉사등의 의학적 지원이 절실하다는 판단이고, 대의한는 법은 알고 대의하는 의지를 가지지못한다는 결론이므로 강제 강의가 필요하지 않나하는 소견을 덧붙입니다..오롯이 그 주민들의 안녕을 위한 의견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08/04/15 15:07
  8. 경주댁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일윤 후보 당선 축하드립니다.
    친박연대 화이팅 입니다.
    기사보고 한마디 적습니다.
    그럼 회사를 예를 들어 자꾸 실수하는직원이 있는데
    주위에서 내보내고 싶다고 나가라한다고 그직원이 나갑니까 사표쓰든 안쓰든 그 직원 마음 입니다.
    친박연대에서 제명 시킨거지 김일윤 의원이 스스로 자리내놓은건 아니잖습니까
    털어서 먼지 안나는 것 받습니까? 경주시민을 바보로 아십니까?
    중요한건 불미스러운 과정에서도 한나라 당 후보와 맞서 이겼다는 것입니다. 한나라 당후보들 당 만 앞세워 선거에서 이길려고 자만 하지 않았습니까
    그리고 얼마나 감시를 하였길래 카메라 까지 동원해 언론에 증거물로 보낼려고 그현장 까지 잡았다는철두철미하게 친박연대를 감시 하고 김일윤 의원을 죽이기 위한것이란 증거 겠지요~
    김일윤 의원님 국민들은 당신을 찍었으니 국민들을 믿고 끝까지 투쟁해서 당당히 국회에 들어가십시요
    국회 의원이 되기위해선 외롭고 힘들고 지쳐도 그자리를 내어 놓지 마십시요.경주시민들은 다 알고 있습니다. 당선 된만큼 끝까지 투쟁해서 자리를 지켜는 모습 보여 주십시요`` 화이팅 입니다.

    2008/04/12 20:25
    • 브라보  수정/삭제

      좋으시겠어요^^ㅋㅋ.ㅓㅣ가없네요^^
      행복하시겠어요.행운을 빌어요

      2008/04/12 23:48
    • ㅎㅎㅎ  수정/삭제

      갱주땍 친박 골수구만....
      박양 치마끈이나 붙들고 정치하는 머저리들을 화이팅이라니.....

      2008/04/13 11:06
    • 지니컴  수정/삭제

      신나시겠어요. 한나라당 후보만 이기면 돈 뿌려도 상관없고, 제명 당하고 난 후에도 저절로 복당되나보죠?? 친박연대가 무슨 독립운동이라도 했나보죠?

      2008/04/18 15:23
  9. 2mb도 대통령하는데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하의 사기꾼으로 의심받는 2mb도 대통령하는데
    앞으로 그 어떤 자를 죄지었다 잡을 수 있으랴~!
    천하에 조선일보도 언론이라 자칭하는데
    한국에 믿을 말이 어디 있나?

    2008/04/12 20:57
  10. 네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웃긴다. 맘대로 의혹 지어내고, 대답 없으면 말못할 사연, 악취라 하고... 노무현이는 FTA 토론에 대해 단 한 마디 헛기침도 안 하던데, 그것도 뒤로 무슨 악취 나는 건가? 뭔 말 못할 사연이 있길래, 그렇게 말 잘하는 노무현이 찍소리도 안 할까? 얼마나 악취가 나길래? 지가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스캔들이냐? 그게 진보냐?

    2008/04/12 21:51
  11. 민심은 천심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일윤 당선자님 축하 드립니다.
    위에 글쑨분과 같은 동감입니다...

    민심은 천심입니다.

    법이란 것이 본래 다수 국민의 의사(의지)를 반하거나 상위법이 될 수 없는 것이 민주주의의 원칙 아닌가? 김일윤 그는 지역민의 심판으로 가장 이상적인 일군으로 선택되었다.
    그 역시 이 대통령과 마찬가지로 선거 이전의 문제로 부터 자유로워질 국민의 의사 즉 상위법적 결정이 나 있다고 보아야 한다. 그는 국민의 대대의 대표자로 좋든 싫든 간에 인정되었으면 한다.

    2008/04/12 23:46
  12. 지나가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주에서 여당 후보가 국회의원 된적 거의 없습니다.
    참고하여 주세요.
    그나마 황윤기, 서수종 전 의원이 있었긴 하지만 그나마 서수종 의원의 경우
    의정활동 기간을 마치지 못하고 작고하셨습니다.

    2008/04/13 00:17
  13. 친박연대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박연대 이것들은 이름조차 에미 애비를 찾아볼수 없는 유래 없는 꼴통이름 정당이다. 저런 꼴통정당에서 저런 꼴통들이 나와서 당선되는게 뭐가 어쨌단거냐

    2008/04/13 02:23
    • hkgitoq  수정/삭제

      그 정도 가지고 말할 것도 아니라고 본다. 여당후보치고 정말 깨끗하게 돈 안쓰고 선거한 사람 있다고 생각되지 않는다. 야당이라고 그렇게 죄를 덮어씌운다는 오해를 하는 사람도 있을 수 있으니 너무 그렇게 하지 말라.

      2008/04/13 09:36
  14. 아직도 김일윤?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일윤 이놈 나 초등학교땐가, 중학교 땐가 경주전문대 이사장인가 할 때 돈 횡령하고 강의실은 비가 줄줄 새도록 놔두고...대학 하나 가지고 지 돈벌이나 한 놈이다.
    국회의원 감투로 별별 더러운 짓은 다 하던 놈.
    한마디로 가증스럽고 역겨운 인간인데 이 놈이 아직도 국회의원으로 당선되다니..
    정말 경주사람들 무식하다, 도무지 사람 볼 줄 모르고 세상돌아가는 형편도 모른다.
    나도 경주가 고향이지만 김일윤 이 놈이 아직도 나댄다는 기사에 확 화가 나서 한자 남긴다.

    2008/04/13 11:21
    • CCC...  수정/삭제

      다들 김일윤 좋아서 찍은거 아니랍니다...다들 명박이를 자기손으로 만들었다고 기고만장하던 한나라당후보가 꼴보기 싫어서 찍은거랍니다...오히려 경주시민의 민주화바람이라고 보시면 된답니다.

      2008/04/15 18:16
  15. 아직도 김일윤?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학이사장 아직도 하고 있나 모르겠다. 그 때 자기 부인 명의만 직원으로 올려놓고 돈빼돌리고 교수자격없는 사람 교수자리 안 치고...그 때 경주상고(이것도 이넘꺼였음)에서 데모를 해서 교장이 책임지고 물러났는데 그 교수자격없는 교장을 교수로 앉혔다.
    자기 사람만 감싸안고 학생들 수업질에 대해서는 나몰라라 한 이기적인 넘. 학교건물은 무슨 피난민 임시수용소 수준으로 방치하고...

    그 뒤로도 국회의원 선거에 끊임없이 나오대.
    국회의원 되는게 그렇게 좋은가봐. 하긴 위세떨기 좋고 떡고물 떨어질 데 많고 하니 이런 넘은 그렇게 악용하는 거지.

    유시민이 경주에서 나왔으면 하고 바랬는데 오늘 기사보니 김일윤이 뭐야, 김일윤이...
    내가 한국에 있었으면 친구들, 친척들 이 넘 찍지 말라고 막을 수 있었을 텐데..

    경주사람들아, 사람을 좀 보고 찍어라.
    그리고 위에 경주에서 여당후보 안 되었다는 사람, 여당후보고 뭐고를 떠나 사람됨됨이 자체를 봐야지. 내가 고향경주에 있을 때 뽑혔던 사람 대다수는 쓰레기들이였다. 선거끝날 때마다 우리 부모님이 얼마나 성토하셨는데. 사람들 너무 무식하다고...

    아무리 그래도 김일윤이 뽑힌다는 건 경주사람들이 아직도 얼마나 무식한 사람들인가를 보여주는 반증이다.
    김일윤 비리 기사 나온게 하루 이틀이 아니었는데 들어보지도 못 한건가.

    국회의원하려고 나온 사람들 중에 어떤 놈은 콩고물바라고 나오고 어떤분은 정말 정치 잘 해보려고 나온다.
    김일윤 이 사람은 전자에 해당된다는 것, 보통 수준의 의식을 가진 사람이라면 눈감고도 알 수 있는데 도대체 이 넘 뽑아준 사람은 어떤 족속일까?

    2008/04/13 11:38
    • 졸라후져  수정/삭제

      김일윤이가 갱제를 살릴 참 일꾼으로 사료됨...청와대에 입성하여 쥐박이 오른팔로 일함이 가한줄로 사료됨으로 추천함다...갱제믄되지 딴게다 뭔 상관이여...술처먹고 가슴좀 만지든...돈 좀 뿌린들...땅투기...다~필요없어...갱제믄 돼....

      2008/04/15 15:11
  16. 아직도 김일윤?3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놈 선거때마다 돈 뿌리는거 이번만이 아니라 늘 있던 얘기다. 통반장 포섭해서 선거에 이용하고...
    한마디로 전근대적으로 해오던 놈인데 이번에 잘 걸렸다.

    꼭 당선취소되길 바란다.
    내 고향이지만 경주가 갑자기 혐오스러워진다.
    무식한 촌사람들...

    2008/04/13 11:40
    • 졸라후져  수정/삭제

      어허~ 큰일날 소리를...대의 민주주의가 뿌리를 내리고 의회민주주의로 나라가 반석에 섰고...갱제을 위한 참일꾼을 뽑기위해 쥐박이와 그네가 제대로 된 인재풀을 완성해 뒀는데 그깟 돈질에 초심을 잃다니...잘사는 갱주를 위해서도 김일윤을 꼭 지켜줘야됨....

      2008/04/15 15:14
  17. 아직도 김일윤?4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나저나 이런놈을 공천해준 박근혜당 수준이 어떨지 알겠다.
    해줄 놈이 그렇게 없어서 김일윤이냐?
    거기다가 제명시켰다가 당선되니까 슬그머니 다시 들어앉히고, 참 그 나물에 그 밥이다.

    깨끗한 정치 좀 보자, 제발...

    2008/04/13 11:43
    • 답답하다  수정/삭제

      넌 참 답이없구나..
      보아하니 경주를 떠나서 지낸지 오래된거 같은데 이번에 경주에 몇몇후보 어떤후보가 나온지 알기나하냐?
      일단 김일윤 외에 어떤사람이 나왔는지 그사람들은 어떠한 사람들인지 알아보고나서 니고향 경주를, 니고향 경주사람들의 무식함을 탓하길 바란다..
      왜 사람들이 김일윤을 찍을수밖에 없었는지 넌 알길이없겠지..
      뭘 모르면 좀 알아보고 나서 말을하는 습관을 기르렴.
      나역시 어린시절 경주에서 학창시절을 보내고 지금은 서울시민이지만 적어도 너처럼 관심도 기울이지 않고 까지는 않아..
      적어도 니고향 돌아가는상황의 전후사정은 알아야하지 않겠니?
      앞뒤 다 잘라버리고 어떠한 사실하나만 보는 니가 바로 무식한 인간이란걸 보여주는 단편이다

      2008/04/18 16:58
  18. 경주야 경주야  수정/삭제  댓글쓰기

    차려주는 밥상도 차 버리는 시민인데아무리 경주 발전을 외친들 뭐하나 국회의원하고 친하면 뭐하나 또 좀 미우면 밉다고하고 중암무대에서 성공하면 예산은 따놓은 건데 참이렇게 주저 않아 버리니 경주장사 다 틀린거다싶네 솔직히 한수원 시내로 못가져오는거 알잖아시민 생각이 아주 ...

    2008/04/13 14:05
  19.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008/04/15 13:58
  20. 입을막고있으라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막고 눈막고 입막고 있으라. 우리네 대통령도 비록 무혐의지만 심증은 가고 물증없다. 이건희회장님도 무혐의다.
    뭔 도덕을 기대하나? 갱제만 살리모 그만이다 카이.

    2008/04/15 15:03
    • 졸라후져  수정/삭제

      갱제를 위해서는 대의를 위해서는 그깟 부정쯤이야 눈멀고 귀멀은척 해줘야져~~그래야 다 좋은겁니다..좋은게 좋은거지 뭘 그래여...글구 술좀먹고 옆자리 여자 가슴좀 더듬는건 죄도 아니져...그렇져?

      2008/04/15 15:17
  21. 아이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러분 여러분...
    경주사람들이 다들 김일윤이가 좋아서 찍은게 아니랍니다...
    다들 싫어하고 그다지 탐탁치않게 여기지만
    올라와있는 후보가 다들 그나물에 그밥이였답니다...그
    러는 여러분이 한번 후보신청 해보시지 그러셨어요..

    그리고 저 아래 여러분들이 지적하셨지만,
    어찌 그리 척척척 돈세리는거랑 전해주는거랑 은행놔두고 가방으로 운반하는거랑 정면으로 카메라 찰영했대요??..
    그 자체가 웃기쟎아요...

    과반수 좀 모자리는 사람들이 찍었다는 그 한나랑당 후보...
    그 후보가 의심스럽다는게 일반적인 저희 시의 여론이고요

    대통령을 자기손으로 만들었다며 친대통령 측근을 과시하며 절대불패를 과언하는 당까지 손에 쥔 분이 이번선거에서 떨어졌다는건 저희시로 봤었땐 민주화 바람이라고 보였진답니다.

    김일윤이라는 분은 저희시로 봤을땐 노년층에겐 영웅일지 모르지만,
    젊은층에겐 그다지 인기없으시답니다.
    그러매도 이번선거에 당선되심을 친박연대측보단 한나라당에서
    심히 고려해볼만한 사건인거같은데요..


    여러분 여러분들은 신경안쓰셔도 됩니다.
    사건의 요지는 두가지랍니다.
    김후보측에서 비리가 있었나 없었나랑
    반대후보진영에서 음해의 비리가 있었나 없었나..
    제가 봤을땐 경주에서 한나라당 후보가 (그것도 친명박후보가)
    탈락했다는게 더 이슌데...
    다들 박근혜를 좋아해서 그런것일까요???
    ㅋㅋ.. 이번사건을 계속 예의주시 하겠습니다.

    2008/04/15 18:31
  22. ohNO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은 삼성도 그냥 넘어가는데 친박 연대 사람들 구속한다는 게 말이 된다고 보세요 ?

    2008/05/28 21:45

 
사용자 삽입 이미지

친박연대. 세상에 이런 당 이름이 어디있나.


한나라당 공천에서 탈락한 '친박' 인사들이 친박연대라는 당명을 사용하여 그곳의 후보로 출마하겠다고 나섰다. 그래서 선거관리위원회에다가 그런 당명을 사용하는 것이 가능한지 물었다.

자신들이 먼저 선관위에 유권해석을 요청한 것을 보니까, 스스로 생각해도 뭔가 찔리긴 찔렸던 것같다.


예상뒤엎은 선관위의 유권해석


그런데 일반의 예상을 뒤엎고 선관위가 `친박연대'를 정당명으로 사용할 수 있다고 유권 해석을 내렸다.


"특정인을 연상시킬 수 있는 문구를 정당 명칭에 사용하는 것은 사회 통념에 비춰볼 때 바람직하지 않다는데 인식을 같이 했지만, 유사명칭 사용을 금지하는 정당법 41조 규정 외에는 당명과 관련된 명시적 제한이 없어 `친박 연대'라는 문구를 당명에 사용하는 것을 제한할 수 없다"는 것이 선관위의 설명이었다.


바람직하지는 않지만, 허용안할 법적 근거가 없다는 말이다. 황당한 질문에 황당한 유권해석이다. 이러게 되면 앞으로 다음과 같은 당의 이름이 등장해도 막을 수가 없게 된다.


친이명박당, 친김대중당, 친김영삼당, 친노무현당........ 아니다. 무엇하러 군더더기처럼 '친'이라는 말을 붙이나. 아예 박근혜당, 이명박당, 김대중당, 김영삼당, 노무현당....... 선관위 설명대로라면 이래도 막을 길이 없다는 이야기이다.



선관위가 공인한 사당화의 길


선관위의 이번 결정은 대한민국 정당들이 사당화(私黨化)의 길로 가는데 혁혁한 공을 세운 업적으로 평가받을 것이다.


'친박연대'라는 명칭의 의미가 무엇인가. 그들의 존재의 이유가 '박근혜'라는 인물에게 있고, 총선에서 오직 '박근혜'를 내세워서 지지를 받겠다는 것 아닌가. 사당, 사당하지만, 이것이야말로 만천하에 발표한 '사당선언'이다.


아무리 선거가 눈앞에 닥쳤어도 정치인들이 해서는 안될 일이 있다. 개그 콘서트도 아니고, 이런 해괴한 당명을 들고나와 선거에 이용하려는 행태. 과연 이래도 되는 것일까. 그리고 이들의 어처구니없는 행태에 결재도장을 찍어준 선관위는 뒷책임을 어떻게 지려하는 것일까.


선괸위의 결정은 이들에게 힘을 실어주는 결과를 낳고 있다. '친박연대'라는 명칭 사용으로 지지율이 5% 정도는 올라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벌써 나온다. 탈당한 친박인사들이 '친박연대'라는 이름 아래 결집할 가능성도 생겨났다.


비겁한 행동, 차라리 ‘박근혜당’이라고 해라


조금있으면 길거리에 선거벽보가 붙고 집으로 선거홍보물이 오게된다. 그때 '친박연대'라는 큼지막한 당명을 보게되어 버렸다.


이게 무슨 해괴한 광경인가. 그들이 그렇게 친하다고 하는 박근혜 전 대표는 정작 한나라당 후보로 출마한다. 그렇다면 친박연대는 다른 당 후보의 이름을 팔아 선거를 치르는 셈이다.



법을 떠나 너무 비겁한 행동 아닌가. 차라리 아예 '박근혜당'이라고 하는 것이 화끈하고 솔직하지 않겠는가. 선관위 유권해석대로라면 그것도 가능할 것 같은데 말이다.


그리고 박근혜 전 대표도 그렇다. 자신의 이름 사용문제를 가지고 이렇게 떠들썩한데 왜 말이 없나. 정치지도자라면 우리 정치를 희화화시키는 이런 행동은 말려야 하는 것 아닌가.


친박연대 사람들이 왜 물갈이 당해야 했는지, 그들이 하는 행동을 보니까 이제야 그 이유를 알 것같다.


♡ 포스트 내용이 유익했으면 저의 블로그를 구독하세요 →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vngk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게 이재오 똥쳐먹고 살면 좋냐........
    이재오가 박대표 도운 사람들 짤라낼때 찍소리도 안하던 놈들이
    이제 헛소리하기 시작했네.
    재오가 너더러 그렇게 말하라고 하더냐..
    잡넘아.

    2008/03/22 10:09
    • 세상의 중심  수정/삭제

      이건 이재오 편드는 글 아닌 것 같은데... 잘 좀 읽어보지? 초등학교 중퇸가?

      2008/03/23 15:58
  2. May Corp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쓴분이 머 박근혜 쪽이건 이재오 쪽이건 저 당명은 정말 정부수립 사상 초유의 사태가 되지 않겠습니까? 아무리 독재시절에도 자유당이나 평화당 등등 이라고 붙었지 이승만정책결사모임 같은 식은 아니었지요. 친박연대는 아무리 이쁘게 보려고 해도 정말 보기 추합니다.

    2008/03/22 10:16
  3. 지나가다가  수정/삭제  댓글쓰기

    총선은 얼마 남지 않았는데 국민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방법은 그게 최고라고 생각한 듯 싶습니다. 그들도 절박한 거죠. 제 생각엔 총선 끝나면 이름 바꾸지 싶습니다.

    2008/03/22 10:53
  4. 알바트로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양쪽 당에 대한 호감은 없지만 선관위의 유권 해석은 문제가 없어보입니다.

    기본적으로 제한이 명시되어있다는 것은 제한에 걸리지 않으면 허용한다는 이야기죠.

    "특정인을 연상시킬 수 있는 문구를 정당 명칭에 사용하는 것은 사회 통념에 비춰볼 때 바람직하지 않다는데 인식을 같이 했지만, 유사명칭 사용을 금지하는 정당법 41조 규정 외에는 당명과 관련된 명시적 제한이 없어 `친박 연대'라는 문구를 당명에 사용하는 것을 제한할 수 없다"

    는 것은 현제 법에 의하여 제한 할 수 없다는 의미이므로 제한을 한다는 것은 법을 초월한 해석이라고 판단될 가능성도 다분합니다.

    단지 인식을 같이 한다는 이야기는 현재로는 불가능하지만 개정이 필요하는 것으로 판단되고요.

    때문에 현재 법에 의한 해석에서 대해서는 나름대로 일리 있는 판단이라고 생각되는데요.

    잘못된 유권해석이라 보는 것은 무리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친박연대... 이건 아니라고 봅니다.ㅡ.ㅡ;; 뭐.. 탄생이 이러니 박근혜의 후광을 확실히 받으려는 생각은 이해합니다만.;;;

    2008/03/22 10:21
  5. 아침바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쓴이의 의도와 동기를 대충 짐작은 하지만 정확하게 알지 못합니다. 그러나 글쓴이가 탈당한 의원들과 같은 경우가 되었다면 어떻게 할 것 같습니까?
    글의 수준만을 보고 판단한다면 나름 답은 보입니다만...
    그렇지만 친박연대는 가칭으로 사용하는 수준이었다면 좋겠습니다.
    단지 친박연대의 사용은 그리 좋아 보이지 않다는 정도의 글만으로 충분합니다.

    2008/03/22 10:36
  6. BlogIcon 바실리카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보고 갑니다.

    2008/03/22 10:54
  7. 정치수준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 정치수준이 이 정도로라는 것의 증명이겠지요. 정치가 코미디라는 것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지요. 친박연대도 우습지만 친박연대를 만들어낸 한나라당이 더 우스운 것아닌가 싶네요. 그 물이 그 물이지요

    2008/03/22 11:20
    • 세상의 중심  수정/삭제

      원래 딴나라당이 그렇고 그런 놈들 모인데잖아. 자유당에서 공화당으로, 공화당에서 민정당으로, 민정당에서 민자당으로, 민자당에서 딴나라 혹은 개나라당으로... ㅋㅋㅋ 뭘 기대하시나?

      2008/03/23 16:00
  8. 류창선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친눔 아이가
    법이 그렇다는데
    너가 나서서 막지 그랜냐...등신..

    2008/03/22 11:45
  9. 수 정보통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쓴이의 의도는 대충 짐작이 갑니다만....이번공천은 누가 봐도 박근혜를 도왔던 측근들죽이기라는건 삼척동자도 아는사실 아닙니까? 당명을 친박연대한건 글쓴이 당신도 총선용이라는것 또한 잘알것이요.위 친박연대로 출마하신분들은 당선되면 다시 한나라당으로 입당할것이라는것또안 아실꺼요...지금 한나라당에서는 복당은 어림없다 하지만 당선 되어보시요..대가리쑤구리고 모시러 올것이오...잘못된공천에대한 저항방법은 이방법뿐이 없으니...글쓴이 당신도 넘 표나게 이재오딸랑이짓 그만하시요^^!!

    2008/03/22 12:55
    • 쓸쓸한 떠돌이  수정/삭제

      글쓴 분의 의도를 잘못 짐작하시네요...
      친박연대로 뭉친 사람들은 과연 무엇을 하려는 사람들일까요? 필자의 의도는 국회의원의 본질을 말하는 겁니다.
      국회의원이란 국가와 국민을 위한 법률을 만드는 사람이라는 본질을 바탕에 깔고, 그 사람들이 지금 하는 행태가 과연 국회의원의 본질을 알고 뭉친게 아니라, 한나라당에서 공천을 못 받았다고 박근혜 측근 죽이기라는 사실만으로 본질은 외면한 채 정치를 수준이하로 끌어내리고 있다는 지적을 하는 것입니다.

      2008/03/23 13:23
  10. 기막힌 정치배들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이의 노사모보는 것같은....정치쓰레기들의 집합....근해씨는 말없는 동조자인가? 흐뭇한가보지?---으웩!

    2008/03/22 13:17
  11. 원칙 좋아하네...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뢰와 또 신뢰라며? 또 원칙원칙했지? 침묵하는 박근혜 이중플레이 아닌가? 무언의 압박????? 참.그러고도 신뢰와 원칙을 말할 수 있을까? 제일 믿을수 없는 친 박근혜당이 탄생하겠근 내가 제일 좋아하는 박정희대통령께서 가슴을 치겠군 "용서 하소서"

    2008/03/22 13:28
    • 세상의 중심  수정/삭제

      다카키 미사오를 좋아하는 당신은 친일파!

      2008/03/23 16:01
  12. 좀더 신중하고 좀더 배워야 할듯  수정/삭제  댓글쓰기

    좀더 배워야 할 듯....
    친박이 어떻게 사당이냐....
    한나라당, 우리당, 민주당은 사당이지.
    내 이름이 한나라, 우리, 민주라면 그건 괜찮고...
    이뼝빡식 억지주장 거론은 그만하시지

    2008/03/22 14:14
  13.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008/03/22 14:14
  14. 라라라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아요.. 선관위에서 문제없다지만.. 사당화를 반대한다면서 친박연대라니.. 차라리 새이름을 쓰면 되지.. 코메디도 아니고.. 스스로 자신들의 한계를 인정하는 꼴이라니...

    2008/03/22 14:21
  15. 지키미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박연대가 박그네의당이라고라?????
    한날당에서 쫓아내버린 그룹이자누...
    이제 박그네가 필요없다 이거지???? 굴러온돌이 박힌돌빼기넹...
    공천문제를 일으킨 장본인들 한나라당 나가라해라 반대로????
    박그네는 한나라당의 원조이닷!! 죽어가는 당을 살려놓으니깐 이젠 아주!!!!!

    2008/03/22 15:04
  16. 스트라이커브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 그런생각했는데~!!하하하하~!!

    2008/03/22 16:31
  17. 메인맨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글광고나 내리시죠...
    블러그 올리시는 글하고 전혀 안맞는것 같은데...
    광고"때문에 짜증나는군요

    2008/03/22 17:26
  18. 메인맨  수정/삭제  댓글쓰기

    십원짜리 적선삼아 클릭하고 갑니다.
    사는데 많이 보탬이 되시길..

    2008/03/22 17:28
  19. 써라 김대중당 노무현당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가막냐??? 불쌍하게 쫒겨난 애들한테 왜 시빈데???
    꼬우면 니들도 쓰라고 김대중당 혹은 슨상당 간판달라고,
    별 개지랄의 태클을 다보겠네,,,

    2008/03/22 19:20
  20. 모르긴 몰라도  수정/삭제  댓글쓰기

    4811명 조회에 35명 추천이면 그리 좋은 글은 아닌듯...

    2008/03/22 20:59
  21. 총선용이라잖아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글 쓴사람도 참...
    총선끝나면 바꾼다잖아
    오히려 자기 색깔없고 줏대없는 인간들보다 얼마나 솔직하고 인간적이냐
    (고만고만한 넘들 중에 그래도)
    주군을 위해 뭉치겠다는데 좋게 봐주면 안되냐...참...당명이 먼 큰 문제나 되는거 같이 벌써부터 시비를 걸고 ...겁나긴 하나보네...

    2008/03/22 21:09
  22. 에휴 정치의 정짜도모르는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정치판에 관심은 있는건지?
    친박연대 이름만 비판하고
    그 본질은 모르는것이냐?
    오죽했으면 그랬을까 하는 생각은 해보지두 않은것인가?
    "친박연대 사람들이 왜 물갈이 당해야 했는지, 그들이 하는 행동을 보니까 이제야 그 이유를 알 것같다." 이 어투보면 당신이 얼마나 친이계 사람인지 알만하다..
    밀실 공천을 비판하는 것이 근본적인 것이라고 생각하고.. 몰알고말해라
    친박에서 탈락한 대다수 의원들은 친박연대보다는 무소속 연대로 나가고있고
    친박연대를 주도하고있는 사람은 서청원, 홍사덕 전 의원들, 공천 물갈이 된 의원들이 아니다. 그리고 이런식으로라도 억울함을 호소할 수 있다면 하는 것이 옳다고본다. 이런 사태가 벌어진 것은 한나라당 빅쓰리의 책임은 아닐까?

    2008/03/22 21:12
  23. 명색이 시사평론가라는 사람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놓고 줄서기하냐...정치꾼들 비판하지말고 아저씨부터 한자리 챙겨 들어가삼.
    이왕 갈거 차려논 밥상 눈치보지 말고...

    2008/03/22 21:13
  24. 저한테 괜찮은 아이디어가 있는데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정희당 어때요? 탑골공원 할아버지들 좋아라들 하실텐데

    2008/03/22 23:04
  25. zzaa66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독당(예수당)이라고 쓰기도 하는데 무슨 상관이 있는가.표로 심판하면 되지.국민이 김정일을 원하면 대통령으로 모실 수도 있는 것이다.예수,석가의 가르침도 어느 친구가 옳은지 밤낮 쌈박질해도 답이 안 나오는데... 나의 견해라는 것은 어찌보면 위험한 선택이다.진리나 진실은 애초에 존재하지 않는다.과거 어르신들은 <일정시대가 가장 정치를 잘했다.>라고 해서 많은 논쟁을 벌였지만 지금은 그분들의 얘기를 다시 음미해 본다.지연(고향)과 학습(배움)만이 최고라는 맹신적 시각을 갖고 있는 한국은 과거사를 평가하기 아직 이르다.이 글을 읽는 사람들은 아직도 을사오적이 나라를 헐값에 팔아먹은 사람으로 알고 있겠지.(비밀글:일제에 의해 합금 부싯돌이 보급되고,60년대 초반까지 시골에서 사용했음.불씨 꺼뜨려 소박맞는 폐단이 사라짐.)

    2008/03/22 23:35
  26. Mk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을 보니 친박연대에 대해서 크게 상관하지 않아도 된다는 말씀을 하시는 분들이 여럿 있군요.

    글쎄,
    당이라는 것 자체가 왜 존재하는지 그 본질을 파악하지 못하신 것 아닙니까.
    정치는 왜 있는 겁니까. 간단하게 말해서 대한민국 한 나라가 나라 기강을 바로세우고 정치를 올바르게 해서 온 국민들에게 근심거리 없이 바르게 살자고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그런 중대한 임무를 띤 당의 이름을 극단적으로 말해서 친박연대라는 매우 극단적이고 이기적인 당으로 만든다고? 정치는 박근혜씨를 위해서 하는겁니까? 대한민국 정치를 하려고 만든것 아닙니까? 당 이름은 당을 어떻게 이끌어가겠는가 하는 상징적인 의미 아닙니까? 아무생각없이 친박연대라고 이름 지었겠습니까? 아예 개명하라고 하십쇼. 정당에 가입한 모든 분들 성을 박씨로 바꾸란말입니다. 어처구니가 없어도 한참없습니다. 정치 하려고 하는겁니까 아니면 친박계의 공천 탈락으로 인한 반발로 만든 겁니까 .

    2008/03/23 00:21
  27. GG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치 더해먹을려면 그딴거 다 필요없다!!

    2008/03/23 00:24
  28. 창선아 한자리받겠네?  수정/삭제  댓글쓰기

    맹박이나 재오한테서 곧 연락오겠구나 근혜 까는데 앞장서는걸 보니...ㅉㅉ 야이사람아 그사람들도 오죽했으면 그런이름을 썼겠냐구...그저 니혼자 생각을 그렇게 쉽게 판단하는게 아니라구...

    2008/03/23 01:41
  29. 유창선 의원!!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울리네요..한나라당 유창선 의원..이명박당(가칭 한나라당)에 입당하시면 딱 좋겠네..모니터 보면서 '수준낮은 네티즌들..' 하면서 흥분하지 말고, 컴터 끄고 한 5분만 "내가 시사평론 일 시작하면서 진정 하고 싶던 일이 이런 일이었는가, 내 인생을 돈과 정치인맥, 국회의원질이라는 당근에 몰입해도 되겠는가.." 다시 생각해보세요. 진중권씨처럼 여야 안가리고 잘못했을땐 깔줄 아는 중립에 근접한 시사평론가야말로 존재이유가 있는거고, 부수적으로 존경도 받는겁니다..

    2008/03/23 01:50
  30. 글쎄요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한나라당 에서 계시는분 중에 박근혜 도움 안받고 의원 하는분이 몆분 일까요
    특히 지난 선거대 당선을 위해 이리붙고 하다가 철새 처럼 옮겨서 한자리 하는분도 있는것으로 아는데 박근혜당 이라 하던 당 이름을 뭐라 하든 관심 꺼시고 본인의 일에만 충실 하시구려? 그리고 박근혜 당으로 당명을 한다 해서 각자의 국민들이 판단을 할 문제 이고 아직도 예전처럼 국민들이 정보가 어두울것이라 생각하고 이렇게 글을 올리신 다고 고생 하셨읍니다

    2008/03/23 04:32
  31. osuck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두 민감하게 대응하는걸보니 겁이나는모양이구만...암튼 이번총선 딴나라당 피볼것같은 불같은 예감이....

    2008/03/23 08:58
  32.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008/03/23 09:16
  33. 장춘득  수정/삭제  댓글쓰기

    00공화국, 00정부, 등 시대를 따른 당선자의 국가운영 정부 명칭에서 이번 정부는"이명박 정부"라고 국민의 주인 정부가 아닌 개인의 족벌 정부 이름으로 하여 親族과 親李, 新親李들로 정부운영이 짜였는데 왜? "박근혜연대"라는 명칭에 유권해석에 딴지를 거는지! 궁굼...할일 없으면 낮잠이나 자빠져 자던지

    2008/03/23 09:37
  34. 사실관계는 명확하게 해야되지 않을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박연대의 사당화를 염려한다면, 한나라당의 1인을 향한 엇나간 공천과정을 먼저 비난해야 하고, 노무현 사당을 위한 열린우리당 창당을 먼저 비난해야 하지 않을까. 솔직히 거창한 명분을 내거는 사람들보다 친박연대, 더 솔직하다.
    어이없는 정당이름이지만, 대의를 벗어난 현실을 볼 때 어쩔 수 없는 것 아닌감...

    2008/03/23 11:21
  35. 쥬쥬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박연대든, 박근혜당이든 맹박이만 잡아라......

    2008/03/23 11:39
  36. 거기서거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국민을 위한다지만 결국은 자신들의 안녕을 위해 뛰는게 정치꾼들이오, 다 그게그게인데 참 그렇다고 안볼 수도 읍고 ㅎㅎ 너나읍시 딱하기만 할 뿐

    2008/03/23 11:46
  37.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008/03/23 12:03
  38. 신태철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치를 잘은 모르지만 정치인 국회의원이면 당적이있다해도 국민을위하는 목소리는 당적에 반하는것이래도 소신있게 내야할것이다 당에 끌려다니는 당힘으로 당선될려는사람들이 과연 앞으로 국회에서 국민에소리를 절때소신있게 대변할수있을지가 걱정스럽다 이젠 한사람에국회의원의 힘이 막중할수있도록 정말 능력있는사람들이 들어서야할것이다 폭력집단처럼 보스에 끌려다니는 정치는 막을 내야한다 정치선진화가그립다~

    2008/03/23 12:35
  39. 헐릉~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박연대.. '박근혜'는 있어도 '국민'은 없다.. 한나라당 브랜드 못 쓰니까 박근혜 브랜드라도 써서 지역 감정 조장해서 당선되자.. 이래도 몇 명 당선된다.. 그게 우리 현실이지..

    2008/03/23 13:09
  40. 쓸쓸한 떠돌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 정치 현실이 이정도 밖에 안되는 걸 어쩌겠습니까?
    나라와 국민을 위해 법률을 제정하는 사람들이 국회의원인데, 그 본질을 모르는 사람들이 정치를 하고 있으니 앞으로 나라가 걱정입니다. 진짜 정치의 본질을 제대로 가르쳐주는 지도자도 교육기관도 없으니, 그저 자기 일신만의 영달을 위해서 정치가라는 가면을 쓰기 위해서 동분서주하는 사람들만 있는것 아니겠어요? 저야 이제 많이 살았지만, 앞으로 살아갈 날이 창창한 우리 아이들의 미래가 걱정스러울 따름입니다...

    2008/03/23 13:32
  41. 과메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의정치가들의 현주소라 보면 틀림이없다. 그것보단 정동영이의무차별적 네거티브에대한 수사가 정말궁금한데, 왜 요즘 뉴스시간엔 한마디도 없을까? 기자들이 고의로 회피하는지 ? 그렇지않으면 수사를하지않는지 ? 총선전엔 결과가 나와야 동작 을 주민들이 오판 하는일이 없을탠데...

    2008/03/23 13:42
    • BlogIcon 꼬라지  수정/삭제

      과메기....<한국 정치가의 현주소>라고? 과메기 같은 소리하고 있네. 그 <현주소>는 누가 만들어 줬냐? 너 같은 국민 아니냐? 그리고 하나 더....<정동영의 무차별적 네거티브>라고? 과메기 혹시 <네거티브>에 대한 어원이 뭔지 아냐? 남이 쓴다고 덩달아 혀 내밀지 말고 좀 심사숙고해봐라. 인생이 그렇게 가벼우면 얼마나 편할까마는...

      2008/03/23 15:06
  42. BlogIcon 꼬라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창선.....머리를 하나 더 만들어 달 수 없다면, 안경이라도 하나 더 걸치고 똑바로 세상을 보고 좀 더 논리적으로 글을 쓰시지. 본인의 일기장에 쓴 일기는 아닌 것 같은 데.....맞나? 아무튼 내 한글 수준으론 읽고 이해하기가 여간 난망이 아닐세 그려. 어이 유창선... 이왕이면 <오렌지, 어륀지>하는 어느 골빈 년의 말처럼 영어로 쓰시지? 아울러 밝혀두고 싶은 것은, 난 친박(?)은 아닐세. 오해는 마소.

    2008/03/23 14:11
  43. ㅃㅃ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박' 의 '박' 이 MB의 '박'이라면 재밌을텐데..ㅋㅋㅋ

    2008/03/23 14:13
  44. sam  수정/삭제  댓글쓰기

    퇘퇘퇴

    2008/03/23 14:46
  45. 유네스코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창선씨의 정치적 견해를 높이 평가 합니다.
    우리 한민족참역사 운영진은 국내최고의 정치평론가로 판단합니다.

    [한사]
    조폭두목의 기자회견이 아니었나 싶기도한데 어쩔수없는 입장이
    아니었을까..싶군요.
    어떻든 이번에는 이대통령의 담화가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분명한건 아직도 지역특색과 지역 조폭에 불과한 현재 국회의 여야 조직은
    결코 바람직하지 않고.
    우리 한사의 총선캠페인은 무조건 새인물이어야 한다는 것 ...

    출처:한민족참역사(검색)

    2008/03/23 15:20
  46. 한민족진짜역사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민족 참역사????? 누가 그리 생각하노??? 많이들 놀아라... 친박 화이팅!!!!! 박사모 화이팅!!!!! 대한민국 화이팅!!!!!

    2008/03/23 17:15
  47. 역대집권당역사에 공당이 있었던가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박사님 말씀은 지당정당적당한 말이지만 우리 정당사에 제대로 된 공당이 있다고 생각하시오^^ 공당이름을 내건 역대 정당치고 사당아닌 사당이 없었다오. 이름을 거창하게 내새웠지 위인설당 대부분이었죠. 차라리 희화된 당이름일지언정 민심을 우습게 보는 친명박당이나 다름없는 공당시늉의 집권당보다 화끈하고 솔직한 정당명에 한 표 던져 준엄한 경고를 주고자 하오

    2008/03/23 20:57
  48.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008/03/24 09:27
  49. 쑥부쟁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나라당을 좋아하지도 않지만,
    총선후보들의 선정과 그 과정에서
    불합리하다고 이탈하여 반기를 들고 단체로 나올수는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그러나,,
    어쩜 이리도 무식한것인가?
    나이들 쳐 먹을 만큼 쳐먹었고..
    정치적 연륜이 너무나 깊어서들 짤린 분들이..
    어떻게 친박연대라는 이름으로 당명을 정한단 말인가??\

    속된 말로 정말 쪽팔리지 않냐??
    박근혜가 국가적인 중차대한 이념과 이슈인가?
    그들의 정치적인 나아갈 미래와 방향인가??

    아무리 거짓말 잘하는 정치인들이라고 하지만,
    그래도 당명이 뭔가 그들이 지향하는 지향점을 나타내야 하지 않는가??
    적어도 말이라도 국가와 국민을 위한다고 하든지..
    이 나라의 미래를 짊어지고 나갈 당이라고 하든지..
    그 뭐라고 해도 좋다.
    어차피 믿지도 않지만,,
    그렇다고 친박연대가 도대체 뭐냐??
    그렇게 적나라하게 까발려도 될만큼 창피함도 모르고
    부끄러움도 모르는것들이었나??
    그리도 개념없이 하고 싶은 말 다 할라면
    그냥 보,,지, 조,지,,라고 쓰고 부르면 될 말이나 뭐가 다른가??
    정말 온 국민을 대표로 하는 국회의원드링 되겠다는 작자들이
    그렇게도 개념이 없는가?
    그렇게도 후안무치한가??
    나이살들 쳐먹고 쪽팔리는것을 좀 알거라..

    2008/03/24 14:45
  50. 허허허...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이 미친 딴나라빠 색히덜 못말리겠네. 하긴 팽당한 이규택이 말 그대로 '개나라당'의 후예들 답구나. 미친 색히덜아, 늬덜끼리 명바기 당입네, 바끄네 당입네..서로 삿대질하고 지랄 옆차기하면서 '친박연대'라는 초유의 당명을 부끄러운 것도 모르고 지랄 발광을 하는 걸 보니...참 2mb의 두뇌피질의 후손들 답구나...

    정치가 무슨 초딩덜 팬클럽짜구, 서로 니편 네편 가르며 쌈박질하는 게 본령이냐?
    늬덜 눈깔엔 바끄네 치맛자락 아니면 명바기 삽질 품. 두 가지밖에 안보이디?

    세상 상식으로 생각해봐라. 좆병진색히덜아. 친박연대가 뭐냐? 닭들도 늬덜보담 덜 후한무치하겠다.

    2008/03/25 02:24
  51. BlogIcon GoodLife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재미난 정치 역사를 만들어 줄 것 같아 흥미는 있네요. 살아서 돌아오지 못하면 치명적이겠지요!!!

    2008/04/07 00:58
  52. 법학도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관위의 해석은 틀린게 아닙니다. 정당법의 관련조항은 정당명을 보호하기 위한 조항으로 정당이름을 다른 상품이나 기업이름으로 쓰이지 못하게 하는 조항입니다. 통합민주당 이런 상품의 제품이나 술집이 있으면 정당에게 피해가 가니까요 그것을 막고자 하는겁니다. 즉 정당은 이런 명칭은 쓸수없다하는 제한 조항이 아니라는거죠. 다른사람이 정당명 함부로 쓰지말라 라는 의미. 근데 정당스스로 ~당 이라는 명칭대신 ~연대라는 이름을 쓰는것은 스스로 손해나 위험을 감수하고 자기네들이 만드는거고 그걸 선관위가 제한할 이유는 전혀 없는거죠. 친박이 아니라 박근혜당이라고 만들어도 같은 결과입니다. 박근혜를 당이름으로 쓴다고 그것이 불리한지 유리한지는 예측가능하지도 않고 가치판단의 문제이므로 . 선관위 판단사항도 아니고요.

    2008/04/12 19:05
  53. 친박연대는 위대한 민심이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박연대 친박 무소속연대 에는 훌륭한 분들이 많다.
    부패쓰레기당으로 낙인찍힌 한나라당을 ,차떼기의 오명으로 부터
    구한 한나라당의 공신들이 박근혜와 친박연대, 친박 무소속연대에
    있는 유능하고 훌융하신분들이다..

    진정으로 당선을 축하 드립니다.
    대한민국의 선진국화를 앞당길 ,대한민국의 영웅 이라고 말한
    버웰 벨 주한미군사령관의 말처럼 "박근혜는 대한민국의 영웅" 이다.

    2008/04/12 23:52
  54. 유후~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서 결국 친박연대가 승리했잖소. 그럼 말 다했네. 당신 글이 완전 헛다리였다는거

    2008/05/08 20:04


BLOG main image
유창선닷컴
시사평론가 유창선의 블로그입니다. 소셜미디어 기반의 시사평론이라는 정글을 탐험하고 있습니다.
by 유창선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316)
블로그 only (107)
나의 블로그 이야기 (3)
프리랜서 일기 (3)
정치 (100)
미디어비평 (57)
사회 (14)
사는 이야기 (6)
소셜미디어 이야기 (13)
  • 4,904,187
  • 59225

달력

«   2010/09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textcubeget rss
Daum view

유창선닷컴

유창선's Blog is powered by Tattertools / Supported by Tatter & Media
Copyright by 유창선 [ http://yuchangseon.com ]. All rights reserved.

Tattertools Tatter & Media DesignMysel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