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총선이 낳은 '꼴통' 당선자 3인방

블로그 only 2008/04/19 14:51 Posted by 유창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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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박연대 김일윤 당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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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박연대 양정례 당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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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한국당 이한정 당선자


'꼴통'이라는 말이 있다. 속어이기는 하지만 국어사전에도 나온다.사전에는 "머리가 나쁜 사람을 속되게 이르는 말"이라고 되어있다.


사전적 의미 이외에도 흔히 말이 안통하는 고집불통을 가리킬 때 이 말을 쓰기도 한다. '보수 꼴통'하는 말이 그런 의미일 것이다.


그런데 최근 정치권에서 말이 안통하는 '꼴통'이 여러 사람 눈에 띈다. 그것도 4.9 총선 당선자 가운데서 말이다.


소환거부하고 입원해버린 김일윤 당선자


경찰은 친박연대 김일윤 당선자에 대한 강제구인에 나섰다. 김 당선자는 지난 4.9 총선 때 경주에서 발생한 금품살포 사건에 연루된 혐의를 받고 있다.


김 당선자는 지난 15일 경찰에 1차로 소환돼 조사를 받고 귀가한 뒤, 추가 소환 요구에 응하지 않고 한 병원에 입원해있는 상태이다. 경찰에 안나가겠다며 그냥 드러누워 버린 것이다.


그런데 사건의 내용을 살펴보면 김 당선자가 그렇게 드러누워 버티고 있을 사안이 아니다. 김 당선자는 선거 당시에 있었던 금품살포가 자신과는 무관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경찰의 계좌추적 결과, 이번 사건에 뿌려진 돈 수천만원이 부인 이모씨와 김 당선자 가족 소유인 한 빌딩 관리인 등의 계좌에서 분산 인출된 사실이 확인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경찰이 이렇게 구체적인 정황을 포착하고 소환을 요구하고 있는데, 국회의원에 당선된 사람이 못가겠다고 막무가내로 버티면 어떻게 되는 것인가. 자신의 혐의가 사실이 아니라면 경찰에 가서 떳떳하게 결백을 밝히면 되는 일 아니겠는가.


법에 따른 경찰의 소환요구에 불응하는 김일윤 당선자의 처신은 국회의원 당선자 신분에 맞는 모습이라 보기 어렵다.


연락두절 상태의 양정례 당선자


그 다음은 같은 친박연대의 비례대표 1번 양정례 당선자. 허위학력, 허위경력, 특별당비, 재산신고 누락, 공천경위...... 의혹이란 의혹은 다 받고 있는 양 당선자는 연락이 두절상태라 한다. 휴대전화도 꺼놓고 전화조차 받지 않는다는 것이다.


도대체 무슨 겁나는 일이, 말못할 사연이 많길래 외부와의 접촉을 이렇게 다 끊어야 할 지경이 된 것일까. 사람들의 연락조차 피해야 할 정도 상황이라면 어떻게 국회의원이라는 공인으로서의 책무를 수행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이제라도 모든 것을 있는 그대로 털어놓을 마음을 먹는다면 외부와의 연락을 끊을 이유가 없다. 진실을 가리고 거짓을 지키려 하니까, 세상에 나타나기를 피하는 것이고 더 이상 말을 할 수가 없는 것이다.


국회의원 당선자가 세상과의 연락을 끊고 종적을 감춘 일. 정말 보다 보다 처음 보는 일이다.



사퇴권고 거부하는 이한정 당선자


그리고 또 한 사람 있다. 창조한국당의 이한정 당선자. 학력위조, 경력위조, 사진합성 등의 수많은 의혹들이 사실로 확인되고 있다. 기본적으로 공인으로서의 자격이 없는 인물임이 분명해진 상황이다.


그를 비례대표 2번으로 공천한 창조한국당조차도 문제를 인정하고 사퇴권고를 계속하고 있다. 그런데 이 당선자는 버티기로 나오고 있다. 당선자직을 사퇴할 수 없다는 것이다.


출당시키면 무소속으로 의정활동을 하겠다며 사퇴요구를 완강히 거부하여 창조한국당을 곤혹스럽게 만들고 있다. 기소가 되어 재판을 받더라고 형이 확정되어 의원직을 상실할 때까지는 의원직을 유지하겠다는 계산으로 보인다.


차마 고개를 들기어려울 정도의부도덕한 행동들이 사실로 확인되어 사회적인 물의를 빚고 있는데도, 금뱃지를 포기할 수 없다는 모습이다.


뉘우칠줄 모르는 3인, 국민을 어떻게 보길래....


이들 세 명의 당선자들에게는 공통점이 있다. 저질렀던 행위도 잘못이지만, 자신들의 잘못에 대해 조금도 뉘우치는 모습도 없이 다시 국민을 우롱하고 있다는 점이다.

자신들의 행동으로 엄청난 물의가 빚어졌는데도 그에 개의치않고 국회의원 자리를 지키겠다는 것이다.


도대체 국회의원이라는 자리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길래, 국민을 얼마나 우습게 여기길래 이런 식의 행동이 가능한 것일까.


자신의 잘못에 대해 조금의 뉘우침도 없는 이들 당선자들에게는 단호한 법의 심판이 있어야 한다. 법이라는 것도 이런 모순과 불의를 단죄하기 위해 있는 것이 아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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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샛길  수정/삭제  댓글쓰기

    4.9총선은 여러모로 황당하기 그지 없는 선거였습니다. -_-;;
    투표율을 과반도 못넘긴 선거는 무효지요.
    원천무효인 선거에서 자격미달에 부도덕하기까지 한 당선자들이 4년동안 국회의원이라고 행세하는 꼴을 보고 있으면 국민들 홧병날것 같아요.

    2008/04/19 15:35
  2. Mr. DNA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루빨리 주민소환투표제를 도입해서 '당선만 되면 땡'이라는 꼴통들 때려잡아야 할듯.

    2008/04/19 16:44
  3. BlogIcon 미리내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인간들 마음 속에는 재수없어서 걸렸을 뿐이고 약오르니 맹바기처럼 대통령이나 되야 하겠다는 생각이 날 것 같습니다. 어떻게든 법망을 피하고(또는 법망을 매수하여) 끝발나는 자리에 당선만 되거나 돈건희처럼 구속 안 되는 놈들도 있는데 억울하다고 생각하고 있을 겁니다.

    2008/04/19 18:13
  4. BlogIcon haRu™  수정/삭제  댓글쓰기

    양정례에 대한 변명아닌 변명을 하나 하면(제 상상입니다.) 사실 국해의원이 될 생각도 없었는데, 돈이 급한 서청원의 꼬임에 빠져, 수억을 지불하고 비례대표 1번을 받음...
    괜한 언론의 관심으로 조용히 살았으면 잘먹고 잘살았을 일을 최연소 당선이라는 관심을 한눈에 받게됨..
    그 동안 비리들이 하나둘 터짐...
    결론은 돈은 돈대로 버려... 얼굴에 똥칠해...
    암튼 박근혜당에 박근혜가 없을 때부터 웃끼더니...
    공천문제때문에 탈당하여 만든 당이 공천을 이따우로 하는 대한민국 역사강 가장 골때리는 당이군요. ㅎㅎ

    2008/04/19 18:27
  5. 나라 망할날 멀지 않았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니깐 국회의원 하죠.. 개쓰레기들이 떵떵거리고 국회의원 하는 나라가 이 나라 잖습니까?

    2008/04/19 18:42
  6. 이미애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교회 개혁운동 찾아가는 교회에서 만나요 dmzcamp님 |11:42 | 10년동안 민통선복지 사역에 몸바친 민통선교회식구들이 이번에는 무교회운동을 시작 합니다 . 예배당없는 교회를 창립 , 주일마다 그늘지고 소외된현장에서 주일예배를 드리며 이웃들의 눈물을 닦아 줍니다 .
    다움 카페 /민통선평화교회 에서 만나요

    2008/04/19 19:01
  7. 위장전입,탈세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통령부터 그러니..뭐

    2008/04/19 19:30
  8. BlogIcon tvbodaga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울나라 정치 뉴스 보면 정말 안타깝고, 세상이 어떻게 돌아갈려고 그러나 한다는 ㅠ.ㅠ

    2008/04/19 19:52
  9. 한국청와대가 쓰레기장이냐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정 운영을 저런 버러지들을 시켜야 한다니 왜 세상이 점점 흉흉해지는지 알겠네요. 이런 안하무인하고 버러지같은 인간들의 비도덕한 모습들 보면서 누가 도덕적으로 살려고 하겠습니까? 차라리 그놈들 봉급줄 세금을 집 앞마당 강아지를 주는게 낫겠습니다. 강아지는 문지기 일이라도 하지

    2008/04/19 20:17
  10. BlogIcon wwr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렴 쥐박이만한 꼴통,비리의 상징이 있을려구?

    2008/04/19 21:16
  11. 아...멘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굴 탓하리요...어떤 국정정책도 운영도 없이 놀고먹고 욕하고 싸우고 발목잡고 하는데도 찍어주는 국민이니..도대체 어떤 국회의원이.. 국민알기를 무서워할것인지...그 부정부패 한나라당을 그렇게 찍어주는 나라꼴 하고는 누굴 탓하리...

    2008/04/19 23:25
  12. 라이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한정 당선자..

    문국현 서울은평을국회의원당선자 이미지만 먹칠시키네 ㅡㅡ

    2008/04/19 23:46
  13. 라이얀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이 기회 아닌가요? 정말 쓰레기들만 우글우글한 저 여의도에 폭탄 하나로 청소했으면 ㅡ.ㅡ;;;;; 머... 그들을 뽑아준 사람들이 있는 이상은 쓰레기들 또 생길테니 괜한 낭비일 듯도 하구...

    2008/04/20 00:09
  14. 호빵맨  수정/삭제  댓글쓰기

    쓰레기들을 뽑아놓고선 쓰레기라고 손가락질하면 손가락만 아픈데
    멀쩡한 물건들 다 떨어트려 놓고선........

    2008/04/20 00:17
  15. 나그네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는 당신의 과거 경력이나 이력을 한번 검증해 봅시다.
    조금이라도 문제가 없다면 믿어 드리리다.
    세상이 하도 수상하여 내눈엔 당신도 별반 차이 없어보이오.
    그저 자극적인 문구나 제목으로
    시선을 받아서 커보려는 시정잡배의 모습이오.
    교통방송에서 진행한다니 하는 말이오.
    교통방송에 최근까지 영향력 있던 사람이 누군지 아니까 말이오 ㅎㅎㅎㅎㅎ

    2008/04/20 06:29
  16. BlogIcon w0rm9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3명 말고도 꼴통은 국회에 넘쳐나는 것 같네요.
    꼴통 처리할 쓰레기통 하나 있었음 좋겠네요.
    한꺼번에 모아서 우주로 날려버리게요.

    2008/04/20 08:15
  17. BlogIcon 이런 퉤퉤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동을 보여주고들 계시군요..

    2008/04/22 13:29
  18. 이은주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럼 국민들이 다 조사하고 해야 하나? 각 당에서 자기들 계산방식에 몰두하여 공천을 늦게 하고, 언론들이 이러한 형편없음을 까지도 않고, 기회주의자 정치평론가들도 입 꽉다물고 있었는데, 아무런 정보도 없는 국민들이 조사해야 한다? 니미럴 영정례 한사람이 지금 대통령보다 더 좋은디 어쩌라고...지금 대통령 자격이 된다고 봐?

    2008/04/22 15:54
  19. 이민우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통령이나 그 측근들, 장관들
    다 또이또이한 인간으로 뽑아놓았는데
    저들이 쉽게 납득하겠나?
    한치 커플 벗겨보면 나나 그들이나
    똑 같다 생각할 터이니
    그저 권력이 없어서 그런다 생각하겠지..

    2008/04/27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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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대 총선에서는 거물 정치인들간의 대결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른바 '빅 매치'. 그 승부의 결과에 따라 당사자들의 정치운명이 좌우될 뿐 아니라, 정국에 커다란 영향을 주는 대결이 여러 곳에서 진행되고 있다.


그 가운데서 낙선의 위험에 직면해 있는 여야의 '빅3'가 있다. 이재오, 손학규, 정동영이 그들이다.


'MB의 오른팔' 이재오의 위기


한나라당 이재오는 창조한국당 문국현에게 시종 열세를 면치못하고 있다. 이재오는 알려진대로 이명박 대통령의 최측근. 한나라당의 차기 당권을 노리고 있다.


더구나 '대운하' 추진의 선봉장 역할까지 해왔다. 그런 그가 패배한다면 여권은 큰 상처를 입게 된다. 상대인 문국현이 '대운하 반대'를 기치로 내걸었기 때문에 자칫 '대운하'의 패배로 해석될 수 있다.


그리고 이재오의 국회진출 실패는 여권내부 세력 재편에 혼란을 초래하게 되어 있다. 이재오가 낙선할 경우 차기 당권도전이 어려워질 것이고, '친이' 세력 내부에서는 자체적으로 다른 대안을 찾기 어렵게 된다.


한나라당을 '이명박 당'으로 변모시키는 프로젝트의 완성이 어려워지게 된다. 친이 세력이 차선으로 검토할 수 있는 방안이 정몽준 대표체제. 정몽준을 관리형 대표로 밀어 박근혜 세력을 견제하고 당의 결속을 높이는 길을 선택하게 될 것이다.



그러나 아직은 정몽준에 대한 신뢰관계가 확고한 상황은 아니기 때문에 MB-이재오 직할체제보다는 복잡하다. 역시 친이계에 있어서 최선의 대안은 이재오가 당선되어 당내 구심역할을 하고, 이상득이 조정역할을 하는 구도가 될 것이다.


그래서 한나라당은 막판 들어 이재오 구하기에 나섰다. MB가 갑자기 은평을 지역을 방문한데 이어 강재섭 대표가 은평을 찾아가 "이재오를 선택하지 않으려면 왜 이명박 대통령을 뽑았는가"라고 호소했다.


이재오는 그동안 계속 열세였지만 최종 승부는 끝까지 가보아야 알 것같다. 뉴타운 용적률 상향조정 얘기를 꺼내면서 여당실세 프리미엄을 누릴 가능성이 있고, 한나라당 지지층이 결집하는 분위기 속에서 '이재오 살리기'가 어떤 영향을 미칠지가 마지막 변수로 부상한 상태이다. 최종적으로 박빙의 승부가 예상된다.


손학규가 든 것은 결국 독배였나?


민주당 대표 손학규는 4.9총선의 바람 역할을 하기 위해 종로출마를 선택했지만 결과는 별로였다. 한나라당 박진에게 계속 뒤지고 있고 반전의 계기가 발견되지 않고 있다. 민주당에 대해 여전히 냉담한 표심은, 제1야당 대표의 자기희생 결단을 정말 '희생'으로 만들려고 작심한 모습이다.


손학규가 종로에서 패배할 경우 그로서는 공든탑이 무너지는 결과가 된다. 그동안 민주당내 자기세력이 없는 상황에서도 우여곡절 속에서 당을 이끌어왔는데, 민주당 전체의 패배와 자신의 패배가 동시에 나타난다면 책임론에서 벗어날 수 없게 되어 있다.


손학규는 대선이 끝나고 대표직을 맡으면서 독배를 들었다고 했지만, 어떻게든 총선후 축배를 들기 위해 안간힘 써왔다. 그러나 이대로 가면 정말 독배를 든 결과를 맞게 되어 있다.



정동영까지 패배하면 민주당은?


손학규와 함께 민주당의 '빅2'인 정동영도 어려운 상태. 정몽준에게 뒤지는 상황이 계속되었다. 이러다 보니 수도권 바람몰이를 하려고 서울지역 전략출마라는 승부수를 던진 '빅2'가 오히려 블랙홀이 되어버린 셈이다.


정동영의 최대 오판은 전략출마 지역을 한나라당보다 앞서서 결정해버린 것. 한나라당의 거물을 상대로 빅매치 판을 만드는 방식으로 전략승부를 주도했어야 했는데, 갑자기 정몽준이 표적출마를 하는 상황이 되어버려 일을 그르치게 된 것이다.


만약 민주당의 '빅2'가 모두 패배하는 상황이 될 경우, 민주당에는 리더십이 붕괴하는 혼돈상황이 전개될 것이다. 강금실 최고위원 등에 의한 과도체제가 운영될 수 있겠지만, 차기 대선주자들의 위기와 대안부재의 상황을 맞으면서 상당기간 혼돈상황에 처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4.9 총선에서 정당간의 승부는 이미 윤곽을 드러낸 상태이다. 쟁점도 없고 승부도 예상되는 밋밋한 선거이다. 이제 정국을 좌우하는 정치거물들의 생존여부를 지켜보는 것이 그 다음의 관전거리가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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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GoodLife  수정/삭제  댓글쓰기

    통합민주당의 도박이 실패로 끝날 것 같아 조금 불안하긴 합니다. 개인적으로 손학규 후보가 호감이 많이 가긴 합니다만... 정동영의 경우는 돈/ 권력/ 앞에 무너지는 거 같아 마음이 그러네요. 대운하 반대하는 입장에서 이재오 후보는 떨어져야 할듯합니다.

    2008/04/07 00:57
  2. BlogIcon fulldream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략공천 자체가 너무 큰 모험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정동영씨의 경우 대선 후유증이 있는 가운데서 출마한터라 동작을에서 어려움을
    겪을 경우에는 당의 지분에도 상당부분 타격을 입게 될 가능성이 높죠.
    손학규씨도 분명 독배를 마신 건 분명합니다.
    뭐... 이번 총선은 대선의 연장선이라 이미 승패는 싱겁게 나온지 오래죠...
    국민들은 "지역발전"이라는 덫에 빠져 발전을 이야기하는 쪽에 집중하고 있고...
    과연 총선 이후 대한민국호는 어디로 갈련지.... 답답함만 밀려옵니다.

    2008/04/07 07:56

정몽준 표적공천, 비상걸린 정동영

블로그 only 2008/03/15 06:50 Posted by 유창선
 

4월 9일 치러지는 총선에서 정동영-정몽준의 빅매치를 보게될 것 같다. 오늘(15일) 아침 신문들은 한나라당 정몽준 최고위원이 서울 동작 을에 출마할 것 같다고 일제히 보도하고 있다.


정동영-정몽준 빅매치 성사될 듯


여러 신문들이 정 최고위원의 동작을 출마 '가능성'을 보도하고 있는 가운데, <조선일보>는 정 최고위원이 결심을 굳힌 상황이라고 전하고 있다. 그래서 한나라당은 동작 을 공천자로 발표했던 이군현 의원을 다른 지역구로 옮기는 설득작업을 벌이고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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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군현 의원도 굳이 마다할 이유는 없다. '당을 위해서 양보한다'는 명분도 있고, 연고지인 경남 통영-고성으로 전략공천이 이루어지게 될 경우 당선가능성도 훨씬 높다. 한나라당과 정 최고위원 사이의 협의도 있었고, 이명박 대통령도 동의한 상태라 하니, '정몽준 동작을 출마'가 확정되는 것은 시간문제인 것으로 판단된다.


이렇게 되면 동작 을은 4·9총선의 최대 격전지가 될 것으로 보인다. 당장 비상이 걸리게 된 것은 정동영 전 후보이다. 이렇게 되면 당초 그렸던 그림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당내에서 서울출마 압박을 받아오던 정동영 전 후보는 지역구 선정에 고심해왔다. 민주당 입장에서 어느 곳 하나 당선을 장담할 수 없는 것이 현실이기 때문이다.


고심 끝에 선택한 곳이 동작 을.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사실은 이군현 의원이라는 상대가 비교적 약체라는 점이 크게 반영된 결정이었다.


초긴장 모드로 돌입한 정동영


비례대표로 17대 국회에 들어온 이군현 의원은 중앙에서의 지명도는 낮은 편. 민주당의 지지율이 낮은 상황이기는 하지만, 정동영 전 후보의 입장에서는 해볼만한 상대였다. 그래도 17대 대선의 '기호 1번' 후보였는데, 지명도 낮은 초선의원에게는 이길 수 있다는 판단이 있었을 것이다.



그런데 여기에 정몽준 최고위원이 정동영 전 후보를 겨냥하고 뛰어드는 판국이 되었다. 정동영 전 후보로서는 위태로운 상황이 되어버렸다.


기본적으로 서울에서는 여전히 한나라당의 지지율이 월등한 상태. 정몽준 최고위원이 그동안 정치공백기를 가졌다고는 하지만, 이제 한나라당의 잠재적 '차기 주자'로 대접받는 상황이다. 정동영 전 후보로서는 이번 승부에 정치생명을 걸게되는 초긴장 모드로 돌변하게 된 것이다.


정치생명을 거는 것은 정몽준 최고위원의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자신의 텃밭인 울산 동구를 떠나 갑자기 낯선 곳에서 출마하게 되는 것인데, 만약 패배하게 될 경우 '차기' 경쟁에서 심각한 타격을 입게 되어있다.


두 사람 모두 정치생명을 건 일전을 치르게 되었다. 그런데 분위기는 다르다. 한나라당이 쫒아다니며 공격을 하는 '인 파이터'의 모습이다. 아무래도 지금 분위기에서는 한나라당이 더 자신감을 갖고 있는것일까.


한나라당이 나경원 의원을 서울 중구에 전략공천했던 것도 정동영 전 후보가 그곳에 출마할 가능성에 대비한 것이었다. 나경원으로 정동영을 꺾어보자는 것이었다.


그런데 예상과는 달리, 정동영 전 후보는 갑자기 동작을 출마를 선언했다. 그래서 한나라당은 부랴부랴 정몽준 카드를 새롭게 내놓은 것이다. 한마디로 정동영를 겨냥한 표적공천이라고 할 수 있다.


한나라당이 '정동영 꺾기'에 매달리는 이유


한나라당은 왜 이렇게 정동영 꺾기에 매달리는 것일까. 정동영 개인이 문제가 아니라, 서울에서 민주당 바람이 살아나는 것을 막기 위해 싹을 꺾겠다는 것이다.


민주당은 서울에서 손학규-정동영 '투톱'이 출마한다. 종로에 출마하는 손학규 대표는 지역기반이 탄탄한 박진 의원으로 상대가 가능하다고 보는 것 같다.


그러나 비례대표를 하다가 동작 을로 옮기게되는 이군현 의원은 아무래도 불안하다. 만약 동작 을에서 정동영 바람이 먹히면 그 바람은 서울 서남부벨트로 번질 수 있고, 종로에까지 영향을 줄 수도 있다.


총선에서 바람의 효과라는 것이 그런 것이다. 한나라당 입장에서 동작 을에서 '정동영 바람'을 막는 것은 서울 전체의 안정적인 승리를 위한 중요한 과제인 셈이다.


그래서 '정몽준 징발'이라는 파격적인 카드를 선택하게 된 것이다. 민주당도 다급하지만, 한나라당도 과반수 의석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는 모습이다.


이군현 의원을 상대로 승리를 꿈꿨던 정동영 전 후보는 기로에 서게 되었다. 당초 예상보다 어려운 대결이 되었지만, 이제 물러설 길은 없다. 정동영-정몽준의 혈전이 동작 을에서 벌어지게 되었다.



영남·호남의 중진들, 서울에서 붙어라


너무도 싱거울 것 같았던 4·9총선이었지만, 그래도 볼거리가 계속 늘어나는 모습이다. 당사자들에게야 피를 말리는 승부가 되겠지만, 그래야 총선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진지한 선택도 가능해진다.


정동영, 정몽준 말고도 내로라하는 정치인들이 최대한 승부를 거는 모습을 보여주었으면 한다. 자기 텃밭지역에서 안전한 당선만 꿈꾸지말고, 전략지역에 과감히 나서는 선택 말이다.


공천은 곧 당선임을 믿고 살아온 한나라당의 영남지역 중진들, 민주당의 호남지역 중진들, 이번에는 다들 텃밭을 떠나 서울에서 승부를 거는 모습을 보여주었으면 한다. 그러면 정말 볼거리가 많아지는 총선이 될텐데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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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둘다 아닙니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몽준은 무슨 생각으로 2002년 노무현에 붙었다가 뛰쳐나오고!!!
    정동영은 어떤 의도로 자기가 몸 담았던 노무현 영토를 부정하고 대선에 임했는지!!!
    정치인의 이념은 남대문 시장 물건 땡처리하는 것도 아닌네 자신의 정체성을 계속 바꾸어 버리는 인간들이 무얼 하겠읍니까?

    2008/03/15 09:22
    • 중요한건  수정/삭제

      정몽준은 적어도..노무현이 대통령이 되기전에 뛰쳐 나왔습니다. 그냥 가만히 있었다면 총리직 정도는 했었겠죠~하지만 정몽준이 이명박 지지 연설을 할 때도 말했지만, 분명한 신념이 있었던 것입니다. 하지만 정동영은 단순히 노무현 정권하고 역겨 있으면, 대선이나 총선에서 불리하기 때문에...단순한 정치적 계산 만으로 뛰쳐 나온것이구요..

      2008/03/15 12:45
    • 중요한건//  수정/삭제

      그런식으로 따지면 정몽준은 노무현대통령 당선되고 바로 후에 자기가 잘못했다고 말한건 "신념"이라고 말할수 있을까요? 도토리 키재기요..

      2008/03/15 18:02
    • 정몽준은 아닙니다.  수정/삭제

      그때 정몽준이 노무현지지 철회를 선언한 것은 노무현은 엿먹이려는 것과 지지철회선언을 하게 되면 당선은 있을 수 없을 것이란 아주 야비한 계산이 들어 있었던 것입니다. 이제는 mb에게 붙어있구만요! 천박한 계산입니다.

      2008/03/15 19:25
    • 정몽준은 아니지요..  수정/삭제

      어찌 사람이 단 맛을 보고만 삽니까..
      정몽준은 쓴 맛을 몰라요..
      단맛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경주하다가 팽게치고 가는 사람 아닌가요...?
      예를들어 기마전을 하다가 한사람빠져봐요..어찌되나..
      대선때 보인 모습은 너무 실망입니다..

      2008/03/16 02:28
  2. 한국언론조직적은폐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언론과 방송이 조직적으로 은폐하고 있는 사건입니다.

    http://www.kgbnews.kr/sub_read.html?uid=506&section=sc3&section2

    불법체류자인 필리핀인이 한국인 여중생을 강간 하려다 도망을 하자 칼로 13차례나 찔러 숨지게 한 사고가 양주시에서 발생한 가운데 경찰의 현장 검증이 14일 오후 2시30분 사고가 발생한 양주시 회암동에 위치한 피해자 거주지에서 진행됐다.

    경기도 1등 인터넷신문 경기북부일보(www.kgbnews.kr)는 현장 검증에 대한 소식을 궁금해 하는 네티즌들을 위해 필리핀인 J씨의 범죄 행적 및 도주로에 대한 도식도와 범행 재연 사진을 먼저 보도 합니다.

    2008/03/15 09:53
  3. 한수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당의 정책이 선거를 통해서 선택을 받는 것은 사실이지만...마치 당과 당의 결투와 혈전만으로만 선거를 본다면 지역을 향한 참공약과 이를 이행하기 위한 노력은 뒤로 사라져 버리는 그야말로 정치를 위한 선거 밖에 되지 않는다는 느낌입니다. 정치전문인의 글이지만...국회의원은 일차적으로 지역의 민심을 살피고 이를 의정활동에 반영하는 것이 첫번째 의무인데...글을 쓰신 분은 단지 정치대결만으로 이번 선거를 보시는 것 같아 안타깝군요...이게 우리나라 정치의 현실이고, 좀 배웠다는 분들과 언론들의 편협한 사고인지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2008/03/15 10:15
    • 만수  수정/삭제

      정확히 잘 지적해 주셨네요...
      국회의원 선거가 당의 인기도 측정하는 대리인 선거 같아서 꼴사나웟는데...
      요즘 세칭 지식인들이라는 사람들이나 기자새끼들은 국민을 발가락새 떼처럼 갖고 놀아요... 국가의 장래를 걱정한답시고... 자기들 장래나 걱정하지... 언론이 가장 문제입니다.... 큰일이예요...

      2008/03/15 14:14
  4. 김도윤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몽준정도에게 질꺼라면 은퇴하는게 낫지요.
    열린우리당 말아먹은것도 정동영 책임아닌가요
    당도 깨고 대선떄는 상대방 발목잡기나 하고... 한심에 극치

    2008/03/15 10:32
  5. 일장일단이 있죠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울 남서쪽 영등포구 동작구 이쪽이 원래 민주당쪽 성향을 보이는 곳이라
    정동영도 패배를 추스르고 한자리 차지하기 위해 선택한곳이라 봅니다.
    원래는 정동영이 이해찬지역구를 원했죠.
    민주당 깃발꼽으면 무조건 되는곳 같이 쉬운곳 나갈려고 했는데 이해찬이 저항하니 어쩔수 없었죠.


    정몽준도 이제 대한민국에서 해볼만한건 대통령만 남은 상황에서
    한나라 당에서 자기자리 확고히 할려면 전략공천 받아서 서울지역에서 정동영이나 손학규급의 거물을 꺾어주는게 자기의 장차 대권 가도에 도움이 될거라 생각했을겁니다. 실제로도 그게 맞구요.

    가능성으로 따지면 종로가서 손학규랑 붙는게 동작에서 정동영과 붙는거보단 유리하겠지만요. 정몽준은 기왕에 서울가는거 종로를 원했을겁니다. 종로는 딱히 한나라라고 불리할수 없는데 동작쪽은 굳이 유리할게 없으니까요.

    동작을에서 정몽준과 정동영이 붙는다면 둘다 검증이 끝난사람이고 홍보의 필요성이 없으니 결국 동작을에서 이명박을 어떻게 생각하느냐가 둘중 누가 될지를 결정할거라 봅니다.

    2008/03/15 10:35
  6. 야바위꾼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몽준과 정동영이 붙으면 백전백패하는건 정동영이다....

    2008/03/15 10:41
    • 지랄한다. 대통후보하고 뒤통수 치는 넘하고 비교하니  수정/삭제

      그동안 선거결과하고 개나라당 지지도가 계속될지 아니?? 서울에서도 개나라당에서 벌써 돌아선지 오래다.

      2008/03/16 20:36
  7. 이창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한민국에는 정치판이 서울 밖에 없다더냐? 명분이야 좋다만 민주당의 호남 중진들, 한나당의 영남 중진들이 서울로만 다 몰린다면 이제 영, 호남 지역구에는 초선 정치판 생잡이들만 남으라는 소리냐??? 유창선이 의식있는 글잡이인줄 알았더니 서울 배불리기에 앞장서는 인간***였단 말이냐???

    2008/03/15 10:43
  8. 나동작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 우리동넨데 -_-;

    누가 되야

    울 동네 좋아지는겨??

    2008/03/15 10:53
    • 모르겠다.  수정/삭제

      암튼 정몽준 이야
      정동영은 남이나 비방하지
      자기동네 발전 안시키는 인간이다.

      2008/03/15 13:09
    • 모르겠다.  수정/삭제

      암튼 정몽준 이야
      정동영은 남이나 비방하지
      자기동네 발전 안시키는 인간이다.

      2008/03/15 13:09
    • 지나다  수정/삭제

      국회의원이 동네 발전 시키는 자리란 개념을 가지고 있는 이런 사람들 어떻게 좀.. -_-;

      2008/03/15 18:30
  9. dgao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본적으로 서울에서는 여전히 한나라당의 지지율이 월등한 상태?-사실인가요? 서울사람들이 그렇게 생각이 그런가요?.도둑내각울 보고도? 물가도 잡지못하는 정부의 무능을 보고도? 사실이라면 서울 사람들 새로 봐야겠군요.

    2008/03/15 10:56
    • 수도권사람  수정/삭제

      님 아직 학생이죠? 공부좀 해요... 지금 물가를 못잡은게 현정권탓이예요? 정권말기에 물가 안올리려고 노무현정권이 강제로 물가를 잡고 있는게 지금 터지는 건데... 그리고 세계가 다 고물가로 시달리고 있는데 무슨 정권탓을 합니까? 참고로 수원사람인데 수원은 5명 전부 한나라당이 될겁니다... 한번보세요... 지금은 탄돌이 3에 한나라1명지만(지금은 5명임) 이번선거에서 5명전부 한나라가 될겁니다... 장담합니다... 실컷 욕하려면 하세요 그리고 망하세요... 숲을 보지 못하고 나뭇잎만 보는 님들아...

      2008/03/15 11:52
    • 플라토닉  수정/삭제

      서울에서 한나라당이 우세한건 부동산 때문입니다. 기본적으로 서울은 영남과 호남과는 달리 한나라당이든 민주당이든 누가 되도 지역적 소외가 없습니다. 영남 사람이 대권을 잡으면 호남이 소외되고 호남 사람이 대권을 잡으면 영남이 소외되는 지역주의가 서울에서는 통하지가 않죠.
      이명박 당선 이후 서울 집값은 계속 상승 중이고 강북 소형아파트는 사재기 열풍까지 있다고 합니다. 지난 정권에 강남의 자산(부동산) 폭등으로 소외감을 받은 비강남권 사람들이 자신의 자산가치를 높여줄 한나라당을 지지하는 건 당연한겁니다. 정치는 도덕과 정의보다는 이익에 의해서 움직이는 경우가 훨씬 많습니다.

      2008/03/15 12:19
    • 수도권 사람 이눔아  수정/삭제

      너는 도대체 어느숲을 보길래 비리 위장정권을 옹호하는 것이냐? 현 정권 땅바기 위장정권이 임명한 장관 후보자들 면면을 보고서도 그따위 망발이 나오더냐? 에이 더러운 종자들 퉤.퉤~

      2008/03/15 12:25
    • 관수  수정/삭제

      수도권 사람//
      님이야 말로 공부 좀 하시오.
      노무현 정권이 강제로 물가를 잡고 있었다?
      그럼 이명박 정권이 물가를 잡으려 시도하고 있는 각종
      정책은 무엇으로 설명하려오?
      강제로 잡고 있던 물가가 이제사 터졌다?
      노무현 정부가 물가를 잡으려 각종 노력한 것이 잘못되었다는 말씀?
      이명박 정부 출범 후 물가가 오르는 것도 노무현 정부 탓?
      '세계가 고 물가 시대에 시달린다!'
      경술국치 후, 대한민국 최대 국치를 당했다고 온 나라가 난리를 떨던 IMF 시절이 얼마전이오.
      수 많은 실업자와 자살하는 가장,도산하던 기업체가 속출하던 것이 엊그제 같소.
      대마불사라던 대우와 기아, 삼성자동차,쌍용자동차등등
      대기업 조차 속수무책으로 나가떨어졌소.
      그 시절이 현 시절 보다 나은 시절이라고 얘기하고 싶은 거요?
      님은 기억력의 한계가 5년 밖에 안돼는 사람이오?
      --------------------------
      한나라당 김영삼 정부 8000달러..
      열우당 노무현 정부 20.000달러..
      뭐 느끼는 것 없소?
      한나라당은 항상 얘기를 하지요.
      '경제는 발전했지만 사회 양극화를 심화시켰다.'
      그 논리대로 라면..
      8.000달러 시대의 김영삼 정부가 더 훌륭한 경제정책을
      펼쳤다는 말씀?
      8.000달러 시대가 더 살기좋은 나라였다는 말씀?
      ㅉㅉ
      수원은 한날당이 싹스리 할 것이다?
      님이야 말로 숲을 보시오.
      색안경을 끼고 조,중,동만 보지 마시고, 다른 매체나 책을 섭렵해 보시오.
      그러면 숲이 보일게요.
      명심해야 할 것은 새는 양 날개로 하늘을 난다오.
      진보와 보수가 상호 보완을 하며 이 세상을 이끌

      2008/03/15 12:31
    • 관수야  수정/삭제

      아무리 열을내고 떠들어봤자 안될것 그리 열내면 뭐하냐..
      당신이 아무리 열내봣자 똥영이는 안되는것 알면서 뭐그리 열내고 하냐...

      2008/03/15 16:23

      2008/03/15 16:26
    • 위에 분//  수정/삭제

      잘 못 짚었네.
      나는 정동영씨 지지자가 아니라네.

      2008/03/15 18:03
  10. 장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민심을 읽지 못한 논평이네요...ㅠㅠ..서울 민심은 누가 나오더라도 딴나라당은 불리합니다...

    2008/03/15 11:02
    • 관수야  수정/삭제

      아무리 열을내고 떠들어봤자 안될것 그리 열내면 뭐하냐..
      당신이 아무리 열내봣자 똥영이는 안되는것 알면서 뭐그리 열내고 하냐...

      2008/03/15 16:23
    • 관수야  수정/삭제

      아무리 열을내고 떠들어봤자 안될것 그리 열내면 뭐하냐..
      당신이 아무리 열내봣자 똥영이는 안되는것 알면서 뭐그리 열내고 하냐...

      2008/03/15 16:23

      2008/03/15 16:25
  11. 웃기군..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동영 이놈아.

    사실도 아닌 것들을 남의 약점으로 잡아 성공하는게 일반적이라면 누군들 못하리?

    그러나 그렇게 해서 어떠한 이도 성공한 일이 없기 때문에 너처럼 안하는 것이다.

    대한민국 네거티브의 화신인 정동영이가 국회의원이 된다.. 대한민국 암울하군..

    아 그리고 네거티브 열심히해서 받은 현재 고소.고발받은 것들을 국회의원 되서 면책특권으로 모면하려는 수작을 부릴려고 하니?

    네 놈 속 다 보인다.

    2008/03/15 11:07
    • 웃기군 지랄한다.  수정/삭제

      bbk가 네가티브냐? 위장전입 탈법 세금문제등 한두게가 아닌데 어디서 인테넷에서 구라질이야..
      니가 쥐약먹고 정신차릴지 걱정이다.

      2008/03/16 20:39
    • 웃기군..아너마~  수정/삭제

      너야말로 웃기는구나~~그만 욱껴라~~

      2008/03/29 20:00
  12. 웃기군..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자님 그 딴 소리는 이번 대선에서도 인터넷 댓글로 많이 봤던 스타일이군요

    결과는 장자님 반대로만 되더라구요 ㅋㅋ 이번 선거 실컷 즐기삼

    2008/03/15 11:08
  13. 아침이슬  수정/삭제  댓글쓰기

    뭉준이 어서오그라! 동작을이 그리만만한줄아느냐! 일자리준다고 꼬드기겠지, 이참에 너의 정치적 생명마져 끝나도록 처절한 패배를 안겨줄거다, 위대한 동작을 유권자의 힘을 똑 바로보그라,

    2008/03/15 11:30
    • 이넘아?  수정/삭제

      네넘은 누구냐? 쥐약먹은 참새? 알만하다 그니 헛짖거리나 하고 자빠졋지 ~~

      2008/03/22 11:30
  14. 축구에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발..정몽준씨.. 축구회장입니까.. 정치인입니까... 축구에만 신경을 썼으면.. 좋겠쏘이다..
    월드컵유치,피파 부회장.. 훌륭합니다.. 하지만 대선전후 당신의 주요관심사는 축구보다 정치인듯 싶습니다... 축구협회를 학연,지연의 결정체인 단체, 당신말을 잘 듣는 사람들만&h그룹 사람들의 단체,책임감 無!의 단체로 만드시고...(조모 부회장은 아직까지 축구협회에 있을줄은... 98년부터 다섯번정도 물러난다고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지금 기술위원들은 3번정도 물러난다고 했는데... 아직까지 살아?있는 생명력을 보여주네요)
    축구협회는 이제 서서히 개혁되어야 할 단체가 아닌.. 머리부터 발끝까지 개혁해야 할 대상이 되었습니다..

    참고로..전 동작을에 삽니다..
    당신은 절대 찍지 않을겁니다..

    2008/03/15 11:52
    • 웃겨증말  수정/삭제

      그렇다고 남이나 비방하느
      똥영이를 찍으시나?
      당신은 전라도 출신?

      2008/03/15 13:10
    • 가가멜  수정/삭제

      MJ를 찍지않는다는거지 DY를 찍겠다는건 아닌거같은데요

      2008/03/15 13:36
    • 안웃겨 증말  수정/삭제

      웃겨증말 그럼 니는 경상도출신아냐....^-^

      2008/03/15 14:54
    • 웃겨증말..이너마~  수정/삭제

      그러는 니는 문둥이냐?..개쒜리~

      2008/03/29 20:02
  15. 또다른 빅메치는 성사가안될 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의 찬가
    사랑하는 님을 위해
    대구달성을 김무성에게
    님은 정치 1번지로
    4.9총선의 최고의 멋진 성부를 기다립니다.
    달성에서 떠나실
    혜님을 위해 바하 사탕 한가마니 더리리다.
    부디 행복하세요

    2008/03/15 11:54
  16. 고이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 뭐 머글께 있다고 자꾸 정치판에만 뛰어드쇼?
    정치판에는 도둑놈들만 있다는 거 몰랐능교?\
    이제 철새들, 아부형들, 도적놈들 다 청소할려고 하는데 아시는 분들 누구 정당 밀어주라 하지말고 아주 깨끗한 놈 골라 찍으시라요. 재산 낸다해놓고 부도 낸 사람, 고소영, 강부자 들 다 빼삡시다.

    2008/03/15 12:00
  17. BlogIcon 바실리카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보고 갑니다. 태터앤미디어 파트너 되신 것도 축하드립니다.

    2008/03/15 12:09
  18. BlogIcon My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분으로 따지면 정몽준은 정치 해서는 안되는거 아닙니까?
    정말 무슨염치로 저러는건지 ㅋㅋ
    정동영도 만만치 않지만 ㅋㅋ
    정몽준은 해도 너무하네여 ㅋㅋ
    서울에서 지지율 한나라당 먹어주니깐? 승산있다구여?
    개소리 마세여 ㅋㅋ
    누가 뽑나 봅시다 제 3의 후보 뽑고싶어지네 진짜 ㅋㅋ

    2008/03/15 12:16
  19.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008/03/15 12:31
  20. 정몽준은 영원한 철새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원한 철새가 동작구에 둥지를...ㅋㅋㅋ
    꿈만 쫓다 쪽박 찰 몽준

    2008/03/15 12:32
  21.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008/03/15 12:47
  22.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008/03/15 12:48
  23.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008/03/15 12:49
  24. 때중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똥영이는 몽준이 몽둥이가로확실히 때려잡아야한다. 패륜아, 불순반동, 곶감 기회주의자, 유언비어 흑색정치 의 대표주자 똥영이는 정치계에서 사라져야한다.

    2008/03/15 12:50
    •  수정/삭제

      비밀댓글 입니다

      2008/03/15 13:13
    • 때중이 시버~ㄹ~너마~~  수정/삭제

      그러는 너는 또~ㅇ 준이 똘마니냐~~

      2008/03/29 20:03
  25. ㅇㄹㅇㄹㅇ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몽준은 머시다냐. 축협회장하고 울산서 놀면서 국회의원자리나 차지하지
    뭐 잘났다고 서울서 출마냐. 대선때 여러요인으로 명바기가 당선됐다고 총선도 딴나라당이 압승하리라 생각하나? 지금껏 명바기와 딴나라당 행태를 보고 그럴꺼라 믿는 놈들은 뭐여?

    2008/03/15 12:55
  26. BlogIcon 비호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나갈려다 한마디 쓰고 가렵니다.

    두분 정씨들께 충고하나 드리지요
    개 눈에는 더러운 응아박에는 보이지 않는법
    걸래는 아무리 깨끗하게 빨라아도 걸래 입니다.

    정동영씨는 대선에 너무 성급하고, 주관이 확실하지 못한 처신때문에 낙마를 한것입니다
    저는 대한민국 남자로서 성실한 국방의무를 하고 ,열심히 살고있는 50줄에 들어선 평민 입니다.

    1972년 대선때 김대중씨가 예비군을 없앤다는 말을 하였습니다.
    알고 계시지요?
    결과는 참패로 끝났지요

    정동영씨도 국민들이 제일 민감하게 반응하는 신성한 국방의 책무를 저해하는 경솔한 행동을 대선 공약때 하셨지요
    155마일 휴전선은 누가 지켭 줍니까 김정일이 대신 초병근무 한다고 자청 한던가요?

    이회창씨가 왜 국민들의 신임을 얻지 못하는 이유를 이제는 아시는지요
    병역문제를 어는장소 ,어느곳 한이불 덥고 자는 부인에게도 빈발이라도 하지 마시길 다시금 부탇 드립니다.

    정몽준씨.
    선친의 아픈 교훈를 기억에서 지워 버리셨나요?
    남자로 때어나 포부를 가지는것은 당연한 생체리듬 입니다.
    사업가로는 선친의 후광을 업고 부를 축적하 였는지는 알수 없지만,정치가로서의 자질은 절대적으로 부족 하다고 보여 집니다.

    이것도 저거도 아닌,소리만 요란한 빈 깡통으로 보여지기 때문 입니다.
    왜 주관이 뚜렸하지 못하고 이리 저리 철새처럼 세상을 떠돌며 사십니까
    백 아니면 흙 분명한 목적을 두고 사시기 부탁 드립니다.
    대통령이 무섭습니까~아님 정부의 요직에 포진하고 있는 장들이 두렵 습니까
    왜 소한 패기와 강한 추진력이 부족하시다 느끼시면 ,일지감치 정치는 접으시고 기업가로 열심히 땀 흘리며 사시길 조언 드립니다.

    2008/03/15 13:03
  27. 모습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에는 뭘로 남을 흠집 내려고하는지...
    동영이는 ...얼굴 값도 못하던데

    2008/03/15 13:29
  28. 동작구상도인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대선 잘 보지도 않은 무식한놈들이 정몽준에 대해 떠드냐 ㅋ 한심한놈들
    놈현이 막판에 버린거 모르냐 또라이들아 ㅋㅋㅋ 아진짜 무식한놈들 놈현이 버려서 바로 그날 몽형도 지지 철회한거란다 무식이싹바가지얌 ㅋ 난 두새끼 다 안찍는다
    정동영이도 한심하지만 몽이는 더 한심하다 글구 절라도 경상도 사람중에
    상대방 욕하는 니들 진짜 부모 형제 다 개새끼다 조상대대로 개만도 못한놈들만 있는 후레자식이야

    2008/03/15 13:31
  29. 강원도의힘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몽준이 이번에 작살내자 축구협회장도 물러나게 해야...축구보다 열 안받게...

    2008/03/15 13:47
  30. 짱붙자 멋있다 황야에 무법자 짱고 2탄 누가이길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몽준과 동영 짱붙으면 누가 이길까 동작구 여러분 수준이 어느정도 일까 개봉박두
    그들은 낮선 동작구에 번쩍 나타났다 동작구 대결은 이번에 살아날까 아니면 죽을까
    사나이들에 한판승부 지는 사람은 그냥 한강으로 달려가...가까우니 그리고 배타고 ...

    2008/03/15 14:03
  31. 동장구민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디 보자 이번에도 몽준이는 돈으로 동작구민 사겠다는건가?
    돈받고 표파는 동자구민인지 아닌지 이번에 확실히 봐둬야겠군하

    2008/03/15 14:03
  32. 대구 하~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치인 이 자슥들 땅따먹기 하나? 딱 그 꼴이네...그리고 누가 되면 지역이 발전운운? 참나..소신껏.. 이 자슥들 정책도 좀 보고 당색도 보고 맘에 들면 찍어라. 그리고 끝까지 믿고 지지해줘라. 찍고 난 뒤에 잘못 뽑았니? 후회되니? 이런 쉰소리 말고..

    2008/03/15 14:14
  33. BlogIcon ㄱㄱㅈ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경원이가 중구 간거는 정동영이 구로 간 이후에 결정 난 걸로 아는데??
    다시 확인해보시길.
    정동영이 이메가 네거티브 한 거는 어쩔 수 없었음. 이메가는 네거티브 할 만함.
    솔직히 손학규는 너무 무르고, 요즘 이메가 폭주하는데 네거티브 해주는 인간이 없으니
    허전함. 정동영이 나와서 이메가 네거티브좀 해줘야 함.

    2008/03/15 14:19
  34. Mr Kim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가되든 동작을 주민들에겐 좋은 일이 아님이 극명한 사실이지요. 정말 표를 위한 선거는 그만두었으면 합니다. 정치판이 이러니 신뢰가 안가지...쯧쯧.

    2008/03/15 14:33
  35. 김지현  수정/삭제  댓글쓰기

    몽준씨 그리 싫지않았는데 넘 철새같아 별루에요
    자신이 신념이 어떤지 지향하는 이념이 어떤것인지 자신도 잘 모르나바요
    아님 한나라랑 열우랑 비슷해진건가 그건 아닐텐뎅,.

    2008/03/15 15:18
  36. 까칠한님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동영 이번엔 비방을 좀 쎄련되게 하시오

    2008/03/15 15:32
  37. 땅바기와 고소영 그리고 ...  수정/삭제  댓글쓰기

    몽준이 저사람이 뭔데 이 난리요? 나는 한나라당 골수 당원이지만 몽준이 뭐하는 인간인지 몰라...철저한 기회주의자라면 이해되고 왕부자라면 알아듣겠지만 대체 밥맛떨어지는 꾼이지 뭐... 아참 소망교회인지 찌랄인지 그 교회에서 명바기와 같이 드나드는 날나리 개독교신자!!! 아~ 맞구나.

    2008/03/15 15:39
  38. BlogIcon 사실무근  수정/삭제  댓글쓰기

    몽주니나 엠바귀를 절대 지지하지 않지만 이참에 정동영이 완전 매장되어 정치판을 떠났으면 좋겠다.

    2008/03/15 16:00
    • 이넘아?  수정/삭제

      니? 주댕이 확 뭉게삔다 부모님이 물려주신몸 잘간수해라 터진주댕이라고 함부러 말하지말고 그건 부모를 욕되게하는거야 이 싹아지야 멀 배운게 있어야지 허긴 ㅉㅉ

      2008/03/22 11:40
    • 사실무근아~너야말로 한심한 넘이다  수정/삭제

      너 같은넘을 모라그런줄 아니 쥐새끼라 그래~알간? 븅신

      2008/03/29 20:08
  39. BlogIcon qkrehdg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치재미있네 우리정치사에 빅매치다 결과는두겅을열어야되겠지만 정몽준의원이
    대세적으로 우세성을갔는것으로본다 그것은 동작동에는 정동영 의원이 김대전대통령의바람을안으려는 의도가잇고 최고의정치는종로 가되어야하는데 정동영의원이 손전사에게
    준것은 최고의격전지를피할의사가있는것으로
    내다보며 일괄 일축한다

    2008/03/15 16:13
  40. 정동영이 왜그렇게 mb를 반대했는지 이제알것같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동여~~ㅇ 꼭 찍어주마
    딴나라견제세력으로 최고이니까!

    2008/03/15 16:20
  41. 국회가부업장인가?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치판이다그렇지만 본업은 항상 뒷전이시던데 힘들지 않으실려나 월드컵이다 뭐다 바쁘시던데 시간나시겠어여? 의정활동 그렇게 하시면 안됩니다 의결안 안내실꺼면 개근이라도 하시는게..

    2008/03/15 16:36
  42. 우리 동넨데...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몽준은 다 가질려고 하네 돈과 명예 그냥 정 동영이 찍을란다. 그래도 야무치잖아 똑똑하고..

    2008/03/15 17:34
  43. ㅅㅅ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몽준은 좀 아니지 않나? 정동영이 잘난게 아니라..정몽준..
    노무현 대통령할때 하루전에 뛰쳐나갔다가... 그날 노무현 당선되니깐...
    그 담날인가? 지가 잘못했다면서 꼬랑지 내리는 걸 보면서..
    저런 사람이 정치인을 하는구나 하며 통탄을 했던 기억이 나는구만..
    차라리 잘못했다고 꼬랑지만 안내렸으면 자신의 신념 같은걸로 치부하겠지만..
    당선되었다고 바로 잘못했다고 꼬랑지 내리는 걸 보며 '신념'이라곤 없는 정치인으로 생각이 되었구만....

    2008/03/15 17:58
  44. ㅁㄴㅇㄻㄴㅇㄹ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한나라당 알바풀렷나보네 역시 총선이다가오면서 돈줄을풀기시작한건가

    2008/03/15 18:17
  45.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오의 함정인가 ?? 언론까지 붙어보라고 충동질하네
    본인은 나가기 싫은 눈친데 이래저래
    떨어지면 경쟁자 한명 제끼는거구 붙으면 본전이고
    빈 울산 지역구에 자기 측근 공천해서 세력 늘리고..

    2008/03/15 18:29
  46. 참새당  수정/삭제  댓글쓰기

    철새나 열우당의 화신 민주당이나 김치국부터 마시는 딴나라당 찍지말고 무소속이나 참신한 사람 뽑아야지////영남에서 딴나라당 전원 몰락하고 호남에서 민쭈당 탈락해야 우리나라 정치가 발전하는데......

    2008/03/15 18:38
  47.  수정/삭제  댓글쓰기

    둘다 마음에 안드는데 왜 하필 우리동네로 오는거야 -ㅂ-

    2008/03/15 19:28
  48. 보수100년  수정/삭제  댓글쓰기

    똥영이가 갈곳은 국회가 아닌듯...
    흑색선전했으니 죄값 치뤄야지

    2008/03/15 19:51
  49. 한생각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동영은 참으로 프로라고 생각한다. 적어도 방송인으로서 이시대를 보는 나름대로의 혜한은 있는 것으로 보인다(일정 부분 보였다) 다만, 지난 노무현 정권과 같은 길이 많았으나 또한 같이 할수 없는 두분의 이질성으로 어쩌면 본인의 진정한(정치인으로서으로서의 상대적으로 작지만)고유의 본인 정치적 지향에 한계성을 지금으로서 느끼지 않느냐 하는 것이다. 안타깝지만 시대에 중한 인물이 시차로 펼치지 못함에 안타까움이 있다. 정몽준???? 변신하는 정치인과 현실적 한계성의 안타까움의 정치인을 우리는 오늘 봐야 할것이다. 개인이면 정동영이지만 전체는 정몽준이 아닐런지요??????

    2008/03/15 20:43
  50. 새우젓대통령 쥐박이 오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니다. 이건 새우젓 쥐박이 오기다. 지난 대선때 쥐박이 온갖 치부 다 드러낸 정동영이는 땅나라당 과반수하고 상관 없이 무조건 정동영만큼은 죽이기에 나선 것이다.
    앞으로 한달후 몽정이 야밤도주하는 꼴이 보고 싶다.

    2008/03/15 22:27
  51. 법인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 종로 바닥에 인공기랑 태극기 같이 휘날리는 거 보고 피눈물 흘렸다.
    공산주의자 놈들은 안돼.

    2008/03/15 22:39
    • 모세  수정/삭제

      정동영 당신이 이북에 공장을 세웠다고 그것이 힘인줄알지만 그것은 아니야 당신같은자는 국회에 자격이없다

      2008/04/03 10:07
  52. 맑은샘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가티브일색 동영이 이번엔 무슨 네가티브를 쓸까 궁금하군요....

    2008/03/15 22:48
  53. 글 잘 썼네요.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우연히 찾아왔는데
    글 잘 쓰셨네요.
    정치판의 생리를 아주 생생하게 파악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적절한 어휘선택도 감칠맛 납니다.
    그리고
    兩정씨에 대해 저의 소견을 말한다면,
    각자 원래 직업으로 돌아가서 본분에 충실했으면 좋겠네요.
    정동영의 네거티브전략은 우리 정치수준의 한계를 드러내는 추태였고,
    정몽준의 막판 지지철회는 정치인답지 않은 무책임한 응석부리기였습니다.
    왜들 욕을 더 먹고 싶은가요?
    별로 존경받지 못할 사람들이 여의도에서 설치는 꼴은 보기 싫습니다.

    2008/03/15 23:03
  54. 한심남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들 무엇을 바라고 그러는지...

    2008/03/15 23:11
  55. 여중생사건조직적은폐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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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언론과 포털, 방송사가 조직적으로 은폐하는
    필리핀불체자에 의해 12번찔려 살해당한 양주 여중생사건의 재구성입니다.


    오후7시 20분 : 평소에 동료의 집에 드나들며 안면을 익힌 피해자 강양의 집에 도착(동료의 이름을 부르며 강양이 나오는것을 확인)부모님이 없는 것을 확인한 후 뒷길로 해서 형의 기숙사에 몰래 들어가 싱크대에서 식칼을 가지고 나옴.

    오후7시30분 : 재차 강양의 집으로가 다시 동료의 이름을 부름 == 강양이 별일 아닌것으로 생각 집안에서 있던 차림(반바지 반팔 티셔츠)으로 문을 열어줌.

    오후7시35분 : 느닷없이 조금 열린 대문 사이로 오른손에 든 식칼을 강양의 목에 들이대고 왼손으론 강양의 목을 휘감음.

    오후7시40분 : 30미터 떨어진 집앞 밭(가로등이 설치되어 있지 못해 어두움)으로 강양을 끌고 가기 시작(두려움에 질린 강양은 아무소리도 지르지 못하고 끌려감).

    오후7시44분 : 목에 팔을 감은 그대로 강양을 강간하기 위해 강양의 입에 강제로 입을 맞추고 바닥에 눕힐려고 함.

    오후7시46분 : 팔의 힘이 느슨해진 틈을 타 강양이 일어나 달아나기 시작함.

    오후7시47분 : 뒤쫒아온 범인의 손에 강양이 머리채가 잡히고 등뒤에서 식칼로 찌름(피가 등뒤로 솟구침).

    오후7시48분 : 피가 나오는데 놀란 범인이 순간적으로 강양을 놓침.

    오후7시49분 : 피가 흐르는데도 가까운 골목길로 "살려주세요"라고 외치며 필사적으로 달림.

    오후7시50분 : 뒤쫒아 온 범인에게 뒷덜미를 잡히며 뒤에서 강제로 입안에 손을 집어넣어 소리를 지르지 못하게 하고 돌려 세우며 들고있는 식칼로 목, 가슴, 배 등 12군데를 마구 찌름.

    오후7시51분 : 온몸에서 피를 흘리며 고통에 찬 신음을 하는 강양을 발로 걷어차 돌려눕히고 발로 짖밟음.

    오후7시52분 : 강양이 피를 흘리며 죽어가는데도 유유히 뒤돌아서 형의 기숙사로 향함.


    보다 자세한 범행과정은 아래 주소로 보세요.
    http://www.kgbnews.kr/sub_read.html?uid=507&section=sc3&section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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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3/16 02:48
  56. 사당3동 주민  수정/삭제  댓글쓰기

    법인세가 내리고 부가가치세가 오른 것만 봐도

    명박이 경제 정책의 모토는 다수의 국민들에게서 뽑아내서

    소수의 부자들에게 몰아주자...가 확실하다.

    그렇지만 어느 신문도 부가세 올라가는 거 언급하지 않는다는 사실이 절망적이다.

    일본은 1인당 GNP 40000달러에 육박하면서도 부가세가 5%다...

    우리나라는 지금 10%로 알고 있는데 2.5% 더 올린다고 한다...

    결국 생필품 값이 뛰고 물가는 더 뛰고 서민들만 죽어나겠지.

    정말 무서운 건 이 정권이 아직 한달도 안 되었다는 거다 ㄷㄷㄷ

    명박이를 찍은 서민들은 도대체 어떤 마음들이었을까?

    앞으로 5년간 펼쳐질 부자들의 잔치, 그리고 더 긴 세월동안 이어질 대한민국의 몰락...

    이런걸 바라진 않았을텐데 말이다 ;;

    솔직히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명박이 잘해주길 제발 빌지만

    점점 더 희망은 사라져만 가고 있다...


    그나저나 사는 곳이 동작 을인지라...

    이 동네 살아보면 동작대로 길만 건너면 방배동...

    대로 하나 마주 보고 땅값이 1.5배 차이가 나는 곳이라

    주민들 불만이 장난 아닌 동네다.

    아줌마들은 어떻게든 방배동쪽하고 같이 광역학군에 엮일려고

    끊임없이 주민 서명운동 하면서 교육부 등에 청원을 넣고 있고

    아파트 엘리베이터마다 우리도 방배동처럼 집값 올려보자고

    얼마 이하로는 팔지 말라는 부녀회 공지들이 나붙고 있다.

    그런데 이 주목받지 못하는 동네에서 빅 매치라니 ;;

    누가 이 동네 표심을 잡을지 궁금하긴 하다.

    그나저나 정동영도 싫고 정몽준도 싫은지라 어떻게 투표해야 할지...

    2008/03/16 03:29
  57. 패닉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동영이도 싫고 정몽준도 싫다 통민당도 싫고 하나라당도 싫다 당 떠나 백계문이 지지한다

    2008/03/16 05:17
  58.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008/03/16 07:29
  59.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008/03/16 07:31
  60. 정몽준에겐 동작을이 불리합니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작구 영등포구 이쪽은 서민계층이 많죠.
    사실 서울에서 강남 서초 송파 빼면 딴나라가 이기긴 어렵습니다.
    예를 들면 이해찬이 관악을에서 맹주노릇한걸 보면 답나오죠.
    딴나라가 정몽준 보내면 승산이 있다고 여론조사가 나왔나본데....
    여론조사라는거 그다지 믿을게 못됩니다.

    2008/03/16 08:47
  61. 아할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창선씨가 동작을 이 동네를 잘모르시나본데
    동작을에서는 정몽준이 절대로 정동영의 상대가 안된다.
    동네 자체가 그런 동네다.

    2008/03/16 12:41
  62. ㅁㅁ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통합민주신당이 선거 하루전날에 이명박이랑 지지율 오차범위 접전이랫던거 기억나나?

    ㅋㅋㅋ


    여론조사 다 뻥이고, 민주신당 믿어라는 글도 군데군데 있었는데

    아직도 여론조사 안믿고 민주신당을 더 신뢰하는가

    2008/03/17 03:09
  63. 뚜껑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 를 동작으루......함해부게

    2008/03/18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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