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시바우와 손학규는 사적인 관계?

블로그 only 2008/05/21 19:43 Posted by 유창선

 버시바우 주한 미국대사는 손학규 민주당 대표와 사적인 관계일 수 있을까. 버시바우 대사의 항의 전화가 논란거리로 부상하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갑작스러운 전화로 항의표시

버시바우 대사는 21일 손학규 대표에게 예고없이 전화를 걸어, 미국산 쇠고기 수입에 제동을 건데 대해 "매우 실망스럽다"며 항의의 뜻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민주당 차영 대변인이 전한 바에 따르면 버시바우 대사는 전화통화에서 "과학적 근거도 없이 국민들에게 불안을 야기한 것에 대해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는 것이다.


야당 대표에게 갑자기 전화를 걸어 이러한 표현을 했다면 그냥 지나치기는 어려운 상황으로 판단된다.


실제로 손학규 대표는 "지금 얘기하려고 하는 목적이 무엇이냐"며 "나는 쇠고기 협상이 이런 상황에 처한 것에 대해 유감스럽게 생각하고, 한미 FTA가 난국에 처한 것도 유감스럽게 생각하지만 미국 대사가 야당 대표에게 이런 식으로 전화를 하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불쾌감을 표했다고 한다.


충분히 그런 불쾌감을 표시할만한 상황이었던 것으로 보인다. 민주당이 공식적으로 유감을 표시하고 파문이 확산되자 버시바우 대사는 해명에 나섰다. 그런데 그 해명이 더 납득하기 어렵다.


‘사적인 대화’였다는 버시바우의 해명


버시바우 대사의 말인즉, "우리는 사적인 대화를 나눴다. 민주당에서 사적인 대화를 공개한 데 대해 좀 놀랐다"는 것이다. 그는 "손 대표가 미국 쇠고기가 안전하지 않은 지에 대해 의사를 밝혔고, 나는 이에 대해 실망한다는 말을 하기 위해 전화했다. 그것이 전부"라고 해명했다.



과연 두 사람이 사적인 관계로, 그리고 두 사람의 대화가 사적인 대화 해석될 수 있을까. 버시바우 대사의 해명은 아전인수식 주장에 불과하다.


물론 버시바우 대사는 손 대표와 그동안 여러 차례에 걸쳐 만남을 가져왔다. 손 대표가 한나라당을 탈당한 직후에도 손 대표 사무실을 찾아가 만났고, 손 대표가 당 대표직을 맡게되었을 때도 만났다. 당연히 만남의 분위기는 화기애애했고 두 사람 사이에는 한때 한미 FTA에 대한 공감대도 형성되었다.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두 사람의 관계를 사적인 관계로, 그래서 아무 소리나 해도 되는 관계로 주장하는 것이 가능할까.


버시바우 대사, 사과하는 것이 옳다


더구나 미국 쇠고기 문제에 관한 이야기라면 두 사람 사이의 대화는 사적인 대화일 수가 없다. 손 대표는 야당 대표로서 미국산 쇠고기 수입에 제동을 걸고 있는 것이고, 버시바우 대사는 주한 미국대사이기에 그에 항의하는 전화를 건 것 아니겠는가. 두 사람 모두 공적인 위치에서 공적인 행동을 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버시바우 대사가 손 대표에게 면담이나 서한이 아니라 전화라는 방식으로 실망의 뜻을 전한 것도 이상하다. 그는 바로 전날 자유선진당 이회창 총재와 만났고 한나라당 안상수 원내대표도 만났다. 물론 쇠고기 문제에 대한 이해를 구하기 위한 자리였다.


그런데 유독 손 대표에게는 항의의 뜻을, 그것도 전화를 통해 전한 것이었다. 미국 쇠고기 수입 반대에 앞장선 민주당 대표를 유독 홀대하는 듯한 모습이다.


논란 속에서 버시바우 대사가 내놓고 있는 해명은 너무 궁색하다. 설혹 그 자신은 '사적인 대화'로 생각했다 하더라도, 그의 행동방식이 한국의 야당대표에 대한 결례였음은 분명해 보인다.


그렇다면 사과를 하는 것이 마땅하다. 미국 쇠고기 수입을 반대하는 사람이 아무리 미워도, 일국의 대사라는 사람이 이런 식으로 행동해서는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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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타리페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 참 뭐 내정간섭도 아니고,
    일개 대사가 일국의 야당 대표한테 직통으로 전화를 걸어
    그런 말을 하다니...

    실용외교의 결과가 이런 건가요?...
    외교관례고 예절이고 격식이고 다 떨궈내고선,
    우리나라는 참 대대적 무시를 당하고 있네요.
    참 걱정입니다.

    2008/05/21 22:38
    • jaden  수정/삭제

      내정간섭도가 아니고 내정 간섭임 젠장..강경하게 대처해야할 듯.. 녹취같은것 안해놨는지 몰라요~

      2008/05/22 00:13
    • 꼬라지  수정/삭제

      The American Ambassador,
      Your behavior, as a ambassabor, was out of line. You know you are going over the speed limit, don't you? Only reason you are in trouble is because someone else is cheatin. It is also hog wash !! Guess what, ambassador....! I'm sick and tired of you...

      2008/05/22 11:03
    • 한국인  수정/삭제

      대통령이 그 모양이신데,
      뭐, 국민 같은거야 미국 대사님 눈에 들어오시겠어.
      야당 대표에게 위협해서, 절대로 반대 못하게 하시는거지.

      2008/05/22 11:25
  2. 옥다방고양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통령이 카트나 운전해주고 설설기니......

    싸가지 없는 대사까지 큰소리 치고 있네요 ......진짜 한숨만 나옵니다...

    2008/05/21 23:30
    • 꼬라지  수정/삭제

      맞습니다.
      한 나라의 대표는 늘 <고독>해야 합니다.
      그런데 사기꾼치고 <고독에 몸부림치는 넘> 봤나여?
      골프카트와 고독이라....하하하하하...웃습시다!

      2008/05/22 11:20
    • 꼬라지  수정/삭제

      맞습니다.
      한 나라의 대표는 늘 <고독>해야 합니다.
      그런데 사기꾼치고 <고독에 몸부림치 넘> 봤나여?
      골프카트와 고독이라....하하하하하...웃습시다!

      2008/05/22 11:19
    • 한국인  수정/삭제

      꼬라지님,
      웃는 일로 해결되면 웃기만 하겠습니다.
      근데, 웃자고 하면 자기 밥으로 알고
      자기 맘대로 하는 자들 때문에 문제 아닙니까.
      "잘못" 뽑아준 사람들이 해결해야 할거 같습니다.

      2008/05/22 11:26
  3. 당신네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신네들(미쿡)은 쳐 드시지도 않는 30개월이상된 소를 우리더러 쳐 드시라는 것은 더 나빠. 예전부터 미국애들 나쁘다고 심심치않게 들렸었는데, 무시했었다. 나쁜점이 확실하게 보이거나 증거가 없었기 때문이지. 하지만 이번에 알게됐다. 나쁜애들...

    2008/05/22 07:36
    • 일심  수정/삭제

      어제오늘일은 아니지만 지들맘대로 조물락거리는구나
      이제 우리는 어디로 가는가 아예미국연방주로 편입되었는지 아니면 속국인지 암튼 우리는 노예로 전락된 참담한 심정 어떻게 달래며 살아가야하나

      2008/05/22 09:46
  4. osuck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라 꼬라지 하고는...어찌 독립국가에서 이런 황당무계한 일이 일어날수 있는가?

    2008/05/22 08:12
  5. 부시 동생 버시에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대사가 전화상으로 이야기한 것이 개인적인 것인가? 개인적인 얘기는 말 그대로 신변잡기를 주제로 삼아야 하는 것인데..저 무식한 미국*은 국가간 중대사인 통상의 문제를 전화 한 통으로 해결 가능하다고 생각하면서 압력을 가하더니 개인적인 이야기라고? 웃기는 놈들이네..

    2008/05/22 08:12
  6. 한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젠 별 꼬라지를 다 당하면서 사는군.
    또 무슨 꼬라지를 당하게 될지.
    궁민들 잘못 선택해서 이게 뭔지.
    사람은 하나를 보면 열을 알 수 있다고 하는데 왜 들 그렇게 못 보는지.
    이젠 미국의 식민지가 되었구나...제기럴.

    2008/05/22 08:22
  7. 1234321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 대한민국이 이제 조낸 만만해 진 거죠.
    대통령이 알아서 배 드러내고 꼬리 흔들고 있으니,

    개밥 줬으면 알아서 쳐먹어야지, 왜 안쳐먹냐고 나무라는거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여튼 이 개명박은 끌어내려야 함... ㅅㅂ

    2008/05/22 08:23
  8. 이명박이하잖아보이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라 자체가 물로보이는거야...............
    회사에서도 실력없이 아부하는 놈들 당장은 머 잘되는듯 싶어도, 얼마 안가서 쪽나는거다.....

    2008/05/22 08:23
    • 초당  수정/삭제

      개네들은 개밥도 안주는 사료를 우리 대한민국 국민에게 잡수시라고 저렇게 호통치니 어찌해야하는가 ?

      2008/05/22 09:50
  9. 모야정말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게 뭔 난리여..대통령이 카트 운전사 하니...야당 대표를 꼬봉으로 아네...

    2008/05/22 08:24
  10. 미친정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쥐박이때문에 별꼴을 다보네...ㅎㅎㅎ 미친정부

    2008/05/22 08:30
  11. 18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위스 가서 살고 싶다. 일제강점기에 내정 간섭당하는 기분들어서
    더러버서 몬살겠다

    2008/05/22 08:43
  12. 소나무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한미대사가 한국 야당 손학규 당수에게 쇠고기문제로 항의전화한것은 한국을 깔보는것이라 생각들 한다. 주미 한국대사가 미국 야당 당수에게 쇠고기 문제로 항의전화 한다면 버시바우는 어떤 생각일까?

    2008/05/22 08:43
  13. 어이가없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사관주제에 감히 당수에게 전화를 하다니, 어떻게 봤길래 그런 무례한 짓을한것인가?

    2008/05/22 08:45
  14. 공지공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지올라와야한다.

    2008/05/22 08:45
  15. 국민  수정/삭제  댓글쓰기

    버시바우 총독께서 화가나셨군. 총독님과 일개 야당대표가 어찌 사적인 대화를 나누랴
    조기축구회원도 아니면서

    2008/05/22 08:46
  16.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008/05/22 08:47
  17. ㅋㅋㅋ  수정/삭제  댓글쓰기

    손학규 개인 난국 돌파용 이구먼..
    손학규 말을 믿을수가 없다..민주당이야 삶이 거짓이니 더하고..
    자주 만났던 사이 였다면 이런저런 말 하던 와중에 얘기가 나왔을테고
    손학규 말을 믿어?..ㅋㅋ

    2008/05/22 08:52
    • BlogIcon 지나가던행인  수정/삭제

      문제는 실제로 버시바우가 그 말을 했다고 인정하기 때문이죠. 나도 손학규를 솔직히 신뢰할 수는 없지만 그런 일이 있다고 결론이 나니까 이러죠...ㅡ.ㅡ

      2008/05/22 09:36
    • 꼬라지  수정/삭제

      네 수준으로 보면 당연하지.....!?
      너는 이명박 말은 믿지?
      너와 같은 족속이 <한국국민>에 포함된다는 것이
      개탄스럽다. 너는 아마 <窮民>일걸? 앞으로 빈약한
      안목도 좀 올리고, 이해력도 높여서 댓글 쓰기 바란다.

      2008/05/22 11:04
  18. 내가만든 천국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시를 뽑은 미국과 MB뽑은 한국이 같은 수준인 거지요.
    그래서 유럽인이 미국을 무식한 나라 수준으로 내려 보는 거고.
    막말로 총들고 내 목숨 내가 지킨다고 설쳐야 살아남는 문화에서 뭘 더 바라겟어요?극소수의 지성인과 대다수의 무식한 국민 인거지요.

    2008/05/22 08:53
  19. 애국인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장기 내려가고, 성조기 올라간 나라에 사는 국민이 무슨 할 말~~ 젊은이들이여 힘을 길러라 힘을~~

    2008/05/22 08:57
  20. 한종필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국 대사가 잘못했지..
    네놈이 일국의 대사면 그에 걸맞는 행동을 해라.

    그렇게 대한민국이 허술하게 보이냐?
    세계에서 가장 강력하다는 미국이 너 같은 놈 땜에 욕을 먹는거야...

    세계 최고의 국가 대표면 처신도 세계 최고답게 해라..
    어디서 전화질로 이래라 저래라 그래... 네가 부시야?

    2008/05/22 08:58
  21. 최영희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의 대통령이 ceo라고 표현해서 우리 국민 모두를 회사원으로 보는건가??
    이상하게 돌아간다...

    2008/05/22 09:17
  22. ㅠㅠ  수정/삭제  댓글쓰기

    협상을 개판으로 해서 우리가 이런 굴욕을 당하는 것입니다.

    2008/05/22 09:20
  23. 하늘바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럼 정운천 농림부장관도 사적으로 미국과 계약 맺은거닌가,, 한국은 책임안진다??

    2008/05/22 09:21
  24. 귀염둥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 항의가 아니고 협박이라고 밖에 볼수없다 어디 감히 일개 대사라는 넘이 한나라의 야당대표에게 전화질이냐 이건 대통령이 찌질해서 우습게보고 하는 행태이다. 미국 웃기고 있어 다~~죽었어! 우리 10대20대가 얼마나 무서운지 한번 볼래!

    2008/05/22 09:23
  25. 이건 내정간섭문제가 아니라, 식민지로 알고 있는 것임.  수정/삭제  댓글쓰기

    버시바우와 미국은, 한국을 식민지로 알고 있는게 분명하다. 51번째 주는 무슨 51번째 주. 그건 평등 관계일때 이야기이고, 이건 식민지이다.

    버시바우는 미국 파견 조선 총독이며, 개명박은 그 앞잡이 이완용이다.

    2008/05/22 09:28
  26. MGLE  수정/삭제  댓글쓰기

    손학규님
    전엔 내가 손학규님의 펜이었고 자랑스러운 분이셨는데
    이젠 점점 싫어지네요.
    소신을 가진 정치인이 되세요.

    2008/05/22 09:35
    • 또라이  수정/삭제

      참내 당신을 보니 이 나라 미래가 암울하다..
      여기서 왜 손학규가 싫어지니..
      알바도 이런 알바가 없네..
      온 국민이 민감한 사안에 대해 야당 대표에게
      전화해서 유감을 표한 자체는 온 국민의 대표인 자겪까지도 포함 할 수 있는데 대사가 유감 표명 한 것은 온국민을
      자기네 나라 동물 보다 안 본거지..간단해 자기나라 국민들이 먹는 수준으로 수출하고 수입하면 되는거야..

      2008/05/22 10:09
    • 한심한 인간 뽑을때부터...  수정/삭제

      펜이 었어? 왜? 계속 펜으로 남아
      손학규가 필기할일있을때 사용되어지지 그랬냐?

      한심한 인간아?

      2008/05/22 10:12
    • 꼬라지  수정/삭제

      너도 댓글 수준 좀 높여라.
      누가 너보고 <손학규펜>하라고 했냐?
      누가 싫고, 좋고는 네 꼴리는 감정대로 해도 좋지만,
      아무나 보고 소신이 있느니, 없느니하는 개소린 삼가 바란다.
      그런데......네 눈엔 누가 <소신 있는 정치인> 같으냐?
      볼 줄은 알고??

      2008/05/22 11:05
  27. 안티버시바우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장 추방시켜라. 얼마나 한국을 우습게 자기네들의 경제속국으로 봤으면 이따위 언행이 나오겠는가?

    2008/05/22 09:41
  28. 미국대사추방해야!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한민국이 미국의 속국인가!
    어디서 감히 일국의 야당대표에게 전화질인가!
    정부는 당장 항의하고, 추방하라!

    2008/05/22 09:44
  29. 쯧쯧..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적이라니..먼 말도안되는 소리야..
    당신위치가 사적일 수 있는 자린가?
    사과해라!!!!!!!

    2008/05/22 09:47
  30. 서미순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내정간섭에 야권도 국민도 다 조정하고 가지고 놀려고 하네 ...

    미치겠군 ...

    2008/05/22 09:56
  31. 박주영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사라는사람이 사적으로그런말을했다고하는것자체가 웃기는거다..대사가뭔가? 그나라의대변인역할을하기위해 우리나라에기거하고있는거아닌가말이다.대사라는신분으로서 했던말들이모두 사적인거란말이되냐말이다..

    2008/05/22 09:57
  32. 무개념리플러들아  수정/삭제  댓글쓰기

    니들이 그따위 말을 할 자격이나 있냐? 여기 리플 단 새퀴들 중에 총선때 투표한 새퀴들 몇이나 있을까? 놀러가느라, 잠 쳐자느라 바쁘신 새퀴들이 슬슬 겨나와 이런데서 리플만 달면 머하노? 븅.쉰.들~ ㅉㅉ

    2008/05/22 10:00
  33. 이거 미국도 한나라스러운데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중에 좀더 시끄러워지면, '오해'이고 '진의가 왜곡' 된 것이며, '소통' 에 문제가 있었던거라고 하겠구나.

    2008/05/22 10:05
  34. 투표햇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가 지난 대선때 이명박이 아닌 다른 후보에게 투표했다는것은 자손대대로 떳떳할듯..
    나라를 빼앗긴 기분이다..

    2008/05/22 10:06
  35. 저 놈 완전 또라이 찌질이 미국새끼네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식이 아예 없는 놈.. 어디 함부로 손대표에게 전화를 걸어, 주미대사가 오바마나 맥케인에게 나는 니가 한국에 대한 어쩌고 저쩌고 우리가 감히 하지는 않는다. 완전 또라이새끼 아냐, 도대체 한국을 뭘로 보는거야. 미친 씨발.

    2008/05/22 10:10
  36. 한심한 인간 뽑을때부터...  수정/삭제  댓글쓰기

    각오 했어야 할것 아닌가?

    대통령이란놈이 창조적 실용주의랍시고 꼴깞떨고 다니더니...
    이제는 대사따위가 개꼬장 피울수 있는 환경을 취임3달만에 만들언 놓고,
    진짜 피의 혁명이라도 원하는건가?

    2008/05/22 10:11
  37. 나도 투표했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왕에게 가서 머리 숙이고 미국대통령 별장까지 차 몰아주고. 거기다 이번엔 나라 국민까지 갖다 바치는군요. 머 조금 위험하면 어때? 머 몇명 죽으면 어때? 나라 경제 살리면 되지. ㅋ 일단 발상의 기초단계부터 썩었네요.그런데 정운찬 농림수산식품부 장관 좀 끌어내리면 안되나요? 일단 그거부터 끌어내려야 화병이 풀릴듯

    2008/05/22 10:11
  38. 다세포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나마 손학규는 정신 똑바로 있구만..거기서 딱 대놓구 이거 먼 전화냐!!! 라고 받아치기까지 하니
    민주당, 그리고 대한민국의 자존심을 살리는 행동을 했다.

    2008/05/22 10:12
    • 만약  수정/삭제

      이명박이 전활받았다면 바로 굽신거려겠죠

      2008/05/22 10:24
  39. 나도 투표했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국대사 할만하죠~ 사실 미국령 한국주 주지사가 이명박이고 주지사가 업무를 잘하고 있는지 감시하기 위한 감사 자격으로 온 미국대사이니 못할말이 있나요? 참고로 저도 이명박 안찍었던거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명박 찍었으면 죄책감에 잠도 못잤을수도.

    2008/05/22 10:14
  40. ksbkjy0618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국의 야당 대표에게 미국 대사가 이런식의 의사 표시는 도를 넘었다고 생각합니다...
    --"

    2008/05/22 10:16
  41. 나도 투표했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마 이런 어지러운 시기에 이런식으로 야당대표에게 전화하는 것은 국제적 기준인 OIE기준에 따른 것일거에요. 그렇지 않은가요 정운찬 장관 니미?

    2008/05/22 10:19
  42. 명백한 내정간섭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한 미대사가 저따위로 나오는데 미국내에선 우리나라를 얼마나 하찮게 볼까...

    2008/05/22 10:21
  43. 유순심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안타까운현실입니다.
    우리도 좀 말해주죠.
    개고기,삼계탕은 왜 수입안해가냐고...

    2008/05/22 11:50
  44. 바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마나 우리가 같잖았으면..
    젠장..멍청한 넘 하나 잘못 뽑으니 삼대가 망하게 생겼네..

    2008/05/22 12:29
  45. 미국, 소련, 일본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어렸을 때, 소련이라는 국가가 존재하고 있을 당시.. 외할머니께서 이런 얘기를 해주셨습니다.
    믿지말자 미국!! 속지말자 소련!! 일어난다 일본!!
    역시 미국을 우방이라도 덜컥 믿으면 안되는 건데... 큰일입니다...

    2008/05/22 14:10
  46.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008/05/22 14:41
  47. glass 1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선말에 우리나라를 지지리도 못살게 굴던 청의 원세개(위안스카이) 가 생각나는군.. 모든 상황도 그때나 비슷하고 . 다른점은 조선말기에는 그래도 한반도 전체가 온전한 우리땅이었는데 이젠 그나마도 반쪽 된상태..

    2008/05/22 14:44
  48. 세아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우리나라를 개 똥같이 봤나봅니다. 시 건방지게 대사 나부랭이가 일국의 야당 대표에게 전화를 걸어 따지다니요? 참나...어이가 없고 할말이 없습니다. 당장 추방해 버렵시다~!

    2008/05/22 17:24
    • BlogIcon 바람새  수정/삭제

      여기서 이렇게 떠들지 말고 5월 24일 함께 걸으면서 미친소 미친물에 대해서,
      그리고 이런 더러운 꼴 안 보고 살려면 무엇이 바뀌어야 하는지 이야기해 봅시다.
      5월 24일 9시 반 녹사평 역, 1시 남대문, 2시 종각역에서 봅시다.

      2008/05/23 01:06
  49. Chan Jung KIM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국 대사가 겂이 없는 놈이구나. 너의 국민에게나 먹인다는 미친소를 한국도 먹어야되는 것인가 ? 정신병자같은 놈 !!!!!!!!!!!!!!!!!!!!!!!!

    2008/05/23 02:30
  50. 세렌디디피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명박..정말 독재정치밖에 할수없나? 대한민국 말아먹을 사람..쯔쯔..

    2008/05/23 09:28
  51. 쥐바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부시동생 버시이네... 저넘도 할수없는 기생충이지 한국에서 젤로 무서운 독버섯같은 쉐이..

    2008/05/23 17:38
  52. 주글래?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가 미쿡 식민지인줄 아니?하긴 땅박이가 우리나라 자존심 땅에 다 처박아버렸으니
    무슨 할말 있겠나???우리나라 국민을 장기판의 졸로 본거다.

    2008/05/23 17:39
  53. 우스워지네.  수정/삭제  댓글쓰기

    울나라 대통령이 우습게하고댕기니 저런것들이더 우습게 보고 난리인데.. 대통령을 믿어야 하는건가?앞으로 또 대외적인 자리가서도 운전이나하면서
    손이나 실실 흔들거나, 아주 배꼽인사나 하고 댕기고..... 짜증난당.

    2008/05/23 18:11
  54. 제기랄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상황이 얼마나 한국을 우습게 봐야 나올 수 있는 상황인지 느껴보려면...우선 스스로 생각해봅시다. 우리 자신이 뭔가 마음에 들지 않는 일 때문에 전화해서 그 사람에게 '실망했습니다' 라고 말할 수 있는 대상이 누군지...

    2008/05/24 11:00
  55. 뉴욕에그림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씹알..버시바우 전화번호 뭐여...내가 전화하게...이랙 대사관 주제에...
    대한민국에 백수가 전화한통해서 불만이다라구 얘기좀 해야겠다..
    끼리끼리 놀아야지..

    2008/06/02 11:11

국정쇄신 없이 '소통' 없다

국제신문 칼럼 2008/05/20 23:24 Posted by 유창선
이명박 대통령과 강재섭 한나라당 대표의 회동이 지난 19일에 있었다. 당초 한나라당은 이 회동에서 국정쇄신안을 이 대통령에게 건의할 방침이었다. 그러나 어떻게 된 일인지, 강 대표는 그러한 건의를 하지 않았다.
 
그대신 대통령께 누를 끼쳐 죄송하다는 사과를 했다고 한다. 국정쇄신안의 내용이 언론에 사전유출된 데 대한 사과였던 것이다. 분위기는 정반대가 되어버렸다. 청와대 회동을 관심갖고 지켜보던 사람들에게는 맥이 빠지는 장면이었다.

이 대통령은 한나라당에서 논의된 국정쇄신안에 대해 처음부터 부정적인 생각이었던 것으로 보인다. 국정쇄신안의 내용이 언론에 보도되자 강 대표와의 회동을 연기한 것도 그 같은 시각의 결과였다고 할 수 있다.

특히 인적 쇄신 문제에 대해서는 "이번에 세게 훈련받았는데 뭘 또 바꾸냐"며 이미 부정적인 반응을 보인 바 있다. 또한 강 대표는 이 대통령의 그러한 생각을 알고 부담스러워 했던 것으로 보인다. 이 대통령이 수용하지 않을 대책을 한나라당이 건의하고 나설 경우, 결과적으로 청와대와 여당 사이의 갈등양상으로 해석될 수 있기에 입을 닫기로 작심했던 것 같다.

결국 여권 지지율의 급락이라는 비상한 상황 속에서 열린 여권 두 지도자의 회동은, 작금의 상황을 타개할 아무런 대책도 논의하지 않은 채 끝나게 된 셈이다.

이 대통령은 지금의 상황을 얼마나 심각하게 인식하고 있는 것일까. 그의 국정지지율은 취임 세 달도 안 되어 20%대로 추락했다. 새 대통령의 지지율이 이렇게 짧은 기간에 급락하는 것도 보기 드문 일이다. 이러한 상황이 지속된다면 이 대통령은 집권 초반부터 심각한 위기에 직면하게 될 수밖에 없다.
 
더욱이 한 번 추락한 대통령의 지지율은 좀처럼 회복되지 않는 특징을 과거의 경험들은 보여주고 있다. 이 대통령의 앞길을 지나치게 비관적으로 볼 일도 아니지만, 쉽게 볼 일은 더욱 아니다.

이 대통령도 쇠고기 파동을 거치면서 여러 가지를 느낀 듯하다. 연일 '국민과의 소통'이 필요하다는 말을 하고 다녔다. 국민과 역사 앞에 교만하지 않았는지 되돌아본다는 말까지 했다. 적어도 표현상으로는 그동안의 국정운영에 대해 성찰하는 모습이 나타난다.
 
그래서 쇠고기 파동의 교훈을 계기로 이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어떠한 변화가 있을지 기대했던 것이고 강재섭 대표와의 회동을 주목했던 것이다. 그러나 국정쇄신의 문제가 지금 이 대통령의 관심사가 아님이 확인된 상황에서 여러 우려를 떨치기 어렵다. 과연 국정쇄신없이 이 대통령이 말한 '국민과의 소통'은 가능할 것인가. 잃어버린 국민의 지지와 신뢰를 회복하는 일은 가능할 것인가.

국정쇄신의 필요성이 대두된 배경을 돌아본다면 이 같은 질문에 긍정적인 답을 하기가 어렵게 되어 있다. 인수위원회 시절 영어몰입교육 논란에서 시작하여 '강부자 내각' 파동 그리고 최근의 쇠고기 파동에 이르기까지 민심을 자극하는 일들이 계속 이어졌다. 따라서 이 대통령이 강조한 '국민과의 소통'이 국민의 눈높이에 맞추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라면 다행스러운 일이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앞으로의 국정운영방식이 실제로 변화할 것인가 여부이다. 이 대통령의 다짐이 단지 정치적 수사에 그치지 않으려면 국민과 소통하기 위한 구체적인 노력과 실천이 있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언로의 확대, 참모진의 쇄신, 국민과의 소통을 위한 채널 구축 등의 행동이 뒤따라야 한다.

특히 인적 쇄신은 국정쇄신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 인적 쇄신의 필요성은 단지 쇠고기 파동 인책 차원에 국한된 것이 아니다. 이명박 정부를 '강부자' 정부로 보는 시선을 극복하고 국민과의 거리를 좁히기 위해서도, 국민적 신망이 높은 새로운 인물들로의 쇄신이 이루어질 필요가 있다.

'강부자'들만 모인 정부라는 인식이 자리하고 있는 한, 이명박 정부와 국민 간의 소통이 제대로 이루어지기는 어렵다. 그럼에도 인적 쇄신에 주저하는 모습을 보인다면, 결국 '국민과의 소통'이라는 말은 구두선에 그칠 위험이 크다.

이명박 대통령은 지금 기업이 아니라 국가를 경영하고 있다. 그렇다면 큰 틀의 정치를 해야 한다. 국민의 마음을 읽고, 국민이 원하는 것을 위해 결단할 줄 알아야 한다. 지금 국정쇄신과 인적 쇄신이 필요한 이유이다.

                                                                <국제신문> 2008년 5월 21일자 '시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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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ohNO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제는 국정쇄신과 인적 쇄신해봐야 그 밥에 그 나물이라는 거.
    이 '사람들'에게 무얼 바라는 사람들이 더 이해가 안간다.

    2008/05/28 21:50

사용자 삽입 이미지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린다고 문제를 덮을 수 있겠나."

야당에서 나온 소리가 아니다. 한나라당 인명진 윤리위원장이 박미석 청와대 수석 등을 향해 꺼낸 말이다. 표현만 다르지, 농지투기 의혹에 책임지고 사퇴하라는 말이다.

박미숙 수석, 사퇴해야 할 분위기

여당인 한나라당에서까지 이런 소리가 공공연히 나올정도면 결론은 이미 난 상태이다. 한나라당에서조차 문제있는 수석들은 사퇴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확산되고 있다.

이명박 대통령도 쓴소리를 했다. 이 대통령은 "자아를 관리할 수 있어야 청와대에 들어올 자격이 있다"면서 "내가 헌신하고 봉사하고 희생할 만한 결심이 돼 있는가, 이런 것을 스스로 점검할 기회도 없이 들어온 사람도 있다"고 지적했다.

몇몇 수석비서관들의 투기의혹 등 도덕성 논란과 관련된 질책의 의미로 해석되었다. 대통령이 비서관들이 모인 자리에서 이런 소리를 할 정도가 되었으면 분위기를 파악할 줄 알아야 한다.

청와대가 아무리 공식적으로는 사퇴할 사안이 아니라는 입장을 밝히고 있다 하지만, 이 정도 되면 알아서 물러나는 것이 도리다. 그것이 국민에 대한 도리이고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부담을 주지 않는 선택이다.


논문표절 + 농지투기 + 거짓해명

설혹 대통령이 계속 일하라고 해도, 그만 두는 것이 공인으로서의 올바른 처신이다. 그래야 대통령과 정부가 정상적으로 일할 수가 있다.

그런데 박미석 수석은 일언반구 말이 없다. 토요일에도 청와대에 출근해 업무를 챙겼다고 한다. 물러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곽승준 수석이나 김병국 수석, 이봉화 차관 등도 논란의 대상이 되고 있지만, 박미석 수석 경우는 한 두가지가 아니다.

임명 당시에도 논문 표절의혹이 강력히 제기되었지만, 다른 내정자들의 문제가 워낙 불거져 그대로 넘어갔었다. 이번에는 남편의 투기의혹에다가 자경확인서 조작이라는 거짓해명까지 드러난 상태이다.

국민들을 더 열받게 만드는 것은 농지투기도 투기이지만, 말도 안되는 행동으로 국민을 속이려는 거짓해명이다. 도대체 송파구에 사는 부부가 농사지으려고 인천 영종도에 농지를 샀다는 주장은 국민을 어린아이로 여기는 모습밖에는 되지 않는다. 농사지으려면 송파에서 가까운 곳에 샀어야지 왜 영종도까지 갔을까.

경작확인서라는 것을 조작해서 만들어 청와대에 제출한 것도 용납하기 어려운 행동이다. 박 수석은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하는 것이 아니라, 계속 거짓으로 국민을 속이는 길은 택했다. 지극히 부도덕한 행동이다.


또 늑장 경질로 화키우는 이명박 정부

그런 사람이 대통령을 지근거리에서 보좌해서는 안된다. 국민을 계속 속이려고 거짓을 말하는 사람이 청와대에 있어서는 안된다. 박 수석은 책임을 지고 사퇴해야 한다.

경작확인서까지 조작해서 청와대에 제출한 것을 보면 어떻게든 자리를 보전하려는 그의 집착만큼은 대단한 것 같다. 쉽게 물러나려할 사람은 아닌 듯하다.

그러나 눈치가 있어야 한다. 여당에서도 자신이 물러나기를 바라고 있고, 자신이 청와대에 커다란 부담을 안겨주고 있다는 사실을 안다면 자진 사퇴하는 것이 마땅하다.

그렇지 않으면 이명박 대통령이 그를 경질해야 한다. 이번에도 늑장 경질로 이명박 정부 전체가 화를 입는 우를 또 범할 셈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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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국민  수정/삭제  댓글쓰기

    청와대 나와도 대학교수 할 수 있는데 어지간이도 권력욕이 있는 자같다. 엄밀히 말하면, 학교로 돌아가 학생들을 지도할 자격은 더 없는 사람이지만 스스로 그런 생각은 추호도 하지 않겠지. 오히려 더 큰일을 할 사람인데 재수없이 시류를 잘못 만났다고 세상을 탓하겠지. 이런 사람은 뻔뻔하면서도 자신만의 권력과 욕심을 위해서는 아무것도 안보이는 그런 류의 인간인 듯하다. 뭘하든 앞으로 잘먹고 잘 살겠지만, 공인으로서는 부적합하다. 그러니 집안에서 그렇게 힘들게 부도덕하게 모은 재산관리나 하시라

    2008/04/27 11:53
    • 나는투자 너는투기?  수정/삭제

      투자도 못하냐? 버텨라,, 빵빵한 원급이 있잖니.
      내가한것도 아니고 남편이 했다고, 버텨바라 ㅋㅋ

      2008/04/27 21: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