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정 당선자 때문에 창조한국당이 뒤집어졌는데 문국현 대표는 보이지 않는다.
문 대표는 최근 며칠동안 공식석상에 모습을 나타내지 않고 있다. 당의 여러 행사에도 참석하지 않은채 잠행을 계속하고 있다.
문국현의 잠행, 비정상적인 모습
구속된 이한정 당선자의 공천경위에 대한 세간의 관심이 커져가고 있음을 감안하면 비정상적인 모습이라 할 수 있다.
문 대표는 이 당선자 공천과 관련하여, 잘 모르는 일이며 그의 공천에 전혀 관여한 바 없다고 밝힌 바 있다. 그러나 상식적으로 납득이 되지않는다. 당의 대표가, 그것도 '문국현 당'으로 불리우는 창조한국당의 대표가 비례대표 2번 공천에 대해 모르는 일이었다고 말하는 것은 설득력이 떨어진다.
더욱이 이 당선자의 6억원 특별당비 의혹까지 불거지고 있다. 이 당선자는 당이 어렵다고 해서 6억원을 빌려주었다고 진술했다. 그런데 창조한국당측의 해명은 다르다.
당에서 채권을 발행했고, 이한정 당선자의 지인 두 사람이 채권을 매입했다는 것이다. 정당에서 채권을 발행하는 것도 이례적인 일이지만, 이 당선자의 지인이 채권을 매입했다면 그 자금의 출처는 어디였을까 하는 의문이 생기게 된다.
모르쇠로 일관한 문국현 대표
물론 이 6억원이 당사자들의 주장대로 차입금이나 채권매입금이었는지, 아니면 ‘공천헌금’이었는지 여부는 검찰수사를 통해 더 가려져야 할 문제이다.
그리고 문국현 대표는 이 6억원의 성격에 대해서도 모르고 있었는지도 의문이다. 창조한국당의 살림을 절대적으로 책임지고 있는 문 대표가 총선과정에서 그런 거액이 오간 사실을 과연 몰랐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의혹과 의문은 무성해지고 있는데 문 대표는 간 곳이 없다. 당의 공보특보가 해명을 계속하고 있지만, 오락가락이다.
결국 모든 의혹의 진상을 밝히고 국민의 이해를 구해야 할 사람은 문국현 대표이다. 창조한국당이 ‘문국현 당’인 것은 천하가 다아는 사실인데, 나는 모르는 일이라고 발을 뺄 일이 아니다.
이한정 당선자는 누구의 추천으로 공천을 받게된 것인지, 6억원의 실체는 무엇인지, 이 모든 의문들에 대해 털어놓고 진실을 말해야할 책임이 그에게는 있다. 자신이 모르는 일이었다면 진상을 조사해서라도 국민 앞에 진실을 보고해야 하는 것이 그의 책임이다.
국민 앞에서 책임있는 모습을 보여야
그러나 지금 문 대표가 보이고 있는 모습은 지극히 실망스럽다. 모르쇠로 일관하며, 국민 앞에서 책임있는 모습을 보이지 않고 있다.
그동안 구태정치를 그렇게 비판하며 개혁정당을 주창해왔던 문 대표가 아니었던가.
기성 정치인들에게는 그렇게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며 거부감을 보여왔던 문 대표가, 정작 자기 당의 문제에 대해서는 이렇게 소극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는 것이 납득되지 않는다.
이번 파문은 이미 이한정 당선자 개인의 문제를 넘어섰다. 창조한국당의 문제이며 문국현 대표의 문제이기도 하다.
문 대표가 ‘이한정 공천’의 진실을 책임있게 밝히고 분명하게 매듭짓지 못한다면, 앞으로 한국정치에서 그가 설 자리는 없게될 지도 모른다.
‘이한정 파문’을 공보특보에게 떠맡겨둘 일이 아니다. 문국현 대표가 직접 나서서 책임지고 해결해야 할 일이다. ‘이한정 공천’도 문제이지만, 이러고 있는 문 대표의 모습도 문제이다.
첨언) 창조한국당이 이한정 당선인 당선무효소송을 낸 것도 정도는 아니라고 본다. 이런 상황에서 의석 하나에 집착하기 보다는, 보다 분명한 태도를 보이는 것이 옳은 자세 아니었을까....♡ 포스트 내용이 유익했으면 저의 블로그를 구독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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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때 잠깐 문국현이라는 사람에 대해서 호감을 가진 적이 있었다. 대선때 그의 지지율에 안타까워하던 때도 있었다. 하지만 정범구라는 사람 외에 많은 수뇌부가 창조한국당을 탈당하고부터 뭔가 문국현이란 사람이 내가 가지고 있던 이미지의 그 사람이 아닐거라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
2008/04/23 17:08결과적으로.. 문국현이라는 사람은 큰 그릇은 아니다. 라는 것.
그의 여러가지 행보나 그 주변인들을 볼때, 그리고 이번 이한정 비례대표문제까지.. 확실히 당을 이끌고 책임지는 지도자급으로서의 인물은 아니다라는게 내 생각이다.
문국현에 대한 이미지때문에 수뇌부들이 모인걸까요? 그래서 직접 겪어보니 이거 영 몹쓸 사람이구나 싶어서 그들이 창조한국당을 떠난겁니까? ㅡ.ㅡ;; 글에서 깊이가 안느껴지니.. 남의 그릇을 판단하려면 제대로 알고 하세요 선무당이 사람잡습니다
2008/04/23 18:41"이 분은" <-- 댓글 쓴것보니까 제대로 아는것 하나도 없는 빈 깡통이 바람에 앵앵거리는 소리 같군요. 다음부터 댓글을 달려면 제대로 알고나서 쓰세요. 요즘은 무식이 사람 잡습니다.
2008/04/24 01:23저 동네도 보궐선거 하겠네. 일인당에서 책임이 없다는거 자체가...
2008/04/23 17:32그럼 이재오씨가 다시 컴백????
저도 첨에는 의석 하나 집착하기보다 출당이나 제명해 버리지..라고 생각했었는데 그 사람이 무소속으로 계속 국회의원 활동할 수 있다고 들으니까 것두 싫더라구요.
2008/04/23 17:41내가 낸 세금으로 그런 사람이 월급받아가며 국회의원으로 버젓히 활동하는거 싫어요. 하긴 그런 국회의원이 좀 많긴 하지만..
아무튼 이번 일 창조한국당이 책임져야죠.
창조한국당은 1석 잃을 각오 단단히 하고
이한정씨도 국회 활동 못하도록 사법처리 끝까지 하고 그랬으면 좋겠어요.
창조한국당이 문국현당이라는 것은 세상이 다 아는 사실이라고 하셨는데, 좀 의문인데요. 왜 그렇다는 거죠? 창조한국당의 정당시스템이 어떻게 되어있는지조차 글쓴이는 모르시는 것 같은데요. 공천과정에 문국현씨가 어떻게 개입할 수 있었는지, 그 개입정황이라도 밝혀야 되는 것 아닌가요? 시스템상 문국현씨가 개입할 수 있는 틈이 있었다면 그 부분이 어디인지부터 밝혀야죠. 그 다음에 문국현씨의 해명을 요구해야 되는 것 아닐까요? 지금 글쓴이는 그동안의 통념으로만 사태를 추측하고 있는 것 같아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2008/04/23 18:09이번에 다른 당들도 공천시스템을 투명화했다고 공언했습니다. 당지도부의 이해관계에 따라 공천이 좌우되는 걸 막기위함이었죠. 그래서 공천심사위원회라는 독립기구도 마련된 거구요. 이번 일에 대한 개념을 명확히 할 까닭이 여기에 있지 않을까요. 사태의 본질은 이한정씨의 개인비리이지, 문국현씨와 이한정씨의 뒷거래 같은 게 아니란 점입니다.
여기에 문국현씨의 책임을 묻자면, 당대표로서의 일처리 과정입니다. 그런데 문국현씨는, 아니 창조한국당은 현재까지 문제된 비례대표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다른 당들보다 훨씬 적극적이고 바람직한 방향 쪽으로 가고 있습니다. 이미 당선 무효소송까지 제기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다시한번 생각해봤으면 좋겠습니다. 문국현씨를 옹호하자는 게 아니라, 대체 어떤 기준으로 문국현씨의 행동을 비난하자는 것인지. 그간 사회적 통념을 기준으로, 아마 문국현씨와 이한정씨 간에 어떤 뒷거래가 있었을 것이다, 라는 그런 '추측'으로 문국현씨를 비난하는 건가요? 아니면, 당대표가 져야할 책임을 기준으로 문국현씨의 현재 행동이 조금 모자라다 싶어서 비난하는 건가요? 전자라면 추측에 의지한 무책임한 비난이고, 후자라면 현재 창조한국당의 사후처리과정을 간과한 데서 비롯된 막무가내 비난이라고 봅니다.
그렇게 투명하고 깨끗하면 왜 안나타나죠? ㅋㅋㅋ 내가 보기엔 해명꺼리 말 만드느랴고 머리짜고 있을 것 같은데? ㅋㅋㅋ
2008/04/23 21:10문국현이 왜 안나타나는가를 알고싶냐?
2008/04/23 21:27박근혜 씨한테 물어보는게 빠르지 않냐?
양정례가 훨씬 구린내 나는 비례대표 1번인데..
본문 글 읽고 답답했는데 박정규님이 잘 정리해서 지적하는 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언론들이 권력의 시녀로 빌붙는 기생충 역할을 하는건 요근래는 그냥 당연히 언론이 그렇지라고 생각하게 되는참입니다. 언론의 찌라시적인 요소도 그렇구요. 창조한국당의 경우에는 공천심사위원회라는 독립된 기구를 마련해서 문국현씨는 거기에 전혀 관여하지 않았다고 들었습니다. 좀 더 투명하고 객관적인 공정성있는 대표를 뽑기를 기대하신거죠. 그런데 그 공천심사위원회의 사람들 중에 아무래도 돈받고 사람 뽑는걸 대수롭지 않게 여긴 사람이 있어서 일이 이렇게 되지 않았나 조심스레 추측해봅니다. 문국현님은 다만 공천심사위원회의 사람들을 믿었을 뿐이라고 전 그렇게 믿습니다.
2008/04/23 21:34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내용이 없어요. 알맹이가 없다는 말입니다.
2008/04/23 18:43명확한 근거가 없다는 이야기지요. 글쓰신 분께는 죄송한 말씀이지만..
평소에 신문을 즐겨보는 그저 평범한 사람이라도... 충분히 이정도는...
쓸 수 있지 않을까요? 전문가답게.. 냉철하고 정확한 분석. 그것이
여기에 들어온 네티즌들에 대한 예의가 아닐까합니다.
아마 많은 분들이 허탈함을 느끼셨을 것 같은데요..
좀 더 확실한 의사표현이 필요했다는 점은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비례대표 1석에 추한모습을 보여서야 곤란하겠죠.
공천헌금문제에 대해서도 의혹이 규명되어야 하겠습니다.
그러나.. 물증없는 추측은 자제해야겠어요.
기사가 좀 억지스럽네요.. 창조한국당의 입장에 대해 적어도 알아나 보시고 글좀쓰셨으면 하는 안타까움이 있네요.. 한국의 언론을 모르십니까? 아~라고 이야기해도 어~로 나오고 기자 멋대로 자극적으로 나갑니다. 대변인이 성명발표해도 부분부분 필요한부분만 기사로 나서 기사만 읽은 사람들은 오해하기 쉽상이죠..ㅡ.ㅡ; 저도 이 문제 때문에 문국현 홈페이지가서 글 읽는 성의는 보였습니다. 님도 적어도 이런글쓰기전에 그런 성의는 좀 보이세요. 이런 기사글 하나에 잘못된 생각을 가지는 사람도 많습니다.
2008/04/23 18:45유창선님이 제기하는 의혹도 충분히 이해할 만 하지만 저 개인적으로는 박정규님의 말씀이 더 논리적이란 생각이 듭니다.
2008/04/23 18:57제가 알기로는 창조한국당이 신생정당이다보니까 조직운영 시스템이 많이 후지다는... 그래서 문국현씨도 지역구에서 골리앗 이재오의원과 격돌하는데 당을 돌볼 여유가 없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이 점에 대해서는 국민들에게 사죄했더군요. 당대표 노릇을 잘 못해서 죄송하다고...)
근데, 그런 점에서 그릇이 아직 크지 않은 건 사실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이한정씨 문제가 문국현씨의 잘못으로 몰고 가는 것도 문제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일단, 너무 의혹이 많은 때이기에 검찰의 수사결과를 지켜보고 문국현씨의 진정성을 판단해도 늦지 않으리라 여겨지네요.
문국현 왈..
2008/04/23 19:05"난 모르는 일이다" -> "공천과정에 개입한 적 없다."
전 이렇게 해석되는데요? 글쓴이께서는 책임회피로 생각하시는 것 같습니다만...
실제로 공천과정에 문제가 있다면.. 문대표가 당연히 책임져야할 것이고...
당대표로서 결코 책임을 회피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닙니다. 피하고 싶다고 피할 수 있는
성격의 문제가 아니라는 이야기죠.
"잠행"이라는 표현 자체가 이미 글쓴이의 부정적 시각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설득력있는 글을 쓰기 어렵죠. 문국현에 우호적인 사람이든 그렇지 않은 사람이든..
이 글을 보는 사람들은 너무나 다양하니까요. 누가 하면 '칩거'고.. 누가하면 '잠행'입니까?
"1인정당"의 문제
정범구는 처음부터 민주당행을 생각하고 들어온 사람 아닌가요?
문국현을 중심으로 지금의 민주당 내에서 영향력있는 세력이 되고자 했을 뿐...
문국현의 오른팔도 민주당 내에서 꿈꾸었을 사람입니다. 정치노선이 달랐다고 봐야겠죠.
이번에 종로에서 나오셨죠? 물론 나의원의 포스가 너무 강하긴 했지만..
전 정범구씨도 일종의 심판을 받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사람들이 나가고... 이름있는 정치꾼이 없어보이니.. 문국현 1인정당인가요?
하긴.. 제가 보기에도 그런 면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우리 국민들 대부분은 창조한국당에서
문대표외에는 아는 사람이 없을테니까요. 그러나 말을 바로 하셔야죠. 글쓴이께서 쓰신 1인정당은 그런 뜻이 아닐테니까요. 자기 마음대로... 당을 떡주무르듯... 문국현 마음대로 만들었다 없애버릴 수 있는 그런정당이라는 의미일 것이니 말입니다. 전 글쓴이의 1인정당문제는 아직 판단하기 이르다고 봅니다. 아직 18대 국회가 열리지 않았으니까요. 우리 한 번 지켜보도록 하죠. 창조한국당에서 문국현 독재가 지속될지...
TV에 가끔 나오시는 것 같던데.. 정치평론가이신가요? 아무튼..좀 더 사실관계를 파악하고 글을 쓰시고.. 말씀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글쓴이께서 쓰신 글을 여러 인터넷언론의 기사를 짜집기한 것에 다름아니니 말입니다.
혹.. 제가 창조한국당에서 나왔다 하실까 몇 마디 더 하겠습니다. 전 문대표의 소극적 대응을 옹호하지 않습니다. 글쓴이의 문제제기도 적절하다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그 내용이 볼폼없었다는 점이 아쉽네요. 그래서 실례되는 말을 썼습니다.
몇가지 님이 지적하신 사항에 대해 수긍할 수 없네요.....
2008/04/23 19:14우선 첨언으로 당선자 무효소송에 대한 님의 의견에.. 물론 님이 지적하신대로 제명도 좋겠지만..이한정 같은 잡범이 국회에 돌아 다니는 것을 막기위해서 무효소송이 적절한 방법이었던 것 같은데요...의석에 연연하는 것처럼 보이신다면은...@@
또 채권 발행 사항에 대해서도요...
오히려 이례적인 것이 아니라 혁신적인 방법이라 평가 할수 있지 않을까요?
그동안 여러 공당들에서 제기되었던 당운영 경비에 관해 여러므로 투명성을 가져 올 수도 있고...
이왕에 문국현에 대해 글을 써주실거면 언론인 답게 다방면으로 취재하신뒤 다양한 시각을 보여주셨으면 좋았을 텐데...
일반적인 시각으로 현상만을 보시는 군요...
아무리 블러그라고 하지만 시사평론가라는 분이 한정당의 대표를 문제의 핵에 두면서 평론의 글을 쓰려면 최소한 그 문제의 핵이 되는 사안에 대해선 자료조사라도 하고 쓰셨음 합니다.일반 신문에서 전달 받은 기자가 자신이 편리한대로 추측성 기사를 작성한 수준을 어떻게 시사평론가란 전문가의 블러그에 당당히 쓰셨는지??
2008/04/23 19:25제발~~~ 자신이 뛰지 않고 일반 난무하는 기사에 적당히 추측해서 작성해 올리는 글은
비록 자신의 블러그라도 한번 더 생각해서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일반인도 아닌 전문가는 더 그래야 하는것 아닌가요?
정말 한심한 인간이네.
2008/04/23 20:07대표인 자기가 모르면 누가 안다는 이야기 인가?
옛날 유한양행 사장때도 그따위로 일 했던가?
비양심적으로 살지말아.
손바닥으로 하늘이 가려지나?
도망은 왜가나?
그렇게 책임감 조차도 없냐?
또 무슨 핑계나 변명을 가지고 사람을 기망할려고 숨어있냐?
; 정말이지 앵무새 같은 사람들..
2008/04/24 05:06이건또 뭔개솔 아직 한측면에서 본거로밖에 안보이는데
2008/04/25 12:44대한민국 언론 썩어빠진거나 알고 그런소리하는지..
네 그래서 인선한명,전봇대 하나까지 관여하는 ㅇㅁㅂ은 이땅의 양심인 입니까?대톨령은 구가 전반을 지휘 통괄하면 되지 각 부서 에서 해야 할 일 하나까지 ,동사무서 서기 일 까지 직접 할 필요 없습니다.바른 도덕관과 앞으로의 세계에 대한 통찰력을 가지고 올바른 자리에 능력있는 사람을 기용하고,국가의 안보와 이익을 우선으로 생각하는 사람이면 되는 것입니다.
2008/05/22 09:14창조한국당 김석수 대변인은 최근 비례대표 2번으로 당선된 이한정 당선인이 구속된 것과 관련해 “사태를 신속하고 확실하게 처리하지 못해 당직자로서 죄송스럽다”며 “당원이 주인이 되는 정당이 될 때까지 질책보다는 지지와 격려를 해달라”고 밝혔다.
2008/04/23 21:12김 대변인은 창조한국당 홈페이지 대변신 통신을 통해 “대변인이 아니라 당원의 한사람으로 지지자 분들게 부탁드린다”며 “거지에게 동냥은 못줄망정 쪽박은 깨지말아달라”고 이같이 호소했다.
그는 “문국현 대표가 선거기간동안 은평지역에 집중해 잘 모른다고 한 발언을 언론이 나는 모르다고 보도해 ‘모르쇠’라고 답한 무책임한 당 대표가 되어버렸다”며 “문 대표는 잠행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당 공식입장을 단일화된 채널인 김동민 특보로 집중하기 위해 말을 아끼고 있는 것이라고 이해해 달라”고 말했다. ( frontiertimes에서)
문 대표는 성명이든 기자회견이든 비례대표 공천으로 물의를 빚은 데 대한 입장을 밝히는 방안을 검토 중에 있다고 합니다.
창조한국당은 예상치 못한 국민의 지지 때문에 오히려 곤혹을 치루고 있다. 딱히 비례대표로 지원하는 인사도 없었고, 당내에 제대로된 인사검증시스템을 갖추지도 못했다.
2008/04/23 21:16후보 등록 직전에 부랴부랴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후보 명단을 넘겼다. 이것이 약소한 당의 이미지를 무너뜨릴 화근이 될 줄 전혀 몰랐던 것이다. 당의 한 관계자는 “서류만 훑어보고 바로 접수했다. 여러 가지 경력으로 보아 문제가 없다고 판단하는 수준이었다. 뭔가 검증할 수 있는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했다”고 토로했다. ‘설마 비례대표 2번까지 될까’하는 생각도 했다.
댓글수준이 처녀가 애는 낳았는데 자기는 아직도 남자 손한번 잡은적 없다는 식 댓글이 천지네. 한심하고 꼴때리는 수준일세
2008/04/23 21:28다 좋은 데 꼭 광고를 그렇게 박아야 했소??
2008/04/23 21:37상업주의에 물들었구만..
네이트에도 같은 내용의 기사가 올라와 있더군요..이미 거기서도 언급했는데 이런 기사를 처음 접하는 사람들은 정말 문국현이 두문불출한 상태로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는듯 오해하겠네요. 얼마전 엠비씨의 뉴스였던가..뉴스후였던가 자세히 기억나지는 않지만 이한정 비례대표와 관련하여 문국현대표가 '사실상 언론보도등을 통하여 창조한국당이 해체된것처럼 오해받고 있는 상태에서 아무도 창조한국당에 비례대표를 추천하려 하지 않았고, 그 결과 신청마감일에 임박해서야 부랴부랴 신청서를 제출할수 있었다. 충분히 검토하지 못한것은 자신의 불찰이다' 라고 인정한바 있습니다. 또한 이한정 비례대표의 부정이 알려진 이후 당차원에서 이한정의원에게 퇴진을 권고하였음에도 이대표가 이를 거부하였다는것은 많은 분들이 알고 있는 사실이라 사료됩니다. 기사 내용이 사실이라면 왜 현재시점에서 문대표가 그런 행동을 하는 것인지 알수 없으나 다소 개인감정이 들어간 왜곡된 내용은 아닌지 의문스럽군요
2008/04/23 21:49다른 걸 떠나서 '대안'이라고 주장했고 '청렴'을 기치로 내세운 문국현 후보의 당(창조한국당은 분명히 문국현 후보 한 사람에 의해서 움직이는 당이죠)조차 이런다는 점에서, 실망을 느낍니다. 친박연대나 한나라당이요? 개가 똥먹는다고 비난할 수 있겠습니까.
2008/04/23 22:40문빠들 총출동했네요.
2008/04/23 23:13저도 대선때에는 문빠였던 사람입니다.
현재 아직까지도 문국현만큼 눈에 띄는 차기 대권주자가 없는 것도 사실이지만, 저는 문빠에서 관망세로 돌아섰습니다.
이번 총선 비례대표 리스트, 무슨 민노당인줄 알았습니다. 외국인 남편을 가지신 귀화한분이 7번이고,
2번도 연변대 출신이었죠.
사람이 빠져나가 없다지만 이렇게 없나 싶더군요.
문대표는 행보 하나하나가 주목받고 있다는 사실을 아셔야할듯합니다.
국회의원이 개인적으로 돈을 착복하거나 로비를 했어야 개인비리죠. 창/조/한/국/당/ 에 돈을 내고 비례대표 자리를 받은 것이 대체 어디가 개인비리입니까? 지금의 문제는 부족한 인사검증시스템 운운하며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려졸 수 있는 성질의 것이 아니란 말입니다. 당에서 돈을 받아먹고 국회의원을 시켜준 것이 '검증 부족'입니까? 그러니 문'빠'라고 욕이나 먹는 겁니다.
2008/04/23 23:41당연히 정당 내부에서 돈을 어떤 경로로 받았고, 그게 공천과 어떻게 연결되었으며, 그 돈은 어떤 식으로 사용되었는지에 대한 규명이 있어야 하는데 그 일을 주관해야 할 문국현씨는 대체 어디에서 뭘 하고 있습니까? 그냥 돈 준 사람에게 책임을 떠넘기면 그만인가요?
친박은 박모씨가 책임지나?
2008/04/24 00:08이한정인지 하는 사람 내력을 보니 돈 문제만이 아니라 공천을 받은거 자체가 문제던데...
2008/04/24 00:24이건 뭐 형편이 어려운 것도 아닌가본데 몇만원에 협박도 하고 완전 막장인데
공천심사위원회는 뭐하는 사람들인가요.
이래가지고 무슨 개혁 정치... 다 쑈일 뿐~
시사 평론가라는 분이 참 딱하네요
2008/04/24 01:40정작 더 중요한 쇠고기 굴욕 협상과 미해결된 삼성문제등등..
평론가가 꼭 한마디 했어야 했들곳엔 찍소리도 못하는 주제에
약자에 속한 신생정당 씹는덴 자유를 만끽하는 꼴이 참 우습습니다.
여기 답글하나 안다는걸 보니
사람들이 서로 치고박고 싸우게 만드는 글을 적어서
조회수나 올려볼려고 한게 아닌가 의심이 들정도이군요
문국현지지자나 반대자나 할거없이,
2008/04/24 01:42이렇게 얄팍한 낚시질에 걸려들지
않으려면 걍 무시하는게 좋을것같네요
2222222222222222
2008/04/25 12:46양정례 문제는 박근혜가 책임져야 하는건가..글쓴이가 삐딱하네
2008/04/24 01:4822222222222
2008/04/25 12:46생긴지 1년도 되지않은 정당이고 국회의원 이라고는 이번에 3명이 당선되었으나 그나마 1명은 없어질거 같은 그런 정당이 이렇게 이슈가 되는 사례도 드문거 같군요...ㅎㅎㅎ
2008/04/24 01:52문국현이 뭐가 대단하다고 난리인지.... 상경계열 전공하신분들은 다아
2008/04/24 01:54실겁니다. 유한킴벌리 회사에 대해서 (우리나라 최초라고 할수도 잇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현하고자 하는 회사) , 그곳에서 월급쟁이 사장한것 같고 난 이해가 안됩니다.
회사의 정신은 돌아가신 창업주가 만들어서 지금까지 시행하고 있거든요. 문국현 이 아닌
또 다른 다른 사장이 역임을 했더라도 마찬가지 였을겁니다.
문국현씨는 과대 포장된 인물입니다.
님께서 하시는 말씀은 이번 사건과 무관한 것 같은데요?
2008/04/24 09:58문국현이 오너가 아닌 월급받는 CEO라 저평가되어야 한다면 이명박 대통령도 같은 경우가 아닐까 싶습니다만.. 이명박은 오너가 아니예요. 정씨가 아니란 말입니다. 그럼 이명박 대통령도 같은 이유로 그저 그런 사람일까요?
명박에 비하면 물에 먼지 한톨도 안됨..
2008/04/25 12:47님이 그렇게 칭찬하는 그런 기업에서 사장으로 선택한 사람입니다. 그런데, 대단하지 않다고요??? 아마 님은 유한킴벌리 사장을 삼성그룹의 한 계열사 사장 정도로 이해하는 것 같습니다.
2008/04/27 20:17유한킴벌리는 경영의 기본에 사회적 지식기반 정도만 갖추면 무난하게 운영할수 있는 몇 안되는 시스템을 가진곳입니다. 사외이사제가 잘 정립되어 있는곳이고 물론 문국현씨도 잘 운영을 했지만 그만큼 유한이라는 회사는 투명성에서 국내제일로 알려진 회사입니다.
2008/04/24 02:12너무 문국현씨에 대해 과대포장한 면이 없지는 않습니다. 문국현씨의 실체는 사실 KT이사
로 있을때 그의 면면을 알수가 있죠. 지금 창조한국당의 비례1번이 그당시KT사장 이였구요
이당시 대규모로(5,500명) 직원들을 길바닥으로 내쫒고 노조를 탄압한 아주 유례없는 악덕
기업주였죠. 창조한국당의 공천심사단이 열린우리당을 모방해서 만든걸로 알고 있는데 도
대체 문국현이란 인물이 진보의 대안인것처럼 많은 사람들이 따르는것을 참 이해하기 힘들
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이 희망이다라고 주장하시면 그렇게 많은 직원들을 쫒아내면 안되지
않나요? 또 미국소 수입에 대해 엄밀히 찬성하는 입장이였구요. 이제와서 반대하지만.....
윤리적으로 바람직하지 않은 사람으로 생각합니다.
같은 이유로 적절하지 못한 글입니다.
2008/04/24 09:59문국현 이래저래 실망.. 저번에 비례대표였나? 뭐 외국인 한다해놓고
2008/04/24 03:12잘 알지도 못하면서 언론에서 확인도 안하고 쉬쉬 떠드는 얘기를 가지고, 쉽게 쉽게 말하시는 분들이 몇분 계시는것 같군요. 다시금 언론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느낍니다.
2008/04/24 05:00그리고 KT해고와 관련해서 한겨레21 기사가 있네요. 민노당(민노당을 지지하는) 분들, 이 기사 내용도 함께 염두해 보시는게 객관성을 유지하시는데 조금은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명색이 진보정당의 지지자 임을 자청하시는 분들께서 보수신문과 같은 과오를 범하면 안되니까요.
2008/04/24 05:02-------------------
[한겨레21 2005년 1월7일자]
수 상 소식이 알려진 뒤 KT 노조의 인터넷 홈페이지에는 “파업만 일삼던 잘못된 행태에서 벗어나 좋은 결실을 거두고 있다” “이를 계기로 더욱 노사간 신뢰를 쌓도록 하자” 등 ‘신노사문화’를 지지하는 글이 많이 올라왔다. 지재식 노조위원장은 “꼭 머리띠를 두르고 나서야 뭔가 얻어낼 수 있다는 고정관념은 더 이상 통하지 않는다”며 “대화로서도 충분히 요구사항을 관철시킬 수 있다”고 밝혔다. 지 위원장은 “조합원에 이득이 되는 일이라면 무슨 일이든 하는 게 노조의 임무”라며 “2003년의 명예퇴직은 많은 조합원들의 요청이 있어서 (회사쪽에) 먼저 제안한 것이고 명퇴 조건을 유리하게 이끌어내기 위해 6개월 동안 회사쪽과 협상을 벌였다”고 밝혔다. 그는 또 “상품판매팀 문제는 인권단체들의 지적이 있기 전부터 회사쪽과 물밑 협상을 해왔다”며 “그 결과 400여명을 원직으로 복귀시키도록 합의했다”고 밝혔다. 지 위원장은 “KT의 노사관계가 완벽한 것은 아니지만, 다른 노조들도 사정은 비슷하다. 지금 노동 강도가 문제되지 않는 직장이 얼마나 되느냐”며 “중요한 것은 옛날보다 KT의 노사관계가 현저하게 발전했다는 것이다. KT 노조는 민주노조의 전통을 계승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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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가 공기업일 때 방만한 경영으로 구조조정 요구가 있었고, 이것이 민영화되는 과정에서 현실로 나타났는데.. 민주노총 산하의 노조가 자발적으로 이문제 있어 적극적인 해결방안을 제시한것을 지금에 와서 사회이사인 문국현에게 책임을 묻는다는건 되려 노조의 의견을 무시하라는 것인지 좀 이해하기 힘든 측면이 있습니다. 또한 거수기 역할을 했을 꺼라는것도 근거가 없는게, 제일 FDS 인수건에 반대표를 던졌고, KT농구단도 사회이사들이 반대해서 안한걸로 되어 있던군요.
문국현 씨가 아래의 기사처럼 말했습니다.
2008/04/24 05:24http://news.empas.com/show.tsp/20080424n00966
얼쑤
2008/04/25 12:49실례지만 유창선님이 원하는 건 도대체 뭐죠? 왜 창조한국당 문국현 대표에 대한 집요한 집착을 보이시는건가요? 현 대한민국 돌아가는 한심에 상황에 대해선 별 말씀이 없으신 것처럼 느껴지나요? 저만의 느낌인지 궁금합니다.
2008/04/24 06:59멀쩡해 보인 이한정.... 당신이라면 안속겠나요?
2008/04/24 08:01대한민국 경찰도 발견못한 범죄이력에.. 성라나로 신분의 강력한 추천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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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 당선자를 당에 추천한 성라자로마을 김모 신부는
본보와의 통화에서
“그는 8년 동안 한센병환자 돕기 음악공연 후원은 물론 불우청소년 장학금사업, 환경미화원 지원사업을 해 왔다”며
“그래서 지금의 상황이 매우 이해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동아일보 4월 24일)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2008/04/24 09:52저는 오늘 참담한 심정으로 국민 여러분께 말씀 올립니다.
지난 제18대 총선에서 저희 창조한국당 비례대표로 당선된 이한정씨가 21일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유포, 공·사문서 위조 및 행사 등 혐의로 구속됐습니다. 법원의 최종적 판단과 상관없이 이와 같은 후보를 비례대표 공천한 것에 대해 무한책임을 통감하며, 저는 오늘 국민들과 지지자들에게 석고대죄하는 심정으로 용서를 구하며 당 윤리위원회에 이한정씨를 즉각 제명, 출당시킬 것을 요청했습니다.
어떤 이유로도 국민들에게 깊은 실망과 상처를 안긴 것에 대해 변명할 여지가 없습니다. 깨끗하고 바른 정치를 해달라며 저희 창조한국당에 소중한 한 표를 보내주신 당원과 국민들에게 다시 한 번 머리 숙여 용서를 구합니다.
저와 창조한국당은 오늘의 이 아픔을 딛고 새로운 모습으로 거듭 태어날 것을 약속드립니다. 어떤 채찍도 기꺼이 받겠습니다. 한국정치의 막내 창조한국당이 희망둥이로 커갈 수 있도록 변함없는 사랑의 매를 들어주십시오. 작지만 강한 정당, 정직한 정당으로 오롯이 자라겠습니다.
창조한국당 대표 문국현
조급하기 짝이없는 유창선씨.. 바로 어제 문국현대표의 위와 같은 발표가 있었습니다.
2008/04/24 09:56생각을 바르게 하시기 바랍니다. 어용소리 듣지 않으려면...
바른 생각을 하는 사람의 입장은 이러합니다.
지금 언론과 국민의 비판은 '사기꾼'보다 '피해자'에 대해서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 그만큼 문국현에 대한 기대치가 컷음을 반증하고 있는 것이다. 신생 정당으로서 검증 시스템의 한계가 있었으리라 본다. 사후에라도 당내 청문회등을 통해 재검증과정을 거치고 충분히 심사숙고 한 뒤 내린 용기 있는 결단일 것이다. 창조한국당에서 1석은 순수한 지지자들의 피땀어린 결과물이다. 그럼에도 과감하게 당에서 3분의 1에 해당하는 1석을 버리는 모습은 이전에 우리가 한 번도 보지 못했던 정치인의 모습이다. 잘못된 결과에 대해 책임지고 스스로 팔 하나를 자를 수 있는 과감함... 우리에게 앞으로 그가 보여줄 새로운 정치에 대한 기대를 저버리지 않게함에 찬사를 보낸다.
앞에서도 언급했지만... 문제제기는 적절했다고 봅니다. 내용이 없어서 그렇지..
2008/04/24 10:13이한정씨의 학력위조 문제를 창조한국당에서 사전에 인지하고 있었냐하는 문제..
이한정씨가 낸 것으로 의심받고 있는 특별당비의 공천대가성 문제..
공천과정에서 문대표의 역할, 개입여부...
반드시 규명되어야할 문제입니다.
그러나 추측성 글은 안됩니다. '아니면 말고...'식의 책임없는 글은 더 이상 안돼요.
또 하나... 같은 문제로 의혹을 받고 있는 서청원, 손학규씨도 놓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나아가 다른 당에는 이러한 문제가 없는지... 17대 때 비교적 깨끗한 공천을 했던 정당들이 18대 때 왜 이런 공천을 했는지... 우리 정치체계에서 구조적인, 제도적인 맹점은 없는지 종합진단을 해보면 어떨까 합니다.(물론, KBS에서 이미 했습니다만..)
글을 작상하신 분께는 죄송한 얘기지만 아이가 잘못하면 어른이 사과하는건 맞습니다. 그러나 그러케 교육을 시켯음에도 불구하고 아이가 어른을 속이게 되면 그건 어디까지나 아이의 잘못이지 어른의 잘못이 아닙니다. 그만큼 아이를 벌해야 하는거 아닐까요? 그리고 어른은 그 아이를 혼내야할 결심을 해야하고 행동을 해야겟죠. 부모의 자식사랑이 그런거 아니겟습니까? 그러니 함부로 글쓰시는거 아닙니다
2008/04/25 10:15하지만 지금 새로운 인터뷰가 나온 시점에선 아저씨 글은
2008/04/25 10:25추측이 많이 가미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네요.
미리 논평을 하는 일은 없었음 합니다.
어느 한쪽도 치우치는 일은 없어야죠.
유창선 박사님 그렇게 안봤는데...논리비약이 너무 심하시군요. 글내용도 언론보도를 토대로 객관적 근거도 없이 막말 수준이니... 정치평론가라는 당신의 직업이 심히 우려됩니다.
2008/04/25 10:38당신도 공인이면 공인인데, 자세한 정황을 모르면서, 상대방에 대한 의견 청취없이 막말수준의 글을 올리는 의도는 뭔가요?
제가 공인이 되서 유창선 당신의 평론은 가치도 잣대도 없이 시대편향적인 쓰레기다라고 한다면 좋겠어요? 탄핵때도 그렇고, 요즘 평론하는 것도 보면 당신의 가치가 심히 의심스럽던데...여기선 이렇게 얘기하고, 저기선 저렇게 얘기하고 기회주의적 발언만 일삼는 당신이 정치평론가라고 할 수 있나요?
이렇게 말하면 좋겠어요? 근거는 없고, 당신을 비하하는 단어들로 당신에 대한 악평을 내놓는다면 당신을 잘 알지 못하는 대중들은 기회주의자인 당신을 좋게 평가하진 않겠죠.
정치 평론가라면 사실에 입각해서 글을 쓰시길 바랍니다. 대법원에 당선무효 소송을 내건 의도는 의석1개를 지키기 위해서가 아니라, 이한정씨가 국회의원의 자격을 박탈하기 위한 거잖아요. 당선무효를 시키고, 당에서 제명하면 되는 것을 왜 상대방의 의견청취는 안한 상태에서 평론가라는 직업자가 상상의 글을 쓰시나요?
당채를 발행하고, 그 당채를 이한정씨 지인이 6억정도를 매입했다는 사실을 당대표가 어찌모르는가는 대목 정말 웃기네요. 당신의 논리는 1인당 체계라는 논거 때문에 모든 것을 다 안다는 식인데요. 당신의 그 논거조차도 창조한국당의 체계를 모르는 무지에서 출발한 것은 아시나요? 정치평론가라면 언론에서 떠드는 내용만을 조합해서 글을 쓰기 보다는 당신의 글이 미칠 파장을 생각해서 사실관계를 알아봐야 하는거 아닌가요?
라디오 시사프로그램에 출연해서 평론하는 것을 보고 관심을 갖게 됐는데, 이 글은 당신의 수준을 가늠하게 하네요. 그런 어설픈 논리만을 갖고 있다면 정치 평론가라는 직을 버리세요. 그리고 공인활동을 접어 주시길 바랍니다. 지식인이라면 그리고 전문가라면 그에 걸맞는 평론을 해주시길 바랍니다. 우린 당신의 소설을 보고 싶은 것이 아닙니다.
일단 인물선출을 잘 못한 창조한국당의 잘못도 상당부분 크지만, 경찰에서 전과기록결과로 전과가 없다고 잘못알려준것에서 이모든게 시작되었습니다.
2008/04/25 11:47그리고 오늘 책임지겠다고 밝혔는데 그전에 섯불리 판단하고 단번에 이런글을 올리다니 글쓴이의 수준을 쉽게 가늠할수 있겠습니다.
모르고 한일이라고 면책이 되는것은 아니다.
2008/04/25 11:51유한킴벌리에서는 일을 망쳐도 모르고한일이라면 잘 넘어갔던가?
이사람도 벌써 정치인 흉내를 내려고하네..
그물에 들어만 가면 순식간에 그모양으로 바뀌나?
어떻게보면 그만큼 사람이 부족하여 고를사람이 없었다는 뜻도 된다.
그것도 정치인으로서의 당신의 한계를 나타내는 것이니
더 찌그러지기 전에 청치판을 나오시지....
친박연대, 창조당.... 자꾸 이명박의 날개에 제동을 걸어줄 세력들이
2008/04/25 12:24이런 부정 저런 부정들로 떨어져 나가고 있는 것 같다.
공천 부정 정도는 대통령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닐텐데.
어쨋든 깨끗한 이미지의 문국현 의원이었는데
실망스러운 건 어쩔 수 없군요.
아예청렴하든지 아니면 아예 술수나 능하든지...
2008/04/25 12:37이것도 저것도 아니게 어정쩡하지 말고 그만 끝내...
바로 니 위에 있다.
2008/04/25 12:48이분 예전부터 문국현을 잡아먹지 못해 안달이시더군요.
2008/04/27 14:01유창선씨 논리면 김일성 박정희는 일인 독재국가의 수장이었기때문에 나라의 모든 일을 다 알고 책임을 졌습니까?
이명박씨는 대한민국의 대통령이니 나라의 모든일을 알고 있습니까?
글을 읽어보면 창조한국당의 시스템을 이해 못한 무지함 아니면 알면서도 이런 글을 쓴 불순한 의도로 밖에 볼수 없네요.
이 분 논리 참 재밌네요. 이런 사람도 시사평론을 할 수 있군요. 잠행이 아니라 숙고로 결론이 났어요. 당 대표니까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까 장고를 하지 소시민처럼 잠적을 했을라구요? 4월25일 총사퇴하고 재신임묻겠다고 했잖아요. 왜 그에 대한 말은 없나요? 전에 정치인들 놀러가면 장고니 뭐니 알아서 덧칠하지 않았나요? 그렇게 안봤는데 이렇게 보는 눈이 없어서야.. 쯧쯧
2008/04/27 20:20바둑에서도 초보들은 바로 바로 둬서 금방 끝나죠. 하지만 고수들이 세계적인 타이틀을 두고 경기를 할 때는 장고에 장고를 거듭하죠. 당 대표 하는 사람이 초보처럼 바로 바로 하나요? 장고를 해야지... 그래도 문제가 된 다른 당 대표보다는 낫더구만.. 그리고, 이 경우는 경찰의 책임이 가장 크고요.
첨언) 그리고, 무효소송을 내는 것이 정도가 아니라고요? 국민들이 만들어준 한석인데 유창선씨가 보기에는 아무것도 아닌것처럼 보이나요? 2석하고 3석은 분명히 차이가 있죠.
여기는 개인 블로그고 잘났던 못났던 자기의 생각을 담는 공간이라고 생각합니다.
2008/04/28 02:42하지만 블로그 장'님께서 나름 명망이 있는 인물이고
저도 개인적으로 TV를 통해 뵌적이 있는데요.
이번엔 뭔가 이전같이 시원하지가 않습니다. 의문만이 생기는군요. 아쉽다랄까요.
시사평론가의 글을 읽고 의문이 생김에 애석한 기분이 드는군요.
잘 읽고 갑니다.^^
역시 문국현님은 저와 국민을 실망 시키시지 않으셨습니다.
2008/05/22 09:14그분의 솔직한 사죄와-사실은 전적으로 그분에게 잘못이 없었지만 당 대표로서의 책임을 통감하신 정직한 처리,그리고 작은 정당이지만 각 부처에게 책임을 주고 일임한 것이 그 부처의 잘못이지 문국현 님의 부정직함이 아닌 것 오히려 밝혀 졌는데도 죄를 씌우는 것은 억지요 핍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