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석희 “서울시장 출마설은 오보”

정치 2009/12/10 10:50 Posted by 유창선

오늘 아침 손석희 교수와 한나라당 홍준표 의원 사이에 ‘인터뷰어’와 ‘인터뷰이’의 위치가 뒤바뀌는 진풍경이 있었다. MBC 라디오 <손석희의 시선집중>에 출연한 홍 의원이 자신을 인터뷰하던 손 교수를 향해 역으로 인터뷰를 하기 시작한 것이다.

당초 손 교수는 홍 의원을 상대로 정운찬 총리의 최근 행보에 대한 의견을 듣는 인터뷰를 하던 중이었다. 그런데 홍 의원은 인터뷰 말미에 느닷없이 손 교수의 서울시장 출마설에 대해 질문을 던졌다. 손 교수가 그런 얘기는 오보라며 부인을 했지만, 홍 의원은 거듭해서 물었고 급기야 안나간다는 것을 국민들 앞에 맹세할 수 있느냐는 질문까지 던졌다. 결국 손 교수는 맹세한다는 답까지 하며 서울시장 출마설을 강하게 부인했다.

손 교수의 답에 대해 홍 의원이 “그럼 우리 참 큰 부담 덜었네요”라며 반겼듯이, 홍 의원으로서는 오늘 ‘한 건’ 했다고도 할 수 있다. 만약 야권에서 손 교수를 영입해서 출마시키면 한나라당이 몹시 부담스러울 수 있는데, 그런 상황은 없다고 하니 안심이 된다는 의미이다.

사실 인터뷰에 응하던 홍 의원이 느닷없이 손 교수에게 질문을 한 것이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얼마전 손 교수의 <100분 토론> 하차설이 나왔을 때도, 다른 문제로 출연했던 홍 의원은 이 문제에 대한 질문을 손 교수에게 던졌다. 손 교수가 그 문제를 언급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며 대답을 피했지만, 홍 의원은 집요하게 그 얘기를 계속했다. 그래서 급기야는 손 교수가 말을 끊는 상황까지 있었다.

그러나 오늘 같은 경우는 성격이 달랐던 것 같다. 만약 홍 의원의 질문에 대해 손 교수가 대답을 하지 않고 다른 문제로 말을 돌렸으면, 아마 언론들은 시인도 부인도 하지 않은 손 교수의 대답을 부각시키며 출마설에 군불을 땠을지도 모른다. 그것을 아는 손 교수이기에 아마도 주제가 빗나간 것을 알면서도 출마설을 강하게 부정하는 답을 이례적으로 했던 것으로 보인다.

오늘은 출연했던 홍준표 의원이 자신을 상대로 인터뷰를 하던 손석희 교수로부터 뉴스 한 건을 얻어낸 희안한 날이 되어버렸다.

다음은 오늘 있었던 두 사람 사이의 방송내용 가운데 해당 부분이다.

☎ 손석희: 알겠습니다. 혹시 과거에 서울시장 후보경선에 나서신 적이 있기 때문에 서울시장,
☎ 홍준표: 지난번에 떨어졌지.
☎ 손석희: 예, 다시 나서실 생각은 혹시 없으십니까?
☎ 홍준표: 손 박사 민주당 서울시장 나간다는데 나갈 생각 있으십니까?
☎ 손석희: 그건 오보입니다.
☎ 홍준표: 오보인지 아닌지 민주당에서는 열심히 손석희 박사를 지금 초빙하려고 하는 것 같던데,
☎ 손석희: 저는 제안 받은 바도 없고요. 오보입니다.
☎ 홍준표: 진짜 안 나갈 겁니까?
☎ 손석희: 예.
☎ 홍준표: 이 라디오 방송 듣는 국민들 앞에 맹세할 수 있어요? 
☎ 손석희: 예, 안 나갑니다.
☎ 홍준표: 절대 맹세할 수 있죠? 
☎ 손석희: 예, 그런데 자꾸 저한테 질문하십니까? 저는 안 나간다고 말씀드렸는데요.
☎ 홍준표: 그럼 우리 참 큰 부담 덜었네요. 손 박사가 국민 앞에 맹세했어요. DJ처럼 번복하고 나가기 없기입니다.
☎ 손석희: 아이고 뭐 다른 분 말씀하실 필요 없고요. 아무튼 제가 안 나간다고 말씀드렸는데요.
☎ 홍준표: 그럼 됐습니다.

(<손석희의 시선집중> 홈페이지에서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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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위독한마왕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질문을한게 홍준표의원이였군요. 아침에 라디오를 켜자마자 누군지 모르게 대뜸

    시장출마 할껍니까..라고해서 깜놀했었죠

    그것도 생방송에 확답을 받자고 계속 질문하는거 보고

    아침부터 빵 터졌습니다.

    2009/12/10 13:24
  2. 스타일원츄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느정치인보다 막강한파워 이것이 손석희의 힘이가보다...

    2009/12/10 14:02
  3. 손석희  수정/삭제  댓글쓰기

    손석희 정도야,,
    무소속으로 나와도 당선이지,,

    2009/12/10 15:31
  4. 에이그...  수정/삭제  댓글쓰기

    못났다 정말...쯧쯧...

    2009/12/10 16:48
  5. BlogIcon 음악이야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교수님은 많은 국민들에게 정치를 쉽게 알려주셨죠...

    앞으로도 출마 하시지 마시고...

    지금처럼 중립적인 입장으로 더 많은 국민에게 정치를 알려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2009/12/11 11:40
  6. Neon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홍준표가 인물은 인물이여... 저런걸 미리 끊어놓냐

    2009/12/11 15:28
  7. Pibs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준표는 언제나 병맛같은 입담으로 병신인증 손수 해주니, 까기도 지친다.

    2009/12/11 15:33
  8. 홍줌표  수정/삭제  댓글쓰기

    준표야!!
    정신차려라~
    준표야 알았지

    2009/12/11 16:12
  9. BlogIcon 홍무식한놈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식한 준표놈 지가 진행자인줄 알았나벼

    2009/12/11 18:12
  10. 좌빨척살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울시장은 개나소나 나와도 되는거냐?????

    2009/12/12 08:58
  11. 좌빨척살  수정/삭제  댓글쓰기

    차라리 내놓고 빨갱이짓하는 신경민이가 나와라...... 하는 짓은 좌빨이면서... 뒤로 호박씨까는 손석희, 김미화는 뭐냐?????

    2009/12/12 09:00
  12. 빨갱이척살  수정/삭제  댓글쓰기

    니가 서울시장되면 연중 365일 촛불집회 열거냐???? 미친놈...

    2009/12/12 09:01
  13. 자비횅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울시장 안나간다고 했지 대통령 출마 안한다고는 안했다

    2009/12/12 15:54
  14. 자비횅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준표하고국회의원한번 붙어라 승질나게 만들어

    2009/12/12 15:54
  15. 결론은...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준표는 참 찌질하게 손석희교수에게 징징댔다..

    2009/12/12 20:23
  16. 김모씨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준표가 저러는 걸 갖고 잘했다 하는 사람이 있으니까 저런 사람이 국회의원도 되고 하는 거다. 의외로 이 나라 수준이 낮은 쪽은 진짜 낮다. 이것도 양극화 경향.

    2009/12/13 05:30
  17. 뜸북새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릇이 아니다...

    2009/12/13 10:18
  18. 홍준표 참 가벼운 친구여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내가 워째 그리 가볍나 한계여~

    2009/12/13 12:21
  19. ㅇㅇㅇ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한국민이면 누구나 선거권과 피선거권이 있는데...........지가 먼데 그것을ㄹ 제한하냐? 독재당의 현실을 보는것같군...........

    2009/12/14 03:40
  20. 손석희 화이팅!!  수정/삭제  댓글쓰기

    손석희교수는 서울시장후보에 꼭 출마해주길 바랍니다.

    2010/01/04 10:48

김형오 국회의장이 결국 여권의 압박에 못이겨 직권상정을 택하기로 한 모양이다. 김 의장은 오늘(1일) 여야 대화를 다시 한번 촉구하면서, 오늘까지 협상이 이뤄지지 않을 경우 내일 본회의에서 쟁점법안들을 직권상정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김 의장의 직권상정 가능성은 어느 정도 예상된 상황이었다. 그러나 그 대상에 미디어들이 포함될 가능성이 커져, 내일 상황이 주목되고 있다.

김 의장은 직권상정 대상에 대해 "여당이 가장 시급하다는 것이 야당에 의해 막히기 때문에 이것을 직권상정하지 않을 수 없다"고 말했다. 현재 '여당이 가장 시급하다는 것'이 미디어법으로 알려져있기 때문에, 결국 김 의장이 경제관련법을 비롯해 미디어법까지도 직권상정하려는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오고 있다.

한때 김 의장은 사회적 논란이 큰 미디어법의 경우 직권상정 대상에서 배제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미디어법을 직권상정해서 강행처리했을 경우 심각한 정국경색이 초래될 것이라는 우려 때문이었다. 여론의 악화로 정권의 위기상황이 빚어질 것에 대한 우려도 있었던 것 같다.

그러나 그 소식이 전해진 뒤, 한나라당이 격앙된 반응을 보였다. 그렇지 않아도 김 의장이 쟁점법안 직권상정에 주저하는 모습을 보여 불만이 컸었는데, 한나라당이 역점을 두는 미디어법 직권상정은 배제한다니까, 한나라당 지도부가 들고 일어난 것이다.

한나라당에서는 최고위원 입에서 김 의장에 대한 탄핵소추 얘기까지 나왔다. 여당의 직권상정요구를 받아들이지 않는 것이 탄핵소추 사유에 해당하는지는 의문이지만, 어찌되었든 한나라당의 분위기는 험악했다.

홍준표 원내대표는 "나라가 이렇게 어지럽고 어려운 시절에 국민을 보고 정치를 해야지 자기 이미지를 관리하면 나중에 정말 설 자리가 없을 수 있다"며 김 의장에게 직격탄을 날렸다. "한밤에 분칠을 하고 선글라스를 끼고 다녀 본들 알아주는 사람이 없다"면서 "자기환상과 자기도취에 젖어 자리에만 연연하는 것은 선출직 공직자로서 옳은 태도가 아니다"라는 인신공격까지 했다. 이미 당적을 버린 국회의장을 한나라당 당직자정도로 취급하는 것 아니냐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이상득 의원이 설득에 나섰다는 이야기도 보도되었고,  청와대까지 김 의장에 대한 설득에 나섰다는 설까지 돌았다. 급기야 김 의장은 하루 만에 입장을 바꾸었다. 김 의장은 지난 27일 "직권상정 대상에서 미디어법을 제외한다는 것은 아예 틀린 얘기"라며 미디어법 직권상정 가능성을 열어 놓았다. 바로 하루 전에 의장실을 통해 전해졌던 얘기와는 분위기가 급변한 것이다.

결국 여권 내부의 전방위적 압박에 못이겨 김 의장이 자신의 소신을 접은 상황이 되어버렸다. 미디어법에 대한 직권상정 가능성까지 열어놓은 김 의장의 발언이 그의 진의인지, 아니면 여당을 일시적으로 달래놓고 미디어법 직권상정은 하지 않으려는 용도인지는 불확실하다.

그러나 어찌되었든 소신을 내걸었던 국회의장이 한나라당의 압박에 못이겨 굴복한 것으로 비쳐지는 상황으로 가고 있는 것은 분명해 보인다. 이제 김형오 의장이 소신을 접고 미디어법 직권상정의 선택을 한다면 2월 국회는 '김형오의 굴욕'으로 막을 내리게 될 것이다. 내일 김형오 의장의 마지막 선택을 주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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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lsflrudckf  수정/삭제  댓글쓰기

    불파의 장벽 서울경찰


    강철의 대열로써 공세 속으로
    우리는 굳은 걸음으로 행군한다.
    우리 친애하는 수도를 뒤로 하며,
    전선은 우리 지도자로부터 지명되었다.

    경찰의 행진 속에
    발 밑의 대지가 소리를 내니,
    우리의 육친인 자유시민과
    높은곳에 휘날리는 태극기를 뒤로 한다.

    희망을 위하여 우리들 손으로
    우리는 수도 서울을 안전하게 하였다.
    하지만 서울이 친북좌익의 해방구가 되는 것에 대해
    우리는 처절한 댓가로 응징하리라.

    헤라클레스의 힘을 무너뜨릴 순 없으니,
    우리의 불과 같은 저항은 막강하다.
    그리고 우리의 적은 무덤을 찾는데
    안개 자욱한 청계천이다.

    우리는 우리의 수도를 위한 전투에서 죽지 않는다,
    우리에게 서울은 경애하는 육친이다.
    불파의 장벽이자 철통의 수비로
    적을 궤멸하고 격퇴할 것이다!

    불파의 장벽이자 철통의 수비로
    적을 궤멸하고 격퇴할 것이다!

    2009/03/01 16:50
  2. wlsflrudckf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목하라! 길을 열어라!


    거리를 행진하는 우리들은 대한민국을 위하여 싸운다네.
    적색 전선을 쳐부수었도다! 전투경찰은 행진하니, 주목하라! 길을 열어라!

    우리는 전투 속에서 홀로 서 있으니, 우리의 대열은 피를 흘렸도다.
    앞을 바라보아 주먹을 쥐었으니! 거리가 우리의 발걸음 소리로 울려퍼지누나.

    수많은 흉악한 적을 우리가 이미 차가운 무덤 속에 눕혀두었다네.
    수많은 죽음을 맞을지라도 우리들은 언론노조와 MBC를 두려워하지 않는다네.

    전투 또한 매우 힘겨우나, 우리는 단연코 동요하거나 굴복하지 않는다!
    우리는 자유, 진리, 그리고 정의를 요구하며, 자유대한을 위하여 목숨을 바친다네.

    2009/03/01 16:50
    • tkahdk  수정/삭제

      이건 정신병자도 아니고 낄 데 안낄 데 가리지도 못하고 댓글을 다네. 취업준비 공부하라고 그렇게 타일러도 딴 짓이나 하고..

      2009/03/01 17:11
  3. ㅎㅎㅎㅎ  수정/삭제  댓글쓰기

    양다리 걸치는 국회의장 세상 그렇게 상아야 수명이 길긴 하지.. ㅋㅋㅋ

    2009/03/02 15:41

한나라당과 거대여당 징크스

블로그 only 2008/11/20 22:15 Posted by 유창선

요즘 한나라당을 보면 열린우리당이 떠오른다. 그게 무슨 소리냐고?

2004년 17대 총선에서 열린우리당은 152석을 얻어 원내 과반의석을 확보했다. 과반을 간신히 넘는 숫자이기는 했지만, 민주노동당 등과 정책연대를 하면 안정적인 정국운영을 할 수 있는 기반은 마련된 셈이었다.

원내 과반 열린우리당도 무기력했었다

그래서 17대 국회에서는 노무현 대통령과 열린우리당의 쌍끌이 개혁추진이 이루어질 것이라는 기대가 컸었다. 그러나 결과는 정반대. 열린우리당은 원내 과반수 여당이라는 이름이 무색하게 무기력한 모습만 보였다.

'4대 개혁입법'은 한나라당의 반대 속에서 결국 무산되었고, 특히 국가보안법 개정과 폐지 사이에서의 내부논쟁만 벌이다가 손도 대지 못한채 정권을 끝내고 말았다. 당·정·청의 엇박자는 내내 계속되었고, 열린우리당 내부의 '개혁 대 실용' 노선논쟁으로 바람잘 날이 없었다.

원내 과반수 여당으로 화려하게 출발했던 열린우리당은 지극히 무기력한 모습만 보인채 수명을 다하게된다. 정국을 주도한다는게 숫자로만 되는 일이 아님을 보여준 셈이다.

그런데 비슷한 광경이 18대 국회 한나라당에서도 나타나고 있다. 한나라당은 과반수를 훨씬 넘는 172석을 갖고 있는 거대여당이다. 그렇지만 한나라당의 모습은 거대여당이라는 이름이 무색할 정도로 역시 무기력해 보인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제대로 하는 것 없는 거대여당

종부세 개편안을 둘러싸고 오락가락 하는 혼선이 대표적인 사례이다. 한나라당은 연일 종부세 개편안 얘기를 꺼내고 있지만, 정작 당 차원의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있다. 20일 열린 고위당정회의에서도 결론을 유보하고 야당과 협의하여 최종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이러한 미봉책이 야당을 존중해서 그런 것이라면 다행이지만, 그보다는 한나라당 내부, 그리고 당정간의 입장정리가 안되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종부세에 관해 정부와 한나라당이 다르고, 임태희 정책위의장과 홍준표 원내대표가 다르다.


거대여당이 그렇게 역점을 두고 추진해온 사안인데, 정작 자기들의 안조차 결정짓지 못하는 모습이다. 야당과 협의하여 최종안을 마련하겠다며, 자기들의 안에 대한 결론은 손을 놓는 모습이다.

어디 종부세 개편안 뿐이겠는가. 모래알 정당이라는 이름이 나올정도로 구심없이 모아지지 못하고 있는 정당이 한나라당이다. 친이와 친박, 수도권과 비수도권, 중진과 소장, 모두가 제각기이다.

그것이 민주적 리더십의 결과라면 긍정적인 면도 있겠지만, 그보다는 리더십의 부재에 따른 현상으로 보인다.

그래서 요즘 한나라당을 보면 17대 국회에서의 열린우리당이 생각난다. 숫자는 많지만 제대로 하는 것을 보기 어려운 정당. 그것이 한나라당과 옛 열린우리당의 유일한 공통점이 아닐까. 거대여당에게는 의석이 많아지는 순간부터 무기력해지는 징크스가 있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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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최면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당시엔 이미 노무현 전 대통령이 열우당 탈당을 선언하고 나서 였던 가요?
    아무튼 노무현 전 대통령이 자칭 진보세력인 열우당과는 다르게 신자유주의 노선을 펼쳐서 열우당에서도 반대를 많이 했지요..
    이 것 보면.. 이명박이 노무현 전 대통령을 빨갱이라고 부르는건 자기 이름에도 먹칠하는 것인데요..
    좋은 내용 잘 봤습니다.

    2008/11/21 10:17
    • BlogIcon 대통령이 되어서  수정/삭제

      자연스럽게 탈당하신거죠. 그나저나 그 과반넘는 열우당은 지금 왜 그모양 그꼴 야당취급도 못받는 정치집단인지... 협상좀 잘 끝내고 FTA나 경제 문제가 산더민데?

      2008/11/21 23:21
  2. 전적으로 동의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민이 과반이 훨씬 넘게 준건 강하게 하라는거지 이리 끌리고 저리 끌리고 하란것이 아니다. 물론 당내에서도 이견이 있을 수 있지만 잘 토론하고 해서 당론을 이끈다음 강하게 밀고 나가야 대통령을 잘 베필할수있는 것이다. 하나부터 열까지 민주당에 협상하고 선진당과 회의하고 민주노동당 달래고(달랜다고 달래질사람들이면 말도안함)언제 정부가 내놓은 정책들 법안들 통과하나? 좀 과감해져라 토론하고 하는건 좋지만 결국은 다수결이다. 그게 민주주의 사회의 정치다.

    2008/11/21 15:58

 

한나라당 홍준표 원내대표의 말이 달라지고 있다. 쌀 직불금 부정수령에 대해 선봉에 서서 목소리를 높이던 그였다.

"감사원 감사에서 드러난 공무원 4만여 명과 공기업 직원 6000명에 대해서는 반드시 옥석을 가릴 것이다..... 이 문제는 피아(彼我)를 구분치 않고 오로지 농민과 국민 입장에서 처리하도록 하겠다"

“중앙이나 고위 공무원 가운데 자격이 없는데도 쌀 직불금을 변칙 수령했다면 이는 공무원 자질이 안 되는 사람이거나 잘못된 인식으로 공무원을 하고 있는 사람이다...... 불법적으로 쌀 직불금을 받았다면 형법상 사기죄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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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쌀 직불금 파문 초기에 홍 원내대표가 꺼낸 발언들을 들으면,마치 야당 원내대표가 정부를 향해 공격할 때 나오는 말의 분위기였다. 그리하여 홍 원내대표는 이봉화 차관 문제로 촉발된 쌀 직불금 문제를 공직사회 전체로 확대시킨 장본인이 되었다.


갑자기 누그러진 ‘홍의 발언’


그러던 홍 원내대표의 쌀 직불금 성토 발언이 갑자기 누그러지고 있다. 그는 한나라당 소속 김성회. 김학용 의원의 직불금 수령 부분에 대해 적극 해명하고 나섰다. "부모가 같이 살고 농사를 지으면서 아들 이름으로 직불금을 신청한 것인데, 가족 공동체의 일을 갖고 '쌀떼기 정당'이라고 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이들을 방어하고 나선 것이다.

그런가 하면 고위공무원단 가운데 60~70명이 가족명의로 직불금을 수령한 것으로 보고받았다며, 그 가운데 97%는 문제가 없다는 점을 강조하기도 했다. 마녀사냥이 되어서는 안된다, 억울하게 매도당하는 공무원이 있어서는 안된다는 말을 꼭 덧붙이곤 한다.

쌀 직불금 파문 초기에 홍 원내대표가 파문에 불을 붙이는 역할을 했다고 한다면, 이제는 파문의 축소에 주력하는 듯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그만 그런 것이 아니다. 홍 원내대표의 맹활약을 지켜보면서도 침묵을 지키던 박희태 대표도 입을 열었다.

"상당히 미묘하고 복잡한 사안이라 ‘선(先) 진상규명, 후(後) 조치’의 원칙이 지켜져야 한다.”“지금 마녀사냥인지, 표적사냥인지 모르겠지만, 그렇게 할 문제가 아니다.” “직불금 수령 문제는 워낙숫자도 많고 사례도 각양각색이고 아직 조사도 안된 단계에서 이야기하기가 어렵다." 신중한 입장을 밝혔다.


파문 축소로 가는 한나라당의 속사정


당 차원에서의 축소지향 분위기가 읽혀진다. 이같이 파문 축소의 분위기가 등장한 한나라당의 속사정은 어떤 것일까.

홍 원내대표의 태도가 누그러진 것은 한나라당 소속 두 의원이 직불금을 수령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부터였다. 한나라당 내에서는 이봉화 차관에 이어 한나라당 두 의원이 여론의 표적이 되는 듯한 분위기가 전개되자, 결국 여권만 타격을 입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대두되었다.


당초 홍 원내대표는 직불금 문제의 본질이 노무현 정부 시절의 실정이고, 따라서 이 문제를 갖고 갈 데까지 가더라도 불리할 것이 없다고 판단한 것 같다. 이 문제가 노무현 정부의 실정에서 비롯된 것임을 부각시켜 차제에 정국주도권을 쥐고가겠다는 것이 그의 생각이었던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적어도 현재까지는, 상황은 그의 뜻대로 가고 있지 않다. 어디서 시작되었든, 어차피 사태의 수습과 해결은 이명박 정부가 하게 되어있다. 여론의 비판과 요구는 결국 현재의 정부를 향하게 되어있는 것이 현실이다. '피아불문'이라고는 했지만, 야당보다는 여당에게 더 부담이 안겨지고 있는 상황이 되고 있다.

공무원사회의 불만도 무시할 수 없다. 홍 원내대표의 요구들은 자칫 공무원사회의 반감을 불러일으킬 수준이었고, 여권의 입장에서는 이를 무시할 수 없는 노릇이었다.


파문의 장기화 자체가 여권의 부담


무엇보다 여권의 입장에서는 파문의 장기화가 부담이었다. 쌀 직불금 문제가 이봉화 차관 개인 문제나 YTN 사태같은 이슈를 덮는 효과가 있을지는 모르지만, 결국은 여권의 국정드라이브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차단한다는 점에서 원하지 않는 결과를 낳을 수 있다. 이 문제를 둘러싼 파문이 계속 확산되어 '제2의 촛불' 비슷하게라도 될 경우, 이명박 정부의 국정운영은 다시 심각한 차질이 빚어질 위험이 있기 때문이다.


홍 원대대표는 피아구분없이 농민과 국민을 바라보고 처리하겠다고 했지만, 정작 그가 몸담은 여권의 사정은 녹녹치않아 보인다. 그래서 결국 홍 원내대표도 사태의 확대보다는 축소 쪽으로 시선을 옮긴 것이다.

때마침 청와대 관계자들의 말도 전해진다. “홍 원내대표가 쌀 직불금 문제에 너무 많은 말을 하고 있다. 정부가 따라가기가 힘들 정도다." 한나라당 내에서도 그렇고 청와대 측에서도 홍 원내대표에 대한 원망의 말들이 나오고 있다.

그가 의도했던, 노무현 정부의 실정 부각을 통한 정국반전은 아직 이루어지지 않고, 그를 보는 여권 내의 시선은 곱지않다. 결국 홍 원내대표, 그리고 한나라당이 꼬리를 내리고 있는 이유이다. 홍준표의 소신행보는 또 다시 벽을 넘지못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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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상녕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신이라... 그네들의 정치에 소신이라는 말이 가당키나 한지요... 당리당약이라는 거대한 원칙(?)은 있겠지만...

    2008/10/17 09:06
  2. tryagain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히려 홍준표 대표가 처음 발언했던데로 세게 계속 나갔다면 한나라당에 대한 국민의 불신이 조금은 누그러지지 않았을까 생각했습니다. 본심이야 어떻든 피아를 막론하고 시시비비를 가렸다면 출혈은 있을지언정 값어치있는 일이 되지 않았을까요. 홍준표 대표의 지금 행동은 앞,뒤가 안맞는... 그저 한 번 큰소리 쳐봤던 일에 지나지 않습니다.

    2008/10/17 10:16
  3. 직불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옆집아줌마도 이정도는 분석하지요...좀 색다른 분석을 시도해 보심이...약하다...

    2008/10/17 10:43
  4. 나른당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떵) 뭍히고 온 나라에 구린네 풍기는 저그 식구들을 두고 그 냄새를 남의 탓으로 덮어 씌우려는 얄팍한 술수를 써서 백성들을 기만하려 하다니....참으로 똥준표군요...아니 역시 딴나라 당 사람들 다웁고요, 차떼기당의 농지 부정 땅투기당의 면모를 여실이 업그래이드 시키고 있군요....농업직불금을 수령한 부재지주 들은 벼룩의 간과 쓸개를 모두 갈취하는 천하의 사기군 당, 사기꾼정부, 사기군 공직자들의 첨병이라고 할 것입니다.

    2008/10/17 10:44
  5. 꼬라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촐싹거리고, 껄렁껄렁한 홍준표 씨를 보노라면, 우리가 믿고 있는 만큼 그는 현명하지
    못하단 생각이 든다. 뿐만 아니라, 점점 어리석어지는 홍준표 씨를 볼 때, 인간에게
    환경(?)이 얼만큼 중요한지 깨닫게 된다. 나는 여전히 그가 왜 오물통 속에 머리통을
    쳐박고 있는 지 그 까닭을 모르겠다.

    2008/10/17 10:47
  6.  수정/삭제  댓글쓰기

    끊어버릴 꼬리가 길어서...

    2008/10/17 10:49
  7. 허허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준표에게 무신 소신? 차라리 홍어의 X을 기대하겠소.

    그동안 "..당신 실수하는 거야.."등 자화자찬격 자서전에 속아 "모래시계"검사로 알고 있었던 사람들도 식사준표, 남탓쟁이... 의 실상을 잘 알게 되었을 겁니다.

    2008/10/17 10:57
  8. 우리는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앙이나 고위 공무원 가운데 자격이 없는데도 쌀 직불금을 변칙 수령했다면 이는 공무원 자질이 안 되는 사람이거나 잘못된 인식으로 공무원을 하고 있는 사람이다...... 불법적으로 쌀 직불금을 받았다면 형법상 사기죄가 된다.”
    "홍준표 의원님의 소신을 지지합니다."

    2008/10/17 11:06
  9. 빙어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준표가 잘못한게 뭔지? 처음에 너무 앞서 달린것? 그건 인정. 농사짓는 부모와 같이 살고 있는 사람들 등등... 마녀사냥하면 안 되는 경우도 있으니까 차분히 조사해보고 조치하면 되는 것 아닌가. 유창선님이야 한나라당과 여권을 비판하고 공격하는 색깔에 충실하고 계신 것이겠지만...

    2008/10/17 11:13
  10. --;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 홍의원님은 인생의 모든 것을 노무현죽이기에 올인하는 듯한 삶을 사시나요... 홍준표.. 라는 이름을 알게 된지 십여년이 다되가지만... 그에 대한 인상은 딱 한가지밖에 안떠오르네요... 노무현 저격수.... 이제 본인을 위해서도... 마음을 비울 수는 없으신건지..

    2008/10/17 11:21
  11. 얼릉 나와라~  수정/삭제  댓글쓰기

    준표가 나쁜 놈 아닌거 알고 똑똑하고 생각있는 놈인거 안다, 얼릉 나와서 쓰레기 창에서 거기 있다간 5년 안에 정치인생 쫑난다.

    2008/10/17 11:39
  12. 나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어젓~~! 단디 해라이~!

    2008/10/17 13:17
  13. 강혜숙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아하니 제2의 촛불운운하며 부화뇌동하는 분위기가 보이니 말을조심하셨음
    좋겠네요.
    만에 하나라도 이제 촛불은 발발하지 않음 좋겠네요.
    촛불은 결국 MBC PD수첩의 왜곡, 과장보도인하여 생긴것이니 ..
    결국 폭도들의 장이되고 반미주장자들의 잔치이고
    정부와 국민에게 많은 상처와 오점과 불이익을 주었던 만큼
    절대 다신 그런 부끄러운 일은 일어나지 않길바라는 평범한 주부의 바램입니다.
    다시는 그런단어마져 쓰시지 말아주세요.

    2008/10/17 13:56
    • 가도벌괵  수정/삭제

      내참 어이가 없어서...
      댁이 주부요? 아니면 청와대 대변인이요?
      과장보도? 왜곡보도?
      미치지 않고서야 헛웃음도 안나오는군요.
      따지고 싶지도 않군요
      비열하고 추잡하게 여론 몰이에 물타기 하시는 모양인데 얼굴 한번 보고 싶네요.
      당신 같은 사람들이 세상에 있다는것을 조용하게 알리는게 제 할일 같습니다 그려..
      미쳣지 .. 미쳣어.

      2008/10/17 14:57
    • ????????????  수정/삭제

      같은 대한민국의 주부로써 부끄럽다
      아니,,,,두자녀의 엄마로써 더욱 부끄럽다
      주부가, 아니,,엄마들이 더 똑바로 보고
      더 정신차려야하는데..이게 무슨 망발인가..ㅜ

      2008/10/17 15:12
    • ㅋㅋ  수정/삭제

      요새 알바하시면서 분유값 버시나 봐요. ㅋㅋ

      2008/10/17 16:45
    • 모자란 주부  수정/삭제

      평범이 뭔지 모르시면 사전찾아 보슈 댁은 모자라는 주부거나 미친 주부지 어디 평범이란 말을 함부로 쓰시나?

      2008/10/17 17:01
    • 정아  수정/삭제

      걍 그입다물고 있는게어떨까요 풉 ㅎㅎ

      2008/10/17 19:53
    • 에라 이~~~  수정/삭제

      주부??..누구??..
      아, 완장 전*옥인가 아니면 친일파 나*원 아니면 벨도없고 꼴도없는 김*동 인가보다.

      2008/10/17 22:13
    • 프랑켄  수정/삭제

      강혜숙 이 여자 역시 알바였군. 조금만 대가리 돌아가면 현 정권 옹호할 수가 없는데 말이지 니네 알바 암만 설쳐도 대세는 이미 틀렸어

      2008/10/17 23:15
    • 창현  수정/삭제

      아니, 머리는 장식으로 달고 다니시나요? 초딩인 제 조카들도 이명박과 그 일당들이 왜, 무엇을 잘못하고 있는지 알고 있으며 그에대해 자기네들 생각을 말합니다.. 당신의 머리 속에는 도대체 뭘 넣고 다니시는지요..주부시라..쯧쯧..인생 헛사셨네요..자식 보기 부끄럽지도 않으신지요?

      2008/10/18 00:49
    • 우라질  수정/삭제

      정말 당신한테 쌍욕이 막 나오려는 걸 내 두 손으로 내 입을 막았다. 사람들이 정부의 실정을 지적하고 그 지적이 받아들여지지 않았을 때는 촛불이 아니라 횃불이라도 들어야 한다. 그게 국민이 주인인 민주주의 정신이다. 그런데 당신은 케케묵은 군사정권에나 통하는 논리로 대다수 선량한 국민들의 촛불을 폭도, 상처 운운하며 호도하고 있다. 국민이 성숙해야 정부와 정권이 잘 하고 나라가 잘 된다. 당신같이 절대권력에 아부하고 더러운 세파에 타협하는 국민은 나라를 멍들게 할 뿐이다. 부끄러운 줄 알아라.

      2008/10/19 23:12
    • 라라  수정/삭제

      월래부터 이명박대통령이 잘했으면 촛불시위가 있었을까?
      이명박대통령이 일반인처럼 깨끗했으면 촛불시위가 있었을까? 그 생각은 안해보셨는지요?

      2008/10/24 21:07
    • 의협  수정/삭제

      자식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모습으로 사셨음해요. 촟불은 애들이 먼저 시작했으니 그애들을 폭도로 몰아가는 당신의 모습은 떡찰의 개같소.

      2009/04/18 00:55
  14. 박호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부자다.부자끼리 모이면 어떤 방법으로 세금을 한푼이라도 줄일수 있는 방법들을 서로 공유한다.대개가 땅 투기로 돈을 번 우리네 부자는 백에 백이면 다 이방법을 사용하고 있다.
    왜냐구 우리는 모두가 고급 정보로 농지를 최소한 1000평 이상은 소유들 하고 있지,부자는 모두 세금 감면을 위해 쌀직불금 농간을 한다. 대통령의 친인척은 전국에 걸쳐 여의도의 몇수십배의 부동산을 소유한 부자들이다라는 기사를 대선때 본것 같은데. 과연 이들은 이좋은 절세 방법을 활용하지 않았을까? 홍위병의 고민은 바로 여기에 있다.

    2008/10/17 14:22
  15. 누아르  수정/삭제  댓글쓰기

    왠지 몸사리면서 글 쓰시는 것 같네요.

    2008/10/17 14:41
  16. sf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직히 지난 번 촛불로 이 정권 무너뜨렸어야 한다.

    2008/10/17 15:03
    • 공감!!!!!!!!!!!!!!!!!!!!!!!!!!!!!  수정/삭제

      작금의 여러사태, 까지는 안왔을것임
      이렇게 힘들어서 죽고싶을생각도 안들었을거고.

      2008/10/17 15:14
    • 민주당이라고  수정/삭제

      별차이 있었을까요?딴나라당이나 민주당이나 오십보 백보차이 아닙니까?결론은 싹 갈아 엎어야 한다는거...

      2008/10/17 17:32
  17. 영원한 자유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창선님 좀 더 강하게..제 욕심인가요?
    김구라까지는 아니지만, 항상 아쉽네요.

    2008/10/17 16:03
  18. 마녀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 계속 하시지...? 왜 하다말어...? 그냥 쭈우욱~밀고 성토나가시지...? 꿇리는 것이 많나 보지...? 직접 땀흘려 농사짓는 농민들이 타야할 직불금을 지그들이 타놓고는 할 말이 많아 성토를 하더니 왜 꼬리를 내려..? 마녀사냥...? 이건 마녀사냥이 아니라 있는 그대로 국민들의 알 권리를 충족시켜야 하는 사안이라고...

    2008/10/17 16:50
  19. 꿈꾸는달  수정/삭제  댓글쓰기

    식사준표에게 원치이라뇨. 원칙따위는 없습니다. 괜찮다싶은건 전부 맆서비스. 아니다 싶은건 본색.

    2008/10/17 17:26
  20. 에효..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리당략도 아니고 자신의 이익을 위해 이합집산을 반복하는
    집단이라는 생각밖에는 안드네요.

    어디 당리당략이라는 일관적인 노선이라도 있나요...자기 이익에 따라 당리당략도 없이
    여차하면 탈당, 창당을 해대는 놈들인데..

    2008/10/17 18:08
  21. 마지막 문장 뭥미?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 문장만 마음에 안드네요.. 홍준표의원은 원래부터 소신행보라는 것은 갖고 있지 않았던것 같은데요.. 자기당의 유불리, 자신의 유불리에 의한 발언뿐입니다.

    2008/10/17 19:41
  22. 홍준표 소신은 ..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난 대선 때 BBK 관련 기자회견때 고승덕씨의 발언을 무마하는 과정에서 나온 "식사하셨어요?"에서 이미 그 밑천이 드러났죠..

    봉하마을 조사온다더니 어떻게 됐나요?

    노무현 대통령의 형인 노건평씨 개인전용 호화 골프연습장(사실 연습장이라고 하기에도 부끄러운 수준이죠..걍 낡은 골프채를 치는 수준)있고,노방궁이라고 주접을 떠시더만..

    2008/10/17 21:37
  23. 농부의 아네  수정/삭제  댓글쓰기

    쌀직불금 때문에 중앙에서도 난리이지만 사실은 논을 임대하여 농사짖는 농부들 대부분이 직불금을 받지 못하는 형편입니다.임차인들이 절반을 가져가는사람도 있고 아님 3분의1가저가눈사람도 있는 실정입니다 이왕 이렇게 터질것이 터졌으니 농사짖는 현장가지 파 해치어서 쌀직불금의 원래의 뜻이 .불쌍한 농부들의 가슴까지 들어와서 조금이나마 어려운 농부의 마음을 달래주엇으며하는 바램이며 우려되는것은 흐지부지 형식적인 수사가 되지않을 하는 염려도 되는군요

    2008/10/17 22:07
  24. 홍준표라구요?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준표 말대로라면 노무현 정부가 제도를 똑바로 만들어놓지 않아서 한나라당과 공무원들이 불법으로 직불금을 해먹었다는 것이다. 그러니 모든 책임은 노무현에게 있다는 논리다. 이건 도둑놈이 집주인한테 "네가 문을 잠그지 않아서 내가 도둑질을 했으니 너한테 책임이 있다"고 말하는 것과 같다. 어쨌거나 이 사건의 시발점인 가족부 차관은 이명박이 서울시에서 데리고 온 이명박의 사람이다. 비리는 한나라당이 해놓고 좋은 취지의 제도를 만든 전 정권만 탓하는 홍준표는 내가 보기엔 병,신이다.

    2008/10/17 23:21
    • 준포  수정/삭제

      정확히 맞는 말씀만 하셨습니다. 준포~! 벙~신!

      2008/10/18 00:53
  25. 가라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무현 정부 때 일이다 --- 노무현과 좌파들의 잘못이다 나는 그리 생각한다

    2008/10/18 00:50
    • 준포  수정/삭제

      고로 너는 준포다!

      2008/10/18 00:55
    • BlogIcon 겨울숲속  수정/삭제

      맞다. 노통때 일이다. 그러니까 다시 노통데려다 정리하라고해라. 도둑놈들은 알았는데 잡아들이지 않으니 노통이 책임지고 다시와서 다 잡아넣어야된다.

      2008/11/07 16:27
  26. 대한민국  수정/삭제  댓글쓰기

    법의 빈틈으로 농부들의 쌀 직불금마저 탐하는 양심이 썩어문드러진 인간들! 것도 법을 만드는 국회의원이라는 작자가 쌀 직불금 수령해서 쳐먹고! 정부내각에서도 쌀 직불 수령해서 쳐먹고! 쌀 직불금을 부당하게 타간 범죄자들이 많다고 왜 조사를 못하냐! 다른나라에선 성폭행한 범인을 찾기위해 유전자(정액) 하나만 가지고 몇년에 걸쳐서 수사해서 결국은 그 범인을 찾아냈다. 조사할 생각도 의지도 없으니까 못한다고 저러지! 한나라당은 늘 그래왔다. 참여정부에서도 부동산관련·사교육관련 이득을 본 자들을 보니 한나라당과 한나라당 측근들이었다. 한나라당의 파렴치함과 졸렬하고 추악한 행태에 울화통이 터지고 치를 떤다. 아니 살의를 느낀다.
    -------------- 쌀 직불금을 수령한 경기 안성시 지역구 한나라당 김학용의원 변명도 거짓이다. 김 의원의 말에 따르며 부모가 농사를 짓는다고 하는데(그래서 쌀 직불금 수령했다고) 이미 MBC 뉴스데스크가 김 의원의 부모가 농사를 직접 경작하지 않았다고 밝혀냈다.

    쌀직불금 은폐가 盧 작품이란 한나라 주장을 뜯어보니...
    http://media.daum.net/politics/assembly/view.html?cateid=1018&newsid=20081018000005515&p=dailyseop

    2008/10/18 01:36
  27. anne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의 큰소리는 아마 오물을 써도 같이 쓸테니 긴 구도로 봐서는 정치권에 대한 환멸만 더 심화돼 국민들을 정치에서 멀어지게 하는 길이겠군...했다가 일이 커진것 아닐까. 그것도 지금의 여당에게만..ㅋㅋㅋ

    2008/10/18 09:28
  28. BlogIcon 덱스터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 참

    그 자리에 올라갈 생각을 했으면 그 자리 때문에 사냥당할 수 있다는 걸 알고 갔어야지

    마녀사냥? 원래 국회의원이 마녀사냥당하기 딱 좋은 자리인거 모르나?

    다 자기가 그 위험 감수하고 하는거지.

    일반인도 아니고, 그런 큰 일을 맡았으면 당연히 마녀사냥쯤은 예상했어야지...ㅉㅉ

    2008/10/18 16:35
  29. 소신대로 밀고나가길..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마..... ㅋㅋㅋㅋ 도끼로 자기 발등을 찍는 꼴이네. 노무현정부 끌어와서는 시비걸려고 하다가 결국엔 딴나라당에 이어서 쌀나라당이라는 부정부패스런 별명까지 얻었군요. 이번정부는 도대체 어디까지 갈려고 이러는지, 끝이 안보인다..

    2008/10/19 06:10
  30.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008/11/07 21:08
  31. kgueng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비하고 더러운소인배 홍준표의원 똥물에 튀길넘이다

    2008/12/02 18:05
  32. BlogIcon 지나가던봉군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놔.. .홍준표 지역구 사는 사람입니다

    왜뽑았는지..정말열받네.

    담 선거에는 뽑지 말아야지.ㅋㅋㅋ

    2009/01/01 12:54

 

어제(24일) 한나라당과 청와대가 발칵 뒤집혔다. 홍준표 원내대표의 발언 때문이었다. 


그는 기자들에게 종합부동산세 과세기준을 현행대로 6억원으로 유지하는 방안을 정부와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홍 원내대표의 이같은 발언은 즉각 '당정, 종부세 과세기준 6억 유지 적극 검토'라는 기사가 되어 크게 보도되었다. 파장이 일었다.


홍준표의 '6억원 유지' 발언 파장

 

청와대와 한나라당은 즉각 진화에 나섰다. 청와대 관계자는 과세기준 6억 유지 검토는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강만수 기획재정부 장관도 정부의 종부세 개편안에는 변함이 없다며 그같은 보도를 일축했다.


한나라당 임태희 정책위의장 역시 `과세기준 6억원 유지' 주장에 대해 "당이 과세기준의 하향조정은 검토한 적이 없고 정부의 입법예고안을 존중한다"고 밝혔다. 정부 원안대로 추진할 것임을 밝힌 것이다.


급기야는 이명박 대통령까지 나섰다. "정부의 이번 개편안은 일각에서 얘기하는 것처럼 부자를 위해 감세하는 것이 아니라 잘못된 세금 체계를 바로잡기 위한 것"이라며 정부 개편안의 손을 들어주었다.


청와대 이동관 대변인은 "종부세 개편안은 당정협의와 입법예고까지 거쳤기 때문에 원안대로 추진한다는데 변함이 없고, 국회에 법안을 제출하는 과정까지는 정부 원안이 수정되는 상황이 아니다"라는 청와대의 입장을 확인했다.


홍 원내대표의 '6억 유지' 발언의파장을 차단하기 위해 여권 핵심들이 총출동한 모습이었다.


'수정론' 핵심에 서있는 홍준표


홍 원내대표는 현재 한나라당 내에서 종부세 개편안 '수정론'의 핵심에 서있다. "서민들의 상대적 박탈감을 고려하여 정무적 판단을 해야한다"는 것이 그의 입장으로, '원안론'과는 대척점에 위치하고 있다.



그의 반대편에는 박희태 대표와임태희 정책위의장 등이 있다. 두 사람은 종부세 개편론의 선봉에 서있다. 박 대표는 "종부세 문제는 우리가 대통령 선거, 국회의원 선거에서 공약한 것으로, 국민에게 약속한 것을 이행하겠다는 것"이라며, "이것을 못하고 좌절하면 단순히 종부세를 개편 못 했다는 것뿐 아니라 신뢰를 상실한다"고까지 강조하며 종부세 개편을 주장하고 있다.


결국 박희태 대표와 홍준표 원내대표의 엇박자가 다시 등장하는 상황이 되고 있다. 한동안  두 사람 사이의 난기류가 당내 논란거리가 되다가, '홍준표 퇴진론' 논란을 거치며 홍원내대표의 입지는 크게 축소되었다.


박 대표는 앞으로는 원내문제까지 당 차원에서 논의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명박 대통령도 "당대표가 중심이 되어 당을 일사분란하게 이끌어 달라"고 당부하며 박 대표에게 힘을 실어주었다. 이제 원내문제까지도 박 대표가 적극적으로 챙기며 이끌게 될 것으로 예상되었다.


다시 불거진 박희태-홍준표 엇박자, 홍의 선택은?


그러나 곧바로 터져나온 종부세 논란 속에서 홍 원내대표는 여전히 박 대표의 반대 편에 서는 상황이 되고 있다. 박 대표의 종부세 개편 주장이 홍 원내대표에게는 먹혀들지 않고 있는 모습이다. 홍 원내대표의 소신행보가 다시 등장한 것이다.


한나라당 내에서 의원들의 숫적 분포로 볼 때는 어떨지 모르겠지만, 종부세에 관한 여권 핵심들의 방점은 분명히 정부 원안대로의 개편에 찍혀있음이 확인되고 있다. 무엇보다 청와대의 의중이 그것임이 확인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홍 원내대표는 계속 '수정론'을 밀어붙일 수 있을까. 추경예산안 문제로 퇴진 직전까지 갔다가 간신히 재신임을 받은 그의입장에서, 종부세 문제로 다시 청와대-박 대표와 척을 지는 것이 무척 부담스러울 것임은 짐작할 수 있다.


청와대와 박희태 대표는 홍 원내대표가 자신들과 보조를 맞춰주기를 원하고 있을 것이다. 홍 원내대표는 과연 어떤 행보를 선택할 것인지, 오늘(25일) 한나라당 의원총회, 내일 최고위원회의를 지켜보는 또 다른 관전 포인트이다.

한나라당내 사퇴론 속에서도 홍준표 원내대표를
 재신임했던 이명박 대통령과 박희태 대표는 지금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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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홍검사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뚝심의 홍준표가 제일이다. 한나라당에 믿을사람 홍준표밖에 없다. 계속 밀어붙여라. 이번 종부세 건은 홍준표가 옳다. 계속 지원사격하겠다. 홍준표 화이팅

    2008/09/25 08:50
    • 기회주의자홍준표  수정/삭제

      홍준표 이 사람, 늘 하던짓이 이런거지...
      서민들, 일반 국민들 정서에 맞지 않는 일을 추진할 때면, 어김없이 나와서, 나는 국민들 편이오. 말만 하다가 슬쩍 물러서는... 결국엔 일처리 다 끝장난 다음에 다시 나타나서는, 난 반대했었는데......

      전형적인 기회주의자

      2008/09/26 10:05
  2. 근데요  수정/삭제  댓글쓰기

    궁금한게 있는데..
    종부세가 잘못된 세금정책인데 왜 아예 없애지 않고 상향조정만 하나요?
    9억 이상 부동산 가진 사람도 평생 집으로 생각하고 세금 내기 힘들어하는 사람이
    있을거 아녜요?

    2008/09/25 09:01
    • 그러니까  수정/삭제

      종부세가 잘못된 세금이라는 주장 자체가 틀렸다는 이야기죠. 종합부동산세 자체가 잘못되었다면 세금을 아예 없애는 것이 순리지만, 세금 자체가 잘못되었다고 할 수는 없기 때문에 그렇게는 하지 못하죠. 종합부동산세 자체는 정책적인 세금으로서, 부동산 시장의 거품을 줄이기 위한 면이 크니까요.
      말씀하신 1가구 1주택에 대해서는 세제보완만으로 충분한데, 지금 법 개정은 그것과는 별개이거든요. 정말 원하는 것과 대외적 명분이 다른 거죠.

      2008/09/25 09:42
    • 맞습니다  수정/삭제

      신도시든 재개발이든 국가에서 개발계획의 취지는 국민모두의 거주안정을 위해서입니다.
      하지만 투기세력이 개입되면서 필요이상으로 주택가격이 상승하기 때문에 비정상적 상승을 억제하기위해 도입된것이 종부세입니다.
      솔직히 요즘 집값이 정상적입니까? 1년에 2000만원을 모은다 생각해도 요즘같은 시세면 적어도 2~30년은 걸리는데...과연 1년에 2000만원 이상 모을수 있는사람이 과연 얼마나될까요?전체 성인중 30%는 될까요?전 10%~20%이상은 아닐거라 봅니다. 그러면 10명에 7~8명은 죽을때까지 자기집장만은 꿈도 못꾸죠.
      해서 투기세력이 개입을 어느정도 막아 부동산 거품을 없애자는 취지가 바로 종부세인거죠
      덧붙이자면 종부세때문에 세금 차별받는 사람이 생기는게 아니라 투기세력때문에 집값이 많이올라 세금을 많이내야하는 사람이 생긴거죠...남탓을 하려면 원인제공자를 탓해야하는것 아닐까합니다.

      2008/09/25 10:21
  3. BlogIcon Libertas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중간에 박희태 대표의 '공약', '신뢰' 운운한 발언이 제일 재밌네요.

    2008/09/25 09:02
  4. 문정민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나마 다행이다. 돈나라& 딴나라당에 홍준표가 있다는 것이.. 작은 희망이다.

    2008/09/25 09:02
  5. 유창선씨를 좋아하는 사람이지만 제목좀 바꿔주세요. 너무 선정적이고 문제가 있네요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부와 다른 이견을 내었다고, 그게 문제인것처럼 그러는군요..

    여당은 무조건 청와대의 말에 굽신거리는게 맞는 말이라는 뜻인지....

    제가 잘 몰라서 그런데, 유창선님은 생각있는 지식인으로 알고있었는데, 자기 실속들과

    안위와 영위만 쫒아가는 그런 부류였나요?? 그렇게 사는게 편한 세상이긴 하지요..

    안하무인, 독불장군인 청와대에 듣기좋은 말은 많이 하는 사람은 분명, 조만간에,,

    청와대에서 얼굴을 볼일도 많아 지겠지요...

    부의재분배와 복지등 대한민국의 부자들의 의식이 스웨덴같은 선진의식이 되기에는

    불가능한것일까요???

    예전에 선진국의 복지에 관한 프로그램중 선진국민이 했던말이 생각나네요..

    버는 사업소득의 절반이상을 세금으로 내도 괜찮은지라는 질문에.... 그래도 내가 남보다

    훨씬 더 벌기에 더 낳은 생활을 할수있고, 또 내가 낸 세금으로 가난한 사람들이

    도움을 받을수 있다는사실이 보람되는 일입니다...

    왜 우리나라의 부자들은 이런 감성이 없는건지....

    대한민국의 1퍼센트 교육을 받은 사람들이 사람답게 사는 법은 배우질 못했던 모양입니다.

    2008/09/25 09:06
  6. 예상됐던 쇼가 시작되는군...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민들한테 매를 맞을 사람은 하나면 족하고 나머지는 실익을 취하면서 인기까지 얻는다..
    일거양득이구만..ㅎㅎㅎ
    홍씨는 이제 더큰 욕심을 부릴때가 됐지...쥐박이가 걸었던 그 길...
    허나 홍씨는 안돼 이미 쥐박이가 다 헤쳐 먹어서 국민들이 내성이 생겨 버렸거든...
    어쨌든 재밌는 정치적인 행보이긴 하네...허나 뻔한 행보지

    2008/09/25 09:29
  7. BlogIcon misterkwon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통령이 잔잔하거나 쫀쫀하거나 경박스럽거나 국민들의 지지도가 낮으면 자연히 카리스마도 권위도 상실하게 되어 있고 따라서 작금의 현실을 보면 그 결과로 홍준표 후배도 그렇고 여당도 그렇고 서로 같은 팀 내에서도 엇박자에 따로 놀며 갈팡질팡 꼴 사나운 모습들을 계속 실망스럽게 국민들에게 연출하며 보여주게 되는 것이지요.
    가끔 어찌보면 대통령에 대한 하극상(?)의 모습들도 어느새 간간이 보이기도 합니다.
    대한민국의 현재 상황은 서로들 마음과 몸을,힘을 하나로 모아도 될까 말까인데, 안타까울 뿐입니다.

    2008/09/25 09:08
  8. 이런와중에 이건희 회장이 했던말도 생각납니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금을 줄여서 기업이 사업확장에 재투자하게 해주는게 국가를 위해 보람된일이다??

    그의 말을 들으면서, 세상을 저렇게 삐딱하게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겠구나...

    복도를 가던 학생이 분명 보고서도 인사를 하지 않아서 꿀밤을 한대 주었더니, 학생왈, 못봐서 안한건데 왜때려요. 그학생의 이야기를 듣고, 이건희 회장과 청와대가 생각나는건 왜인지.. 세상을 저렇게 사는 사람도 있긴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려...

    유창선씨가 좀더 의미있는 지식인이 되기를 바랍니다.

    2008/09/25 09:11
  9. alke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니 그런데 왜 사람들이 6원이상의 집을 가진사람들이 종부세를 당연히 내야한다고
    주장해야하나요 그렇게 따지면 진정 서민의 기준은 얼마짜리 집을 가진사람일까요
    차라리 그 논리라면 종부세를 1억원 넘는 주택에 다 적용해서 확실하게 서민을 보호하는게
    어떨까요 직장생활 열심히해가면서 열심히 허리띠 모아 집한채사서 그집이 6억원이 된사람도 많아요 허리띠 졸라매면서 집한채마련한게 그렇게 죄일까요

    2008/09/25 09:11
    • 허허허  수정/삭제

      그 허리띠좀 빌립시다.
      우째 졸라매면 6억을 벌어 집을 살 수 있는건지.
      에휴~

      2008/09/25 09:33
    • 그러니까  수정/삭제

      종부세를 누진세율로 하고, 1가구 1주택(일정 기간 거주 조건)에 대해서는 세율을 낮게 하고, 양도세를 확실하게 집행하는 방향으로 가면 말씀하신 것에 대해서 답이 될 겁니다. 1인 1주택이거나, 공시지가 9억이거나 하는 현 개정방안은 실 서민과는 거리가 정말 먼 개정안입니다.
      그리고, 종부세는 공시지가 기준인 것 아시죠? 공시지가 기준 6억이면 실거래가는 8억은 되는데, 구입시는 과연 얼마였는지, 그 구입가를 감당할 수 있는 사람을 서민이라고 볼 수 있는지는 별도로 논의 해야 할 것 같습니다.

      2008/09/25 09:46
    • alke//공부좀하지??  수정/삭제

      당신 종부세 내나봐? 그럼 당신은 이미 대한민국 2%거든..그만큼 됐으면 사회적 책임감도 좀 느끼고 그렇게 살으라구....집한채니 어쩌고 하지말고 가진만큼 사회적 책임을 지라 이런 말이다...알겠냐? 그게 싫으면 강남 아파트 팔고 이사가라고~~싫어??? 그럼, 이득은 취하고 싫은것만 뱉어내겠다?? 완전 놀부심뽀잖아...안되겠다..놀부들에겐 벌이 필요하지. 단디해라 벌 좀 받자.

      2008/09/25 23:24
  10. rocks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준표가 제일이다

    2008/09/25 09:24
    • wl명  수정/삭제

      노통께서 실거래가와 양도세 중과제도를 만들어 놓고,그기다 종부세 제도를 만들어 놓으니,팔도 못하고 보유하지니 죽을맛이고, 그래서 폭탄.실소득발생이 없는 재산은 시가로 부과하면 국민이 세금폭정에 시달려,지금 과표도 매년 오르고 의보료 연금도 따라 오르니 죽을 맛이지.단순히 종부세가 그것만의 문제가 아니라는 것.누진세로 만들고 종부세는 폐지.국세도 이양좀 하고,종부세 이거 국세 이양하기 싫어 만든 점도 있고.

      2008/09/25 10:27
  11. rocks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준표가 제일이다 1%를 위한 한나라당에 다수의 서민 중산층을 헤아릴 수있는 사람이 한명 있다는 것이 그나마 다행이다. 서민 중산층의 돈을 모아 1%의 부자들을 도와주자는 것이 재경부 청와대가 말하는 조세의 정의란 말인가? 그렇게 상식이 없는 사람들이 정치를 하고 있으니 나라 돈을 다 날리고 있지......

    2008/09/25 09:28
  12. 초주금..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준표가 제일이다라는건 모냐... 상대적으로 좋은 넘이라는 거냐?
    MB 이미지 보다 한나라당 이미지를 세우려는 얄팍한 수 일거 같은데..
    어찌되나 보자. 6억이 지켜질지..

    2008/09/25 09:31
  13. dd  수정/삭제  댓글쓰기

    차기 대통령으로 .... 진정한 국민위한 정치를 하시는군요.
    님이 있기에 감사하게 살수있어 좋습니다.

    2008/09/25 09:32
  14. 큰강  수정/삭제  댓글쓰기

    종부세 축소로인해 이명박 정부는 역시 서민들이야 죽든,말든 부자들의 편이 분명해졌다.허기야 수백억, 수천억의 부자가 서민들의 삶의 고뇌를 알까닭이 있겠는가? 부자들의 종부세는 내려 주고, 그 세수를 채우기 위해 서민들의 재산세는 올리겠다고?......정말 멋진 발상......짝짝짝.........ㅋㅋㅋ

    2008/09/25 09:39
  15.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준표. 나와는 다른 이념을 가졌지만 홍준표의 소신있는 행보는 정말 멋지다
    원내대표 선출 되면서 국회의 본래적 기능인 정부의 견제에 충실하겠다던 말을 기억한다.
    솔직히 퇴진위기까지 맞은 지금, 조금은 몸을 사릴 타이밍이라 생각했는데
    여전히 소신을 밀고 나가는구나.
    딴나라당에 그나마 홍준표가 있어 다행이다.

    2008/09/25 09:43
  16. BlogIcon 남쪽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준표 의원님 말씀이 맞습니다. 홍준표의원 화이팅

    2008/09/25 09:49
  17. 김모씨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준표씨 소신있구 말구요 소신있게 식사했냐고 꾸준히 물어보는거 보면 결국은 거기서 거기... 도토리 키재기인걸요

    2008/09/25 09:51
  18. 썩을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차피 딴나라 당이다= =
    지금 은 큰소리 치지만 어차피 나중에는 이명박 편이다= =

    2008/09/25 10:01
  19. BlogIcon 2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대표에겐 딱 한번의 기회가 될것이다. 이번껀으로 국회가 독립적으로 활동할수 있을것인지 없을것인지 판단하고 안되면 그냥 물흐르듯 대세에 맡기면서 마무리 하시길..

    2008/09/25 10:06
  20. 커피향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준표.. 당신을 밎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결코 저의들의 바람이 헛되이지 않길 바랍니다.

    2008/09/25 10:07
  21. 대통령이 제정신인가~!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파트한채가 수십억씩 폭등하는걸막기위해 만든 제도를 정권이 바뀌었다고
    페지운운하는 이런나라가 제대로된나라인가.
    재산많은사람이 세금많이내는것은 지극히 당연한일아닌가.

    2008/09/25 10:08
  22.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초 없었던 세금을 다시 없애겠다는데 웬 말들이 많은지 알수가 없군? 부유세 명목으로 세금을 받을려면 통상 시가 20억원 정도는 되어야 하지 않을까?

    2008/09/25 10:14
    •  수정/삭제

      웃기려고하는 소리지

      2008/09/25 10:34
    •  수정/삭제

      20억이 무슨 화장지값인줄 아나 -_-

      당초 없었던 너의 목숨을 내가 없애주마~

      2008/09/26 13:49
  23. 멋쟁이 홍준표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대표님 힘내세요
    많은 국민들이 홍대표님 응원하고 있읍니다
    너무 멋지십니다
    부디 소신 포기하지 마시기바랍니다

    2008/09/25 10:37
  24. 그래도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준표가 한나라당에 있다는게 위안이된다. 임태희나 허태열 왜들그러냐.있는놈한테서 걷어서 지역균형발전한다는데 그래서 노무현이는 서민의 편이였다.

    2008/09/25 10:37
  25. 윤우상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준표 화이팅 !한날당 조ㄹ라 시러하지만 ...

    2008/09/25 11:10
  26. BlogIcon 곰소문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날당이라면 치를 떠는 나이지만, 한나라당에는 믿을만한 인물이 두명 있다.
    그건 바로 홍준표와 박근혜..

    두사람은 옛날부터 제대로 된 사람인걸 알고 있었다.
    박근혜는 다들 알고 계시니 설명 생략하고, 홍준표는 박봉의 검사 시절에 고생도 많이 하고 여러 사람도 많이 만나봐서 서민들이 어떻게 고생하고 있는지 알고 있는 사람이다.

    다른 한날당 넘들은 서민들이 고생하고 있는걸 피부로 느낀적이 없다. 그냥 교과서 알듯이 알뿐이지.. 하지만 홍준표는 그걸 알기에 어쩔 수 없이 싸우는 거다.

    홍준표는 원래 욕심도 별로 없고, 정권에도 크게 개의치 않는다. 아닌건 아닌 사람이지..
    홍준표 화이팅이다. 어쨌든.

    2008/09/25 11:26
    • BlogIcon 아자  수정/삭제

      홍준표씨는 그럭저럭 이해할 수 있는데,

      박근혜씨는 영 이해할 수 없군요...
      한게 머 있다고...

      2008/09/25 15:54
  27. 홍준표 의원  수정/삭제  댓글쓰기

    종부세 법안 관련.. 예전 재외동포법 (병역문제..) 이런 건 참 맘에 든단 말야... 딴나라당 속의 한나라당의원이랄까..

    2008/09/25 11:44
  28. 홍준표와 계급장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준표국회의원이 과연 계급장 떼고 MB랑 맞짱뜰수 있을까?

    MB형한테도 못 이기는 분께서 말이지...

    2008/09/25 11:58
  29. 이 명박은 쑈 기획 PD ㅋㅋㅋ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마디로 놀~고있네. 어차피 부자들을 위한 아니 강남 이명박 지지세를 위한 보은 차원의 법개정에 이런(홍 씨) 목소리도 내고 노력했다 를 보여주기 위한 쑈다 ,

    종부세는 안녕~ 이명박은 좋겠다 종부세 없어지면 가만히 있어도 년간 2300만원 혜택이 가니~

    2008/09/25 12:51
  30. 홍준표 파이팅  수정/삭제  댓글쓰기

    병역볍,이중국적법 등등 야당시절에도 늘 친서민적 법안을 내놓았던 홍준표.
    여야 합쳐 홍준표가 그래도 국민편에서 열심히 일하는 국회의원이라 생각한다.
    원내대표라 해도 정권견제도 확실히 하고. 소신있다.
    차기대통령 후보는 홍준표 대 유시민..이게 대한민국 정치를 위해서도 발전적
    모델이다.

    2008/09/25 13:27
  31. BlogIcon 못지킬 공약은 정치적공약이라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킬수가 없지만
    종부세 공약은 책임있는 정당의 공약이라 지켜한다?
    그럼 딴날당은 책임이 있는 정당이라는 거야 없는 정당이라는거야? 책임이 손바닥이라면 딴날당은 손바닥정당인가?

    웹 서핑중 재밌는것을 발견했는데 mbc불후의 명곡(당시 조수미출연)에 출연한 분(경호하신분)이 게시판 사진첩에(326번) 올린 사진에 달린 댓글들입니다. 가보시고 힘들내세요~
    http://www.119ws

    2008/09/25 13:28
  32. 유창선씨도 별수 없군요.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각했던것 보단 기울기가 많이 기울어져있는 사람이였군요..^^

    2008/09/25 13:46
  33. 어차피 할일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명은 폼으로 서민서민하면서 반대해주고 결국은 종부세 줄일거면서...

    2008/09/25 16:30
  34. 하늘로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치에 대의 명분이라는 것이 있죠.. 하지만 우리의 훌륭하신 개박이는 명분도 없는 일을 억지로 밀어 붙이는 치졸한 일들만 하고 있습니다.
    정말로 우리나라에는 정치가 사라지고 없습니다!!

    2008/09/25 19:18
  35. 언론플레이 그만 합시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명박은 죽어도 정권 재창출을 위한 한나라당은 같이 죽을 수 없다는 생각에 쓰신글 같습니다만 여당과 정부가 하나되어 움직이는 이정권에 과연 결과가 어찌될지보면 되겠죠..언론플레이 그만 합시다..

    2008/09/25 23:57
  36. 거꾸로...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하...결론은 지어놓고 '수정'이니...'추진'이니...
    청문회에 증인으로 출석했던 모 교수님이 그러셨다죠~?

    "쑈~~~를 해라!"

    2008/09/26 00:56
  37. 여긴 다 한나라당 지지자들만 오는 곳인가?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준표가 제일이다? bbk정국 때, 홍준표, 고승덕, 나경원이 한 말장난은 기억안나느지? 미국 쇠고기, 언론 낙하산인사, 촛불집회 등, 한마디 말도 없던 양반이 개나라당 속에서, 여론이 하도하도 안좋아서, 겨우 꺼낸말 갖고, 홍준표가 제일이다, 홍준표가 차기 대통령감이다 생각하는 사람들은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사는 분들인지..이러니깐,,나라가 매년 이 꼬라지지..이 사람들은 4년뒤에 또 한나라당 찍을 사람들이네..한심하다..

    2008/09/26 06:28
  38. 유창선 이 사람도 결국 한나라당 편인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통령과의 대화글에서는 의식있는 양반인줄 알았드만,, 겨우 이정도 그릇이었나?

    2008/09/26 06:31
  39. BlogIcon 곰소문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금은 낮추는 것이 정상이지..당연히..
    경제학적으로 불황에는 감세가 당연한 일인데, 문제는 전체 세금은 늘어나면서 부자 세금만 줄이고, 중산층 서민 세금은 줄인다는게 문제죠.

    1명이 100억을 가지면 그 1명은 10억만 쓰고 나머지는 부동산이나 주식에 투자해서 자산 버블만 야기시키는 반면에, 100명이 1억씩 가지면 아마 총 70억 이상은 소비가 됩니다. 그러면 내수와 투자가 늘어날 수 밖에 없죠.

    경제 성장에는 적당한 부의 분배가 훨씬 효과가 높습니다. 부가 집중되면 성장 잠재력이 줄어듭니다. 지금도 대기업은 돈 많지만 쓰지를 않잖아요?

    2008/09/26 10:17
  40. 백두대간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나마 양심적인 사람이 한나라당에도 있어 다행이군요
    강부자 내각 이법안이 통과되면 한나라당 사람들 세금이 수천만원 안내도 되는데 어느누가 반대 하계습니까?
    부자를 위한 세제개편 과연 누구를 위한 세제 개편인지 한번 가슴에 손을얹고 생각해 보시지요
    강만수 장관이 이번 세제개편은 서민들을 위한거라고 지껄였는데 그게 말이 된다고 국민여러분들은 생각 하십니까?
    6억짜리 집에사는 사람들이 세금 낼돈이 없어서 그런집에 살까요?
    하기사 대통령과 강장관도 수천만원의 혜택을 보니까 국민들 여론은 아랑곳하지 않고 강제로 밀어붙이는 겁니다

    2008/09/26 11:59
  41. BlogIcon 어울림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서 중요한 것---------------
    어디까지나 '한나라당' 소속임을 잊지말자!

    그대들은 잊었는가. 노통이 탄핵될 당시 '탄핵은 아니다!'라고 외쳤던 한나라당의 소장파 의원 원희룡을.
    후에 원희룡 의원이 무슨 짓을 했는가? 전두환 앞에서 절을 하는 만행을 하지 않았는가.
    같은 소장파라 불리는 남경필은 배신을 밥먹듯이 하고, 손학규 역시 철새짓이나 하는 기회주의자였을 뿐이다.
    홍준표? 홍준표라고 다를까. 일단 '한나라당'에 입당했다는 것 자체가 신뢰받을 수 없는 사람이다. 거기다 이 사람 역시 거짓말을 한 적이 있던 것 같은데.. 지금 기억이 안나네;;
    한나라당에 이런 사람들이 있다고 '아.. 한나라당 그렇게 꼴통 당은 아니구나' 생각하는 것은 바로 그 한나라당의 전략에 말려드는 꼴이다. 그들은 소장파나 당내 반대세력을 쫒아내지 않고 소수로 내비두므로써 '우리 그렇게 꼴통은 아니라능!! 우리 반대 세력도 있다능!!' 이라면서 자신들의 치부를 감추고 있다.
    잊지 말아라. 한나라당의 전신은 신한국당이고, 신한국당은 삼당합당으로 만들어졌다. 한나라당은 친일독재세력의 후예들이다.

    2008/09/26 13:10
  42. 그런데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데 위헌 판정으로 없애기로한 종부세 고지서가 금년에도 왜 또 날라온거야? 전에 뺏아간 종부세는 빨리 돌려주시지도 않고....이번에도 또 빚내서 세금 내란말이냐? 내집 좀 팔아 주시게나들..

    2008/11/28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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