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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거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화의 필요성에 대해서 말씀하신 부분에 대한 공감을 합니다.
2008/09/07 12:31
하지만 "이명박 대통령 홍보를 위한 들러리"라는 지적과 현실에 대해서
얼마나 자유로울 수 있을지에 대한 부분은 아직도 걱정이 되는것이 사실입니다.
사탕발림으로 급한불만 일단 잠재우고 생각과 행동은 따로 놀아나는 행보에 대한
당연한 많은 사람들의 반응일테구요.
유창선님께 바라옵건데 부디 많은 국민들의 말씀을 조금이나마 대변해 주실 수 있는
어려움이 있더라도 그런 대화를 부탁 드립니다. -
서호석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창선님의 글에 십분 동감합니다. 그동안 수없이 많은 패널로 토론에 참여하면서 보여주셨던 역량을 제대로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개인적으로 한국사회는 지금 총체적으로 너무 심각한 위기국면으로 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미명박대통령에게 투표하지 않았지만 이제는 정말 이 분이 제대로 임기를 마치시기를 간절하게 바라는 마음입니다. 그러자면 대통령 스스로 뭔가 심각한 위기의식을 느길 수 있게 하는 계기가 필요합니다. 촛불집회나 범불교대회를 통해서도 정말 불도저처럼 꿋꿋한 모습에 저는 경악을 금치 못하겠습니다. 그 자체가 정말 재앙이라는 생각을 하는 것입니다. 부탁드립니다. 공격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다만 대통령과 그 지지자들이 이 정치,경제적인 문제들이 얼마나 심각한 위기로 이어질 수 있는지 깨달을 수 있도록, 그래서 다만 지금부터라도 성과위주가 아닌 위기관리체제로 들어갈 수 있도록 말씀 한마디 한마디 책임 의식을 가지고 잘 해 주시기 바랍니다.
2008/09/07 12: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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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늑대 수정/삭제 댓글쓰기
못배워서 말투가 어눌해서 죄송합니다..
2008/09/07 15:38
우선.. 그자리가 과연 할말을 할수 있는 자린지요?
현재 자기에 반대된다는 이유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잡아가고, 그 폭압정치의 공포로 더이상 자신에 반기를 들지못하게 하는 작업이 사회 곳곳에서 보입니다.. 이런 사회현상을 보고들은 사람으로서 그 자리가 과연 자기가 하고 싶은말 할수 있고, 진리내지 논리를 펼수 있는 곳이 될지는 의문이 듭니다..
며칠전 스포츠신문 만화를 봤습니다.. 고우영의 만화삼국지였는데..
동탁이 조정대신들 모아놓고, 새로운 황제를 옹립하는 자리에서.. 우선 자신을 따르지 않은 한 신하의 목을 여포로 하여금 취하게 한 다음에.. 회의를 시작하더군요..
KBS사장 목자르고, 그곳에 입성하여, 이제 느그들 하고픈말 해봐라?
흠.. 글쓴님의 "대화"라는것이 과연... 대화의 유용성내지 대화의 원래목적이 충족될수 있다고 보여지지 않습니다.. 그저 그들 잔치 구색 맟추기에 이용당할뿐이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요즘 사회문제에 그다지 관심도 없고, 그저 현상황을 보고, 조금 답답하는고 생각하는 시간많은 한량의 한마디였습니다..
요즘은 민주주의라는것이 대한민국 와서 고생한다라는 생각도 들기도 하고, 선거라는것이 과연 필요한것인가라는 근본적이 의문까지 가지는 중입니다.. -
진실의입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무현 대통령은 '국민과의 대화'를 했는데, 이명박 대통령은 '대통령과의 대화'를 합니다.
2008/09/07 19:12
이미 이 표현의 차이가 대국민관을 나타내는 겁니다.
이명박 정부에게 국민은 계몽과 선전의 대상일 뿐인 겁니다.
이러한 대통령과, 이러한 정부와 무슨 대화라는 게 가능합니까?
유창선 님도 참석을 안하셨으면 좋았겠지만,
이왕 참석하기로 하셨다면 더도말고 덜도말고
지금 끓어오르는 민심만큼만 날선 질문을 잘 해주시기 바랍니다.
어영부영 TV에 얼굴 보이신 것에 만족하신 질문을 던지신다면
죄송하지만 토론회 이후 유창선님 안티가 될 것입니다.
하지만 기대만큼 민심이 반영된 날선 질문을 해주신다면
변함없는 애정으로 이곳을 다시 찾겠습니다. -
bae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기대 안 합니다. 명박, 그가 나오는 많은 방송들을 보았지만 진실되거나 쓸떼있는 소리 하는 거 못봤습니다. 어쩌면 유창선님 앞에서는 입발린 소리를 할 수 있겠지만, 글쎄요.... 고 담날이면 호르륵 뒤짚을텐데요 ㅋㅋ 그니까 애초에 진정성을 가지고 질문하면 님만 바보됩니다. 비아냥거리다 오셔야 남는 장사입니다.
2008/09/07 20: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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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쑥부쟁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 몇년전 아침 프로에 나오실때는 유창선 이란 이름이 참 마음에 들었는데, 요즘은 저도 나이가 들어선지 참으로 정부편에서 발언하시는 느낌이 많이 들었습니다. 공정하게 평론을 한다는게 어렵겠찌요. 살아가야하니.. 그래서 실망을 많이 했습니다.
2008/09/08 0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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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 배우들은 회당 2천만원에서 2억까지., .....예능은 일주일에 1회 방송, 드라마는 2회. 에덴의 동쪽 이연희가 회당 900만원, 송승헌 7천만원, 배용준 2억 난 이연희와 유재석이 동급 출연료를 받는 다는 거에 더 놀랐네요..유재석 톱 MC 9백만원. 소속사와 나누고, 세금내고....1회당 5백만원정도로 보면 될듯...신동엽, 김용만이 회당 8백5십만원...50만원 차이, 이연희보다 못하다니....비교하자면 끝이 없습니다. 예능이든 드라마든 하나 성공하면 그 방송으로 벌어들이는 광고 및 관련 수익이 엄청나니까요. 무도 가치가 100억원이 넘는 다는 건 아시나요? 톱스타는 톱스타에 걸맞는 출연료가 지급되는 겁니다. 그걸 트집잡으려면 사장도 평사원하고 같은 돈 받아야죠. 그리고, 방송사 직원은 4대 보험과 퇴직금등 여러가지 제공되지만 연예인은 그런거 없는 직업이란것도 알아야하지 않을까요? 유재석보단 배우들 몸값이 더 문제라고 봅니다만.
2008/10/09 15:19